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Delta_Air_Lines_Boeing_757-212%3B_N750AT%40MSP%3B12.10.2011_624al_%286301316649%29.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oeing_C-17A_Globemaster_III%2C_USA_-_Air_Force_AN05584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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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
명칭
| 길이
(m) | 지름
(m) | 자체중량
(kg) | 최대추력
(lbf) | 압축기
(LPC-HPC) | 터빈
(HPT-LPT) | 압축비
| 바이패스비
| 적용기종
|
PW2037
| 3.73
| 2.15
| 3,310
| 37,500
| 4-12
| 2-5
| 27.6~31.8
| 5.8~6.0
| B757-200/-300
|
PW2337
| |||||||||
PW2040
| 40,900
| B757-200/-300/C-32A[2]
| |||||||
PW2043
| 43,000
| B757-300
| |||||||
F117-PW-100
| 3,270
| 40,900
| C-17A
|
2. 개요
Pratt & Whitney PW2000
프랫&휘트니에서 개발한 터보팬 제트엔진이다. 고바이패스 2축 방식으로 완벽한 전자식 엔진제어 (FADEC : Full Authority Digital Engine Control)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B757
1993년에는 일류신에서 개발한 IL-96의 개량형인 IL-96M에 적용되었으나, B757과는 감히 비교가 민망할 만큼의 커다란 실패작[4]이었기에 별 다른 의미를 지니지는 못한다. 한편 1990년대 후반에는 PW2043으로 A340-500/-600에 채택되도록 시도했었으나, 50,000 파운드급의 롤스로이스 트렌트 500 모델에 밀려 탈락한 사연이 있다.
2008년 10월 미 연방 교통안전 위원회는 미국 연방항공청에 PW2037 엔진의 터빈 결함에 대해 누적 비행시간에 관계없이 긴급점검을 하도록 권고했다.
한편 미 공군은 과거부터 B-52H의 유지비 절감[5] 목적으로 엔진 교체사업을 계획했지만
3. 바깥 고리
4. 관련 문서
[1] B757-200을 개조한 미국 부통령 전용기인데 "Air Force Two"로 불리고 있다. 에어포스 원에 준하는 통신시설과 아울러 B757 특유의 단거리 이륙능력, 무려 10,000km 이상의 항속거리를 지니고 있어 부통령의 외국 방문에 사용되는가 하면, 높으신 분들을 모시고 뭐 이런저런 잡다한 용도에 마당쇠처럼 굴려지기도 한다. C-32B는 롤스로이스의 RB211 엔진이 적용되어 있다.[2] B757-200을 개조한 미국 부통령 전용기인데 "Air Force Two"로 불리고 있다. 에어포스 원에 준하는 통신시설과 아울러 B757 특유의 단거리 이륙능력, 무려 10,000km 이상의 항속거리를 지니고 있어 부통령의 외국 방문에 사용되는가 하면, 높으신 분들을 모시고 뭐 이런저런 잡다한 용도에 마당쇠처럼 굴려지기도 한다. C-32B는 롤스로이스의 RB211 엔진이 적용되어 있다.[3] RB211 주력 모델들의 추력은 50,000~60,000 파운드 수준이어서 B747이나 B767에도 충분히 써먹을 만한 파워를 지니고 있었고, 이걸 좀 굴려서 B757 시장까지 먹어보려는 욕심에 40,000 파운드 정도로 다운그레이드한 파생형을 제작한 것이라 PW2000과는 처해있는 상황이 크게 달랐다.[4] 모든 파생형을 다 합쳐봤자 판매대수는 30대가 안 된다.[5] 많은 연료소모는 둘째치고 TF33 엔진의 유지/정비비용이 너무나 높은게 가장 큰 문제로 도래했고, 이 비용은 엔진의 연식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계속 올라갈 것이 자명하다.[6] PW2000 계열로 교체했을 시 25~30%가량의 항속거리와 체공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에 따르는 연비 향상의 효과는 쉽게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다.[7] 한편 GE가 리저널기에 많이쓰는 CF34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