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서툴러서 더 소중했던 풋사랑의 기억을 노래한 곡으로, 음악방송 첫 주차에 타이틀곡 〈Last Romeo〉와 함께 무대를 선보인 커플링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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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설명
- 타이틀곡 〈Last Romeo〉 무대 전에 서는 스페셜 스테이지로 선곡됐다.
- 미니 2집 《INFINITIZE》의 수록곡 〈그 해 여름〉처럼 과거의 행복했던 기억을 되새기는 곡이다. 〈그 해 여름〉이 그 여름에 만났던 추억의 소녀라면 〈Memories〉는 이성에게 서툴러 잘해주지 못한 남자가 첫사랑의 소녀를 떠올리는 곡이다.
- 음악방송 백스테이지 자료들을 보면 유독 동우가 고음을 맡은 것 때문에 라이브에서 실수할까봐 불안해하는데 방송에선 잘만 한다.
3. 가사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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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동우 우현 호야 성열 엘 성종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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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아주 오래된 기억이지만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게 그리워서 지금도 미치게 그 시절로 가고 싶을 때가 있어 널 몰래 뒤에서 숨어 보며 소리 없이 너를 불러 보며 맘에 없었던 차가운 말투 철없던 자존심만 있었던 내 생애 넌 가장 아름답던 소녀였어 내 생애에 가장 행복했던 설레임을 줬어 지금도 그 시간이 아름답게 아프다 니가 그리워 난 니가 그리워 난 Hey 많이 애타던 시간이지만 그때 그 설레던 풋풋함이 그리워서 다시 또 애틋한 그 감정을 느끼고플 때가 있어 좋아해 혼자서 연습하며 단 한번도 네게 말 못하며 너만 몰랐던 뜨거운 심장 끝까지 전해지지 못했던 내 생애 넌 가장 아름답던 소녀였어 내 생애에 가장 행복했던 설레임을 줬어 지금도 그 시간이 아름답게 아프다 니가 그리워 난 니가 그리워 난 I.N.G. 아직 내 사랑은 아니겠지 우리 두 사람은 돌이킬 수 있다면 용기 내고파 너의 옆 사람 내가 되고파 어쩔 수 없단 변명으로 엮인 유난히도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현실 지금의 난 니가 너무 절실해 내겐 넌 전부이기에 넌 가장 아름답던 소녀였어 내 생애에 가장 행복했던 설레임을 줬어 지금도 그 시간이 아름답게 아프다 니가 그리워 난 니가 그리워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