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우선 전작인 GT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너무 작은 화면을 그 당시엔 충격적이였던 4인치로 키웠다. 그리고 확장포트와 컨트롤러 포트가 사라진 GT와는 달리 PC 엔진의 패드는 물론 PC 엔진의 모든 확장 기기를 다 쓸 수 있었으며 심지어는 CD-ROM2도 연결 가능.[1] 다만 슈퍼 CD-ROM2는 폴더 구조상 그냥 장착은 안되고 확장 단자 부분을 연장해주는 전용 어댑터를 써야한다. # 컨트롤러 포트와 TV튜너가 달려 있어서 TV와 연결해서 평범한 PC 엔진처럼 플레이할 수도 있는, 이론 상으로는 PC 엔진의 완성판이었다.
문제는 당연히 이런 식의 공밀레 결정판이 되다 보니 가격이 자연스럽게 비싸졌다는 것인데, 발매 당시 가격이 무려 99,800엔(!).[2] 이것은 PC 엔진 GT를 2대, 혹은 고가의 컴퓨터 한 대를 살 수 있는 가격이었다.일본의 애플 리사 게임기 사는데 100만원만 주세요 생산단가 역시 비쌌기 때문에 기기 자체의 생산량이 매우 적어서 현대 들어서는 초 레어 물품으로 취급받고 있다.
문제는 당연히 이런 식의 공밀레 결정판이 되다 보니 가격이 자연스럽게 비싸졌다는 것인데, 발매 당시 가격이 무려 99,800엔(!).[2] 이것은 PC 엔진 GT를 2대, 혹은 고가의 컴퓨터 한 대를 살 수 있는 가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