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CW의 통신부문은 홍콩전화(香港電話; Hong Kong Telephone)가 시초이다. 홍콩전화는 과거 홍콩의 전화사업을 거의 독점하였으며 현재도 HKT라는 이름으로 곳곳에 있다.
이후
영국의 국외 통신사업 전문 기업인 C&W
[1]의 홍콩법인이 인수한 뒤 합병하면서 홍콩통신(香港電訊; Hong Kong Telecom)이 되었다가 C&W가 홍콩에서 철수하면서 PCCW에 팔렸다. 그러면서 자회사인 CSL을 만들어서 현재 이동서비스는 홍콩전화의 자회사
CSL를 통해 운영중이다.
IPTV 업계에서 전설인 Now TV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