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의 층
(Floor of Natural Sciences) 이명: 티페리트 (Tipher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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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리트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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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 개방
| • 도서관 위험등급 19레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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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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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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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 • 불안정한 우는 아이의 책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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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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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개방
| • 역사의 층 완전 개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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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티페리트(Lobotomy Corporation 세계관)|지정사서: 티페리트]]
2. 환상체2.1.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WAW 등급#s-2.12|증오의 여왕]]
3. E.G.O 책장2.1.1. 획득 책장
2.2.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WAW 등급#s-2.11|절망의 기사]]2.2.1. 획득 책장
2.3.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WAW 등급#s-2.16|탐욕의 왕]]2.3.1. 획득 책장
2.4. [[WonderLab/환상체#s-2.4.2|분노의 시종]]2.4.1. 획득 책장
2.5. [[롤랑(Library of Ruina)|마지막 이야기]]3.1. E.G.O 책장 목록
1. 개요
자연과학의 층 지정사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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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의 층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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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사서: 티페리트
| 자연과학의 층 보조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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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BGM: Tiphereth Story
접대 BGM 1: Tiphereth Battle1
접대 BGM 2: Tiphereth Battle2
접대 BGM 3: Tiphereth Battle3
Library of Ruina의 주요 무대인 도서관의 제 5층 시설. 자연과학 분야의 책들을 분류한다. 티페리트(Tiphereth) 층이라고도 부르는 곳으로, 상징물은 기독교의 십자가.
접대 시의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 매우 넓고 화려한 방에 천장에서부터 환하게 빛이 드리우고 있고 주변의 촛불들이 방 전체를 샛노랗게 비춰준다. 시간이 지나면 촛불들이 전부 꺼지고 잠시 어두워지는데 이 때도 정말 볼만하다. 처음 보면 자연과학의 층이라기엔 괴리감이 있겠지만 잘 보면 복도 정중앙에는 4원소가 모여있고, 빛도 있으며 배경 밑에는 물과 용암이 흐르는 등 자연과학 컨셉은 갖추고 있다. 이 물과 용암은 헤세드 층과 게부라 층을 나타낸다는 해석도 있지만[1] 티페리트였던 에녹과 리사의 옷 색깔을 의미한다는 가설도 존재한다.[2] 층 전체 모티브는 아카데미나 로보토미 시절 티페리트의 중앙본부로 추정된다.
중층부터는 처음부터 보조사서가 두 명 개방된다. 중층 개방 시점에서는 게임이 어느정도 진행되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만큼 하층에 비해 환상체 제압 난이도가 상승한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어쨋든 환상체 제압 보상중 하나인 보조사서 개방을 선불로 미리 주는 개념이기 때문에 증오의 여왕 제압때는 추가적인 보조사서 개방이 없다. 이는 호크마 층을 제외한 나머지 티페리트 층 이후 중층/상층도 동일하다.
보조사서의 복장은 중앙본부 1팀의 사무직 복장이다. 티페리트 B가 없기 때문인지 1팀의 복장으로 고정되었다.
1.1. 지정사서: 티페리트
2. 환상체
자연과학의 층에는 마법소녀들이 나온다. 마법소녀들은 타로 카드의 마이너 아르카나 덱에서 각자 대응되는 네가지의 수트가 있는데, 이 수트들은 각각 4대원소를 내포하고 있으며 이들이 자연과학층에 나온 것은 이를 상징하기 때문인 듯.
문학의 층처럼 각성과 붕괴 책장의 컨셉이 전혀 다른 층 중 하나. 각성 책장은 표식/합 승리/적 디버프를 통한 일점사 컨셉으로, 아군의 수가 많을수록 효율이 높아지며 반대로 붕괴 책장은 대상 아군에게 강한 버프를 주지만 그만큼 강력한 디버프를 주는 컨셉으로, 다른 아군이 존재하거나 말거나 자기 자신만을 강화시킨다.
각성 책장들의 경우 마법소녀들이 4명이라는 점과 제각각 특화된 부분이 존재한다는걸 반영했는지 굉장히 제한적인 부분만을 강화시킨다. 때문에 일부를 제외하면 상황별로 버프를 받을 대상을 바꾸는 다른 층과 달리 각 사서별로 어떤 카드를 받을지 미리 정해놓고 전투하는 경향이 강하다.
탱커를 강화시키는 '행복의 길', 딜러에게 걸면 딜러를 광역 힐러로 탱커에게 걸면 광역 흐트힐러로 만드는 '사랑', 그리고안 고르는 절망의 기사는 넘어가고 광역 빛/체력/흐트러짐 회복을 걸어주는 '벗' 책장을 통해 각 사서별로 해당 역할을 특화하기 때문에 아군이 전부 살아있다면 각 역할군에 맞게 활약하지만, 아군 중 하나가 일점사로 죽거나 하여 빠지면 전체적으로 무너지는 경향이 크다.
원맨쇼가 사장된 이후 긍정 환상체 카드들이 재조명되며 허무 에고를 이용한 디버프 컨셉이 발굴되며 주류 컨셉이 되었다. #
붕괴 책장의 경우 전술했듯이 강한 버프를 걸어주지만 그만큼 강한 디버프를 걸어버리는 부정 책장들을 쌓아, 부정 책장의 디버프를 전부 없애고 적 전체에게 디버프를 끼얹는 '허무' 책장을 통해 일명 허무 엑조디아 컨셉의 덱을 짜게 된다.
'허무'의 문제점은 파츠 중 하나인 '절망'이 감정 전부를 부정으로 채워야 나올까 말까라서 책장 뽑기가 드럽게 힘들고, 뽑는다해도 피 관리도 엄청 안된다는 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합시다' 같은 보호 부여 카드를 도배해 합을 지더라도 대미지를 최대한 낮춰서 버티는 방법, 혹은 고의적으로 아군을 죽여가며 부정 감정을 쌓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후자의 경우 진행 속도도 빠르고 머릿수가 줄어서 환상체 책장 뽑기가 쉬워지기에 이쪽이 선호되는 편. 다만 완성시켜도 이전 무대에서 '허무'를 완성시키고 다음 무대로 넘어 갔을 경우, 첫턴에 '허무' 효과가 적용이 안된다. 딜 받아줄 사서 1명을 살려가던가 첫턴에 '눈 먼 분노'를 갈겨서 버티던가 어떻게든 첫 턴을 버텨야한다는 점은 주의.
똑같은 1인클 덱인 언어의 층의 '시체들의 산' 덱과 비교되는 경우가 잦다. 다른 환상체 책장을 고려하지 않고 '허무'와 '시체들의 산'을 비교해봤을때 '시체들의 산'의 경우 사서측 최강의 핵심 책장인 붉은 안개에게 버프를 몰아줄 수 있다는 점과, 빠르면 3단계에 완성시키는게 최대 강점이다. 반면 허무는 아군을 억지로 살려서 데려갈 필요가 없다는 점과, 위력과 속도를 죄다 깎아버려서 자신의 입맛대로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일반적으로는 붉은 안개라는 최강의 책장이 존재하고 자연과학의 층과 달리 활용할 환상체 책장이 훨씬 많은[3] 언어의 층을 더 높게 사주는 편. 다만 붉은 안개가 너무 깽판친 탓에 반격이 너프되고 '시체들의 산' 역시 완전 개방 이후 잘 나오지 않게 너프되면서 1인클 덱 둘다 사장되버렸기에 비교가 무의미해졌다.
문학의 층처럼 각성과 붕괴 책장의 컨셉이 전혀 다른 층 중 하나. 각성 책장은 표식/합 승리/적 디버프를 통한 일점사 컨셉으로, 아군의 수가 많을수록 효율이 높아지며 반대로 붕괴 책장은 대상 아군에게 강한 버프를 주지만 그만큼 강력한 디버프를 주는 컨셉으로, 다른 아군이 존재하거나 말거나 자기 자신만을 강화시킨다.
각성 책장들의 경우 마법소녀들이 4명이라는 점과 제각각 특화된 부분이 존재한다는걸 반영했는지 굉장히 제한적인 부분만을 강화시킨다. 때문에 일부를 제외하면 상황별로 버프를 받을 대상을 바꾸는 다른 층과 달리 각 사서별로 어떤 카드를 받을지 미리 정해놓고 전투하는 경향이 강하다.
탱커를 강화시키는 '행복의 길', 딜러에게 걸면 딜러를 광역 힐러로 탱커에게 걸면 광역 흐트힐러로 만드는 '사랑', 그리고
원맨쇼가 사장된 이후 긍정 환상체 카드들이 재조명되며 허무 에고를 이용한 디버프 컨셉이 발굴되며 주류 컨셉이 되었다. #
붕괴 책장의 경우 전술했듯이 강한 버프를 걸어주지만 그만큼 강한 디버프를 걸어버리는 부정 책장들을 쌓아, 부정 책장의 디버프를 전부 없애고 적 전체에게 디버프를 끼얹는 '허무' 책장을 통해 일명 허무 엑조디아 컨셉의 덱을 짜게 된다.
'허무'의 문제점은 파츠 중 하나인 '절망'이 감정 전부를 부정으로 채워야 나올까 말까라서 책장 뽑기가 드럽게 힘들고, 뽑는다해도 피 관리도 엄청 안된다는 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합시다' 같은 보호 부여 카드를 도배해 합을 지더라도 대미지를 최대한 낮춰서 버티는 방법, 혹은 고의적으로 아군을 죽여가며 부정 감정을 쌓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후자의 경우 진행 속도도 빠르고 머릿수가 줄어서 환상체 책장 뽑기가 쉬워지기에 이쪽이 선호되는 편. 다만 완성시켜도 이전 무대에서 '허무'를 완성시키고 다음 무대로 넘어 갔을 경우, 첫턴에 '허무' 효과가 적용이 안된다. 딜 받아줄 사서 1명을 살려가던가 첫턴에 '눈 먼 분노'를 갈겨서 버티던가 어떻게든 첫 턴을 버텨야한다는 점은 주의.
똑같은 1인클 덱인 언어의 층의 '시체들의 산' 덱과 비교되는 경우가 잦다. 다른 환상체 책장을 고려하지 않고 '허무'와 '시체들의 산'을 비교해봤을때 '시체들의 산'의 경우 사서측 최강의 핵심 책장인 붉은 안개에게 버프를 몰아줄 수 있다는 점과, 빠르면 3단계에 완성시키는게 최대 강점이다. 반면 허무는 아군을 억지로 살려서 데려갈 필요가 없다는 점과, 위력과 속도를 죄다 깎아버려서 자신의 입맛대로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일반적으로는 붉은 안개라는 최강의 책장이 존재하고 자연과학의 층과 달리 활용할 환상체 책장이 훨씬 많은[3] 언어의 층을 더 높게 사주는 편. 다만 붉은 안개가 너무 깽판친 탓에 반격이 너프되고 '시체들의 산' 역시 완전 개방 이후 잘 나오지 않게 너프되면서 1인클 덱 둘다 사장되버렸기에 비교가 무의미해졌다.
최종전 스포일러
마법소녀나 타로카드와도 연관성이 있지만 실제로는 리사와 그녀가 변한 티페리트, 그리고 롤랑이 느끼고 있던 소중한 것을 쫓았지만 역으로 그 소중한 것을 잃고 삶의 의미가 전부 허무로 변한 것에 의한 괴로움을 상징한다.[4]
리사는 외곽에 있을 때부터 함께해왔던 에녹을 잃고 죽는건 당신이였어야 했다고 카르멘을 향해 울먹이며 외칠정도로 오열했고, 티페리트가 되었을때도 에녹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티페리트가 매번 처분되는걸 보고 앤젤라에게 오열했다. 그리고 롤랑 또한 사랑했고 그 결실까지 있었던, 그리고 자기 삶의 목표나 다름없던 아내를 잃은 탓에 삶의 빛마저 잃어버렸다. 다행히 티페리트는 에녹이 괴로운 삶속에서도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이유인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를 각성해서 다시 한번 삶의 빛을 품었지만, 롤랑은 도시의 삶이 너무나도 부조리해서 자신은 더 이상 어떤 기대를 품을 가치조차 없다고 여겼기에 결국 앤젤라가 폭주했던것처럼 롤랑 자신도 뒤틀림을 일으키며 폭주하고 말았다.
여담으로 예전에 중층에서는 폭주한 롤랑이 나오는게 아니냐는 예측이 나온 적이 있었는데 진짜로 롤랑이 폭주했다.
리사는 외곽에 있을 때부터 함께해왔던 에녹을 잃고 죽는건 당신이였어야 했다고 카르멘을 향해 울먹이며 외칠정도로 오열했고, 티페리트가 되었을때도 에녹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티페리트가 매번 처분되는걸 보고 앤젤라에게 오열했다. 그리고 롤랑 또한 사랑했고 그 결실까지 있었던, 그리고 자기 삶의 목표나 다름없던 아내를 잃은 탓에 삶의 빛마저 잃어버렸다. 다행히 티페리트는 에녹이 괴로운 삶속에서도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이유인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를 각성해서 다시 한번 삶의 빛을 품었지만, 롤랑은 도시의 삶이 너무나도 부조리해서 자신은 더 이상 어떤 기대를 품을 가치조차 없다고 여겼기에 결국 앤젤라가 폭주했던것처럼 롤랑 자신도 뒤틀림을 일으키며 폭주하고 말았다.
여담으로 예전에 중층에서는 폭주한 롤랑이 나오는게 아니냐는 예측이 나온 적이 있었는데 진짜로 롤랑이 폭주했다.
2.1. 증오의 여왕
증오의 여왕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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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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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의 여왕
| 증오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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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4
| 속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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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60
| 300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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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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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의 여왕
| 속도 2
| 속도 주사위 슬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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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변
| 히스테릭 게이지가 가득 차면 다른 형태로 변신한다.
히스테릭 게이지는 합 패배/ 표식을 가진 대상에게 피격 시 증가하며, 합 승리/ 표식을 가진 대상에게 피해를 줄 때 감소한다. 히스테릭 게이지가 오를수록 배경이 붉게 변한다. 막 종료시 빛을 최대로 회복하고 책장을 2장씩 뽑는다. | |
증오의 이름으로
| 2막마다 대상에게 표식을 부여하는 책장을 사용한다.
표식이 부여 된 대상은 모든 공격에 취약해지며, 환상체의 공격 대상이 된다. | |
아르카나 슬레이브
| 4막마다 모든 사서를 대상으로 하는 광역 공격 책장을 사용한다.
사용하는 책장의 모든 주사위 합이 광역 공격의 주사위 값보다 크거나 같으면 광역 공격을 막을 수 있다. | |
증오의 여왕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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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라고 하지 않았어? 상태가 말이 아닌데..." - 사서 1
"귀여운 외모에 방심했다가 크게 당했지." - 티페리트
"저녀석이 도와주러 뛰쳐나와도 오히려 골칫덩이였다니까." -사서2
자연과학의 층 첫번째 환상체. 4대원소 중 물을 상징하며 작중에서 처음으로 볼 수 있는 WAW등급 환상체다.
처음 보면 맛이 간 듯한 표정만 빼고[17] 의외로 인지필터가 있던 시절과 별 다를 바 없이 직원들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다.[18] 속도 주사위가 3칸에 체력도 250이며 거의 모든 공격이 원거리 중심인데[19] 여기에 히스테릭 게이지라는게 있어서 후술할 표식이 있든 없든 사서와의 합에서 이기면 줄어들고 지면 늘어난다. 그리고 처음 그리고 이후 2막마다 전용 책장으로 대상에게 표식을 새겨서 모든 공격에 취약하게 만들고 공격 대상으로 고정시킨다. 표식이 새겨진 사서에게 피격당하면 히스테릭 게이지가 증가하고, 공격하면 줄어든다. 물론 합 승리/합 패배시 히스테릭 게이지 변동도 유효하니 표식이 새겨진 사서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그리고 히스테릭 게이지가 가득차버리면 역변이라는 능력으로 뱀 형태로 변신한다.[20] 이 히스테릭 게이지는 오르면 오를수록 배경이 왼쪽부터 분홍색으로 변해가니 참고하면 좋다. 여담으로 동공이 전작보다 작아져서 확실히 정신나간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피격이나 공격시 더 작아지는 모션덕분에 특히나.
공략은 행복한 테디와 비슷하게 1막때는 웬만하게 져주고 2막때는 표식이 새겨진 대상은 방어에 집중하고 나머지가 집중공격을 해주는 것이 좋다. 4막마다 주사위 13의 전체 공격을 갈기는데 해당 주사위는 이 쪽 주사위의 총합으로 넘기면 막을 수 있다. 해당 막을 버틴 후에 2페이즈 증오의 여왕이라면 증오의 여왕은 흐트러짐 상태가 되는데 이 때가 딜타임. 가지고 있는 화력을 전부 털어내어 끝을 내자. 팁을 주자면 표식이 없는 사서에게 일방공격을 가하거나 받는 것으로는 히스테릭 게이지가 변동하지 않는다. 그러니 딜을 가할때는 무조건 일방공격으로 가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환상체 제압전의 첫 난관. 이전 환상체들은 개방 당시 기준으로 최신 핵심 책장과 전투 책장 대충 맞춰주면 어떻게든 깨는 수준이지만, 증여는 합을 일부러 져주거나 합을 해줘야 되는 기믹, 최초의 광역 책장 등장, 원거리 위주의 전투 책장으로 인해 이제 라오루가 손에 익기 시작한 뉴비들에겐 매우 힘든 구간이다. 하필 이 환상체가 개방될 도시 질병 구간은 상당수의 전투 책장이 증여 전투 책장의 밸류를 못따라오기에 안정적으로 이길려면 도시 악몽 구간까지 밀어야된다. 정말 힘들다면 마침표 사무소를 이용한 공략을 시도해보자.
증오의 여왕에서부터는 WAW급과 일부 환상체에 환상체 버전 second warning이 재생되는데 전작과 비슷하게 상당히 신나는 편, 잘들어보면 first warning의 속도를 높이고 음을 추가한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부분은 second warning의 특유의 박자를 공유한다.
처음 보면 맛이 간 듯한 표정만 빼고[17] 의외로 인지필터가 있던 시절과 별 다를 바 없이 직원들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다.[18] 속도 주사위가 3칸에 체력도 250이며 거의 모든 공격이 원거리 중심인데[19] 여기에 히스테릭 게이지라는게 있어서 후술할 표식이 있든 없든 사서와의 합에서 이기면 줄어들고 지면 늘어난다. 그리고 처음 그리고 이후 2막마다 전용 책장으로 대상에게 표식을 새겨서 모든 공격에 취약하게 만들고 공격 대상으로 고정시킨다. 표식이 새겨진 사서에게 피격당하면 히스테릭 게이지가 증가하고, 공격하면 줄어든다. 물론 합 승리/합 패배시 히스테릭 게이지 변동도 유효하니 표식이 새겨진 사서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그리고 히스테릭 게이지가 가득차버리면 역변이라는 능력으로 뱀 형태로 변신한다.[20] 이 히스테릭 게이지는 오르면 오를수록 배경이 왼쪽부터 분홍색으로 변해가니 참고하면 좋다. 여담으로 동공이 전작보다 작아져서 확실히 정신나간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피격이나 공격시 더 작아지는 모션덕분에 특히나.
공략은 행복한 테디와 비슷하게 1막때는 웬만하게 져주고 2막때는 표식이 새겨진 대상은 방어에 집중하고 나머지가 집중공격을 해주는 것이 좋다. 4막마다 주사위 13의 전체 공격을 갈기는데 해당 주사위는 이 쪽 주사위의 총합으로 넘기면 막을 수 있다. 해당 막을 버틴 후에 2페이즈 증오의 여왕이라면 증오의 여왕은 흐트러짐 상태가 되는데 이 때가 딜타임. 가지고 있는 화력을 전부 털어내어 끝을 내자. 팁을 주자면 표식이 없는 사서에게 일방공격을 가하거나 받는 것으로는 히스테릭 게이지가 변동하지 않는다. 그러니 딜을 가할때는 무조건 일방공격으로 가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환상체 제압전의 첫 난관. 이전 환상체들은 개방 당시 기준으로 최신 핵심 책장과 전투 책장 대충 맞춰주면 어떻게든 깨는 수준이지만, 증여는 합을 일부러 져주거나 합을 해줘야 되는 기믹, 최초의 광역 책장 등장, 원거리 위주의 전투 책장으로 인해 이제 라오루가 손에 익기 시작한 뉴비들에겐 매우 힘든 구간이다. 하필 이 환상체가 개방될 도시 질병 구간은 상당수의 전투 책장이 증여 전투 책장의 밸류를 못따라오기에 안정적으로 이길려면 도시 악몽 구간까지 밀어야된다. 정말 힘들다면 마침표 사무소를 이용한 공략을 시도해보자.
증오의 여왕에서부터는 WAW급과 일부 환상체에 환상체 버전 second warning이 재생되는데 전작과 비슷하게 상당히 신나는 편, 잘들어보면 first warning의 속도를 높이고 음을 추가한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부분은 second warning의 특유의 박자를 공유한다.
2.1.1. 획득 책장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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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지금 이 곳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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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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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공격으로 합에서 승리할 때 마다 무작위 아군의 체력이 3-5 회복된다. 수비로 합에서 승리할 때마다 무작위 아군의 흐트러짐이 2-4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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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서포팅 책장. 딜러에게 주면 체력을, 탱커에게 주면 흐트러짐을 회복한다. 힐 효과가 쏠쏠하지만 발동조건이 합 승리인 만큼 버프나 합 관리에 신경써야한다. 마찬가지로 합승리가 보장되는 강력한 한방 책장이나, 선회피 책장하고 궁합이 좋다.
참고로 합 승리를 하면 전작에서 작업 완료시 기믹이였던 증오의 여왕의 손키스 소리가 들린다.
참고로 합 승리를 하면 전작에서 작업 완료시 기믹이였던 증오의 여왕의 손키스 소리가 들린다.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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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에 있다면 악이라는 것도 있어야 해. 악당의 역할이 없다면 나도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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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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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이번 막에 아군에게 가장 많이 피해를 준 적에게 악당 표적이 찍힌다. 악당 표적이 찍힌 적을 공격 시 피해량이 3-5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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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막마다 사서들이 피해를 받았을 때 가장 많이 피해를 준 적 한명에게 표적이 찍힌다. 이 책장을 사용한 사서 한정으로 그 표적을 공격하면 추가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추가 대미지가 상당해서 표적이 흐트러짐이라도 걸렸다면 거의 확정 킬일 정도. 합과는 별개이므로 일방공격을 할 때 더 체감이 크다. 만약 그 막에 사서들이 아무 피해도 입지 않았다면 표적 효과는 그대로 사라진다.
피해량 증가가 약간 적은 편이지만 여타 피해 증가 책장에 비하여 적이 피해를 못 주는 경우가 드물기에 높은 확률로 발동한다는 장점이 있다.
표적 매커니즘 상 한 번에 한명에게만 찍혀야 할 것 같지만 텍스트에는 표적에 대한 대상 수가 제한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여러 막을 거쳐 복수의 대상에게 표적이 박힐 수 있다.
피해량 증가가 약간 적은 편이지만 여타 피해 증가 책장에 비하여 적이 피해를 못 주는 경우가 드물기에 높은 확률로 발동한다는 장점이 있다.
표적 매커니즘 상 한 번에 한명에게만 찍혀야 할 것 같지만 텍스트에는 표적에 대한 대상 수가 제한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여러 막을 거쳐 복수의 대상에게 표적이 박힐 수 있다.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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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할 것이라고 마음 먹었지만 남아있는 것은 부서져 가는 마음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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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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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명: 합에서 패배할 때마다 흐트러짐 피해 2~4를 받고, 다음 막에 힘을 얻는다.(최대 2) 합에서 3번 패배하면 손 패에서 비용이 가장 높은 카드의 비용이 1 감소한다.(막 당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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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패배 시 흐트러짐을 대가로 힘을 얻고 패배가 계속 될때마다 고코스트 카드 비용도 감소하는 무난한 붕괴 책장. 하지만 흐트러지면 해당 효과들을 모두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흐트러짐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며, 두번 초과해서 공격을 받지 않게 조심해야한다.
2.2. 절망의 기사
절망의 기사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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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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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기사
| 잊혀진 기사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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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
| 속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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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50
| 100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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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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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기사
| 수호
| 행동 불가. 대상 지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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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 3막마다 임의의 검 1개에게 눈물 부여.
흐트러짐 상태가 되었을 때는 다음 막에 발동. | |
절망
| 눈물을 부여받은 검이 치명적인 피해를 받으면 다음 막에 절망 상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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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가호
| 절망 상태 시 모든 검이 체력과 흐트러짐을 최대치로 회복.
모든 검은 특수 전투 책장을 사용. | |
부서진 마음
| 절망 상태에서 모든 칼이 자신에게 꽂힌 경우
다음 막 동안 흐트러짐 상태가 되고 대상 지정이 가능해짐. | |
잊혀진 기사의 검
| 눈물
| 눈물 효과가 있는 동안 속도 주사위 1개 증가.
가호 전용 카드 사용. 내성 정보 변경. |
휴식
| 치명적인 피해를 받으면 가사상태에 들어감. 2막 뒤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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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찌르는 검
| 절망 상태에서 피해를 주지 못할 경우 절망의 기사에게 꽂히며 피해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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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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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 속도 주사위 1개 증가. 특수 전투 책장 사용. 내성 정보 변경[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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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기사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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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야. 저 사람 괜찮은거에요...? 굉장히 무서운데..." - 사서3[24]
"저녀석이 보호해줄 때는 참 좋았는데 말이야." - 사서2
"맞아. 지키지 못했다는 것에 절망한 녀석이지." - 사서1
"긍지가 절망으로 변해버린 기사..." - 티페리트
자연과학의 층 두번째 환상체. 4대원소 중 공기를 상징한다. 여전히 미쳐있는 증오의 여왕처럼 이쪽도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모습을 보인다.
절망의 기사 본인은 기본적으로 대상 지정이 불가능하고 세개의 검들을 대신 이용해 전투를 치룬다. 검들은 체력이 전부 깎일 시 가사 상태에 돌입할 뿐 2막 뒤 체력을 전부 회복하기 때문에 소멸시키는건 불가능하다.
처음 시작시 절망의 기사가 무작위 검에게 '눈물' 효과를 부여하며, 3막마다 눈물 효과가 끝남과 동시에 무작위 검에게 눈물 효과를 새로 부여한다. 눈물 효과가 부여된 검은 속도 주사위가 1개 증가하고, 관통에 취약해지는 대신 그 외 속성에는 내성이 생긴다. 이때 다른 검들과 사용하는 전투 책장이 달라지는데 최대체력 비례 피해[25]를 주는 공격을 사용한다. 정확한 대미지 공식은 공격 대상의 최대체력*(주사위 값×2)%. 내성 무시 판정이기 때문에 이 공격 앞에선 내성이든 취약이든 피해가 공평하게 들어간다.[26] 쉽게 말하자면 체력비례뎀인데 설명이 엄청 길다.
이 눈물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검을 체력 1로 만들었다면 절망의 기사가 절망 상태에 들어간다. 이 순간 모든 검들이 받은 피해는 전부 원상복귀되고 속도가 1로 고정되며, 새로운 전투 책장(원거리)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 검들은 5~10의 죽창딜을 꽃는 마음을 꿰뚫는 검, 4~6, 5~7의 2개의 주사위를 굴리는 마음을 찢는 검, 3~5, 4~6, 4~7의 3개의 주사위를 굴리는 마음을 부수는 검을 각각 사용한다. 이 상태에서 검들과의 모든 합에서 승리 혹은 비길 경우 해당 검이 절망의 기사의 몸에 꽂히며 각각 50 피해를 준다. 세개의 검을 모두 꽂는데 성공했을 경우 절망의 기사는 흐트러짐 상태가 되고 그 동안 공격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된다. 흐트러짐 상태에서 벗어나거나 절망 상태에서 3막이 지나도록 검들을 전부 꽂지 못했다면 다시 초기 상태로 되돌아간다.
검 세개를 모두 꽂으면 150딜이 들어가고 거기에 더해 사서들이 직접 피해를 줄 수 있지만, 일단 본체인 절망의 기사의 체력이 총 450이므로 이걸 한번에 모두 없애기란 힘들다. 절망의 기사를 제압할 시점의 핵심 책장과 전투 책장의 조합으로는 사실상 첫 번째 딜타임 때 절망의 기사를 쓰러트리는 것이 불가능하므로,[27] 최소 두 번 이상 절망의 기사를 절망 상태로 만들고 검들과의 합에서 승리할 것이 요구된다.
일단 절망의 기사 해금 조건중에 쐐기 사무소 클리어가 있으므로, 적어도 해당 시점에 관통 책장이 부족할 일은 없다. 오스카의 핵심 책장 및 전투 책장을 얻었다면 필히 장착하자. 그 중에서도 '꿰뚫기' 전투 책장은 마음을 꿰뚫는 검을 카운터치기 좋은 카드이므로 준비해두는 게 좋다. 굳이 꿰뚫기가 아니여도 브레멘 음악대의 '묵직한 소리', 시선 사무소의 '구속의 팔', 마침표 사무소의 '한 점만 노리겠어'[28] 시 협회의 '극검'[29] 등 다양한 죽창 카드들이 있으므로 취향껏 고르자. 미리 마비를 발라둬서 최대값을 3 낮춰두는 것도 방법이다.
지금이야 기믹만 이해한다면 어떻게든 해 볼 만한 난이도지만 업데이트 초기 당시 유저들 사이에서는 역대급 난이도라는 평이 중론이었다. 가장 큰 원인은 계속해서 상기했던 마음을 꿰뚫는 검인데, 무려 주사위 눈이 7~14에다가 비기는 것도 안되고 반드시 합 승리를 해야했다. 말이 최소값 7이지 꿰뚫기던 극검이던 한점만 노리겠어든 거의 다 1~2 차이로 뚫어버리는 경우가 빈번해, 오죽하면 절망의 기사 해금 시점이 도시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도시 악몽 전부 돌파한 유저들까지 고군분투했을 정도. 결국 7월 27일 긴급 패치로 절망 상태 검들과의 합 조건이 무조건 승리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로, 마음을 꿰뚫는 검의 주사위 최댓값이 11로 완화되는 너프를 먹었다. 7~11은 합 승리가 어려운 주사위 눈이라[30] 여전히 쉽지는 않은 듯. 이후로 5~10으로 이중 너프 되었다.
절망의 기사 본인은 기본적으로 대상 지정이 불가능하고 세개의 검들을 대신 이용해 전투를 치룬다. 검들은 체력이 전부 깎일 시 가사 상태에 돌입할 뿐 2막 뒤 체력을 전부 회복하기 때문에 소멸시키는건 불가능하다.
처음 시작시 절망의 기사가 무작위 검에게 '눈물' 효과를 부여하며, 3막마다 눈물 효과가 끝남과 동시에 무작위 검에게 눈물 효과를 새로 부여한다. 눈물 효과가 부여된 검은 속도 주사위가 1개 증가하고, 관통에 취약해지는 대신 그 외 속성에는 내성이 생긴다. 이때 다른 검들과 사용하는 전투 책장이 달라지는데 최대체력 비례 피해[25]를 주는 공격을 사용한다. 정확한 대미지 공식은 공격 대상의 최대체력*(주사위 값×2)%. 내성 무시 판정이기 때문에 이 공격 앞에선 내성이든 취약이든 피해가 공평하게 들어간다.[26] 쉽게 말하자면 체력비례뎀인데 설명이 엄청 길다.
이 눈물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검을 체력 1로 만들었다면 절망의 기사가 절망 상태에 들어간다. 이 순간 모든 검들이 받은 피해는 전부 원상복귀되고 속도가 1로 고정되며, 새로운 전투 책장(원거리)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 검들은 5~10의 죽창딜을 꽃는 마음을 꿰뚫는 검, 4~6, 5~7의 2개의 주사위를 굴리는 마음을 찢는 검, 3~5, 4~6, 4~7의 3개의 주사위를 굴리는 마음을 부수는 검을 각각 사용한다. 이 상태에서 검들과의 모든 합에서 승리 혹은 비길 경우 해당 검이 절망의 기사의 몸에 꽂히며 각각 50 피해를 준다. 세개의 검을 모두 꽂는데 성공했을 경우 절망의 기사는 흐트러짐 상태가 되고 그 동안 공격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된다. 흐트러짐 상태에서 벗어나거나 절망 상태에서 3막이 지나도록 검들을 전부 꽂지 못했다면 다시 초기 상태로 되돌아간다.
검 세개를 모두 꽂으면 150딜이 들어가고 거기에 더해 사서들이 직접 피해를 줄 수 있지만, 일단 본체인 절망의 기사의 체력이 총 450이므로 이걸 한번에 모두 없애기란 힘들다. 절망의 기사를 제압할 시점의 핵심 책장과 전투 책장의 조합으로는 사실상 첫 번째 딜타임 때 절망의 기사를 쓰러트리는 것이 불가능하므로,[27] 최소 두 번 이상 절망의 기사를 절망 상태로 만들고 검들과의 합에서 승리할 것이 요구된다.
일단 절망의 기사 해금 조건중에 쐐기 사무소 클리어가 있으므로, 적어도 해당 시점에 관통 책장이 부족할 일은 없다. 오스카의 핵심 책장 및 전투 책장을 얻었다면 필히 장착하자. 그 중에서도 '꿰뚫기' 전투 책장은 마음을 꿰뚫는 검을 카운터치기 좋은 카드이므로 준비해두는 게 좋다. 굳이 꿰뚫기가 아니여도 브레멘 음악대의 '묵직한 소리', 시선 사무소의 '구속의 팔', 마침표 사무소의 '한 점만 노리겠어'[28] 시 협회의 '극검'[29] 등 다양한 죽창 카드들이 있으므로 취향껏 고르자. 미리 마비를 발라둬서 최대값을 3 낮춰두는 것도 방법이다.
지금이야 기믹만 이해한다면 어떻게든 해 볼 만한 난이도지만 업데이트 초기 당시 유저들 사이에서는 역대급 난이도라는 평이 중론이었다. 가장 큰 원인은 계속해서 상기했던 마음을 꿰뚫는 검인데, 무려 주사위 눈이 7~14에다가 비기는 것도 안되고 반드시 합 승리를 해야했다. 말이 최소값 7이지 꿰뚫기던 극검이던 한점만 노리겠어든 거의 다 1~2 차이로 뚫어버리는 경우가 빈번해, 오죽하면 절망의 기사 해금 시점이 도시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도시 악몽 전부 돌파한 유저들까지 고군분투했을 정도. 결국 7월 27일 긴급 패치로 절망 상태 검들과의 합 조건이 무조건 승리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로, 마음을 꿰뚫는 검의 주사위 최댓값이 11로 완화되는 너프를 먹었다. 7~11은 합 승리가 어려운 주사위 눈이라[30] 여전히 쉽지는 않은 듯. 이후로 5~10으로 이중 너프 되었다.
2.2.1. 획득 책장
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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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은 옛처럼 매한가지인지 갇혀버린 지금도 보호하는 행위에 끊임없이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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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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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핵심책장에서 가장 약한 공격속성의 모든 내성이 취약이 된다. 나머지 공격속성의 모든 내성이 견딤이 된다.(동일한 내성이 있는 경우 무작위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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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한 핵심책장의 피해 내성과 흐트러짐 내성을 각각 확인한 후 상대적으로 약한 내성들을 더 악화 시키는 대신 나머지 내성을 더 견고하게 해준다. 모 아니면 도 효과로 극단적으로 한 속성으로만 공격하는 적들 상대로는(흑운회(참격), 인형(타격), 쐐기 사무소(관통)등) 쓸만하지만 여러 속성을 골고루 사용하는 경우에는 쓰기 힘들다.
피해저항과 흐트러짐 저항은 별개다. 예시로 마스의 책장의 경우, 참격을 견딤이고 나머지는 보통이므로 관통과 타격 중에 랜덤 선택되나, 피해내성은 관통이, 흐트러짐 내성은 타격이 취약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약간의 운이 필요한 책장이기도 하다. 핵심 책장에 하나 이하 약점이 존재하는 도시 악몽까지는 쓸만하나 도시의 별에 들어서며 내성의 약점이 없는 핵심 책장들이 흔해져 사용하기 애매해진다.
사용시 가호를 받는 소리와 함께 화면이 반짝인다.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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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슬픔이 그렇듯 나눠가지는 이들이 많아질수록 무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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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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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군: 아군이 사망할 때마다 모든 아군이 힘, 신속 1-3을 얻는다. 모든 적에게 취약 2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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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이 사망한 직후 다음 막 동안 사서들에게 강력한 버프를 주고 모든 적에게 취약을 부여한다. 사서들은 힘 1~3에 신속 1~3을 먹어 합 승리하기도 쉽고 높아진 속도로 공격을 끊어내기도 쉬우며, 적에게 취약 2까지 부여되기에 아군이 사망한 막에 강력한 반격을 쏟아부을 수 있다. 통상적으로는 불리해질 때를 대비해 보험으로 쓰이고, 적들이 한 명만 계속해서 일점사하는 패턴을 가지고 있을 경우 사서 하나 죽는건 순식간이기 때문에 효과를 보기가 매우 쉽다. 누가 죽어야 발동하는 예술의 층 눈물과 역사의 층 발걸음이 II 단계에 등장하는 데 반하여 I 단계에 등장하여 사서들이 어려울 때 나와 적절한 책장이다. 마지막 허무를 위해 무조건 필요하지만 여타 붕괴 책장과 달리 우선 순위가 -2인지라 뽑기가 어렵다.
아군이 사망하면 해당 막동안 절망의 기사가 구슬프게 우는 브금이 재생된다.
눈물로 벼려낸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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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정의가 또 한번 배반이 되는 순간, 수십 개의 칼날은 목적 없이 떠돌게 될 것이다. 결국 칼 끝이 향하는 건 보호해 주지 못한 모든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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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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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관통 공격 적중시 최대 값이었으면 대상의 최대 체력의 10%만큼 추가 피해를 준다. (최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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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공격을 맞췄을 때 주사위 눈이 최대값이면 상대의 내성을 무시하고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준다. 관통 공격으로 최대값만 띄울 수 있다면 최대체력이 높은 보스급 적이나 시협회 상대로는 항상 n+12라는 상당한 딜을 뽑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최대값이 뜨는것도 운빨이므로 반대로 생각하면 주사위가 계속해서 망할경우 영 좋지않은 성능을 자랑하게된다.
그렇다고 최소 최대값의 차이가 적은 책장을 쓰자니 밸류도 낮고 합승리 확률이 심각하게 떨어지기에 같은 운빨 책장인 가호보다 더 쓰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나마 정면 돌파와 풀뜯기의 2타 관통공격의 편차가 1이라서 해당 카드를 넣으면 일방 공격으로 빛도 회복하면서 극딜을 넣는게 가능하다. 극단적으로 청소부의 쓰레기 청소를 사용한다면 최대값이 뜰 때마다 극딜+재사용이라는 미친 성능을 자랑한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안 고르는 함정 카드 취급이였지만 하나 협회의 올리비에가 주사위 편차치를 줄여주는 패시브를 들고 나와 고름직한 카드로 변했다. 다만 이 경우 올리비에는 관통덱으로 고정된다.
사용시 관통 공격이 최대값일 때 절망의 기사의 검이 꽂이는 소리로 변경된다.
2.3. 탐욕의 왕
탐욕의 왕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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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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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호박
| 마법소녀
| 탐욕의 왕
| 반짝이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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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 속도 1~5
| 속도 1~5
| 속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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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200
| 400
| 100
| 최소 200
| 100
| 2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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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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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호박
| 황금빛 호박
| 행동하지 않음.
이번 막에 체력이 0이 되면 마법소녀 상태로 깨어남. 그러지 못하면 탐욕의 왕 상태로 깨어남. |
마법소녀
| 속도 2
| 속도 주사위 슬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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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름거리는 욕망
| 체력이 50% 이하가 되면 다음 막에 탐욕의 왕으로 변신.
변신 전 체력이 50% 이하로 내려가지 않음. | |
황금의 길
| 3막마다 반짝이는 행복을 생성하고,
대상 지정 및 행동불가 상태가 됨. 다음 막에 모든 사서를 대상으로 하는 특수 전투책장 사용 | |
자아도취
| 3명 이하의 사서가 특수 전투책장의 공격을 막은 경우
다음 막에 힘 3, 신속 3를 얻음 (생존 사서가 2명 이하이면 1명으로 판정) | |
찰나의 행복
| 모든 사서가 특수 전투책장의 공격을 막은 경우
다음 막에 흐트러짐 상태가 됨 | |
탐욕의 왕
| 속도 2
| 속도 주사위 슬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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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왕
| 사용하는 전투책장 변경.
공격 적중 시 대상의 출혈 스택만큼 피해량 증가. | |
황금의 길
| 3막마다 반짝이는 행복을 생성하고,
대상 지정 및 행동불가 상태가 됨. 다음 막에 사서 1명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 전투책장 사용 | |
폭식
| 사서가 특수 전투책장의 공격을 한번이라도 막지 못한 경우
모든 사서에게 15의 피해를 주고 체력 25 회복 | |
찰나의 행복
| 사서가 특수 전투책장의 공격을 전부 막은 경우
다음 막에 흐트러짐 상태가 됨 | |
반짝이는 행복
| 반짝이는 행복
| 1막동안 존재.
자신을 처치한 사서에게 특수 전투책장을 줌. |
탐욕의 왕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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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 아무런 준비 없이 저 애의 앞을 막는 건 무모하니까." - 티페리트
"저 금빛으로 빛나는 화려함은 그대로네..." - 사서 1
"복도 끝에서 마주할 때마다... 정말 무서웠지." - 사서 3
"맞아. 죽을 힘을 다해 반대편으로 뛰어갔다니까..." - 사서 2
자연과학의 층 세번째 환상체. 4대원소 중 흙을 상징한다. 전작과는 달리 정신을 차렸을 때 확실하게 이성이 있으며, 모든 대사가 전투에 관련있을 정도로 엄청난 전투광으로 묘사된다. 당장 위 대사만 봐도 오랫동안 봉인된 충격에 허덕이긴 커녕 인간상태로 싸워보는게 오랫만이라며 감탄한다던지 바로 싸워보자고 말한다던지 전투광스런 면모를 보인다. 증오의 여왕 설정에 의하면 천성부터가 이랬던 모양이며 탐욕의 왕이 제정신이었다면 증오의 여왕을 개박살 낼 수 있는 수준으로 강하다고 한다.[31] 사실 전작에서도 마법 소녀 중에서도 유일하게 알레프 등급의 에고를 가졌고, 에고를 원주인마냥 다룬다는 게부라 폭주 시에도 최종 페이즈에 사용되는 듯 강력하단 묘사가 존재하긴 했다. 그리고 눈동자 색은 녹색. 전작에서는 '한 때' 노을이 떠오르는 붉은색 눈동자를 가졌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폭주하는 과정에서 바뀐건지 녹안이 된 모양. 아트북의 설정화에서도 본래 녹안이었던 흔적이 보인다.
시작시 피통 80짜리 황금빛 호박이 나오는데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다만 이 호박을 그냥 냅둘경우 시작부터 탐욕의 왕 상태로 상대해야 하며 격파하면 마법소녀 상태로 시작하지만 마법소녀 상태여도 피가 절반 이하로 깎이면 탐욕의 왕 상태가 된다. 바로 전에 등장한 늑대와 비슷한 기믹. 참고로 탐욕의 왕의 상태일때는 전작과는 다르게 마법소녀때의 변형이라는 좀 더 정상적인 모습으로 등장하며 전작의 모습은 골드러시에 반영되어 있다.[32]
탐욕의 왕은 자유행동 2턴 - 반짝이는 행복(체력20 흐트러짐 저항 40) 소환 - 속도 10 고정&황금의 길 책장 사용을 반복하는데, 반짝이는 행복과 황금의 길이 바로 탐욕의 왕 공략의 핵심 포인트다.
먼저 반짝이는 행복은 패턴 발동때마다 4기가 소환되며 해당 턴에는 탐욕의 왕 본체는 대상 지정 및 행동 불가 상태가 되고 반짝이는 행복을 처치한 사서에게는 상술한 패시브에 기재된대로 1코스트의 '행복의 파편'이라는 방어용 전투책장을 주고[33] 사서에게 처치되지 않아도 해당 턴이 끝나면 자동으로 소멸한다.
다음턴은 탐욕의 왕이 황금의 길을 발동시키는데, 마법소녀는 황금의 길을 사서 중 3명 이하가 막으면 다음턴 힘, 신속 3을 얻고 사서 모두가 막으면 흐트러짐 상태가 된다. 괴수는 황금의 길을 한 대라도 적중시키면 모든 사서에게 대미지를 15 주며 자신은 체력을 25 회복하고 3타 적중시키면 체력을 불문하고 즉사시킨다. 6타 모두 방어성공시에는 마법소녀때처럼 다음턴 흐트러짐 상태가 된다.
계수를 보면 알겠지만 별다른 버프 없이도 행복의 파편 하나로 황금의 길 패턴을 완벽히 카운터 칠 수 있고 반짝이는 행복은 체력 내성이 모두 취약이라 어지간히 패가 말리지 않는 이상 못잡을 일은 없다. 결과적으로 '자유행동때는 적당히 상대해주고 반짝이는 행복은 탐왕 상태에 따라 사서를 적당히 배분해 처리해주며[34] 황금의 길을 카운터 친 뒤 흐트러짐때 일점사'라는 공략만 반복해주면 이길수 있다. 물론 황금의 길 상대로 다른 카드를 써도 되긴 하지만 황금의 길을 카운터 칠 정도면 고코스트 카드라서 효율면에서 그리 좋은게 아니다.
그 외로 탐욕의 왕의 공격 주사위는 타격 속성이니 타격에 견딤인 책장을 들고가면 좋고 적중시 모든 주사위를 파괴하는 효과와 속도 주사위를 파괴하는 효과가 있는 책장을 사용하며 탐욕의 왕 상태에서는 출혈도 사용한다. 거기다 값들이 좀 높기에 적절한 마비나 약화를 챙기는 것도 추천. 되도록 합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2.3.1. 획득 책장
무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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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욕망의 씨앗은 행복하고자 했던 순수한 욕구로부터 있었다. 처음에 조그맣던 씨앗은 만족을 못해 점점 커져 갔고 딱딱하게 굳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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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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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첫번째 주사위가 합에서 승리하면 25%의 확률로 적의 나머지 주사위를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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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합에서 승리하면 25%의 확률로 나머지는 일방공격을 퍼부을 수 있게 하는 책장이다. 범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무절제와 가장 효율이 좋은 조합은 회피덱으로, 첫 주사위가 회피인 책장을 사용하면 합 승리로 공격을 피할 때마다 그 주사위를 재사용하므로 무절제의 주사위 파괴의 조건이 그대로 적용되어 계속되는 회피합으로 높은 확률에 힘입어 가장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행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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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집착이 되었고 집착은 탐욕이 되었고 탐욕은 그 자체로 영원히 굳어버려 황금빛 호박이 되었다. 최초의 행복은 웃음을 머금은 채 그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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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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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합에서 승리한 횟수에 비례하여 다음 막에 인내를 얻는다.(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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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시점에서 유일한 인내 지원 책장이다. 탱커가 아닌 이상 효과를 누리기 힘드므로 사용한다면 사서 한명을 탱커로 기용하는게 좋다. 한번 효과를 발동시키면 쌓인 인내 덕택에 웬만해선 수비로 합에서 질 일이 없으니 거의 반영구적으로 인내를 달게되는 셈.
사용시 화면 가장자리가 탐욕의 왕 디자인으로 잠깐 바뀐다.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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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가 아니게 된 마법소녀는 많은 것을 먹었다. 지위, 돈, 명예, 그외의 온갖 쾌락들. 주위를 둘러보니 결국 모든 걸 먹어치우게 되었다. 이제는 본능적인 탐욕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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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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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합 판정 시 주사위 값이 상대보다 4 이상 크면 3-7의 추가피해를 주고, 체력을 2-5 회복한다.(자신과 합 상대에게 동일하게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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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좋지만 통상적인 합 판정에서 저 정도로 주사위 차이가 나는 일이 드물다는 걸 생각하면 쓰기 어렵다. 일반적으로 약한 빛 회복기나 드로우, 저코스트 책장을 쓰는 적군들에게 아무나 합을 시켜주자. 비슷하게 절제할 수 없는 식욕이 컨셉인 커다랗고 나쁠 늑대의 책장 본능과 유사한 효과.
또는 위력 버프로 우리 주사위 값을 높이거나 마비나 약화같은 디버프로 적의 주사위 값을 낮추면 된다. 공격이나 방어 따지지 않고 효과가 발동되기에 탱커도 쓸 수 있다. 국민콤보 관측-고통의 분노는 기본에 행복의 길 인내 버프를 받은 탱커가 회피만으로도 적을 죽이면서 체력까지 채우는 상황도 나온다.
자연과학층 마지막 이야기가 업데이트 되면서 붕괴책장으로 바뀌고 효과가 자신이랑 합하는 상대에게도 적용되도록 바뀌었다.
2.4. 분노의 시종
분노의 시종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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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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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시종
| 푸른 숲의 은자
| 은자의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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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4
| 속도 2~6
| 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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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60
| 300
| 100
| 10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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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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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시종
| 오늘의 연극
| 분노의 시종이 은자를 잡으면 전투 승리.
분노의 시종이 사망하면 전투 패배. |
눈 먼 분노
| 은자의 막대가 살아있는 경우 은자의 막대를 공격한다.
은자의 막대가 전부 사망한 경우 은자를 공격한다. | |
이계의 죄인들!
| 은자의 막대가 살아있을 때, 자신이 누적으로 받은 피해가 30 이상이면
다음 막 시작 시 광역 공격 책장 '악의 화신들아!!!'를 사용하고 누적 피해량을 초기화한다. | |
끓어넘치는 분노
| 은자를 공격하는 패턴을 시작시 광역 공격 책장 '악의 화신들아!!!'를 사용한다.
이후 2막마다 광역 공격 책장을 사용한다. | |
푸른 숲의 은자
| 이용되는 이
| 사서의 공격으로는 체력이 1 미만으로 감소하지 않는다.
이 캐릭터의 체력이 사서의 공격으로 1이 되면 전투 패배. |
사랑하는 벗
| 분노의 시종과 합 진행시 위력+5.
화상, 출혈, 부식의 효과로 피해를 받지 않는다. | |
이계의 방문자
| 은자의 막대가 살아있을 때 2막마다 광역 공격 책장 '가만히 있거라'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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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계의 만남
| 은자의 막대가 모두 죽으면 패턴이 변경된다. 패턴 변경시 첫번째 막에 분노의 시종을 공격한다.
이후 두번째 막에 분노의 시종을 공격한 다음 은자의 막대를 소환하는 광역 공격 책장 '일어나거라'를 사용한다. | |
은자의 막대
| 은자의 막대
| 분노의 시종을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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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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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
| 막 종료 시 n 피해를 받고, 부식 수치가 1 감소한다.(소수점 이하 버림)
피격시 부식 수치만큼 물리, 흐트러짐 추가 피해를 받는다. |
분노의 시종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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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야? …목각 인형 같은 게 있는데." - 사서 3
"뭔가를 원하는 거 같은데…." - 사서 2
"분노한 이유를 안다면 해결할 수 있을지 몰라." - 티페리트
"그러니까… 저 목각 인형들을 죽여야 한다는 거야?" - 사서 1
자연과학의 층 네번째 환상체. 4대원소 중 불을 상징하며 집으로 가는 길과 겁쟁이 고양이에 이어 세번째[35]로 공개된 원더랩 출신 환상체다. 피노키오, 길과 고양이에 이어 처음 본다는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해결방법자체는 어떻게든 알고있는 것을 보아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대사도 한번에 2개가 뜨는데 하나는 분노의 시종, 다른 하나는 은자의 대사로 추정된다.
붉은 두건의 용병의 강화판. 원더랩에서 나온 방식 그대로 시종이 은자에게 막타를 치면 어찌저찌 제압 완료가 되지만, 사서가 막타를 쳐버리면 집으로 가는 길의 공격이 집에 맞았을 때처럼 제압 실패가 된다. 그런데 시종은 관통에 취약하며 부식[36]을 부여하는 타격 속성 책장만 사용하고 자해 포함 30 피해를 입는데, 그때마다 광역 책장을 사용한다. 그리고 분노의 시종은 막대를 처리하기 전까지 은자를 전혀 공격하지 않고 막대를 전부 처치해야만 은자를 공격한다. 은자는 관통 속성 공격 책장과 회피 주사위가 있는 책장을 사용하며 매막 아군 둘에게 힘과 인내를 부여하고 2막마다 광역 책장을 사용하며 막대를 전부 처치하더라도 타격에 내성이 있는데다가 상태이상으로 피해를 받지 않기에 시종의 공격은 거의 통하지 않는다.
핵심은 은자를 어떻게든 참격과 관통으로 흐트러트린 상태에서 동시에 막대를 모두 처리할 것.[37] 만일 은자가 흐트러지지 않았을때 막대를 전부 처치하게 되면, 은자가 분노의 시종을 상대로 위력 뻥튀기를 받고 흐트러짐 상태로 만들어버리는 지팡이 책장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을 사서가 최대한 가로채서 분노의 시종을 지켜주어야만 한다. 이것마저 해내지 못한다면 은자의 공격으로 분노가 매우 큰 피해를 받게 되고, 다음 턴 광역기는 물론, 분노가 1막~2막마다 피아구분 없는 광역기를 막 써대서 제압 난이도가 불가능 수준으로 치닫게 된다. 처음부터 계산을 최대한 해놓는 것이 관건으로, 어렵다면 최소값+힘값으로 킬각을 재보는게 좋다. 그래도 위안은 인형이 전부 처치된 후 은자만 남게된 턴에 사서가 은자의 체력을 0으로 만들어도 사서만 전부 처치되며, 이후 분노가 은자를 처치하는데 성공하면 특수 승리 절차에 의해 즉시 승리한다.
시종이 막대한테 합에서 지는 일은 드문지라 사서들은 은자를 일점사하고 막대는 아예 냅두거나 일방공격만 적당히 가로채주면 된다. 은자와 시종의 광역책장 사용 타이밍이 겹치면 골치아파지니 시종의 체력도 확인해두는게 좋다. 은자의 원거리 책장은 죽창이나 강한 책장으로 넘기고 후후후...는 선회피 책장으로 첫 주사위를 날려버리는게 편하다. 은자의 흐트러짐 저항을 꽤 깎았을 때가 계산 타이밍으로 막대까지 쓸어버릴 수 있을 때 몰아치는게 포인트. 여차하면 약한 책장을 회피에 붙여서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제압 성공시 분노의 시종이 원래의 작은 모습으로 돌아오는 연출이 나온다.[38]
2.4.1. 획득 책장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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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은 신념을 버리고 순진하게 마음을 주어 배신당하고, 배신하게 된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에 끌려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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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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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선택한 캐릭터가 분노 상태가 된다. 분노 상태인 캐릭터는 조종할 수 없으며, 피아 식별 없이 무작위 대상을 공격한다. 또한 매 막마다 힘2를 얻고, 빛을 2씩 회복하고, 책장을 2장 추가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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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층 열렬한 감동의 효과를 훨씬 강화해서 아군 한 명에게 부여한다. 적만 친다면 좋겠지만 그럴 일이 없다는게 문제. 사서가 혼자라면 아군을 칠 일은 없지만 카드를 무작위로 내기 때문에 심히 불편해진다.
하지만 이 카드의 진가는 마지막 환상체 책장인 "허무"를 발동시키기 위한 절차이기 때문에 평소에 이 카드를 쥐어줄 일은 없고, 남은 사서들을 적당히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해주자.
하지만 이 카드의 진가는 마지막 환상체 책장인 "허무"를 발동시키기 위한 절차이기 때문에 평소에 이 카드를 쥐어줄 일은 없고, 남은 사서들을 적당히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해주자.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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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시종은 누구보다 정의와 균형을 중요시했지만, 그들의 적이었던 은자와 지식을 나누며 남몰래 친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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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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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생존한 벗이 없을 경우, 처음 공격하는 적에게 벗 표적을 부여한다. 이 캐릭터가 벗 표적을 가진 적을 처치하면 모든 사서의 빛/체력/흐트러짐이 3/10/10만큼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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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짜흐 층에도 없던 전체 빛/체력/흐트러짐 회복을 달고 나왔다. 효과 발동 즉시 회복되는데다 회복량도 상당하기에 굉장히 좋은 책장. 다만 그만큼 귀찮은 조건을 달고 나와서 계산을 잘 해야된다. 일단 표적을 부여한 다음 죽여야되기에 딸피를 바로 죽여버리면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것도 아쉬운 점.
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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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그들이 만나게 되는 날, 은자는 수하들을 잔뜩 데려와 시종의 세계를 파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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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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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적 캐릭터: 모든 적 캐릭터에게 부식 5를 부여한다. 부식이 있는동안 모든 적 캐릭터가 부식수치만큼 속박을 얻는다. (부식: 막 종료 시 현재 수치만큼 피해를 입고, 수치가 1 감소한다. 피격시 수치만큼 물리, 흐트러짐 추가 피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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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전원에게 분노의 시종 전용 디버프 '부식'을 뿌려버리는 책장. '부식'만 보더라도 엄청난 효과인데, 거기에 부식 수치만큼 속도마저 깎아버리는 무시무시한 책장이다. 그냥 써도 괜찮지만 연타형 책장과의 궁합 역시 매우 좋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3단계 책장이라 효과를 너무 늦게 본다는 점. 하지만 발동한 무대에서만 적용되는 1회성 책장이라 오히려 가장 어려울 마지막 무대에서 등장한다는 점에선 좋다.
2.5. 마지막 이야기
눈을 감고 있을 수만은 없다고. 인간은 그렇게 생겨먹지 않았어.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빛으로 나아가려고 하지. 너도 그럴 수밖에 없을 거야. -티페리트
자연과학의 층이 완성되던 차에 티페리트가 아무 말이 없자 롤랑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물어본다. 티페리트는 생전의 외곽 시절에는 자신의 존재가치가 없다고 기대조차 안하고 그저 살아만 갔지만, 그때마다 멀리 있는 빛을 보던 에녹을 보고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에 대해 떠올렸는데, 그게 에녹이 어제보다 더 나아질 수 있고 자신의 삶에는 세상을 더 나아질 수 있게 하는 가능성과 의미가 존재한다는걸 기대하기에 그렇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고 하지만 롤랑은 너무 낙관적이라고 한다. 티페리트는 자연과학은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고 싶다는 순수한 호기심에 의해 존재하며 그건 자신이 처한 상황과 환경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함을 견딜 수 없기에 그렇다는걸 생각하지만, 결과는 세상이 빛으로 밝혀졌지만 세상의 모든 이치를 이해할 수 있는 소수만 나아갔고, 나머지는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결과만 소비하면서 동굴로 돌아갔다고 한탄한다.
이에 롤랑은 너의 말처럼 모두 저물어가나본다고 하며 그들은 이해하고 싶어도 이해하지 못할 것들 뿐, 혹은 세상은 자신 없이도 어떻게든 굴러갈 수 있다며 눈을 감는 거라고 답한다. 그러나 티페리트는 인간은 눈을 감고만 있을 수 없고 어떻게든 이해하며 빛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며, 롤랑에게도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나 롤랑은 네가 인간을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 쓰지는 않는데 네가 멋대로 단정지은 걸 앞날이 어둠 뿐인 자신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반박한다.
그러나 티페리트는 그런 롤랑의 비관적인 의견에 당장은 빛이 없지만 빛은 여러 종류가 있으니까 그걸 볼 수 있다면 나아가는 자와 머무르는 자가 있겠지만 머무르고만 있을수는 없을 거라고 희망을 주지만, 롤랑은 자신은 빛으로 나아가기에는 너무 늦었고 애당초 보이지 않던 빛이 갑자기 보일리가 없다고 하며 나아가봤자 남은 것과 얻고 싶은 건 아무것도 없고 도시에서는 기대해봤자 큰 의미가 없다며 기대하고 싶지도 않다고 한다. 그러자 티페리트는 지금의 롤랑은 빛의 존재를 애써 외면할 뿐 빛을 직시한다면 기대할 수 밖에 없다고 하자 과거를 회상한다.
과거 롤랑이 아내와 그녀가 임신했던 아기를 잃은 후, 회색빛 도시 속에서 하루하루를 어떠한 기대나 희망조차 없이 무의미하게 보내며 검은 덩어리처럼 살던 와중[39] 어느 날 누군가 롤랑을 '속 시커먼 애송이'라 부르며 그의 집 방문을 두드리며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건네러 왔다면서 회상이 끝난다.[40]
넌... 인간도 아니면서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그렇게 당연한 듯 말할 수 있는 거야.-롤랑
사람은 그렇게 강하지 않아. 덩어리일 뿐이야. 너도 덩어리의 복사인 가짜지. 그 어디에도 의미는 없어. 소망은 소망일 뿐, 아무리 기대를 해도 원하는 대로 손에 넣을 수 없어.-롤랑
그렇게 롤랑이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티페리트의 인간은 목표를 향해 걸어간다고 했던 말과, 목표를 향해 걸어갔지만 그 목표를 잃고 절망만 본 자신의 과거가 겹쳐지는 것으로 허무감에 빠져서 티페리트에게 인간도 아닌 주제에 인간에 대해 얼마나 알기에 그렇게 당연한 듯 말할 수 있냐, 사람은 그렇게 강하지 않고 소망이나 기대는 헛된 것이라고 하면서 앤젤라처럼 뒤틀림을 일으키고 폭주하기 시작한다.
뒤늦게 온 앤젤라는 뭔 일이 있었냐며 티페리트에게 묻는데, 티페리트는 롤랑의 마음과 각 층의 지정사서와 담당하는 영역이 감정을 증폭시키면서 이런 식으로 작은 일에도 폭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추측하고, 앤젤라는 자신의 경험과 비교하면서 그 의견에 찬성한다. 그리고 앤젤라는 롤랑이 뒤틀림을 일으킨 것에 옅은 미소를 지으며 티페리트에게 해결할 수 있냐며 묻고 티페리트는 가능은 한데 왜 미소를 짓냐며 묻는다. 그 질문에 앤젤라는 자신만 꼴불견인채로 있기는 싫었다고 대답하면서 티페리트에게 롤랑을 상대하도록 지시한다.
상대가 앤젤라에서 롤랑으로 바뀐만큼 마지막 이야기 때 나오는 BGM도 바뀌었다.
2.5.1. 초반전
1 페이즈 · 사랑과 증오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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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증오의 이름으로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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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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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증오의 이름으로
| 사랑과 증오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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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5
| 속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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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140
| 200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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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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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증오의 이름으로
| 침식
| 체력이 0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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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변
| 히스테릭 게이지가 가득 차면 다른 형태로 변신한다.
히스테릭 게이지는 합 패배/ 표식을 가진 대상에게 피격 시 증가하며, 합 승리/ 표식을 가진 대상에게 피해를 줄 때 감소한다. 히스테릭 게이지가 오를수록 배경이 붉게 변한다. 막 종료시 빛을 최대로 회복하고 책장을 2장씩 뽑는다. | |
증오의 이름으로
| 2막마다 대상에게 표식을 부여하는 책장을 사용한다.
표식이 부여 된 대상은 모든 공격에 취약해지며, 롤랑의 공격 대상이 된다. | |
아르카나 슬레이브
| 4막마다 모든 사서를 대상으로 하는 광역 공격 책장을 사용한다.
사용하는 책장의 모든 주사위 합이 광역 공격의 주사위 값보다 크거나 같으면 광역 공격을 막을 수 있다. | |
사랑과 증오의 이름으로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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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인데." -사서 1
"롤랑씨가 저렇게 변했다고...?"-사서 2
"그 힘이 앤젤라 님에게만 영향을 준게 아니란 말이야?"-사서 3
"아는 게 있어야 대응이라도 해볼 텐데..."-사서 4
"우리가 롤랑의 모든 걸 이해할 수는 없지만... 부딫혀 봐야지."-티페리트
롤랑이 증오의 여왕에게 침식된 모습. 전반적으로 용이나 악마같은 디자인이며 뿔대신 손이 나 있다.
원본과 동일하게 합에서 패배하거나 표식을 가진 사서에게 피격당할 경우 배경의 히스테릭 게이지가 붉은색으로 차오르며, 반대로 합에서 승리하거나 표식을 가진 상대에게 피해를 줄 경우 감소한다. 원본 환상체의 경우 인원이 3명밖에 없는데다 카드의 밸류도 그리 높지 않아 합에서 이기기도 힘들고 히스테릭 게이지를 관리하기도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5명의 인원이 고밸류의 카드를 들고오므로 상황이 조금 다르다. 어차피 다음 페이즈로 가면 체력과 흐트러짐을 약간씩 회복시켜 주므로 표식에 걸린 대상을 통해 히스테릭 게이지를 약간만 관리해주면서 게이지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일방 공격으로 딜을 넣어주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만약 히스테릭 게이지를 전부 채워버렸다면 롤랑이 기존 증오의 여왕 변신폼에 흑발이 얹어진 모습으로 변신하게 된다.
감정에 휩쓸려 바로 환상체와 동화되었던 앤젤라 때와는 다르게 아직 완전히 침식되진 않았는지, 하체까지 변하지 않고 평상시의 정장 바지인 모습을 볼 수 있다.
2 페이즈 · 눈 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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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분노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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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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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분노
| 푸른 숲의 은자
| 은자의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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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4
| 속도 2~6
| 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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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80
| 240
| 120
| 7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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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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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분노
| 오늘의 연극
| 분노의 시종이 은자를 잡으면 전투 승리. 분노의 시종이 사망하면 전투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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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분노
| 은자의 막대가 살아있는 경우 은자의 막대를 공격한다.
은자의 막대가 전부 사망한 경우 은자를 공격한다. | |
이계의 죄인들!
| 은자의 막대가 살아있을 때, 자신이 누적으로 받은 피해가 30 이상이면
다음 막 시작 시 광역 공격 책장 '악의 화신들아!!!'를 사용하고 누적 피해량을 초기화한다. | |
끓어넘치는 분노
| 은자를 공격하는 패턴 시작시 광역 공격 책장 '악의 화신들아!!!'를 사용한다.
이후 2막마다 광역 공격 책장을 사용한다. | |
푸른 숲의 은자
| 이용되는 이
| 사서의 공격으로는 체력이 1 미만으로 감소하지 않는다.
이 캐릭터의 체력이 사서의 공격으로 1이 되면 전투 패배. |
사랑하는 벗
| 분노의 시종과 합 진행시 위력 +5.
화상, 출혈, 부식의 효과로 피해를 받지 않는다. | |
이계의 방문자
| 은자의 막대가 살아있을 때 2막마다 광역 공격 책장 '가만히 있거라'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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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계의 만남
| 은자의 막대가 모두 죽으면 패턴이 변경된다.
패턴 변경시 첫번째 막에 분노의 시종을 공격한다. 이후 두번째 막에 분노의 시종을 공격한 다음 은자의 막대를 소환하는 광역 공격 책장 '일어나거라'를 사용한다. | |
은자의 막대
| 은자의 막대
| 분노의 시종을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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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분노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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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고 싶은 걸 잃은 기분은 어떨까." -사서 4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절망적이겠지만..." -티페리트
"직접 잃어본 적이 없으니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리가." -사서 3
"자기 탓이라 한들 너무 깊이 죄책감을 느끼면 독일 뿐이겠지." -사서 2
"덕분에 저희에게도 독이고..." -사서 1
롤랑이 분노의 시종에게 침식된 모습. 이 와중에도 농담을 던지는 사서 1의 여유만만함을 보라
원본과 같이 자해 카드를 사용하지 않길 기도하면서 기존 시종전과 똑같이 진행해야 한다. 막대와 은자의 체력이 감소했는데 이 때문에 은자 흐트러트리기와 막대 전원 처치를 동시에 달성하기가 오히려 더 힘들어졌다. 다만 막대가 약해졌기 때문에 롤랑이 자해카드를 쓰기 전에 막대를 막타치는 게 좀 더 쉬워지기도 했고, 동시에 달성하기만 한다면 롤랑이 은자를 바로 컷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속도는 좀 더 빨라진 편.
다른 페이즈처럼 특별히 기믹 상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분노의 시종 자체가 굉장히 까다로운 기믹을 보유한지라 가장 어려운 페이즈. 그나마 원활한 진행을 위해 2 페이즈정도에 배치되어서 다행이지, 원본처럼 4 페이즈정도에 배치되었다면 지옥을 맛봤을 수도 있다.
원본과 같이 자해 카드를 사용하지 않길 기도하면서 기존 시종전과 똑같이 진행해야 한다. 막대와 은자의 체력이 감소했는데 이 때문에 은자 흐트러트리기와 막대 전원 처치를 동시에 달성하기가 오히려 더 힘들어졌다. 다만 막대가 약해졌기 때문에 롤랑이 자해카드를 쓰기 전에 막대를 막타치는 게 좀 더 쉬워지기도 했고, 동시에 달성하기만 한다면 롤랑이 은자를 바로 컷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속도는 좀 더 빨라진 편.
다른 페이즈처럼 특별히 기믹 상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분노의 시종 자체가 굉장히 까다로운 기믹을 보유한지라 가장 어려운 페이즈. 그나마 원활한 진행을 위해 2 페이즈정도에 배치되어서 다행이지, 원본처럼 4 페이즈정도에 배치되었다면 지옥을 맛봤을 수도 있다.
2.5.2. 중반전
3 페이즈 · 눈물로 벼려낸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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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벼려낸 검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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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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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벼려낸 검
| 잊혀진 기사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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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
| 속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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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 500
| 10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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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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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벼려낸 검
| 침식
| 체력이 0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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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 행동 불가. 대상 지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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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 3막마다 임의의 검 1개에게 눈물 부여.
흐트러짐 상태가 되었을 때는 다음 막에 발동. | |
절망
| 눈물을 부여받은 검이 치명적인 피해를 받으면 다음 막에 절망 상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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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가호
| 절망 상태 시 모든 검이 체력과 흐트러짐을 최대치로 회복.
모든 검은 특수 전투 책장을 사용. | |
부서진 마음
| 절망 상태에서 모든 칼이 자신에게 꽂힌 경우
다음 막 동안 흐트러짐 상태가 되고 대상 지정이 가능해짐. | |
잊혀진 기사의 검
| 눈물
| 눈물 효과가 있는 동안 속도 주사위 1개 증가.
가호 전용 카드 사용. 내성 정보 변경. |
휴식
| 치명적인 피해를 받으면 가사상태에 들어감. 2막 뒤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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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찌르는 검
| 절망 상태에서 피해를 주지 못할 경우 절망의 기사에게 꽂히며 피해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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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벼려낸 검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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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괴물 같아... 기괴해지고 있어." -사서 4
"모두 자기 상태는 살피고 있지?" -사서 2
"슬슬 위험한데... 티페리트님은 어떠세요...?" -사서 1
"난 아직 멀쩡해. 걱정하지 말고 집중하자." -티페리트
"정말 해낼 수 있을까..." -사서 3
롤랑이 절망의 기사에게 침식된 모습.
절망의 기사에 침식된 롤랑은 원본과 같다. 두 자루의 검은 속도주사위 1개, 내성 보통에 근접 책장을 사용, '눈물' 효과가 붙은 한 자루의 검은 속도주사위 2개, 내성은 관통만 약점에 체력 비례 원거리 책장 사용. 해당 검이 가사상태에 돌입할 시 특수 패턴 사용. 파훼법도 원본 환상체와 동일하게 특수 패턴을 사용하는 검들과의 합에서 이기거나 비기면 칼이 롤랑을 향해 꽂히며 20의 피해를 입히고, 3자루가 전부 꽂힐 경우 롤랑은 흐트러짐 상태가 된다.
악명높았던 첫 등장 당시와 달리 현재 절망의 기사는 주사위값이 어느 정도 너프를 먹기도 했고, 도시의 별에 도달하면서 사서들의 카드 밸류도 강화된데다가 롤랑이 흐트러지게 되면 체력이 90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가장 쉬운 페이즈.
사족으로 칼 3자루가 모두 꽂혀 흐트러진 롤랑을 제압하지 않는다면 다음 막부터 칼들이 전투책장을 제멋대로 사용한다.
절망의 기사에 침식된 롤랑은 원본과 같다. 두 자루의 검은 속도주사위 1개, 내성 보통에 근접 책장을 사용, '눈물' 효과가 붙은 한 자루의 검은 속도주사위 2개, 내성은 관통만 약점에 체력 비례 원거리 책장 사용. 해당 검이 가사상태에 돌입할 시 특수 패턴 사용. 파훼법도 원본 환상체와 동일하게 특수 패턴을 사용하는 검들과의 합에서 이기거나 비기면 칼이 롤랑을 향해 꽂히며 20의 피해를 입히고, 3자루가 전부 꽂힐 경우 롤랑은 흐트러짐 상태가 된다.
악명높았던 첫 등장 당시와 달리 현재 절망의 기사는 주사위값이 어느 정도 너프를 먹기도 했고, 도시의 별에 도달하면서 사서들의 카드 밸류도 강화된데다가 롤랑이 흐트러지게 되면 체력이 90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가장 쉬운 페이즈.
사족으로 칼 3자루가 모두 꽂혀 흐트러진 롤랑을 제압하지 않는다면 다음 막부터 칼들이 전투책장을 제멋대로 사용한다.
4 페이즈 · 골드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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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러시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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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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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러시
| 골드러시
| 반짝이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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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1~5
| 속도 1~5
| 속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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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 150
| 280
| 150
| 2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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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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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러시(1페이즈)
| 침식
| 체력이 0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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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름거리는 욕망
| 체력이 50% 이하가 되면 다음 막에 탐욕의 왕으로 변신.
변신 전 체력이 50% 이하로 내려가지 않음. | |
황금의 길
| 3막마다 반짝이는 행복을 생성하고,
대상 지정 및 행동불가 상태가 됨. 다음 막에 모든 사서를 대상으로 하는 특수 전투책장 사용 | |
자아도취
| 3명 이하의 사서가 특수 전투책장의 공격을 막은 경우
다음 막에 힘 3, 신속 3를 얻음 (생존 사서가 2명 이하이면 1명으로 판정) | |
찰나의 행복
| 모든 사서가 특수 전투책장의 공격을 막은 경우
다음 막에 흐트러짐 상태가 됨 | |
골드러시(2페이즈)
| 침식
| 체력이 0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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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왕
| 사용하는 전투책장 변경.
공격 적중 시 대상의 출혈 스택만큼 피해량 증가. | |
황금의 길
| 3막마다 반짝이는 행복을 생성하고,
대상 지정 및 행동불가 상태가 됨. 다음 막에 사서 1명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 전투책장 사용 | |
폭식
| 사서가 특수 전투책장의 공격을 한번이라도 막지 못한 경우
모든 사서에게 15의 피해를 주고 체력 25 회복 | |
찰나의 행복
| 사서가 특수 전투책장의 공격을 전부 막은 경우
다음 막에 흐트러짐 상태가 됨 | |
반짝이는 행복
| 반짝이는 행복
| 1막동안 존재.
자신을 처치한 사서에게 특수 전투책장을 줌. |
골드러시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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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이 끝날 수 있다고 생각해?" -사서 4
"잠시 약해지더라도 없어지는 일은 없겠지." -사서 3
"하지만 말따마나 작은 행복도 바라지 못하는 건 슬픈 일이야." -사서 2
"이 도시에서 평화가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서 그래요?" -사서 1
"그게 작건 크건 빼앗긴 슬픔은 같을 거야." -티페리트
롤랑이 탐욕의 왕에게 침식된 모습. 원본 환상체와 달리 마법소녀 상태로 시작하며, 체력이 50%로 떨어질 경우 다음 막에 탐욕의 왕 형태로 변화한다. 원본 환상체가 워낙 혼돈스러울 때 업데이트 된 덕분에 악명높았지만[41], 막상 난이도는 절망의 기사 다음으로 쉬운 수준. 흐트러짐이 내성이라 잘 흐트러지지 않는 점만 빼면 개패듯이 패다보면 클리어되는 구간.
마법소녀 상태는 카드 수치만 보고 합해주면 특별히 주의할 점은 없다. 3막 단위로 모든 사서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 패턴을 사용하긴 하는데, 절기와 마찬가지로 도시의 별 시점에서는 사서들 카드 밸류가 높아서 마법소녀 특수패턴 돌입 전에 탐욕의 왕으로 변신하는 게 부지기수. 상태이상 면역이 별도로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화상이나 출혈로 인해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다만 생존 사서가 5명인 상태에서 특수 패턴을 보게된다면 주의할 것. 소환되는 반짝이는 행복은 4개인데 사서는 5명인지라 한 명은 반드시 패턴을 맞을 수 밖에 없다. 그나마 4명이 전부 막게될 경우 롤랑에게 추가로 부여되는 버프는 없다는 것이 다행.
탐욕의 왕 상태도 주사위 봉인 패턴 정도만 주의하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 특히 출혈도 너프를 크게 먹어서 체력 수거 바른 사서가 출혈 공격만 받아주면 일반 패턴에서는 주의할 게 없다. 특수 패턴의 경우 한 명의 사서에게 2번 공격하는데, 이 패턴을 막지 못한다면 롤랑이 체력을 회복하거나 최악의 경우 사서 하나가 그대로 즉사해버리니 주의할 것. 물론 이 시점쯤에서는 감정 고조가 충분히 쌓여 주사위가 3~4개인 상태에서 고밸류 카드들을 난사할 수 있으니 반짝이는 행복 2개를 잡는 것이 어렵지는 않겠지만, 혹여나 잡지 못한다면 일이 좀 골치아파진다. 여기까지 인원을 잘 살려서 왔다면 한 번 정도 파훼에 실패하더라도 딜로 밀어버릴 수는 있겠지만, 후술할 5 페이즈를 위해서는 반드시 인원을 4명 이상 살려서 가야한다.
탐욕의 왕에 침식된 롤랑의 눈에 흰자위 부분이 검게 변하는건 물론 머리카락 색도 변하는 것을 보면 침식이 상당히 진행된 모양이다.
마법소녀 상태는 카드 수치만 보고 합해주면 특별히 주의할 점은 없다. 3막 단위로 모든 사서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 패턴을 사용하긴 하는데, 절기와 마찬가지로 도시의 별 시점에서는 사서들 카드 밸류가 높아서 마법소녀 특수패턴 돌입 전에 탐욕의 왕으로 변신하는 게 부지기수. 상태이상 면역이 별도로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화상이나 출혈로 인해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다만 생존 사서가 5명인 상태에서 특수 패턴을 보게된다면 주의할 것. 소환되는 반짝이는 행복은 4개인데 사서는 5명인지라 한 명은 반드시 패턴을 맞을 수 밖에 없다. 그나마 4명이 전부 막게될 경우 롤랑에게 추가로 부여되는 버프는 없다는 것이 다행.
탐욕의 왕 상태도 주사위 봉인 패턴 정도만 주의하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 특히 출혈도 너프를 크게 먹어서 체력 수거 바른 사서가 출혈 공격만 받아주면 일반 패턴에서는 주의할 게 없다. 특수 패턴의 경우 한 명의 사서에게 2번 공격하는데, 이 패턴을 막지 못한다면 롤랑이 체력을 회복하거나 최악의 경우 사서 하나가 그대로 즉사해버리니 주의할 것. 물론 이 시점쯤에서는 감정 고조가 충분히 쌓여 주사위가 3~4개인 상태에서 고밸류 카드들을 난사할 수 있으니 반짝이는 행복 2개를 잡는 것이 어렵지는 않겠지만, 혹여나 잡지 못한다면 일이 좀 골치아파진다. 여기까지 인원을 잘 살려서 왔다면 한 번 정도 파훼에 실패하더라도 딜로 밀어버릴 수는 있겠지만, 후술할 5 페이즈를 위해서는 반드시 인원을 4명 이상 살려서 가야한다.
탐욕의 왕에 침식된 롤랑의 눈에 흰자위 부분이 검게 변하는건 물론 머리카락 색도 변하는 것을 보면 침식이 상당히 진행된 모양이다.
2.5.3. 후반전
5 페이즈 ·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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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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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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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
| 굳어버린 OO[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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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 속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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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 300
| 10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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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의 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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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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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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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의 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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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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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야... 광대?" -사서4
"기록에서도 본 적 없어..." -사서3
"애초에 우리가 보지 못한 환상체가 많은 것 같으니..." -사서2
"티페리트 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서1
"괜찮아. 난 우리가 할 수 있다고 믿어." -티페리트
롤랑이 허무의 광대[54]에게 침식된 모습. 본편이나 원더랩에도 없던 환상체로[55], 모티브는 JOKER, 그리고 타로 카드의 광대(The Fool). 보스전에 돌입하면 롤랑의 외형이 얼굴을 완전히 가리는 가면을 쓰게 되면서 롤랑이 맞는지도 알 수 없게 된다.[56] 전투 시작시 자신 주변에 4개의 굳어버린 마법소녀 석상들을 대동한다.
허무의 광대에 침식된 롤랑은 체력이 999에 전 속성 내성 정보가 견딤인데다 화상, 출혈, 부식[57]에 면역이고, 사서가 제압하려 하면 위력 -12[58]가 붙어버리고 분노 패턴을 보기 전까지는 흐트러짐 조차 만들 수 없어 통상적으로 제압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대신, 롤랑이 전투 시작 시 대동한 4개의 석상을 사서가 하나씩 처치해서 마법소녀의 본래 모습을 덧씌워야[59] 롤랑을 제압할수 있다. 현재의 맛이 가버린 상태가 아닌 정상적이었던 마법소녀 상태인지라 전부 생기가 도는게 특징. 특히 사랑의 마법소녀는 눈이 전작때처럼 똘망똘망하다.
무지막지한 체력과 비문학 지문 수준의 방대한 지속능력, 그리고 여태 나온 모든 마법소녀들의 패턴을 사용한다는 점만 보면 이걸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정도로 괴랄한 스펙을 자랑하지만, 그만큼 덧씌워지는 마법소녀들의 스펙도 괴랄한지라 클리어는 정말 쉽다. 사실상 전성기 마법소녀들의 힘을 알아보는 이벤트 매치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마법소녀들은 공통적으로 3-8의 반격 주사위를 가진 '희망'이라는 전투 책장을 매 턴마다 받는데, 이 책장을 사용하면 허무에게 공격 대상으로 지정된 마법 소녀에게 힘과 인내 2을 부여한다. 그런데 해당 전투 특성상 반드시 4명의 마법소녀를 전부 덧씌워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받게되는 힘과 인내는 최대 8.[60] 이정도면 정말 적의 어지간한 주사위는 쌈싸먹을수 있다.
패치 전에는 용기의 '부식'이 어느 때든 적용되었기에 패턴 볼 필요 없이 부식 마구 걸고 다른 마법소녀들이 줘패면 순식간에 흐트러짐으로 만들어서 패턴이 아무 의미가 없었다. 얼마나 사기였냐면 작정하고 패면 2페이즈에서 죽이는 경우도 있었고, 3명이서 와서 패턴 파훼가 불가능했는데도 그냥 패서 죽였다는 사람들도 많았을정도. 현재는 부식과 흐트러짐 둘 다 4페이즈 이외에는 적용되지 않도록 수정되어 4명 이상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최소 한번은 모든 패턴을 봐야되도록 바뀌었다. 다만 절망의 기사의 고정 피해만큼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인원이 부족한데도 반드시 깨야겠다고 생각하면 증오 패턴에서 아르카나 슬레이브를 사용하지 않고 합만 이겨준 채 정의의 마법소녀의 일방 공격으로 체력을 소진시키는 방법은 아직 유효하다.
여담이지만 보스전 연출과 '공허' 환상체 책장의 일러스트로 보아 허무의 광대는 그렇게 절망한 마법소녀들이 뭉쳐서 탄생했거나 그녀들을 그렇게 만든 존재[61]로 추정되고 있다.
상술한 기믹 때문인지 오피셜 Q&A에서 라오루에 등장한 환상체 중 가장 구현하기 어려웠던 환상체 중 하나로 선택됬다. 다른 하나인 파고드는 천국이 아이디어 문제였다면 이쪽은 단순히 만들기가 어려웠던 쪽.
2.5.4. 후일담
내게는 고통밖에 없습니다.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고통은 내게 충실했고, 지금도 변하지 않습니다.
- 프랑시스 잠, <고통을 사랑하기 위한 기도> 中
겨우 제정신으로 돌아온 롤랑에게 티페리트는 이제 후련해졌냐 묻고, 롤랑은 후련해지긴 했는데 자신으로써 있었단 느낌은 아니라고 한다. 티페리트가 응어리가 풀려서 다행이라고 하자, 롤랑은 복사판이니 인간이 아니니 쏘아붙여서 막말을 한 것에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티페리트는 자신은 이미 누군가의 기억을 머금은채 많은 반복을 해서 신경쓰지 않는다며 어쩌면 롤랑의 폭언대로 자신은 생전의 자신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한다. 롤랑이 이에 그건 네가 네가 아니게 되는 것이라 하자, 티페리트는 자신의 원본이 누구든 상관없고, 사서의 자리를 벗어날 수 없다 해도 상관없다며 내가 지금 이곳에 존재하고 실제로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한다며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존재의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조언한다.
이 말을 들은 롤랑은 아무것도 기대하는 것이 없는 자신도 가치라는게 있을거 같냐고 묻자 티페리트는 분명 그럴 거라며 긍정한다. 이윽고 자신도 스스로 잘난척하고 있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다고 하고는 그래도 믿는건 자유지 않냐며 으쓱대고 롤랑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
2.5.5. 획득 책장
비장의 수라는 조커의 이미지에 걸맞게 하나같이 크나큰 리스크를 감당해야 하거나 엄청 까다로운 조건을 가진 붕괴책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우 극단적인 리스크나 조건을 가져서 사용하기가 좀 많이 까다롭지만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면 강력한 성능을 낼 수 있다.
마법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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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는 모든 이가 걸었을 길을 되짚어 걸었습니다. 그 길의 끝은 항상 자신이었습니다. 그들이 모여 자신인지, 자신이 그들을 닮게 된 건지 알 방도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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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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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덱에 서로 다른 마법소녀 책장 4장을 추가한다. 모든 마법소녀 책장이 손 패에 있으면, 허약, 무장해제, 속박의 효과를 받지 않고, 매 막마다 힘을 1~2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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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에 파츠를 넣고 해당 파츠를 손에 쥐고 있으면 각종 디버프 면역과 힘을 얻는 책장. 문제는 책장 4장을 손에 쥐고 있어야하니 해당 사서는 손패가 4장으로 줄어드는거나 마찬가지다. 각 책장의 이름은 무의미한 증오, 무의미한 분노, 무의미한 절망, 무의미한 탐욕이며 효과는 0코스트에 사용시 소멸[62], 빛 1회복에 1~10 회피주사위 두개이다.
사실상 하이렌더를 위한 환상체 카드. 보통은 책장과 책장끼리 시너지를 일으켜 덱을 짜기 때문에 손패가 제한당하는 것은 치명적이지만, 하이렌더 덱은 덱 자체가 시너지이기 때문에 특정 책장을 못뽑아서 손해를 볼 일은 거의 없는거나 다름없으며, 받는 책장도 전부 다른 이름이라서 하이랜더의 조건에 맞는다.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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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어진 광대. 가여운 그 광대. 자신을 이끌 용맹한 강아지도 없는 주제에, 의미 없는 발걸음만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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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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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손에 비용 3/'[전투 시작] 손 패의 책장을 모두 소멸시킴. 다음 막부터 매 막마다 소멸시킨 책장의 수만큼 힘, 인내를 얻음.'효과를 가진 공허책장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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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시 손패를 전부 소멸시키는 3코스트 책장을 얻고[63], 사용하게 되면 다음 막부터 그만큼 강력한 버프를 얻을 수 있는 책장. 일단 라오루는 손패를 여덟장 까지 가질 수 있으니 최대 +8[64]만큼의 힘과 인내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무작정 소멸시키면 정작 이 힘과 인내를 활용할 책장도 소멸되니 주의해야 한다.[65] 패가 없어야 부가 효과가 발동되는 '허무' E.G.O와 궁합이 좋다. 참고로 공허를 발동시키고 다음 무대로 넘어갈 경우 소멸했던 카드들이 전부 돌아오고 이 환상체 책장을 사용했을 때 받은 책장이 패에 쥐어진 상태가 된다.
설명만 보면 리스크가 무지막지해보이지만, 덱을 압축하면서 영구 위력 버프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크게 무거운 코스트는 아니다. 3단계에 해금되는 책장이라 발동 시점은 접대 최후반부일거고, 발동시킨 직후는 빛과 속도 주사위가 널널하다보니 본인이 쓸 카드는 킵해놓는게 가능하다. 되려 소멸 효과보다 책장 발동에 3코스트나 드는게 더 불편하다.[66] 책장 한두장으로만 싸우는 것이 영 찝찝하다면, 소멸해도 다시 생성이 가능한 엄지 탄환덱을 추천한다.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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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직관을 믿기로 한 광대는 지나온 길 만난 모두의 이름을 말하며 한 걸음씩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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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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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이 캐릭터가 '탐욕', '증오', '절망', '분노' 환상체 책장 효과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만 발동됨. 자신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게 매 막 시작 시 허약, 무장해제, 속박5를 부여한다. '탐욕', '증오', '분노' 책장의 패널티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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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아무 효과도 없지만 마법소녀들의 상징인 환상체 책장을 전부 모은[67] 사서에게 주면 지금까지 모은 책장들의 패널티 삭제와 함께 자신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게 위력 -5, 속도 -5를 흩뿌린다.
허무 버프가 추가되면 패널티가 다음과 같이 삭제된다.
- 증오: 합 패배시 흐트러짐 피해를 받지 않는다.
- 탐욕: 효과가 자신에게만 적용된다.
- 분노: 이 캐릭터를 조종할 수 있다.
절망의 경우에는 디메리트가 사실상 아군 사망이기 때문에 해당 카드와 시너지는 발생하지 않는다.
언어의 층의 시체들의 산과 다르게, 자신이 강해지면서도 상대를 약화시키는 식이라 반격 주사위가 많이 없어도 받는 피해가 매우 줄어 완성시키면 지는 게 힘든 수준이 된다.
문제는 상징 책장 모으기로, 사실상 해당 책장들을 제외한 모든 환상체 책장을 포기해야 하며, 4가지 전부 붕괴 책장이라서 되도록 합을 져야하는데다가 책장을 박는 사서는 무슨일이 있어도 살려내야 하고[68], 중간중간에 받는 버프들과 각종 변수로 인해서 붕괴 책장이 나오지 못하면 연계가 깨짐과 동시에 게임도 터진다. 그만큼 초반이 엄청나게 불리해지지만 사서 수가 줄면서 요구하는 감정도 자연스레 줄어들고, 필립의 전투 책장인 "낙인"을 사용하는 등 부정감정을 차근히 쌓다보면 어렵지 않게 픽할 수 있다. 이후로는 다양한 광역공격을 가진 에고 책장으로 원맨쇼를 펼치면 된다. 이러한 효과와 대가를 보고 유저들이 엑조디아라는 별명을 붙였다.
다만 시간이 지난 후 평가가 박해졌는데, 우선 반격 주사위 롤백으로 인해 원맨쇼 플레이 자체가 사장되었고, 아래의 허무 E.G.O를 이용해 디버프를 거는 것이 훨씬 쉽고 속도도 빠르며 성능도 뒤지지 않아서[69] 허무 엑조디아 덱은 로망의 영역이 되었다.
언어의 층의 시체들의 산과 다르게, 자신이 강해지면서도 상대를 약화시키는 식이라 반격 주사위가 많이 없어도 받는 피해가 매우 줄어 완성시키면 지는 게 힘든 수준이 된다.
문제는 상징 책장 모으기로, 사실상 해당 책장들을 제외한 모든 환상체 책장을 포기해야 하며, 4가지 전부 붕괴 책장이라서 되도록 합을 져야하는데다가 책장을 박는 사서는 무슨일이 있어도 살려내야 하고[68], 중간중간에 받는 버프들과 각종 변수로 인해서 붕괴 책장이 나오지 못하면 연계가 깨짐과 동시에 게임도 터진다. 그만큼 초반이 엄청나게 불리해지지만 사서 수가 줄면서 요구하는 감정도 자연스레 줄어들고, 필립의 전투 책장인 "낙인"을 사용하는 등 부정감정을 차근히 쌓다보면 어렵지 않게 픽할 수 있다. 이후로는 다양한 광역공격을 가진 에고 책장으로 원맨쇼를 펼치면 된다. 이러한 효과와 대가를 보고 유저들이 엑조디아라는 별명을 붙였다.
다만 시간이 지난 후 평가가 박해졌는데, 우선 반격 주사위 롤백으로 인해 원맨쇼 플레이 자체가 사장되었고, 아래의 허무 E.G.O를 이용해 디버프를 거는 것이 훨씬 쉽고 속도도 빠르며 성능도 뒤지지 않아서[69] 허무 엑조디아 덱은 로망의 영역이 되었다.
3. E.G.O 책장
각성과 붕괴 책장의 컨셉을 극한으로 살린 층인만큼 무난히 쓸 수 있는 E.G.O 3개와 강력한 성능을 대가로 까다로운 조건이 붙어있는 E.G.O 2개로 구성되어있다.
3.1. E.G.O 책장 목록
광역 공격 책장
사랑과 증오의 이름으로 5코스트 | E.G.O
자연과학의 층 | 파일:라오루 타격.webp22~33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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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층의 '4번째 성냥불'과 같은 단타 합산 광역 책장. 초기에는 16-30이라는 성냥불보다 아주 약간 높은 최솟값을 가진 성냥불의 하위호환 소리를 들을만큼 별로인 책장이었으나, 패치를 통해 준수한 성능까지 끌어올려졌다.
긍정 책장 위주의 경우 어차피 적은 허무 에고를 사용한 디버프를 둘둘 두르고 있을테니 합산이라는 단점은 별로 부각되지 않는 그럭저럭 쓸만한 EGO 책장이다. 부정 책장 위주 플레이를 할 경우에는 반대로 아래의 눈 먼 분노의 사실상 하위호환 취급이지만, 분노 이후 딸피가 된 적들을 정리하는데 사용한다. 사실상 자과층의 유이한 광역기다보니[70] 안 쓰일 일은 없다.
긍정 책장 위주의 경우 어차피 적은 허무 에고를 사용한 디버프를 둘둘 두르고 있을테니 합산이라는 단점은 별로 부각되지 않는 그럭저럭 쓸만한 EGO 책장이다. 부정 책장 위주 플레이를 할 경우에는 반대로 아래의 눈 먼 분노의 사실상 하위호환 취급이지만, 분노 이후 딸피가 된 적들을 정리하는데 사용한다. 사실상 자과층의 유이한 광역기다보니[70] 안 쓰일 일은 없다.
원거리 전투 책장
눈물로 벼려낸 검 4코스트 | E.G.O
자연과학의 층 |
자연과학의 층 E.G.O. 책장 중 유일한 원거리 책장 및 관통 책장. 초기에는 6코스트라는 무거운 값에 비해 '4~9 주사위 세 번 사용, 3번째 주사위 적중시 속도 주사위 1개 파괴'라는 절망적인 성능을 자랑했으나, 지속적인 패치를 통해 4코스트로 훨씬 가벼워졌고 주사위 값이 많이 상승한데다 속도 주사위 파괴가 2개로 늘면서 써볼만한 책장이 되었다.
긍정 책장 위주의 경우 허무 E.G.O를 쓰고 나서 빛이 남게 될 사서가 위의 사랑빔과 함께 신나게 쏘게 될 E.G.O. 하지만 부정 책장 위주 플레이를 할 경우 허무 책장의 효과로 적은 이미 디버프를 잔뜩 두르고 있을테니 합을 확실히 이길 수 있어, 속도 주사위를 깨는 의미가 퇴색해버리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화면이 깨져버리는 연출이 있지만, 어째서인지 효과음이 나오지 않아 연출이 밋밋하다는 의견이 많다.
긍정 책장 위주의 경우 허무 E.G.O를 쓰고 나서 빛이 남게 될 사서가 위의 사랑빔과 함께 신나게 쏘게 될 E.G.O. 하지만 부정 책장 위주 플레이를 할 경우 허무 책장의 효과로 적은 이미 디버프를 잔뜩 두르고 있을테니 합을 확실히 이길 수 있어, 속도 주사위를 깨는 의미가 퇴색해버리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화면이 깨져버리는 연출이 있지만, 어째서인지 효과음이 나오지 않아 연출이 밋밋하다는 의견이 많다.
광역 공격 책장
골드러시 5코스트 | E.G.O
자연과학의 층 | 파일:라오루 타격.webp5~15 개별, 적중 빛 1을 회복하고 다음 막에 힘 1을 얻는다
|
적중시킨 손님의 수에 따라 빛과 힘을 최대 5까지 회복한다. 부가 효과의 포텐셜은 매우 높지만, 주사위 최솟값이 너무 낮아서 위력이나 힘, 마비의 보조 없이는 다수를 맞추기 힘들다. 부가 효과를 얻기 위해 부가 효과를 필요로 하는 역설적인 책장.
긍정/부정 플레이 모두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상기한 단점 탓에 사전 준비가 많이 필요한 건 둘째치고 허무싸개든 엑조디아든 간에 적에게 강력한 디버프를 끼얹어뒀을 테니 힘을 받지 않아도 합을 무리없이 이길 수 있기 때문. 그래도 5인 히트에 성공하면 힘을 무려 5나 얻고 빛 손해도 없으니 각이 보이면 집기도 한다.이걸 쓸 각에 그냥 두들겨 패면 대부분의 손님은 죽는다는게 제일 큰 단점이다
긍정/부정 플레이 모두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상기한 단점 탓에 사전 준비가 많이 필요한 건 둘째치고 허무싸개든 엑조디아든 간에 적에게 강력한 디버프를 끼얹어뒀을 테니 힘을 받지 않아도 합을 무리없이 이길 수 있기 때문. 그래도 5인 히트에 성공하면 힘을 무려 5나 얻고 빛 손해도 없으니 각이 보이면 집기도 한다.
광역 공격 책장
눈 먼 분노 4코스트 이 책장은 다른 모든 캐릭터를 대상으로 공격한다 | E.G.O
자연과학의 층 |
4코스트밖에 안되는 주제에 최소값 최대값 둘다 높은 개별 광역 주사위를 3번이나 갈기는 엄청난 책장. 타 층의 3타 개별 E.G.O들의 최솟값 평균이 3, 최댓값 평균이 8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말도 안되게 높은 수치다. 이것만 보면 사기책장 같지만, 이 피해를 주는 대상에 아군이 포함되어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긍정 책장 플레이를 할 경우 이거 하나면 적이 모두 죽거나, 아니면 이미 아군 사서가 다 죽은 극단적인 상황이거나 그냥 써보고 싶은게 아니라면 절대 고르지 않는다. 반대로 부정 책장 플레이를 할 경우 아직 살아있는 아군을 죽여 부정 감정을 대량으로 캐거나, 다 모았다 해도 아군은 엑조디아 모으고 나서 쓸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부담없이 지를 수 있는 강력한 E.G.O 책장이다.
긍정 책장 플레이를 할 경우 이거 하나면 적이 모두 죽거나, 아니면 이미 아군 사서가 다 죽은 극단적인 상황이
광역 공격 책장
허무 3코스트 사용시 손에 책장이 없으면 모든 적에게 이번 막과 다음 막에 허약, 무장해제, 속박, 마비 4를 부여한다 | E.G.O
자연과학의 층 | 파일:라오루 참격.png6~16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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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만족시킨다면 모든 적에게 적중불문 속도 4 감소, 위력 4 감소, 주사위 4개의 최댓값 3 감소라는 디버프 종합선물세트를 걸어버린다. 수치가 낮지도 않은데 이번 막과 다음 막에 적용된다는게 핵심. 광역 책장이라 일단 디버프가 걸리고 시작하는데, 이 책장과의 합은 물론이고 아군 사서들과의 합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효과를 발동시켰다는 전제하에 필승을 보장해준다. 얼핏 보면 이 책장의 주사위 값이 낮아도 효과를 보고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으며, 상대방 주사위 값을 죄다 깎아버리기에 이후의 합은 거진 이긴다.
문제는 이 효과가 사용하는 시점에서 사서의 손에 책장이 없어야 발동이 된다.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작정하고 드로우 카드를 포기하거나 아니면 아예 이 E.G.O를 사용하기 위해 미리 덱을 커스텀한 사서[71]가 써야 한다. 게다가 드로우한 카드 또한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0코스트 카드와 함께 쓰는게 아니라면 실질 비용은 3코스트 이상이다.
보라눈물의 관통 자세로 이 책장의 효과를 발동하게 되면 위력 -8, 속도 -8, 마비 8이라는 에스더마저 울고갈 디버프를 꽃아버릴 수 있다. 이정도면 카드를 대충 내더라도 죄다 이겨버리는 수준이 된다.
긍정 책장의 핵심 E.G.O로, 긍정 위주 플레이는 쓰는데 성공하기만 하면 합 승리 시리즈로 대량의 체력/흐트러짐을 회복하고 인내를 얻으며 벗으로 겸사겸사 빛/체력/흐트를 추가로 회복할 수 있다. 부정 책장의 경우에는 "허무" 환상체 책장의 디버프면 충분히 적은 바보가 되어 있기도 하고, "분노" 환상체 카드의 효과로 패를 매턴 3장씩 뽑아대기 때문에 패가 빌 일이 거의 없어 쓸 수가 없다.
사용시 허무의 광대의 배경이 뒤에 나타나고, 화면이 통째로 색반전이 된다.
문제는 이 효과가 사용하는 시점에서 사서의 손에 책장이 없어야 발동이 된다.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작정하고 드로우 카드를 포기하거나 아니면 아예 이 E.G.O를 사용하기 위해 미리 덱을 커스텀한 사서[71]가 써야 한다. 게다가 드로우한 카드 또한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0코스트 카드와 함께 쓰는게 아니라면 실질 비용은 3코스트 이상이다.
보라눈물의 관통 자세로 이 책장의 효과를 발동하게 되면 위력 -8, 속도 -8, 마비 8이라는 에스더마저 울고갈 디버프를 꽃아버릴 수 있다. 이정도면 카드를 대충 내더라도 죄다 이겨버리는 수준이 된다.
긍정 책장의 핵심 E.G.O로, 긍정 위주 플레이는 쓰는데 성공하기만 하면 합 승리 시리즈로 대량의 체력/흐트러짐을 회복하고 인내를 얻으며 벗으로 겸사겸사 빛/체력/흐트를 추가로 회복할 수 있다. 부정 책장의 경우에는 "허무" 환상체 책장의 디버프면 충분히 적은 바보가 되어 있기도 하고, "분노" 환상체 카드의 효과로 패를 매턴 3장씩 뽑아대기 때문에 패가 빌 일이 거의 없어 쓸 수가 없다.
사용시 허무의 광대의 배경이 뒤에 나타나고, 화면이 통째로 색반전이 된다.
[1] 다만 이렇게 보면 위치가 반대인데, 기존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시절에서 180도 뒤집어졌으므로 용암과 물 순서여야 한다. 근데 도서관이 단면도 아니고 반대편에서 봤다고 하면 말이 되기는 한다.[2] 가끔씩 불이 꺼질때 파랑색은 꺼지고 주황색만 빛난다.[3] '허무' 완성시 아군이 거의 다 죽어있는 시점이라 '절망'이 무용지물되고, 합 패배를 할 일이 없어지다보니 마찬가지로 '증오' 역시 무용지물이 된다.[4] 사랑의 마법소녀였던 증오의 여왕은 사랑을 퍼트리고 악당과 싸우고 싶다는 소망을, 용기의 마법소녀였던 분노의 시종은 자신의 용기로 친구였던 현자와 함께 망가진 세계의 균형을 되돌리고 싶다는 소망을, 정의의 마법소녀였던 절망의 기사는 정의를 위해 누군가를 지키고 싶다는 소망을, 행복의 마법소녀였던 탐욕의 왕은 모두가 행복해지고 싶다는 소망을, 허무의 광대는 이들을 마법소녀로 만들어주면서 다른 이들의 소망을 되짚으며 걸어갔지만, 증오의 여왕은 세상이 너무나도 평화로워서 자신이 할 일이 없어졌다는 것으로 인해, 분노의 시종은 친구인 현자가 배신한 것으로 인해, 절망의 기사는 그 누구도 제대로 지켜내지 못했다는 사실로 인해, 탐욕의 왕은 자신만큼은 행복해질수 없다는 것으로 인해, 마지막으로 허무의 광대는 자신은 존재하는 의미 없이 그저 남을 따라하는 것 뿐이라는 사실로 인해 삶의 빛을 잃고 뒤틀려버렸다.[5] 현재 버그때문인지 출력되지 않는다[6] 현재 버그때문인지 출력되지 않는다[7] 현재 버그때문인지 출력되지 않는다[8] 현재 버그때문인지 출력되지 않는다[9] 최초로 등장한 광역 합산 책장. 처음으로 등장한 광역 책장이라 그런지 카드가 아닌 패시브에 설명이 적혀있다.[10] 최초로 등장한 광역 합산 책장. 처음으로 등장한 광역 책장이라 그런지 카드가 아닌 패시브에 설명이 적혀있다.[11] 마찬가지로 광역 합산 책장. 추가로, 누락된 부분이지만 이 책장을 사용하고 난 다음 막에는 증오의 여왕이 흐트러진다.[12] 마찬가지로 광역 합산 책장. 추가로, 누락된 부분이지만 이 책장을 사용하고 난 다음 막에는 증오의 여왕이 흐트러진다.[13] 최초로 등장한 광역 합산 책장. 처음으로 등장한 광역 책장이라 그런지 카드가 아닌 패시브에 설명이 적혀있다.[14] 최초로 등장한 광역 합산 책장. 처음으로 등장한 광역 책장이라 그런지 카드가 아닌 패시브에 설명이 적혀있다.[15] 마찬가지로 광역 합산 책장. 추가로, 누락된 부분이지만 이 책장을 사용하고 난 다음 막에는 증오의 여왕이 흐트러진다.[16] 마찬가지로 광역 합산 책장. 추가로, 누락된 부분이지만 이 책장을 사용하고 난 다음 막에는 증오의 여왕이 흐트러진다.[17] 로보토미 시절의 히스테릭 상태와 비슷하다. 오랫동안 '악'과 싸우지도 못하고 갇혀있던 탓으로 추정.[18] 사실 전작에서 이들의 과거를 생각하면 원래부터 인간이었으므로 이상할건 없는 셈. 이들이 환상체 판정을 받은건 어디까지나 괴수화 때문이며, 전작 기록에서도 마법소녀들은 충분한 대화가 가능했고 이성적인 부분도 일부나마 남아있는 존재로 묘사되었다.[19] 물리가 아닌 마법주문 같은 이펙트지만 공격으로 튕겨내는 건 가능하며, '정의의 이름으로!'는 사랑마을 주민처럼 일방공격시 위력이 5나 추가되기 때문에 표식이 걸린 사서가 맞게 되면 거의 퇴장 확정이니 무조건 막아야한다.[20] 이 때는 체력과 흐트러짐 게이지가 최대치로 회복하고 전체적으로 패턴이 강화된다. 즉 증오의 여왕 전은 어느정도 맞고 치는걸 조절해가면서 스펙은 상대적으로 낮은 인간형 상태를 유지한채 싸울지 아니면 괴수화를 빠르게 불러서 적이 강해지는 대신 아군도 다른거 신경쓰지않고 공격이 가능하게 만들지 둘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21] 피해 흐트러짐 모두 관통에 취약이 되고 나머지 속성은 전부 내성이 된다.[22] 피해 흐트러짐 모두 관통에 취약이 되고 나머지 속성은 전부 내성이 된다.[23] 일종의 더미데이터로, 사서 4명이상으로 절망의 기사 전투에 들어가면 3번째 사서가 이와 같은 반응을 한다. 정상적인 플레이라면 나올 수 없다. [24] 일종의 더미데이터로, 사서 4명이상으로 절망의 기사 전투에 들어가면 3번째 사서가 이와 같은 반응을 한다. 정상적인 플레이라면 나올 수 없다. [25] 전작에 존재하는 4속성중 Pale 속성은 적의 체력에 비해 대미지를 주는 속성이며 절망의 기사는 환상체, 직원 다합쳐도 드문 P속성 보유자중 하나였는데 이를 반영한 듯.[26] 이 때문에 시 협회의 핵심책장을 장착했다가는 엄청난 피해량에 녹아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시 협회 책장을 쓴다면 가급적 메인 탱커로 쓸 사서에게는 장착하지 말자.[27] 만약 자신이 환상체 제압을 미뤄두는 사람이라면 자색검, 처분, 맥시멈 크래시와 보라눈물 참격자세의 딜 버프 등등 게임 최후반부 극딜용 책장과 버프들로 도배해 첫 번째 딜타임에 절망의 기사를 잡을 수 있긴 하다.[28] 이 경우, 주로 리웨이의 핵심 책장을 채용한다. 여타 마침표 사무소의 핵심 책장은 원거리 책장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탓에 안정성이 심각하게 떨어지기 때문.[29] 다만 시 협회는 도시 악몽 시점에 등장하는 카드이므로, 도시 질병에 해금되는 절망의 기사전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파밍을 해 두어야 한다.[30] 무려 도시의 별 급에서나 나오는 주사위 눈이다. 너프전 7~14는 말이 필요 없는 수치.[31] 정확한 언급은 증여의 조우 대사 "선배가 제정신이였다면 난 여기 서있을 수도 없었겠지"이다.[32] 아마 탐욕의 왕을 감싼 호박과 골드러시가 괴수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듯 하다.[33] 능력은 탐욕의 왕이 마법소녀일때는 방어 주사위 15~15가 하나 괴수 상태일때는 15~15 주사위가 3개가 달려있으며 공통적으로 사용시 소멸 효과가 있다.[34] 마법소녀 페이즈에서는 개별 광역이라서 사서 4명이 각각 하나씩을 처치해야 하며 괴수 페이즈에서는 다음 막에 황금의 길의 대상이 될 사서 전방에 마법진이 생김으로 해당 사서가 행복을 2개 부셔야 한다.[35] 집으로 가는 길과 겁쟁이 고양이를 한 개체로 취급하면 두번째.[36] 화상의 막 종료시 스택만큼의 피해+취약의 추가피해+흐트러짐에도 추가+스택만큼 유지되는 상태이상.[37] 만약 시종의 공격에 의한 부식 스택으로 마지막 막대가 사망하고 해당 막이 짝수일 경우 광역 책장 사용이 우선시된다. 은자를 흐트러트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니 데미지 계산을 하여 시종이 막타를 치도록 유도하자.[38] 파일:라오루분시제정신.png[39] 전에 살던 곳은 무너졌다고 했기에 이사한 것으로 보이는데, 아내와 아이에 대한 그리움인지 아기를 위한 용품을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하다. 과거 회상 우측을 잘 보면 아이를 위한 토끼 인형과 모빌, 아기 침대가 보인다.[40]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 제안은 '도서관'과 관련된 무언가이며, 제안을 건넨 자는 보라눈물이나 그와 관련된 자로 추정된다.[41] 라오루 최고의 흑역사인 9.11패치와 함께 나온 덕분에 혼돈의 도가니였다. 특히나 상대 속성에 따라 증가하는 위력 때문에 환장할 노릇이었다.[42]
[43] 파일:마법소녀동상2.png 파일:마법소녀동상3.png 파일:마법소녀동상4.png[44] OO에는 각각 원 마법소녀를 상징하는 '증오, 절망, 탐욕, 분노'가 들어간다.[45] OO에는 각각 원 마법소녀를 상징하는 '증오, 절망, 탐욕, 분노'가 들어간다.[46] 설명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책장을 모두 봉인한 후 그 다다음 막에 넘어간다.[47] 설명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책장을 모두 봉인한 후 그 다다음 막에 넘어간다.[48] 설명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책장을 모두 봉인한 후 그 다다음 막에 넘어간다.[49] 설명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책장을 모두 봉인한 후 그 다다음 막에 넘어간다.[50] 표기상으로는 이렇게 적혀있으나 실제로는 초기화되지 않는다.[51] 표기상으로는 이렇게 적혀있으나 실제로는 초기화되지 않는다.[52] 표기상으로는 이렇게 적혀있으나 실제로는 초기화되지 않는다.[53] 표기상으로는 이렇게 적혀있으나 실제로는 초기화되지 않는다.[54] 영문 번역명은 The Jester of Nihil.[55] 원더랩에서 마법소녀들이 무언가를 기다린다는 모습으로 간접적으로나마 언급되었다. 이전에도 마법소녀 4명이 전부 모이면 무슨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도 있었다.[56] 환상체 카드에서 나온 원본과의 차이점은 이 광대에는 사서를 상징하는 노란 구슬이 달려있다는 정도.[57] 패치 직후에는 부식의 효과는 그대로 받아 빠르게 제압이 가능했으나 패치 이후로 분노 패턴 전까지는 부식에도 면역이다.[58] 사서 자체 디버프 -7, 허무의 광대 패시브 -5[59] 증오의 여왕 → 사랑의 마법소녀, 절망의 기사 → 정의의 마법소녀, 탐욕의 왕 → 행복의 마법소녀, 분노의 시종 → 용기의 마법소녀[60] 허무와 전투를 해야하는 마법소녀는 희망을 쓰기 애매할수 있으므로 적어도 하나를 제외 하고는 전부 합을 가져와야 한다. 단, 행복의 마법소녀에 한해서는 속도 주사위가 4개기 때문에 정말로 힘과 인내를 8까지 쌓을수도 있다.[61]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어보면 광대 자신조차 둘 중 어느 쪽인지 모르는 모양. 단지 마법소녀들의 발길을 되짚어 걸으면 끝은 언제나 자신이었을 따름이라 말할 뿐이다.[62] 즉, 하나라도 사용했을 경우 환상체 효과는 박살난다[63] '모든것은 공허로'라는 이름의 책장. 회피 1~10 주사위 1개이다[64] 손패를 꽉 채운 상태에서 공허를 뽑으면 손에 추가되어 총 9장이 되고, 이 상태에서 소멸 발동 시 8장을 태워 8의 위력증가를 얻게 된다.[65] 손 패만 소멸시키므로 드로우되지 않은 카드와 속도주사위에 놓인 카드는 소멸되지 않는다.[66] 살려야할 2~3코스트 책장과 같이 사용하기만 해도 E.G.O책장 급 코스트가 필요하다.[67] 대상 책장 중 한 장이라도 빠지면 절대로 발동되지 않는다.[68] "사랑"같은 다른 환상체 책장을 쓰지 못하므로 체력 관리가 더욱 힘들다. 체력 회복 패시브나 전투 책장을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69] 허약과 무장해제 수치가 1 낮지만, 현재 주사위가 4개를 넘는 책장은 하나 협회의 괘격 단 하나뿐이라, 마비 4면 사실상 모든 적 최댓값 -3이기에 실질적으로 깎는 수치는 거의 같다.[70] 골드러시는 광역기보단 힘 버프에 방점을 둔 책장이기 때문.[71] 주로 무난한 로웰, 원거리를 이용하여 손님의 반격주사위를 빼기 좋고 버리기를 지원하는 견제 사격을 채용할 수 있는 칼로, 다른 덱을 사용하다가 허무 전용 덱을 넣어둔 자세로 바꿀 수 있는 보라눈물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