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증상
가와사키병과 유사한 다발성 염증과 설사 등을 일으킨다. 어린이들이 주로 걸린다고 하지만, 아래 사례에서 보듯이 청소년이나 성인도 충분히 걸릴 수 있다.[3] 사이토카인 폭풍과 유사한 다발성 면역 과잉을 일으키는 현상까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발견된지 얼마 되지 않은 병이기에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 가지 흠좀무한 사실은 코로나19를 경증이나 무증상으로 앓고 회복된 어린이가 몇 주뒤에 다발성 염증을 일으켜 급속도로 악화된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어린이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후 회복이 되어도 안심할 수 없다는 뜻이다. 게다가 일부 사례에서 이 병으로 인해 영구적인 심장 손상까지 보고됐다. #
발견된지 얼마 되지 않은 병이기에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 가지 흠좀무한 사실은 코로나19를 경증이나 무증상으로 앓고 회복된 어린이가 몇 주뒤에 다발성 염증을 일으켜 급속도로 악화된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어린이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후 회복이 되어도 안심할 수 없다는 뜻이다. 게다가 일부 사례에서 이 병으로 인해 영구적인 심장 손상까지 보고됐다. #
3. 사례 정의
1. 만 19세 이하 소아·청소년에서 38℃ 이상의 발열이 24시간 이상 지속
2. 염증의 검사실 증거(ESR, CRP, fibrinogen, procalcitonin, d-dimer, ferritin, LDH interlukin 6, neutrophil의 상승, albumin 감소 등)
3. 두 개 이상의 다기관 장기를 침범(심장, 신장, 폐, 혈액, 위장관, 피부, 신경계)한 입원을 필요로 하는 중증 상태
4. 염증의 원인이 되는 다른 병원체가 확인되지 않음(세균성 패혈증, 포도상구균이나 연쇄상구균으로 인한 독성 쇼크 증후군, 엔테로바이러스로 인한 심근염 등)
5. 현재 또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의 증거가 있거나, 발병전 4주 이내에 코로나19에의 노출력이 있는 경우
• 위 5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
4. 현황
- 2020년 5월 25일부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감시 및 조사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하였다. #
- 소아에게 코로나19 완치 이후, 면역시스템 변화가 생긴다.# 기사에 따르면, PMIS 급성기의 소아 면역계는 사이토카인을 증가시키고, 반대급부로 림프구 수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PMIS에 대응한다. 이후 회복하면 다시 사이토카인과 림프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 2020년 9월 전세계에서 662명이 걸렸고 그 중 11명이 사망했다.# 일부 사례에서 영구적인 심장 손상이 보고됐다.
- CDC에서 MIS-C에 이어 성인 다기관염증증후군(MIS-A)을 설명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
[1] CDC에서 붙인 명칭[2] 소아 다기관(다발성) 염증 증후군으로 병명이 정해지기 전 까진, 소아(어린이, 아동)괴질 등으로 불리기도 하였다.[3] 이 외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유사한 여러 증상들이 발현되고 있다.[4] 2016년생[5] 2009년생[6] 발견자가 일본인인 데서 추측할 수 있듯이 발병률은 동아시아에서 높다. 동아시아에서 소아 10만 명당 125~280명.[7] 2016년생[8] 2009년생[9] 발견자가 일본인인 데서 추측할 수 있듯이 발병률은 동아시아에서 높다. 동아시아에서 소아 10만 명당 125~28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