1. 개요2. HND 계열
2.1. Portico2.2. Accent SR2.3. Veloster2.4. Blue-Will2.5. ix-Metro2.6. Blue²2.7. Hexa Space2.8. Venace2.9. --(HND-10)--2.10. Enduro2.11. Carlino
3. HED 계열3.1. (HED-1)3.2. Genus3.3. Arnejs3.4. QarmaQ3.5. i-Mode3.6. ix-onic3.7. i-flow3.8. i-oniq3.9. Intrado3.10. GENESIS New York Concept3.11. RN30
4. HCD 계열4.1. HCD-14.2. Epoch4.3. Gila4.4. (HCD-4)4.5. Crosstour4.6. (HCD-6)4.7. EQUUS4.8. Sports Tourer4.9. Talus4.10. Helion4.11. NUVIS4.12. Curb4.13. Genesis4.14. [[현대 싼타크루즈|Santa Cruz]]4.15. Vision G Concept
5. HDC 계열6. RM 계열7. 기타7.1. Pony Coupe Concept7.2. Suncoupe Concept7.3. Accent Concept7.4. FGV7.5. HRV-217.6. Coupe Cabriolet7.7. HMX7.8. SLV7.9. Avatar7.10. Euro17.11. Highland7.12. Tirol7.13. Trajet7.14. Tutti7.15. Neos7.16. Clix7.17. TB7.18. HIC7.19. Santa Fe Mountaineer Concept7.20. Aero7.21. CCS7.22. OLV7.23. E³7.24. Aero Concept7.25. i-Blue Fuel Cell Concept7.26. Genesis Concept7.27. Genesis Coupe Concept7.28. RB Concept7.29. BHCD-17.30. Veloster C3 Concept7.31. E4U7.32. electric bus7.33. Mistra Concept7.34. PassoCorto7.35. ix25 Concept7.36. HB20 R-Spec Concept7.37. [[비전 그란 투리스모#s-2.19|N 2025 Vision Gran Turismo]]7.38. Tucson Concept7.39. Creta STC7.40. Verna Concept7.41. FE Fuel Cell Concept7.42. Genesis GV80 Concept7.43. KITE7.44. Genesis Essentia7.45. i30 N Option7.46. SAGA EV7.47. Elevate7.48. Genesis Mint7.49. 45
8. 항공기7.49.1. 리틀빅 이모션
7.50. Veloster N Performance7.51. Prophecy8.1. Urban Air Mobility
9. 둘러보기1. 개요
2. HND 계열
Hyundai Namyang Design. 남양 연구소에서 제작된 모델들.
2.1. Portico
2.2. Accent SR
2.3. Veloster
2.4. Blue-Will
2.5. ix-Metro
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ND-5. 소형 하이브리드 CUV이다.
2.6. Blue²
2011년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ND-6. 연료전지차이다. 여담으로 제네시스 로고가 달린 채 나왔다.
2.7. Hexa Space
2012년 뉴델리 오토엑스포에서 최초로 공개된 MPV 모델로 개발명은 HND-7. 차체 크기는 전장 4,300mm, 전폭 1,820mm, 전고 1,647mm이다.
2.8. Venace
2013년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ND-9. 스포츠 쿠페이다.
2.9. (HND-10)
2.10. Enduro
2.11. Carlino
파일:external/www.indiacarnews.com/IMG-20160203-WA0025.jpg
2016년 델리 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ND-14. 소형 SUV로 전장이 3,998mm이다.
2016년 델리 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ND-14. 소형 SUV로 전장이 3,998mm이다.
3. HED 계열
Hyundai Europe Design. 현대 유럽 디자인 센터에서 디자인된 컨셉트 카.
3.1. (HED-1)
200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ED-1. 현대유럽디자인스튜디오에서 유럽인들의 취향에 맞추어 디자인한 4인승 소형 MPV로 1,600cc급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최초개발은 1992년으로 소형으로 만든 Prototype Car이다.
3.2. Genus
3.3. Arnejs
3.4. QarmaQ
200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ED-4. 준중형 쿠페 스타일 SUV 모델로 GE플라스틱과 공동 개발한 신소재를 적용하여 경량화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487mm, 전폭 1592mm, 전고 1575mm이다.
3.5. i-Mode
2008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ED-5.
3.6. ix-onic
200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ED-6. SUV로 차체 크기는 전장 4,400mm, 전폭 1,850mm, 전고 1,650mm이다. 1.6L GDi 터보차처 4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최대 175마력을 낸다. 투싼의 2세대 모델인 투싼 ix의 원형 모델이기도 하며, 양산차와 콘셉트 카의 디자인이 거의 흡사하게 나온 경우이다.
3.7. i-flow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 모델로 개발명은 HED-7. D세그먼트 세단 모델로 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이 탑재되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780mm, 전폭 1,850mm, 전고 1,420mm이다.
3.8. i-oniq
3.9. Intrado
201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ED-9. 수소연료전지 소형 SUV로 차체 크기는 전장 4,170mm, 전폭 1,850mm, 전고 1,565mm이다. 한번 충전으로 600km의 거리를 주행한다. 차체가 탄소섬유로 만들어져 무게가 상대적으로 가볍다.관련기사
3.10. GENESIS New York Concept
3.11. RN30
4. HCD 계열
Hyundai California Design. 현대 캘리포니아 디자인 센터에서 디자인 된 컨셉트카이다.
4.1. HCD-1
199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 2인승 로드스터이다. 1995년 서울 모터쇼에서도 공개.
4.2. Epoch
4.3. Gila
199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CD-3. 2.0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240마력을 낼 수 있다.
4.4. (HCD-4)
파일:attachment/현대 싼타페/santafe02.jpg
1999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중형 SUV 모델이다. 양산형인 1세대 싼타페가 이 컨셉트카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 2000년에 출시되었다.
1999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중형 SUV 모델이다. 양산형인 1세대 싼타페가 이 컨셉트카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 2000년에 출시되었다.
4.5. Crosstour
4.6. (HCD-6)
4.7. EQUUS
4.8. Sports Tourer
개발명 HCD-8. 2004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이다. 제네시스 쿠페의 초기형태처럼 보이며 현재 제네시스의 스플릿 램프가 연상되는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다.
4.9. Talus
4.10. Helion
2006년 LA 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CD-10.
4.11. NUVIS
2009년 뉴욕 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CD-11.
4.12. Curb
2011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CD-12. CUV모델.
4.13. Genesis
4.14. Santa Cruz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 개발명은 HCD-15. 픽업 트럭으로 2.0L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최대 190마력을 낼 수 있다. 2021년 초 쯤 미국에서 공개예정이며 지금 개발 중에 있다.
4.15. Vision G Concept
2015년 LA카운티미술관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이며 모델명은 HCD-16. 일반 대중에게는 2015년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공개되었다. 5.0L V8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480마력을 내며 배기량은 5,000cc. EQ900 디자인의 베이스가 된 모델이다.
5. HDC 계열
Hyundai Design Concept. 2018년부터 연구소 지역 이름을 딴 코드명 대신 통합된 코드 이름을 사용한다.
5.1. Le Fil Rouge
모델명 HDC-1으로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인 'Sensuous Sportiness'가 적용된 첫번째 콘셉트 카로 각 세그먼트의 독창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할 예정이라고. 이름인 'Le Fil Rouge'는 '공통의 맥락'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 관용어구이다.
8세대 쏘나타에 이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5.2. Grandmaster
5.3. Neptune
파일:Hundai_HDC6.jpg
모델명 HDC-6. 2019년 북미 상용 전시회에서 공개된 수소연료전지 상용차. 스팀라이너같은 1930년대의 운송수단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이름은 해왕성이 수소가 80%로 이루어져 있는 것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모델명 HDC-6. 2019년 북미 상용 전시회에서 공개된 수소연료전지 상용차. 스팀라이너같은 1930년대의 운송수단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이름은 해왕성이 수소가 80%로 이루어져 있는 것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5.4. Vision T
모델명 HDC-7. 2019년 LA 모터쇼에서 공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이다. 투싼 3세대(TL)와 비교했을 때 13.5cm가 더 길다.
비전 T에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라는 현대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 안에서 입체적 상상력(Parametric Fantasy)과 초월적 연결성(Transcendent Connectivity)라는 2가지 테마를 디자인적으로 구현해냈다. 콘셉트카의 충전구는 조수석 후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 슬라이딩 커버를 열어서 작동한다. 충전시에는 충전구를 감싸는 조명이 점등되어 운전자가 충전되는 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터쇼의 인터뷰에서 양산되냐는 질문에 이상엽 전무가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차량의 이름이 '비전 T'다."라고 답하면서 투싼의 후속 모델임을 간접적으로 알리기도 했다.
2020년 9월에 투싼 4세대 모델이 출시되면서 전면부와 측면 라인, 후면부 후미등 등 많은 디자인 요소를 거의 그대로 가져와 호평을 받고 있다.
6. RM 계열
Racing Midship Member의 줄임말로 2014년부터 2016까지 공개한 고성능 모델 컨셉트 카이다.
6.1. RM14
벨로스터를 베이스로 4기통 2.0 GDi 세타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대 토크 39.0kg.m, 최고 출력은 300마력을 내는 차량이다.
미드쉽 구조로 무게 배분이 43:57이라고 한다. 2014년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미드쉽 구조로 무게 배분이 43:57이라고 한다. 2014년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6.2. RM15
2015년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전장 4,220mm, 전폭 1,865mm, 전고 1,340mm의 크기로, 미드쉽에 터보차저를 장착한 2.0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9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7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6.3. RM16
2016년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현재는 이 모델의 기반으로 차량이 개발중이다. 엔진은 미드쉽 차량으로 제대로된 고성능 모델로 만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8년에 알버트 비어만의 미드십 스포츠카 개발 선언과 함께 뉘르부르크링에서 달리는 모습이 찍혔다.
6.4. RM19
2019년 LA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트카로 1세대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던 기존 RM 시리즈와 달리 2세대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6.5. RM20e
2020년 9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된 고성능 전기차로 최대출력 810마력, 최대토크 97.9kg·m 전기모터가 차체 중앙에 장착되었고 제로백 3초 미만의 성능을 가진다.
7. 기타
7.1. Pony Coupe Concept
파일:external/4d19d4723f209969abcd4d835efe4db9079b48489f51ab173347fc4c121b60f5.jpg
1974년에 공개된 포니의 쿠페 모델 컨셉트카. 같은 이탈디자인의 DMC-12 드로리안이 이 차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1974년에 공개된 포니의 쿠페 모델 컨셉트카. 같은 이탈디자인의 DMC-12 드로리안이 이 차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7.2. Suncoupe Concept
파일:external/lh6.ggpht.com/1993%20Hyundai%20Suncoupe%20Concept_01.jpg
1993년에 공개된 컨버터블 컨셉트카. 현대 스쿠프를 기반으로 했다.
1993년에 공개된 컨버터블 컨셉트카. 현대 스쿠프를 기반으로 했다.
7.3. Accent Concept
파일:external/lh5.ggpht.com/1994%20Hyundai%20Accent%20Concept_01.jpg
1994년에 공개된 1세대 엑센트의 컨셉트카.쏘나타III가 생각나는 음란한 전조등 디자인
1994년에 공개된 1세대 엑센트의 컨셉트카.
7.4. FGV
7.4.1. FGV-I
7.4.2. FGV-II
파일:external/www.carstyling.ru/1999_Hyundai_FGV-II_concept_011.jpg
199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트카로 FGV-I에 이은 현대의 두번째 하이브리드카 라고한다.원조 삼각떼 현재 대만 타이난의 중고차 판매점에서 판매 대기중인 것 같았으나...[5] 최근 스트리트 뷰로 확인해봤을 때 중고차 매장이 철거되어 없어졌다.(...). 해당사진이 있는 대만 사이트 차량상태는 말 그대로 처참했기 때문에 폐차된 걸로 추정된다.[6]
199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트카로 FGV-I에 이은 현대의 두번째 하이브리드카 라고한다.
7.5. HRV-21
파일:external/www.carstyling.ru/1995_Hyundai_HRV-21_Concept_03.jpg
1995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SUV 컨셉트카.
외관은 아반떼 초기모델과 유사하며, 근육질적인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실내 디자인 역시 곡선을 많이 넣었고 핑크색으로 도배가 되어있는데, 이 때 당시 SUV들이 스포티지를 제외하면 주로 중년의 남성들을 타깃으로 한 것과 달리, 젊은 층이나 여성 운전자들을 타깃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화려한 내외관 디자인과는 달리 섀시, 파워트레인은 갤로퍼 V6 가솔린 모델의 것을 그대로 차용하였다고 한다.[7]
이 컨셉카를 기반으로 양산된 모델은 없으나, 유려한 곡선에 근육질스러운 내외부 디자인의 개념은 1세대 싼타페에서, 프레임바디 SUV라는 점은 테라칸에서 빛을 보았다.
1995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SUV 컨셉트카.
외관은 아반떼 초기모델과 유사하며, 근육질적인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실내 디자인 역시 곡선을 많이 넣었고 핑크색으로 도배가 되어있는데, 이 때 당시 SUV들이 스포티지를 제외하면 주로 중년의 남성들을 타깃으로 한 것과 달리, 젊은 층이나 여성 운전자들을 타깃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화려한 내외관 디자인과는 달리 섀시, 파워트레인은 갤로퍼 V6 가솔린 모델의 것을 그대로 차용하였다고 한다.[7]
이 컨셉카를 기반으로 양산된 모델은 없으나, 유려한 곡선에 근육질스러운 내외부 디자인의 개념은 1세대 싼타페에서, 프레임바디 SUV라는 점은 테라칸에서 빛을 보았다.
7.6. Coupe Cabriolet
파일:external/lh4.ggpht.com/1997%20Hyundai%20Coupe%20Cabriolet%20Styling%20Concept_01.jpg
티뷰론을 베이스로 제작된 소프트탑 컨버터블 컨셉트카. 199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로 캘리포니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제작되었다.
2019년 현재, 남양연구소에서 보관 중이다.
티뷰론을 베이스로 제작된 소프트탑 컨버터블 컨셉트카. 199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로 캘리포니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제작되었다.
2019년 현재, 남양연구소에서 보관 중이다.
7.7. HMX
파일:external/lh6.ggpht.com/1997%20Hyundai%20HMX_01.jpg
199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해치백 컨셉트카. 현대 아토스가 이 컨셉카의 디자인을 계승했다.
이 차가 종이모형으로도 나왔다.[8]
199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해치백 컨셉트카. 현대 아토스가 이 컨셉카의 디자인을 계승했다.
이 차가 종이모형으로도 나왔다.[8]
7.8. SLV
파일:external/lh3.ggpht.com/1997%20Hyundai%20SLV_01.jpg
199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대형 세단 모델. 21세기형 리무진 이라는 컨셉이라고 한다.
199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대형 세단 모델. 21세기형 리무진 이라는 컨셉이라고 한다.
7.9. Avatar
7.10. Euro1
7.11. Highland
7.12. Tirol
1999 서울모터쇼에서 최초공개된 준중형 SUV 콘셉트 카.
전반적인 스펙(성능, 차체 치수)은 싼타페 1세대와 유사한데, 싼타페와는 다르게 정통 SUV에 가까운 느낌이다. 특이하게도 뒷모습은 갤로퍼처럼 번호판과 손잡이가 왼쪽에 있고 그 오른쪽에 스페어타이어가 박힌 형태인데, 테일게이트는 상부 유리는 해치 타입이고, 아래쪽 절반은 스윙게이트이다.[9]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파워트레인이 2.0 가솔린 엔진인데, 시리우스 엔진을 탑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디자인의 완성도가 원체 높아서 양산을 준비중이라는 떡밥이 돌았으나, 정작 현대차 관계자는 계획조차 없다고 반론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시기가 심각하게 나빠서 신차를 출시할 여력이 부족한데다가[10]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SUV는 시장성이 매우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11] 현차 입장에서도 출시하기가 꺼려졌을 것으로 보인다.
10년이 지난 지금,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문화회관에 전시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7.13. Trajet
7.14. Tutti
7.15. Neos
7.15.1. Neos
2000년 공개된 2인승 로드스터 모델.
7.15.2. Neos II
2004년 공개된 모델.
7.15.3. Neos III
2005년 도쿄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 6인승 CUV차량이다.
7.16. Clix
파일:external/www.mad4wheels.com/2001_Hyundai_Clix_concept_001_5755.jpg
200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 현대 유럽디자인스튜디오에서 제작했다.
PS2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에 그란 투리스모 컨셉부터 등장한다.
200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 현대 유럽디자인스튜디오에서 제작했다.
PS2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에 그란 투리스모 컨셉부터 등장한다.
7.17. TB
7.18. HIC
파일:external/www.mad4wheels.com/2002_Hyundai_HIC_concept_001_6139.jpg
2002년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로 남양연구소와 일본기술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제작했다. V6 3.5 가솔린 엔진 탑재로 194마력을 낼 수 있는 준대형 쿠페 모델.뭔가 아우디 R8의 느낌이 난다.
2002년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로 남양연구소와 일본기술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제작했다. V6 3.5 가솔린 엔진 탑재로 194마력을 낼 수 있는 준대형 쿠페 모델.
7.19. Santa Fe Mountaineer Concept
파일:external/www.hyundaipressoffice.co.uk/9030071834f9fe74a33f8d.png
2002년에 공개된 차량으로 1세대 싼타페를 베이스로 제작된 모델이다.
2002년에 공개된 차량으로 1세대 싼타페를 베이스로 제작된 모델이다.
7.20. Aero
파일:external/www.mad4wheels.com/2002_Hyundai_Coupe_Aero_concept_001_7259.jpg
2002년 공개된 모델. 투스카니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2002년 공개된 모델. 투스카니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7.21. CCS
파일:external/www.conceptcarz.com/Hyundai-CCS_Concept-2003-Image-02-1024.jpg
투스카니를 베이스로 제작된 하드탑 컨버터블 컨셉트카. 이름의 의미는 Coupe Cabriolet Study의 약자.
그란 투리스모 4 한글판에 등장한다.
투스카니를 베이스로 제작된 하드탑 컨버터블 컨셉트카. 이름의 의미는 Coupe Cabriolet Study의 약자.
그란 투리스모 4 한글판에 등장한다.
7.22. OLV
2003년 공개된 모델.
7.23. E³
2004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
7.24. Aero Concept
파일:external/www.buslife.co.kr/hb615py_1.jpg
2006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 에어로버스의 후속으로 개발된 모델로 이후에 유니버스로 출시된다.
2006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된 모델. 에어로버스의 후속으로 개발된 모델로 이후에 유니버스로 출시된다.
7.25. i-Blue Fuel Cell Concept
2007년 공개. 연료전지차로 최고 134마력에 한 번 충전에 600km를 주행 할 수 있다. 현대 일본기술연구소에서 제작되었다.
7.26. Genesis Concept
7.27. Genesis Coupe Concept
7.28. RB Concept
7.29. BHCD-1
7.30. Veloster C3 Concept
파일:external/lh6.googleusercontent.com/2012-11_Hyundai_Veloster_C3_Concept_01.jpg
2012년 11월 LA오토쇼에서 공개한 콘셉트카. 전동식 캔버스 롤탑을 가진 독특한 발상이 가미된 콘셉트다. 벨로스터의 기존 해치형 트렁크를 하향 개폐형 테일게이트로 바꾸었다. 뒷좌석을 앞으로 젖히고 테일게이트를 내리면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자전거와 같은 큰 물건도 싣고 다닐 수 있다. 컨버터블형 차량의 부족한 실용성을 창의적인 발상으로 극복한 특이한 콘셉트로 호평을 받았다. 다만 양산 계획은 없다.
2012년 11월 LA오토쇼에서 공개한 콘셉트카. 전동식 캔버스 롤탑을 가진 독특한 발상이 가미된 콘셉트다. 벨로스터의 기존 해치형 트렁크를 하향 개폐형 테일게이트로 바꾸었다. 뒷좌석을 앞으로 젖히고 테일게이트를 내리면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자전거와 같은 큰 물건도 싣고 다닐 수 있다. 컨버터블형 차량의 부족한 실용성을 창의적인 발상으로 극복한 특이한 콘셉트로 호평을 받았다. 다만 양산 계획은 없다.
7.31. E4U
파일:hyundai-e4u-passenger.jpg
2013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1인용 이동수단 콘셉트카로 Evolution(진화), Electricity(전기), Eco-friendliness(환경친화적), Egg(달걀) 4개 단어의 앞글자를 딴 이름이라고 한다.
2013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1인용 이동수단 콘셉트카로 Evolution(진화), Electricity(전기), Eco-friendliness(환경친화적), Egg(달걀) 4개 단어의 앞글자를 딴 이름이라고 한다.
7.32. electric bus
7.33. Mistra Concept
7.34. PassoCorto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차량으로 IED와 현대가 공동 개발한 차량이다. 전장은 4,100mm, 전폭 1,880mm, 전고 1,160mm의 2도어 소형 쿠페로 MR방식의 1.6L 터보엔진이 장착되었다. 이름인 파쏘코르토는 '짧은 휠베이스'라는 의미의 이태리어다.
7.35. ix25 Concept
7.36. HB20 R-Spec Concept
7.37. N 2025 Vision Gran Turismo
2015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차량으로 PS3 게임 Gran Turismo 6를 위해 제작된 비전 그란 투리스모 모델. N 브랜드의 첫번째 모델이기도 하다. 이 모델은 최고출력 871마력.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과 인휠모터 670마력을 생산하며, 여기에 회생 에너지 축전지가 201마력을 보탠다. 0-100km/h까지는 3.5초이다.
7.38. Tucson Concept
7.39. Creta STC
7.40. Verna Concept
7.41. FE Fuel Cell Concept
7.42. Genesis GV80 Concept
7.43. KITE
7.44. Genesis Essentia
2018 뉴욕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전기자동차 기반의 콘셉트 카이다.
제네시스 런칭때 디자이너의 말에 따르면 양산예정이라고 한다. 2021년인 현재에도 제네시스 홈페이지에 출시예정 차량으로 소개되어 있다.#
7.45. i30 N Option
2018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i30 N의 커스터마이징 컨셉트카. 이 차량에 적용된 옵션을 중심으로 향후 25가지 이상의 실내외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7.46. SAGA EV
7.47. Elevate
파일:Elevate2019.jpg
2019 CES(국제 전자제품 관람회)에서 공개된 워킹 콘셉트 카.
휠/타이어가 매우작고 휠축을 고정해주는 레그 길이가 길고 유연하게 디자인되었으며 모듈형 바디를 사용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2019 CES(국제 전자제품 관람회)에서 공개된 워킹 콘셉트 카.
휠/타이어가 매우작고 휠축을 고정해주는 레그 길이가 길고 유연하게 디자인되었으며 모듈형 바디를 사용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7.48. Genesis Mint
2019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준중형 해치백 형태의 전기자동차 콘셉트 카.
2021년 중 양산예정이며, 차명은 제네시스의 네이민 체제에 편입되어 준중형급 해치백 GV60으로 결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제네시스 GV60 문서 참고.
2021년 중 양산예정이며, 차명은 제네시스의 네이민 체제에 편입되어 준중형급 해치백 GV60으로 결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제네시스 GV60 문서 참고.
7.49. 45
2019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전기자동차 컨셉트 카로 1974년에 공개되었던 포니 쿠페 컨셉트와 양산형 포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연상된다는 평도 있다.
2021년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단독] 현대차 '꿈의 EV'…충전 단 12분, 사이드미러 없는 CUV 나온다 다만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이 창설되어 양산형의 명칭은 아이오닉 5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2021년 2월 23일에 정식으로 공개가 되었는데 컨셉트카의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 나와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있다.
7.49.1. 리틀빅 이모션
2020년 10월 27일에는 EV 콘셉트카 45의 디자인을 활용한 리틀빅 이모션이 최초 공개 후 12월 15일 어린이 환자 치료에 시험 운용되었다. 리틀빅 이모션에는 감정 인식 차량 컨트롤(EAVC, Emotion Adaptive Vehicle Control)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표정인식시스템, 호흡유도시트벨트, 심박측정센서, 감정반응형 엠비언트 라이팅, 감정기반 향기 분사장치 총 5가지이다. 이 기술은 어린이의 감정을 인식한 뒤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등 4가지 반응 장치를 작동시켜 어린이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리틀빅 이모션
| |||
전장 (mm)
| 1,380
| ||
전폭 (mm)
| 810
| ||
전고 (mm)
| 820
| ||
축간거리 (mm)
| 810
| ||
윤거 전 (mm)
| 680
| ||
윤거 후 (mm)
| 675
| ||
모터
| Dual 24V DC motor
| ||
최고속도 (km/h)
| 7
| ||
파워(W)
| 정격 240
| ||
이산화탄소 배출량 (g)
| 0
| ||
7.50. Veloster N Performance
2019 세마쇼에서 공개된 모델.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램 에어 보닛, 프런트 스플리터, 대형 윙 스포일러 등의 전용 파츠가 적용되었다.
7.51. Prophecy
실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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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항공기
8.1. Urban Air Mobility
9. 둘러보기
[1] 헬리온, QarmaQ 등과 함께 2007년 서울모터쇼 브로마이드에도 등장하기도 했다.[2] Blue-Will 기반으로 양산.[3] 이 둘은 뉴욕 컨셉트보다 먼저 개발중이었다.[4] 뒷좌석이 하나이며 오른쪽 방향으로 향해 있다.[5] 그 방치차를 보면 특이하게도 기존 현대 로고가 알파 로메오 로고로 바뀌어있다. 알파 로메오 매장에 잠깐 있었다고 하는데 그때 바뀐거 같다고 한다...[6] 구글에 해당 차를 검색하면 2013년에 찍힌 사진이 나오는데 창문은 플라스틱 재질인지는 몰라도 여기저기가 깨져있으며 바퀴는 뭔지모를 사제휠이 장착되어있고 내부는 곰팡이를 뒤집어 쓰고 있으며 에어컨 송풍구는 군데군데 이가 빠져있다.[7] 출처[8] 특히 아토스 모형이라고 많이 나왔는데 아토스와 비슷해서 그런듯 하다.[9] 지프 랭글러와 완전히 같은 방식이다.[10] 일례로 갤로퍼 후속모델도 출시가 최소 3년 이상 지연 되었다.[11] 싼타모도 죽어가다가 LPG 모델 출시로 겨우 살아났다. 게다가 20세기 까지만 했어도 경유와 휘발유는 가격 차이가 컸기 때문에 외환위기가 아니었어도 잘 팔렸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디젤 모델을 출시하면 되지 않느냐고 반론할 수는 있으나, 이 때 당시 현대가 가지고 있는 소형 디젤엔진이라 해봤자 수십년 우려먹은 화물용 엔진밖에 없었고, 싼타페도 디젤은 2001년에서야 겨우 출시됐다.[12] 클릭의 개발명과 일본 판매명으로도 사용되었다.[예시] 마티즈, 스팅어, 싼타페, 기아 K7, 기아 셀토스, 르노삼성 SM7 등[14] 간체자로 표기하면 名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