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
| Pernicious D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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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 치명적인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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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비용
| {1}{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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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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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치명적인 행위를 희생한다: 전환마나비용이 X 이하인 모든 마법물체, 생물, 부여마법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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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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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alypse
|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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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piracy
| 미식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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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니랄의 원반의 뒤를 잇는 지속물 매스디나이얼. 사용할 때 추가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일단 지불만 하면 X 이하는 뭐든지 싹 쓸어주는 절륜한 위력으로 인기를 끈 카드다. 위니덱의 천적.
이게 T2였을 당시에도 강력한 카드였고, 하위 타입에도 맹위를 떨칠 수밖에 없는게 하위 타입에서는 저비용 고효율 카드를 많이 쓰니까 낮은 비용을 지불해도 상대를 꽤 아프게 할 수 있다.
일러스트는 프레얄리스가 피렉시안 차원 자체를 날려버리려는 장면.
카드 배경담
이게 T2였을 당시에도 강력한 카드였고, 하위 타입에도 맹위를 떨칠 수밖에 없는게 하위 타입에서는 저비용 고효율 카드를 많이 쓰니까 낮은 비용을 지불해도 상대를 꽤 아프게 할 수 있다.
일러스트는 프레얄리스가 피렉시안 차원 자체를 날려버리려는 장면.
카드 배경담
세트
| 배경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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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alypse
| ''프레얄리스가 폭탄을 설치하며 속삭였다. "야그모쓰, 이제 배신의 대가를 치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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