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발사관 구경
| 5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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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15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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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22.0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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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사거리
| 4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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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사거리
| 3.9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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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초속
| 11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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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경
| M26 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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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력
| 63.5 mm (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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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상세
하지만 작은 크기와 함께 그럭저럭 벙커나 참호를 목표로 몇 발 사격하면 손해를 줄 수 있으므로 완전히 버려지지는 않았고, 사실상 유탄발사기 대용으로 사용되었다. 일단 한국전쟁은 물론이거니와 베트남 전쟁 때도 사용되었으며, 심지어 김영삼 정부 때인 1997년 7월 16일 있었던 휴전선에서의 GP간 교전에서 무반동포의 화력으로 한국군이 승리한 적이 있다. 당시 기사 정전협정상 GP에는 60mm 이상의 구경을 가진 화기를 배치할 수 없으므로 이 때 궁여지책으로 사용된 물건이 바로 M18 무반동포였다.[1]
그 외에도 경대전차화기의 용도로 M18 57mm 무반동포[2]를 보관하고 있으며, 아직도 최후방 지역의 어느 시골의 예비군에서는 치장물자로 존재하고 있다. 게다가 GP에서는 57mm 무반동포가 정식 편제되어있다. 심지어 일년에 한 번씩 꺼내 작동법을 숙지하기도 한다. 교범도 있지만 보관 수준은 치장물자답게 M3 기관단총, M1 / M2 카빈 등의 수준이다. 탄 역시 보관중인데, 과연 발사하면 나갈지 의심스럽다.
하지만 GP의 경우는 좀 다른데, 정식편제된 화기중 가장 대구경 화력인 만큼 GP 주둔 시, 그리고 철수 후에도 꾸준히 숙달훈련을 하고 관리도 철저히 한다. 관리를 어지간히 엉망으로 하지 않는 이상 단순한 구조기 때문에 사격 시 잘 나가며 강력한 폭음과 폭발, 후폭풍 때문에 공용화기 사격시 가장 효과가 큰 무기다. 수색중대에서는 공용화기 사격훈련에서 쏴 본다.왜 후폭풍이 사람잡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 외에도 경대전차화기의 용도로 M18 57mm 무반동포[2]를 보관하고 있으며, 아직도 최후방 지역의 어느 시골의 예비군에서는 치장물자로 존재하고 있다. 게다가 GP에서는 57mm 무반동포가 정식 편제되어있다. 심지어 일년에 한 번씩 꺼내 작동법을 숙지하기도 한다. 교범도 있지만 보관 수준은 치장물자답게 M3 기관단총, M1 / M2 카빈 등의 수준이다. 탄 역시 보관중인데, 과연 발사하면 나갈지 의심스럽다.
하지만 GP의 경우는 좀 다른데, 정식편제된 화기중 가장 대구경 화력인 만큼 GP 주둔 시, 그리고 철수 후에도 꾸준히 숙달훈련을 하고 관리도 철저히 한다. 관리를 어지간히 엉망으로 하지 않는 이상 단순한 구조기 때문에 사격 시 잘 나가며 강력한 폭음과 폭발, 후폭풍 때문에 공용화기 사격시 가장 효과가 큰 무기다. 수색중대에서는 공용화기 사격훈련에서 쏴 본다.
4. 등장매체
영화
고증대로 바주카보다 사거리는 길지만 관통력이 약하다.
미군 공수중대를 선택하면 뽑을 수 있는 공수부대 유닛에 75탄약으로 들려줄 수 있다. 실제와는 달리 바주카보다 관통력이 훨씬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