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XM1203 The Non-Line-of-Sight Cannon(NLOS-C)
정식명칭은 XM1203[1]으로 미육군의 현대화 계획인 FCS(Future Combat Systems)에 따라 차세대 자주포로 개발 중이던 자주포.
2. 설명
자세한 성능은 잘 알려있지 않으나 분당 최대 10발을 발사할 수 있고, TOT도 가능하다. 게다가 포탑은 완전자동화에 무인포탑이라 승무원은 조종수와 포수 2명뿐이다. 게다가 놀라운 것은 무게가 18톤밖에 안 되어서 수송기로도 신속하게 수송 가능하다는 점이다. 거기에 이동속도도 빠른 편으로 딱딱한 지형 야외에선 80km/h가 넘고 조금 험한 지형은 40~50km/h 정도다.
크루세이더 자주포에 못미치는 성능이나 가벼운 무게를 가진 경량급 수송용 자주포라 할 수 있다. 거기에 디젤-배터리 복합으로 평상시엔 디젤로 운용하고 조용하게 운용하고 싶을 땐 배터리로 기동한다. 배터리 사용가능 시간은 대략 20분.
그렇지만 예산 문제로 FCS 자체가 취소되면서 이것도 나가리. 게다가 크루세이더와 달리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여러모로 안습.
크루세이더 자주포에 못미치는 성능이나 가벼운 무게를 가진 경량급 수송용 자주포라 할 수 있다. 거기에 디젤-배터리 복합으로 평상시엔 디젤로 운용하고 조용하게 운용하고 싶을 땐 배터리로 기동한다. 배터리 사용가능 시간은 대략 20분.
그렇지만 예산 문제로 FCS 자체가 취소되면서 이것도 나가리. 게다가 크루세이더와 달리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여러모로 안습.
[1] X의 경우 시험 버전이어 붙어있다. 정식 도입되었으면, M1203이 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