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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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R. Tambo International Airport
Johannesburg International Airport
Jan Smuts International Airport
공항코드
JNB
FAJS
FAOR

1. 개요2. 운항 노선
2.1. A 터미널2.2. B 터미널
3. 교통


1. 개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근교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 이용객 수 기준 아프리카 최대인 명실상부 아프리카의 허브 공항이다. 남아프리카 항공컴에어(Comair)[1]를 비롯해 남아공 주요 항공사의 허브 공항이다.

의외로 사람이 거주하는 6개 대륙 모두에 무기착 직항노선이 있는 유일한 공항으나,[2] 최근 몇 년 사이 중동 항공사들의 성장으로 두바이 국제공항,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서도 6개 대륙 직항 노선이 개설되어 있다. 그래도 여전히 4개밖에 없다.

2개의 활주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발 1,700m에 가까운 높이에 위치해 대기밀도가 낮다 보니 각각 4,418m, 3,400m로 상당히 긴 편이다.물론 여기보다 지대가 살짝 높은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이나, 해발 4,000m 넘어가는 엘 알토 국제공항에 비하면 여기 고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1952년 2차 세계대전 당시 남아공의 총리였던 얀 스뮈츠의 이름을 딴 얀 스뮈츠 국제공항(Jan Smuts International Airport)으로 개항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의 창시자 중 하나였고, 아파르트헤이트 종식 이후 새로 들어선 넬슨 만델라 정권은 공공시설에 정치인 이름을 붙이는 걸 금지하는 정책을 표방하며 1994년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으로 개칭하였다. 하지만 만델라 퇴임 이후인 2006년 남아공 집권 여당 ANC의 전 당수이자 저항운동가인 올리버 탐보의 이름을 붙여 O. R. 탐보 국제공항(O. R. Tambo International Airport)으로 개칭한다.

2. 운항 노선

인천행 노선은 없다. 한국에서 오려면 베이징이나 홍콩에서 환승이 필요하다. 아니면 두바이도하에서 환승하는 선택지도 있다.

2.1. A 터미널

항공사
국가
편명
취항지
SA
KC
남풀라, 노시, 루사카, 마세루, 마운, 만치니, 베이라, 불라와요, 빌란쿨로스, 안타나나리보, 은돌라, 테테, 팸바, 하라레
KC
은돌라, 다르에스살람
KC
리빙스톤, 하라레, 빅토리아폴스, 빈트후크, 포트루이스
CA
CX
SQ
SV
EK
EY
LY
QR
AF
KC
MS
아리크 항공
KC
라고스
KC
키갈리, 루사카
KC
안타나나리보
에어 모리셔스
KC
포트루이스
에어 세이셸
KC
마헤
TAAG 앙골라 항공
KC
ET
KQ
KC
빈트후크, 월비스베이
말라위 항공
KC
릴롱궤, 블랜타이어
LAM 모잠비크 항공
KC
마푸투, 베이라, 펨바, 테트
에어 보츠와나
KC
가보로네, 마운, 카사네, 프랜시스타운
에어 짐바브웨
KC
하라레, 빅토리아폴스
패스트 제트 짐바브웨
KC
하라레, 빅토리아폴스
BA
VS
패스트 제트
KC
다르에스살람, 잔지바르, 가보로네
LH
KL
LX
IB
TK
DL
JJ
QF
8Z

2.2. B 터미널

항공사
국가
편명
취항지
SA
아크라, 블랜타이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세이사), 부줌부라, 케이프타운, 다카르, 다르에스살람, 두알라, 더반(킹 샤카), 이스트런던, 엔테베, 하라레, 키갈리, 킨샤사, 라고스, 리브르빌, 릴롱궤, 리빙스톤, 루안다, 루사카, 마푸토, 모리셔스, 뭄바이, 나이로비, 은돌라, 포트엘리자베스, 빅토리아폴스, 빈트후크
남아프리카 익스프레스
KC
블룸폰테인, 더반(킹 샤카), 이스트런던, 조지, 호스부르잇, 킴벌리, 넬슨푸르트, 리차드베이
망고 항공
KC
케이프타운, 더반
벨벳 스카이
KC
폴로카네, 케이프타운, 더반
셈 에어
KC
라파엘, 마게이트, 시셴, 플레튼버그베이
에어 링크
KC
넬스푸르트, 블룸폰테인, 스쿠쿠자, 시셴, 어핑턴, 움타타, 팔라보르와, 폴로콰네, 피터마리츠버그, 세인트헬레나
원타임
KC
케이프타운, 더반(킹 샤카), 이스트런던, 조지, 포트엘리자베스
컴 에어
KC
케이프타운, 더반, 포트엘리자베스
쿨룰라 에어
KC
케이프타운, 더반, 조지

3. 교통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앞서 시설 개선이 많이 이뤄졌는데 특히 공항철도격인 하우트레인(Gautrain)이 개통해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해졌다. 공항에서는 업무지구인 샌튼(Sandton)까지 열차가 운행하고, 여기서 환승을 통해 지상의 헬게이트 요하네스버그 CBD나 프리토리아로 이동이 가능하다.
[1] 영국항공의 남부 아프리카 연결편을 대리 운항하는 항공사다.[2] 요하네스버그에 개설되어 있는 무기착 직항노선중에는 베이징 - 요하네스버그 간 직항편도 있다.[A] 3.1 3.2 3.3 3.4 항공사가 파산후 새로이 설립하기로 결정한 상태이다.[5] 베이징 경유[6] 베이징 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