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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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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18일 발매
트랙
곡명
작사
작곡
편곡
1
My Life...And My Way
2
I (Human Individual Cloning)
후속곡
3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
타이틀곡
Eddie Snyd, 문희준
Nino Rota
4
상자 속의 그댄
5
몇 년이 지나도
6
사랑이란 건... (Love Theme1)
7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Ballad Ver.)
Nino Rota
8
나의 고물 Radio (My Old Radio)
9
Media
10
눈물이 마른 뒤 (Love Theme2)
외국곡
11
White Angels
12
내일이 찾아오면 (New Mix-Down)
김성호
오석준

1. 개요2. 수록곡
2.1. My Life...And My Way2.2. I (Human Individual Cloning)2.3.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2.4. 상자 속의 그댄2.5. 몇 년이 지나도2.6. 사랑이란 건... (Love Theme1)2.7.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Ballad Ver.)2.8. 나의 고물 Radio (My Old Radio)2.9. Media2.10. 눈물이 마른 뒤 (Love Theme2)2.11. White Angels2.12. 내일이 찾아오면 (New Mix-Down)
3. 영상
3.1. 뮤직비디오3.2. 음악 방송
4. 성적
4.1. 판매량4.2. 시상식4.3. 음악 방송 순위
5. 여담

1. 개요

2002년 7월 18일에 발매한 문희준의 정규 2집 앨범이다.

2. 수록곡

2.1. My Life...And My Way

My Life...And My Way

My Life...And My Way
문희준

Take my hand 내가 살아가는 이유
and My Way 나의 음악을 위해
나의 노래 외로운 길이라도
난 살아갈 어려운 길이라도

지칠 때 내가 숨쉴 수 없다 해도
나에겐 내 삶의 전부인 걸
가끔씩 때론 힘겨워 하지만
난 오늘도 내 길을 걸어가네

나의 음악 나의 얘기 모두를
난 하나의 글로 써내려가네

Take my hand 내가 힘겨울 때마다
and My Way 난 다시 또 일어나
Take my hand 내가 살아가는 이유
and My Way 나의 음악을 위해

2.2. I (Human Individual Cloning)

I (Human Individual Cloning)

I (Human Individual Cloning)
문희준

말 없이 태어난 난 HIC
누군가 만들어내 난 살아간다
나에게 주어진 삶이라며
똑같은 어딘가에 난 또 살아간다

내 검은 그 늪이 그 늪이 나의 삶이라
정해진 나의 그길 Cross my eyes
제대로 해보지도 못한 외기러기 난
아직 날지도 못하는데 왜 Go

왜 날 Break 저기 Mark 위
그댄 날 위한 거라고
널 위해 살아 달라고
내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투명한 유리 병 속에
그곳이 나를 있게 한
차가운 그 기억을 잊고 싶어

마지막 이기를
두 번 다시 이런 일 없기를
너에게 바랄게 나에게도
내 꿈이 있는걸 너는 왜

이건 모두 지옥 같은걸
이건 모두 지옥 같은걸
이건 모두 지옥 같은걸
이건 모두 지옥 같은걸

저기 저기 외기러기
저기 저기 외기러기
저기 저기 외기러기
저기 저기 외기러기 Go

날 지켜봐 왜 날 Break
날 지켜봐 저기 Mark 위
그댄 날 위한 거라고
널 위해 살아달라고
내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마지막 이기를 두 번
다시 이런 일 없기를
너에게 바랄게 나에게도
내 꿈이 있는걸 너는 왜

날 지켜봐 이대로
더 이상 모든 걸
당하고만 있지 않아 Break

2.3.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
문희준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해요
사랑한단 말 뿐이죠 왜 못 듣죠
내가 한 말 우리 서로
다른 길에 서있는 거겠죠

안돼 안돼 왜 아파만 해요
난 아무것도 그대의 모든걸
해줄 수가 난 없는데

오직 나만이 당신을
안아줄 수가 없는 걸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비참한
앙상한 가지의 초라한
보잘것 없는 나의 존재
앙상한 마른 나일뿐

항상 너의 뒤에서
항상 너의 뒤에서
그립겠죠 그대 눈에
내가 비춰보이던 그때가

A time for us 커져만 가는
비참한 현실 go 꺼져만 가는
잿빛의 불씨 나의 존재
a time for us

그대에겐 내가 보이나요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걸
나의 마음 그리고 나

그리워요 그리워요 그대 눈에
내가 비춰 보이던 그때
사랑해요 사랑해요 그대 내겐
나의 마지막 사랑이겠죠

2.4. 상자 속의 그댄

상자 속의 그댄

상자 속의 그댄
문희준

저 기억 끝에
나를 떠난 기억이란 사랑
아픔이 나에게는
사랑이라고 믿었죠

기억하고 있는 나 의 그 마음
이제 너를 떠나 나도
사랑하고 싶어 그대 Oh 그대
이젠 그대 제발 나를 놔줘요

Good Bye Good Bye
내가 정말 너무한 건가요
너무 힘겨워요
그댈 원망하진 않을게요
그대 내 말 들어줄거죠

내 사랑 나의 사랑은
그댈 못 잊는 걸 모르죠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내 가 아픈 줄만 알고

자꾸 울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나 어떻게
내 사랑 지키고 싶어
부탁할게요

기억하고 있는 나의 그 마음
이제 너를 떠나 나도
사랑하고 싶어 그대 Oh 그대
이젠 그대 제발 나를 놔줘요

Good Bye Good Bye
내가 정말 너무한 건가요
너무 힘겨워요
그댈 원망하진 않을게요
그대 내 말 들어줄 거죠
내 사랑

나의 사랑은
내가 꼭 있어야만 해요
정말로 아무 것도 몰라요
그댈 처음 만났던 나처럼

자꾸 울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나 어떻게
내 사랑 지키고 싶어
부탁할게요

지워 가고 있는 나의 그 맘을
내 맘을 너는 모르겠죠
그대 Oh 그대 나는
그댈 잊지 못하나 봐요

Good Bye Good Bye
내가 왜 이러는 건가요
너무 힘겨워요
그댈 원망하진 않을게요
그대 내 말 들어줄 거죠
내 사랑

2.5. 몇 년이 지나도

몇 년이 지나도

평온의 노을 (Muse Over The Sunset)
문희준

왜 나만 그리워해
넌 대답도 없는데
넌 잘 살고 있는데
왜 나만 이렇게
그리워 해야 해

왜 나만 그리워해
넌 대답도 없는데
너 그리워서
그리워도 없는걸

몇 년이 지났는지
난 지금도 너무 힘이 들어
당신은 날 잊고 지내나요
몇 년이 흘렀어도
난 그댈 지금도 기억해요

행복하단 말 괜찮단 말들로
나를 달래보려해도
몇 년이 지나도 그랬어도
이젠 잘 되지 않는걸

왜 나만 그리워해
넌 대답도 없는데
너 그리워서
그리워도 없는걸

몇 년이 지났는지
난 지금도 너무 힘이 들어
당신은 날 잊고 지내나요
몇 년이 흘렀어도
난 그댈 지금도 기억해요

Oh 나의 곁에 마지막이길 나는 oh
행복하단 말 괜찮단 말들로
나를 달래 보려해도
몇 년이 지나도 그랬어도
이젠 잘 되지 않는 걸

행복하단 말 괜찮단 말들로
나를 달래보려해도
몇 년이 지나도 그랬어도
이젠 그대여

2.6. 사랑이란 건... (Love Theme1)

사랑이란 건... (Love Theme1)

사랑이란 건... (Love Theme1)
문희준

사랑이란건 영원히
변치말잔 말 그 말
믿지 못하겠지만
믿고싶은 말

사랑이란건 항상
곁에 있고싶은 그 말
멀어져 가겠지만
아직은 아니란 말

oh 나의 곁에 내 사랑이 오길
바래 왔지만 나는 이제 없어
너를 잊어 가겠지
너에게 나는 잊혀지겠지만
나는 떠나갈거야
oh 나의 사랑이니까 oh

사랑이란건 아픔을
위한 기다림
그때가 오지않길
원치 않은 기다림

이별이란건 다른 이름의
또 하나의 사랑
그댈 사랑하기에
떠나가야만 하는

너를 잊어 가겠지
너에게 나는 잊혀지겠지만
나는 떠나갈거야
oh 나의 사랑이니까 oh

2.7.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Ballad Ver.)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
문희준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해요
사랑한단 말 뿐이죠 왜 못 듣죠
내가 한 말 우리 서로
다른 길에 서있는 거겠죠

안돼 안돼 왜 아파만 해요
난 아무것도 그대의 모든걸
해줄 수가 난 없는데

오직 나만이 당신을
안아줄 수가 없는 걸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비참한
앙상한 가지의 초라한
보잘것 없는 나의 존재
앙상한 마른 나일뿐

항상 너의 뒤에서
항상 너의 뒤에서
그립겠죠 그대 눈에
내가 비춰보이던 그때가

A time for us 커져만 가는
비참한 현실 go 꺼져만 가는
잿빛의 불씨 나의 존재
a time for us

그대에겐 내가 보이나요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걸
나의 마음 그리고 나

그리워요 그리워요 그대 눈에
내가 비춰 보이던 그때
사랑해요 사랑해요 그대 내겐
나의 마지막 사랑이겠죠

2.8. 나의 고물 Radio (My Old Radio)

나의 고물 Radio (My Old Radio)

나의 고물 Radio (My Old Radio)
문희준

기억나니 우리 어릴 적 꿈에
들리던 그 희미한 그 소리
우린 잊고 살아가고 있는 걸
지금까지 그 고물 Radio 에선

들리던 아련한 그 기억까지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싶은 그 소리

나의 고물 Radio Radio
나의 꿈을 갖게 해준 Radio Radio
추억 속에 사는 Radio Radio
지금은 들리지 않아 Radio Radio
내 마음 속에 사는 꿈

작은 방에서 새어나오는 그 소리
내가 어른이 되길
바래왔던 꿈에 들리던 그 소리
지금까지 그 고물 Radio에선
들리던 아련한 그 기억까지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싶은 그 소리

나의 고물 Radio Radio
나의 꿈을 갖게 해준 Radio Radio
추억 속에 사는 Radio Radio
지금은 들리지 않아 Radio Radio
내 마음 속에 사는

나의 고물 Radio Radio
나의 꿈을 갖게 해준 Radio Radio
추억 속에 사는 Radio Radio
지금은 들리지 않아 Radio Radio
내 마음 속에 사는 꿈

2.9. Media

Media

Media
문희준

Media Media Media 거짓을
Media Media Media 진실로

Media 너의 맘을 찢어주고
Media 너의 꿈을 망쳐줄게

Media Media Media 거짓을
Media Media Media 진실로

Media 너의 맘을 찢어주고
Media 너의 꿈을 망쳐줄게

2.10. 눈물이 마른 뒤 (Love Theme2)

눈물이 마른 뒤 (Love Theme2)

눈물이 마른 뒤 (Love Theme2)
문희준

항상 모든이가 그러했듯
나에게도 찾아왔지
사랑이란 이름의 그리움이란 것

이별은 준비되어 있고
잊지 못하는 일은
예견된 슬픔이란 걸
그게 사랑인 걸

사랑이란 말 없이 찾아오고
이별을 또 준비하고
그것은 그리움 되어
그녀도 그러했듯이

이별은 준비되어 있고
잊지 못하는 일은
예견된 슬픔이란 걸
그게 사랑인 걸

사랑이란 말 없이 찾아오고
이별을 또 준비하고
그것은 그리움 되어
그녀도 그러했듯이
그 사랑은 또 떠나가네

살아가는 빛이 되어주고
나의 길이 되어 주고
사랑이란 작은 바램들로
나를 속이는 걸

사랑이란 말 없이 찾아오고
이별을 또 준비하고
그것은 그리움 되어
그녀도 그러했듯이
그녀도 그러했듯이
그 사랑은 또 떠나가네

2.11. White Angels

White Angels

White Angels
문희준

오 내 사랑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는 나니까
날 떠나가도 밉다 해도 괜찮아
언제나 가슴 속에 사랑하는 그대 뿐
날 잊어가도 밉다 해도 사랑해

내 사랑아 날 잊어가도 돼
내 사랑아 Oh Oh
Oh Oh Oh Oh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는 나니까
날 떠나가도 밉다 해도 괜찮아
언제나 가슴 속에 사랑하는 그대 뿐
날 잊어가도 밉다 해도 사랑해
내 사랑아 날 지워가도 돼 내 사랑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는 나니까
날 떠나가도 밉다 해도 괜찮아
언제나 가슴 속에 사랑하는 그대 뿐
날 잊어가도 밉다 해도 사랑해
내 사랑아 날 지워가도 돼 내 사랑아

언젠가 그대는 나를 잊어도
내 마음 변함 없이
내게는 그대 뿐인 걸

언제나 하나만을 바라보는 너니까
나 힘들어도 변치 않고 지킬게
언제나 가슴 속에 사랑하는 그대 뿐
오 너희들을 영원히 난 사랑해

오 너희들을 영원히 난 사랑해

2.12. 내일이 찾아오면 (New Mix-Down)

내일이 찾아오면 (New Mix-Down)

내일이 찾아오면 (New Mix-Down)
문희준

푸른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 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속의 나의 꿈들이
하나둘씩 기억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 마음속에 있는걸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거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 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내 가슴에 불어오는 모래바람에
이름 모를 물새들의 날개짓소리
눈부신 여름 바닷가에
아침이 밝아오네

그림자만 남아있는 모습들위로
먼하늘에 달빛하나 걸려갈때면
노을진 바다 가운데선
마음은 꿈을 꾸네

사랑이란 낯설게 느껴지지만
마주보는 눈속에 있어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거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것같은
우리 만의 희망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3. 영상

3.1. 뮤직비디오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

3.2. 음악 방송

아낌없이 주는 나무 (Generous...)

I (Human Individual Cloning)

4. 성적



4.1. 판매량

정규 2집 앨범의 판매량은 한국음반산업협회 기준으로 총 171,652장이다.

4.2. 시상식

날짜
시상식명
수상 부문
작품
2002년
11월 29일
네티즌 인기상
아낌없이 주는 나무
12월 28일
NATE상
올해의 가수상
12월 29일
록 부문 상

4.3. 음악 방송 순위

날짜
방송명
곡명
비고
2002년
9월 1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
(1회)
1위

5. 여담

  • 타이틀곡은 댄스곡으로 진행하고 후반 활동을 락으로 진행하며 기존 자신의 이미지와 어느정도 완충작용을 진행했던 1집과는 달리 2집부터는 처음으로 타이틀곡부터 락으로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락커로써의 길을 추구하기 시작한 앨범.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그 결과는 처참했다. 이때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인터넷상에서[2] 문희준에 대한 비하가 겉잡을수 없이 퍼져나가기 시작. 그 유명한 '왜 날 뷁', '무뇌충' 등의 문희준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용어들이 모두 이 시기에 탄생했다. 강명석의 트리플 크라운에서 정말 신랄하게 깠던 앨범이기도 하다.

[1] 대표적으로 DC인사이드[2] 대표적으로 DC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