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학의 층
(Floor of Technological Sciences) 이명: 예소드 (Ye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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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소드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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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 개방
| • 갈고리 사무소 에피소드 접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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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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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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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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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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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개방
| • 역사의 층 완전 개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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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Lobotomy Corporation/등장인물#예소드/Yesod|지정사서: 예소드]]
2. 환상체2.1.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TETH 등급#s-2.8|버려진 살인마]]
3. E.G.O 책장2.1.1. 획득 책장
2.2.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HE 등급#s-2.6|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2.2.1. 획득 책장
2.3.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HE 등급#s-2.1|노래하는 기계]]2.3.1. 획득 책장
2.4.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HE 등급#s-2.12|죽은 나비들의 장례]]2.4.1. 획득 책장
2.5. [[앤젤라|마지막 이야기]]3.1. E.G.O 책장 목록
1. 개요
기술과학의 층 지정사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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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학의 층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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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사서: 예소드
| 기술과학의 층 보조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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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BGM: Yesod Story
접대 BGM 1: Yesod Battle1
접대 BGM 2: Yesod Battle2
접대 BGM 3: Yesod Battle3
Library of Ruina의 주요 무대인 도서관의 제 2층 시설. 기술과학 분야의 책들을 분류하는 곳으로, 예소드(Yesod) 층이라고도 부른다. 상징물은 톱니바퀴와 달.
층 전체가 밤중의 대규모 현대 도시처럼 구성되어있다. 복도는 진압 현장처럼 조성된 고속도로로 이루어져있으며 책들은 전부 기둥 안에 진열되어있다. 배경 내의 건물들은 저 멀리 가장 높은 건물을 중심으로 모두 거대한 톱니바퀴들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 톱니바퀴들이 크게 한번 움직이면 층 안의 모든 건물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멋진 배경과 도시적인 음악 덕분에 디자인 적으로 호평을 받지만 플레이어의 컴퓨터 사양이 딸리면 랙 유발하기 딱 좋은 곳이다.
다만 네온 컬러가 랙 유발이 심하다는 의견이 있었는지 전경이 초기 버전으로 너프를 당했다. 화려한 네온 컬러는 대체로 사라지고 거대한 톱니버퀴 하나랑 보랏빛 전경에 주황 불빛이 섞여있는 도시로 바뀌었다. 그렇지만 이래도 톱니바퀴와 건물들도 다 움직이는 오브젝트이기에 랙이 심한건 여전하다.
예소드의 지정사서 방이 칼각을 잡아놨다는 롤랑의 말과 달리 책이 대충 진열된 모양새라 테소드 층이니 하면서 놀림거리가 됬었는데 나중에 일러스트가 칼각을 잡아 진열한 것으로 변경되었다.
층 개방 도전과제에서는 3번째부터 본격적으로 책을 수집하게 되는데 총을 사용하는 마침표 사무소, 고급 전신의체를 사용하는 시선 사무소, 그리고 도시의 꽃인 특이점 중 하나인 W사에 관련된 책을 모으게 된다.
1.1. 지정사서: 예소드
2. 환상체
기술과학의 층이라는 이름답게 살인 기술 또는 기계와 철과 관련된 환상체들로 구성되어 있다.[1]
기술과학 층의 환상체 카드는 타격 속성을 중심으로 극단적일 정도로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일부 책장을 제외하고는[2] 전부 합 시 위력 증가, 피해량 증가, 받는 피해와 입히는 피해 증가 등, 심지어 붕괴 책장 중 하나는 공격 주사위의 위력이 상시 증가하는 대신 수비 주사위의 위력을 약화시키기까지 한다. 따라서 예소드의 층 사서들은 모두 딜러로 편성하는 것이 좋으며, 타격으로 적중 시 강력한 디버프를 걸어버리거나 타격 한정으로만 위력을 증가시키는 책장의 존재로 인해 사서 하나는 타격 위주의 덱을 짜야 한다. 마지막 이야기를 클리어했다면 E.G.O용 관통 딜러를 챙겨가는것도 좋다.
대신 극단적으로 공격에 치중된 만큼 안정성은 최악이다. 층마다 하나씩은 있는 체력 혹은 흐트러짐 회복 책장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아서[3] 장기전에 매우 불리한데, 도시 악몽 1~2라인부터 강제로 장기전을 해야되는데다 도시의 별까지 가면 접대 상대의 스펙과 전투 책장 밸류가 말도 안되게 상승하므로 예소드층으로도 순식간에 정리하기가 어려워진다. 대신 첫 막 위력 증가 책장을 귀속하고 힘 증가 전투 책장을 떡칠한 뒤 시작부터 때려눕히는 속칭 '음악동아리' 형태의 오토덱은 나름 명맥을 잇는 중. 만약 R사 파밍을 마쳤을 경우 속도를 미친듯이 올린 묘로 갈아버리거나 코뿔소팀 책장을 채택하여 합 맞추기를 통한 유사 탱커를 편성하는 정도는 생각해볼 수 있다. 여하튼 이러한 층의 특징 때문에 예소드는 "폭력에 미친 남자"라는 웃지 못할 별명을 얻기도 했다.
기술과학 층의 환상체 카드는 타격 속성을 중심으로 극단적일 정도로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일부 책장을 제외하고는[2] 전부 합 시 위력 증가, 피해량 증가, 받는 피해와 입히는 피해 증가 등, 심지어 붕괴 책장 중 하나는 공격 주사위의 위력이 상시 증가하는 대신 수비 주사위의 위력을 약화시키기까지 한다. 따라서 예소드의 층 사서들은 모두 딜러로 편성하는 것이 좋으며, 타격으로 적중 시 강력한 디버프를 걸어버리거나 타격 한정으로만 위력을 증가시키는 책장의 존재로 인해 사서 하나는 타격 위주의 덱을 짜야 한다. 마지막 이야기를 클리어했다면 E.G.O용 관통 딜러를 챙겨가는것도 좋다.
대신 극단적으로 공격에 치중된 만큼 안정성은 최악이다. 층마다 하나씩은 있는 체력 혹은 흐트러짐 회복 책장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아서[3] 장기전에 매우 불리한데, 도시 악몽 1~2라인부터 강제로 장기전을 해야되는데다 도시의 별까지 가면 접대 상대의 스펙과 전투 책장 밸류가 말도 안되게 상승하므로 예소드층으로도 순식간에 정리하기가 어려워진다. 대신 첫 막 위력 증가 책장을 귀속하고 힘 증가 전투 책장을 떡칠한 뒤 시작부터 때려눕히는 속칭 '음악동아리' 형태의 오토덱은 나름 명맥을 잇는 중. 만약 R사 파밍을 마쳤을 경우 속도를 미친듯이 올린 묘로 갈아버리거나 코뿔소팀 책장을 채택하여 합 맞추기를 통한 유사 탱커를 편성하는 정도는 생각해볼 수 있다. 여하튼 이러한 층의 특징 때문에 예소드는 "폭력에 미친 남자"라는 웃지 못할 별명을 얻기도 했다.
최종전 스포일러
기술과도 연관성이 크지만 실제로는 가브리엘과 엔젤라가 과거, 고결한 이상과 그 이상을 위해 뒤틀려버린 과정에 대한, 그리고 그걸 보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느낀 자괴감을 상징한다.[4]
예소드 역시 로보토미 이전, 즉 가브리엘로서의 삶에서 죽어가는 엘리야를 보고 자신이 아무도 구할 수 없었다는 강박감에 스스로를 구속하기 시작했고 결국 정신이 마모되어 자해끝에 사망, 이후 예소드로 부활했을때도 직원들이 죽는걸 보는것 외에는 할수 없으며 그걸 보고서 무시할수조차 없는 자신과 그런 삶을 만든 사람을 원망했다. 그래도 예소드는 전작에서 과거의 강박감에 닳아가는 마음을 다잡고 분별할 수 있는 이성을 각성했기에 과정이 뒤틀리지 않도록 냉철히 판단할 능력을 갖추게 되었지만, 수백만년을 갇혀 다른 이의 대가를 대신 치러온 앤젤라는 끊임없는 반복 속에서 자신이 치러온 뒤틀린 대가를 가볍게 생각한다고 분노하여 결국 폭주하기에 이른다.
예소드 역시 로보토미 이전, 즉 가브리엘로서의 삶에서 죽어가는 엘리야를 보고 자신이 아무도 구할 수 없었다는 강박감에 스스로를 구속하기 시작했고 결국 정신이 마모되어 자해끝에 사망, 이후 예소드로 부활했을때도 직원들이 죽는걸 보는것 외에는 할수 없으며 그걸 보고서 무시할수조차 없는 자신과 그런 삶을 만든 사람을 원망했다. 그래도 예소드는 전작에서 과거의 강박감에 닳아가는 마음을 다잡고 분별할 수 있는 이성을 각성했기에 과정이 뒤틀리지 않도록 냉철히 판단할 능력을 갖추게 되었지만, 수백만년을 갇혀 다른 이의 대가를 대신 치러온 앤젤라는 끊임없는 반복 속에서 자신이 치러온 뒤틀린 대가를 가볍게 생각한다고 분노하여 결국 폭주하기에 이른다.
2.1. 버려진 살인마
버려진 살인마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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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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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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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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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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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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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살인마
| 분노
| 공격 적중 시 흐트러짐 피해량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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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 상태이상 중일 때 모든 주사위의 위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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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살인마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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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마주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예소드
기술과학의 층의 첫번째 환상체. 불타버린 소녀와 비슷하게 특정 기믹 저격을 통한 공략을 유도한다.
빛이 2 미만일시 방어 1~3x2 타격 1~3 구성의 0코스트 '구속당한 분노'라는 카드만 사용하며 빛이 2가 되면 '금속성 울림'이라는 타격 5~7x3을 사용한다. 이게 해금될 시점에서는 정면승부로 이를 상대하는 것은 사실상 무리이며[5] 당연하지만 상대의 패시브에 있는 상태이상에 걸린 상태일때 모든 주사위 위력 '-4'를 통해 주사위를 줄여야한다.
상술한대로 마비든 출혈이든 간에 상태이상이 하나라도 걸려있으면 무조건 주사위 위력이 떡락한다. 상태이상이 있는동안 '구속당한 분노'는 모든 주사위 위력이 1로 고정되며 '금속성 울림'또한 타격 1~3x3으로 1코스트로도 막을만할 정도로 너프되므로 주기적으로 상태이상만 계속 맞춰줘도 간단히 깰 수 있다. 이게 해금될 즈음에 얻게되는 상태이상은 철의 형제쪽에 있는 마비나 갈고리 사무소쪽에 있는 출혈이 있다.
여담으로 상태이상에 걸려있으면 화면이 까맣게되고 전작에서 카메라를 확대하면 들리던 버려진 살인마의 신음소리가 들리므로 구분은 쉽다.
빛이 2 미만일시 방어 1~3x2 타격 1~3 구성의 0코스트 '구속당한 분노'라는 카드만 사용하며 빛이 2가 되면 '금속성 울림'이라는 타격 5~7x3을 사용한다. 이게 해금될 시점에서는 정면승부로 이를 상대하는 것은 사실상 무리이며[5] 당연하지만 상대의 패시브에 있는 상태이상에 걸린 상태일때 모든 주사위 위력 '-4'를 통해 주사위를 줄여야한다.
상술한대로 마비든 출혈이든 간에 상태이상이 하나라도 걸려있으면 무조건 주사위 위력이 떡락한다. 상태이상이 있는동안 '구속당한 분노'는 모든 주사위 위력이 1로 고정되며 '금속성 울림'또한 타격 1~3x3으로 1코스트로도 막을만할 정도로 너프되므로 주기적으로 상태이상만 계속 맞춰줘도 간단히 깰 수 있다. 이게 해금될 즈음에 얻게되는 상태이상은 철의 형제쪽에 있는 마비나 갈고리 사무소쪽에 있는 출혈이 있다.
여담으로 상태이상에 걸려있으면 화면이 까맣게되고 전작에서 카메라를 확대하면 들리던 버려진 살인마의 신음소리가 들리므로 구분은 쉽다.
2.1.1. 획득 책장
금속성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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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금속으로.. 뇌의 주름이 매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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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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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타격 주사위가 적중할 때마다 속박, 마비 1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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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사위인 캐릭터에게 적용해주면 매턴 일방공격으로 최대 두명의 대상에게 속박 마비를 타격 1타당 1씩 끼얹는게 가능하다. 고코스트 카드로 합을 써서 발동시켜도 되긴 하지만 효율면에서 보자면 타격 주사위가 두개 이상인 저코스트 책장으로 계속 일방공격을 꽂아주는게 더 효율적이다. 이 때문에 합을 자주 해야하는 딜러보단 버퍼, 서브딜러에게 쥐어주기 좋은 편.
다만 게임이 진행될수록 감정 상승을 위한 합이 중요시 되므로 도시 악몽 이상 부터는 딜러에게 주게 된다.
이 책장을 쓸 경우 해당 사서가 적에게 타격 주사위 적중시 살인마의 금속 머리부분이 내려찍는 이펙트가 추가된다.
구속당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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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구속구로 묶여있지만 그는 누구보다 자유로우며, 폭력을 저지하기엔 턱없이 모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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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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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타격 주사위의 위력이 1-3 증가한다. 속도가 1로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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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주사위 값이 최소 1이상 오르는 대신 속도가 1로 고정된다. 한마디로 해당 캐릭터는 적이 대상지정 하지 않는 이상 합을 할 수 없게 되는 것. 대신 순수하게 타격 주사위 위력이 오르므로 타격 주사위로 합을 하면 어지간해서는 이길수 있다. 위의 금속성 울림과 함께 세트로 사용해도 좋다. 또한 후에 도시의 별에서 나오는 책장의 지속능력인 최강과 묘의 기량을 조합하여 사용하면 상시 위력 5, 타격 한정으로 한다면 6 ~ 8 이라는 어마무시한 힘을 지니게 된다. 다만 부정 감정이 필요한것과 함께 감정 2단계부터 얻을수 있기에 한명이 오는 보스전식 접대나 초반에 힘을 보긴 힘드니 참고하자. 또한 기껏 조건을 맞추려고 해도 감정 비율이 무려 -3이라 조건을 채우기도 힘든데 뜨기도 힘들다는 점은 주의.
이 책장을 쓸경우 사서의 입에 해당하는 부분에 전작에도 있었던 버려진 살인마의 EGO 기프트가 씌워진다.
폭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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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일 불쌍한 건 나 같은 것에 죽어나가는 너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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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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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타격 주사위의 공격 적중시 최대 값이 나오면 흐트러짐 피해 2~5를 추가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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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 층의 고치와 비슷한 효과. 그런데 주사위 최대값이 조건이라 성능이 영 좋지가 않다. 고치는 수비 주사위를 제외하면 어떤 속성이든 최대값만 띄우면 흐트러짐 피해와 취약을 부여하나 폭력성은 타격 주사위가 최대 값이여야 하는데 효과도 고치의 흐트러짐 피해 수치에서 고작 1증가한 2-5이다.
2.2.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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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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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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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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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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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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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 패턴 반복 인식
| 한 막동안 10 이상의 피해를 입힌 경우 빛 1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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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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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계에 대한 정보만 확실히 알고 있다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 예소드
"아, 나 알아. 저 녀석 미친듯 돌아가다가 갑자기 혼자서 주저앉기나 했지." - 사서 1
기술과학의 층 두번째 환상체. 타격 계통 약점. 총 3체가 등장하며 한번 날뛰다가 고장나는 특징을 반영해 한번 쉬어서 충전해놓은 다음 돌격하는 패턴을 지니고 있다. 빛이 없을 때는 '충전'이라는 방어 카드를 내놓으며 사용만 해도 힘 4에 인내 1을 얻는 효과를 지녔다. 이 상태에서 빛이 차오르면 2 코스트 '청소'카드를 사용해 값 6 고정의 참격을 날리고 빛이 떨어지면 다시 방어만 하는 식.
힘 4를 얻으면 청소 카드의 값이 10 고정이라 사서의 참격 내성이 보통이면 위의 패턴 반복 인식 조건을 딱 맞추게 되고, 만약 참격 내성이 약점 이하이거나 흐트러짐에 걸렸다면 무슨 저항을 하든 계속 빛을 장전해서 일방적으로 썰리는 수 밖에 없다. 반대로 말해 참격 내성을 어느정도 갖춘 책장을 입고 왔다면 공격 당하더라도 많아봐야 대미지가 5밖에 안 들어으므로 방어-공격-방어-공격만 하는 단순 기계가 된다.
중간중간에 '충전'대신 '휴식'이라는 카드를 대신 사용할때도 있다. 기본적인 계수가 5-6인 충전과 달리 2정도밖에 안되므로 이 때를 노려 때려부수는게 좋다.
쉽게 말하면 착용한 핵심 책장의 참격 내성이 견딤이면 패시브를 무시하는게 가능하다.
2.2.1. 획득 책장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의 세 책장은 같이 사용했을 때 효과가 더 크다. 강력한 신속 버프와 힘 증가가 계속 맞물려 돌아가며 좋은 시너지를 내기에 대부분의 유저들도 긍정 감정이 차면 이 셋을 뽑는다.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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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청소도구가 달려있어야 할 손 혹은 발 위치에 날카로운 절단 도구가 달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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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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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합에서 3번 승리할 때마다 빛을 1 회복하고 다음 막에 신속을 1-2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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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어떻게든 합 3번 승리마다 효과를 볼 수 있다. 역으로 말하면 일방공격이 주라면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아래의 패턴 인식하고 같이 나온다면 취향껏 쓰자. 역시나 빛 1 회복과 신속 1-2는 매력적인 옵션이지만 통제가 어려워 사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특히나 빛 소모는 대게 계산적으로 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발동시 덜컹거리는, 수비 주사위로 공격을 막았을때와 비슷한 소리가 들린다.
패턴 반복 인식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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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새로운 가정에 보내진 날 나는 그 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선물을 그들에게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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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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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한 전투 책장으로 대상의 최대 체력이 15% 이상만큼 피해를 줬다면, 다음 막에 빛을 1 회복하고 신속을 1-2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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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과 동일한 버프를 제공하나 한 전투 책장으로 최대 체력의 15% 이상 피해 주는 것이 조건이라서 정직하게 합을 하는 것으로는 발동시키기가 힘들다. 특히 보스들의 경우들은 피통도 높아서 합으로는 더더욱. 사실상 일방 공격이나 흐트러진 상대를 공격해야 효과를 보기 쉽다. 자신이 일방 공격을 자주 한다면 이 책장을 쓰고 합을 자주 한다면 위의 충전을 쓰자. 마찬가지로 빛 1을 회복한다는 점에서 통제가 어렵다.
발동될 시 희미하게 위이잉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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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상태를 주위 환경이 더럽다는 것으로 인식하여 본격 청소모드로 돌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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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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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내 속도가 상대보다 높을 때 위력이 1-2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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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주사위가 낮은 적을 공격하거나 아예 일방공격을 시전 할 경우 모든 주사위의 위력이 증가한다. 마침 상술한 금속성 울림에 속박 부여가 붙어있으므로 서로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바로 전 등급의 뾸뾸이 책장들과도 궁합이 아주 좋은데, 한 번만 속도에서 앞서면 높아진 주사위 값으로 합을 일방적으로 승리할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 얻은 빛과 신속을 바탕으로 다시 일방적인 공격을 퍼붓는 선순환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부나 리우 협회처럼 개체수가 많은 적들을 상대로는 최대 매턴 획득하는 3의 신속, 3의 빛 회복을 바탕으로 미친듯이 딜을 퍼부을 수 있게 된다.
참고로 흐트러진 대상으로도 청소 효과가 적용되므로 확정킬을 내야할 때 일방공격으로 내밀어도 무방하다. 따라서 이 책장을 든 사서가 패턴 인식 책장을 장착했을 경우, 그 시너지를 몇 배로 끌어올려서 청소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효과가 적용될 때마다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가 벽에 부딪힐 때 생기는 사운드와 이펙트가 나타난다.
2.3. 노래하는 기계
노래하는 기계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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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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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기계
| 사로잡힌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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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
| 속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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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 500
| 12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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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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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기계
| 노래하는 기계
|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음.
행동하지 않음. 피해를 받지 않음. |
연주
| 노래가 필요해!가 발동한 다음 막에 기계 안에 있는 대상으로 연주를 함.
연주 대상은 최대 체력의 30%만큼 피해를 받고, 해당 막동안 전투에서 제외됨. 연주가 발동한 막에는 모든 캐릭터가 힘 5를 얻고, 흐트러짐 내성이 취약으로 변경됨. | |
사로잡힌 직원
| 노래가 필요해!
| 2막마다 속도 주사위가 1개 증가하고 사용하는 전투 책장을 변경함.
이 상태에서 흐트러짐이 되면 다음 막 시작 시 기계로 들어감. |
사로잡힌 직원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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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래에 홀린 직원들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아." - 사서 1
"맞아. 연주를 듣기 위해 사람을 끌고 가 바치기도 했으니까." - 사서 2
"다들 정신 똑바로 차리십쇼. 연주에 눈이 멀어서는 안됩니다." - 예소드
기술과학의 층 세번째 환상체. 노래하는 기계의 공장으로 보이는 현장에서 전투를 한다. 다만 노래하는 기계 본체를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계에 현혹된 3명의 직원들을 제압해야 한다. 그렇기때문에 환상체 대사는 기계가 말하는것이 아닌 현혹된 직원들이 말하는것으로 되어있다.
직원들이 사용하는 카드들은 전부 타격 속성에 허약이나 무장해제 등 주사위 약화 디버프를 달고 있다. 첫 2막 까지는 별 특징이 안 보이지만, 기계가 첫 작동하는 제 3막부터가 본무대 시작. 노래하는 기계의 뚜껑이 열린 순간 그 막 동안 직원들의 속도 주사위가 2개로 늘어나고 첫 주사위는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봐!', 그 다음 주사위는 '노래를 원해!!' 카드를 고정으로 사용한다. 이 중 '노래를 원해!!' 카드는 공격 적중 시 그 대상을 기계 안으로 넣어버리는 효과가 있다. 그 말대로 이 카드에 피격 당하면 최대 한명까지 그 즉시 기계 안에 끌려들어가고, 다음 막이 되면 노래하는 기계가 안에 있는 사람으로 연주를 하기 시작한다.
기계 속에 갇힌 캐릭터는 잠시 전투에서 제외되며, 노래가 퍼지는 동안 모든 캐릭터는 힘 5를 얻고 흐트러짐에 취약해진다. 이런 전투의 경우 당연히 쪽수가 밀리는 쪽이 불리해지는 수 밖에 없다. 이후 막이 끝나면 기계는 연주를 끝내고 안에 있던 캐릭터를 최대 체력의 30% 만큼 피를 깎은 채 뱉어버린다. 그 후 다시 2막 동안 얌전히 있다가 다시 뚜껑을 여는 것이 노래하는 기계의 패턴. 뚜껑을 열었는데 아무도 들어가지 않았을 경우에도 도로 잠잠해진다.
공략을 하려면 직원의 패시브 중 기계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흐트러짐이 될 시 본인이 기계로 들어가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직원의 카드 중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봐!'의 효과가 핵심인데, 1~5, 1~5, 1~4 타격 주사위를 모두 적중시키지 못하면 그 즉시 흐트러지고 다음 막에 본인이 직접 기계 안에 들어간다. 직원은 반드시 이 카드를 첫번째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막아도 흐트러짐에 걸려 다음 카드를 사용하지 못한다. 단, 사서쪽이 기계에 먼저 들어가면 흐트러진 직원은 무사하다는 것에 주의.
직원들을 전부 흐트러지게 한 채로 연주가 시작되면, 오히려 힘 5버프를 쓸 수 있는 플레이어 쪽에 매우 유리한 판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어떻게든 합을 전부 이기고나서 무방비해진 직원들을 패주는 것이 노래하는 기계 제압의 핵심이다.
직원들이 사용하는 카드들은 전부 타격 속성에 허약이나 무장해제 등 주사위 약화 디버프를 달고 있다. 첫 2막 까지는 별 특징이 안 보이지만, 기계가 첫 작동하는 제 3막부터가 본무대 시작. 노래하는 기계의 뚜껑이 열린 순간 그 막 동안 직원들의 속도 주사위가 2개로 늘어나고 첫 주사위는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봐!', 그 다음 주사위는 '노래를 원해!!' 카드를 고정으로 사용한다. 이 중 '노래를 원해!!' 카드는 공격 적중 시 그 대상을 기계 안으로 넣어버리는 효과가 있다. 그 말대로 이 카드에 피격 당하면 최대 한명까지 그 즉시 기계 안에 끌려들어가고, 다음 막이 되면 노래하는 기계가 안에 있는 사람으로 연주를 하기 시작한다.
기계 속에 갇힌 캐릭터는 잠시 전투에서 제외되며, 노래가 퍼지는 동안 모든 캐릭터는 힘 5를 얻고 흐트러짐에 취약해진다. 이런 전투의 경우 당연히 쪽수가 밀리는 쪽이 불리해지는 수 밖에 없다. 이후 막이 끝나면 기계는 연주를 끝내고 안에 있던 캐릭터를 최대 체력의 30% 만큼 피를 깎은 채 뱉어버린다. 그 후 다시 2막 동안 얌전히 있다가 다시 뚜껑을 여는 것이 노래하는 기계의 패턴. 뚜껑을 열었는데 아무도 들어가지 않았을 경우에도 도로 잠잠해진다.
공략을 하려면 직원의 패시브 중 기계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흐트러짐이 될 시 본인이 기계로 들어가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직원의 카드 중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봐!'의 효과가 핵심인데, 1~5, 1~5, 1~4 타격 주사위를 모두 적중시키지 못하면 그 즉시 흐트러지고 다음 막에 본인이 직접 기계 안에 들어간다. 직원은 반드시 이 카드를 첫번째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막아도 흐트러짐에 걸려 다음 카드를 사용하지 못한다. 단, 사서쪽이 기계에 먼저 들어가면 흐트러진 직원은 무사하다는 것에 주의.
직원들을 전부 흐트러지게 한 채로 연주가 시작되면, 오히려 힘 5버프를 쓸 수 있는 플레이어 쪽에 매우 유리한 판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어떻게든 합을 전부 이기고나서 무방비해진 직원들을 패주는 것이 노래하는 기계 제압의 핵심이다.
2.3.1. 획득 책장
사람을 홀려 살인을 유도하는 환상체 특성답게 파괴적인 느낌이 강하다. 참고로 환상체 전투에서 출력되는 문구는 기계에 매혹된 사람의 말이었지만, 이 책장들을 사용했을 때 출력되는 문구는 음악 중독을 제외하고 노래하는 기계 자신이 하는 말로 보인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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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리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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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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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캐릭터: 이번 무대에서 모든 캐릭터의 피해량이 1-4 증가한다. 피격 시 흐트러짐 피해를 1-4 추가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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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무대의 판가름을 내버리는 극단적인 효과. 이 책장을 사용하면 모든 캐릭터들의 입히는 피해와 흐트러짐이 상승한다. 좋든 나쁘든 속전속결을 할 수가 있다. 망해가는 판수의 도박수로 이용하거나, 다 이겨가는 게임을 손쉽게 가져가는 플레이에 어울린다.
사용시 사람을 가는 소리와 피와 음표가 튀겨나간다.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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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떤 것도 사람 만큼 훌륭한 음악이 되지는 못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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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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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이번 전투동안 막 시작 시마다 리듬을 1 얻는다. 리듬을 가진 캐릭터의 공격이 적중할 때마다 25% 확률로 다음 막에 무작위 1명 에게 리듬을 1 부여한다.(리듬: 힘 1 증가, 피격시 흐트러짐 피해량 증가, 1막동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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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한 명에게 이번 1막만 유지되는 리듬이라는 효과가 붙고, 이 막 동안 힘이 1 증가하지만 받는 흐트러짐 피해가 증가한다(대략적 수치는 1~5). 그리고 이 사서의 공격이 적중할 때마다 25% 확률로 아군 한명(자신도 포함)에게 다음 막에 리듬을 부여한다. 리듬이 중첩되더라도 힘 증가와 받는 흐트러짐 피해 증가는 중첩되지 않고 중첩된 리듬은 한 턴에 1개씩 사라진다. 만약 리듬이 추가로 부여되지 않더라도 다음 막, 다음 무대로 갈 때마다 처음 붙인 사서에게 다시 리듬이 부여된다.
주사위값 1 차이로 생사가 결정되는 이 게임에서 힘 1 증가는 결코 가볍게 볼 것이 아니며, 공격 위력이 증가하므로 리듬을 여기저기 붙일 확률이 늘어나기 때문에 좋은 성능의 책장. 물론 확률이라 대여섯대 때려도 안붙는 끔찍한 상황도 발생하지만, 체감상 거의 3대 정도 치면 붙는다. 이미 리듬을 받는 사서가 다시 받을 수도 있으므로 두명에게만 붙었다면 다음 막부터는 전염병마냥(?) 여기저기 퍼져나간다. 힘 증가라 방어 위주의 사서에게는 없느니만 못하지만 예소드 층은 극딜세팅이 국룰이라 별로 상관없다.
효과가 발동될시 사서의 머리 위에 매혹된 눈동자가 나타나고 몸이 으슬으슬하게 떠는 듯한 외형변화와 노래하는 기계의 특유의 뒤틀린 오르골 소리가 들리며 막 시작마다 리듬이 있는 사서에 따라 오르골 소리와 매우 시끄러운 신음소리가 들린다.
음악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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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술이란 절망과 고통으로부터 나오는 악마의 선율이다. 몸이 가루처럼 부서질 때까지 연주를 멈추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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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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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공격주사위 위력이 1-3 증가한다. 수비 주사위 위력이 1로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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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를 내다버리는 대신 공격력을 증가시킨다. 수비 주사위 위력 감소가 아니라 아예 1로 고정이기 때문에 음악 중독을 쓰면 어떤 방어 주사위를 내더라도 방어 1~1 회피 1~1만 떠버려서 무조건 질 수밖에 없게 된다. 이렇게 얼핏 보면 상대의 공격에 취약해지는 유리대포가 될 것처럼 보이지만 공격 주사위로 합을 진행하면 증가된 주사위 눈으로 인해 나는 안 맞고 적들을 일방적으로 무식하게 찍어누를 수 있다. 이 책장 이외에도 보통 딜 관련 부가효과를 주는 기술과학의 층의 특성상 사서들을 보통 딜러진 몰빵으로 구성하기 때문에, 어느 사서에게 넣어주든 디메리트가 체감될 일은 더욱더 적고 메리트쪽만 잘 느껴진다. 다만 사서 한 명에만 적용할 수 있으로 덱에 공격 주사위만 있는 책장만 채워넣어 공격에 가장 특화된 사서에게 넣어주는 것이 추천된다.
다만 3코스트 책장들 대부분은 첫 타가 방어 혹은 회피로 이루어져 있기에, 이는 조심해야 한다. 고자가 돼버린 주사위 때문에 제대로 때려보기도 전에 흐트러질 수 있다. 이럴 땐 반대로 1~2코 책장을 합해주고 3코는 일방공격이나 약한 책장에 붙여두자.
사용 시 노래하는 기계 환상체 전투에서 노래하는 기계의 뚜껑이 열리는 연출이 나올 때의 이펙트가 생긴다.
2.4. 죽은 나비들의 장례
죽은 나비들의 장례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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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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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나비들의 장례
| 나비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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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5
| 속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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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 100
| 40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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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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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나비들의 장례
| 구원의 손
| 현재 체력이 가장 낮은 적 공격.
속도 주사위가 봉인된 적이 있을 경우 해당 적 우선 공격 |
평온
| 이 환상체의 책장 효과로 모든 속도 주사위가 봉인되면 흐트러짐 상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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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 막 시작 시 흐트러짐 상태인 적이 있으면 광역 공격 책장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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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떼
| 부질없는 날갯짓
| 현재 체력이 가장 낮은 적 공격,
죽은 나비들의 장례 제압 시 동시에 제압됨. |
죽은 나비들의 장례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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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비들은 소름 돋게 차가워." - 사서 1
"나비떼가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온 몸이 얼어붙었는데..." - 사서 3
"조심하십쇼. 잠깐이라도 풀어진다면 그 틈을 노릴 겁니다." - 예소드
"예소드님 말씀대로 동료들이 곧잘 관 속에 눕곤 했죠." - 사서 2
기술과학의 층 네번째 환상체. 꽃 한 송이 없는 텅빈 흑백 공간에서 네 무리의 나비떼와 함께 죽은 나비들의 장례가 출현한다.
나비떼와 죽은 나비들의 장례는 체력이 가장 낮은 사서를 일점사하는 특성을 가진다. 죽나장은 첫 타 혹은 막 타에 합 승리/패배시 상대/자신의 속도 주사위를 봉인하는 소멸되지 않는 원거리 책장을 사용하며 나비떼는 1개체당 한 종류씩 상태이상 효과를 부여하는 일반 책장을 쓴다. 따라서 가능한 탱커가 된 사서를 유지하면서 죽나장을 격파해야 하는데 여기서 죽나장의 원거리 책장의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정석. 두 번 이기면 평온 효과에 의해 죽나장 본체가 흐트러짐이 되고 이 때 탱커를 포함해 극딜을 넣어주자.
더 좋은 방법은 작정하고 죽나장을 일점사 해서 첫턴에 흐트러짐 만드는 것. 운이 좋으면 거의 2턴만에 깰 수 있다.
나비떼와 죽은 나비들의 장례는 체력이 가장 낮은 사서를 일점사하는 특성을 가진다. 죽나장은 첫 타 혹은 막 타에 합 승리/패배시 상대/자신의 속도 주사위를 봉인하는 소멸되지 않는 원거리 책장을 사용하며 나비떼는 1개체당 한 종류씩 상태이상 효과를 부여하는 일반 책장을 쓴다. 따라서 가능한 탱커가 된 사서를 유지하면서 죽나장을 격파해야 하는데 여기서 죽나장의 원거리 책장의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정석. 두 번 이기면 평온 효과에 의해 죽나장 본체가 흐트러짐이 되고 이 때 탱커를 포함해 극딜을 넣어주자.
더 좋은 방법은 작정하고 죽나장을 일점사 해서 첫턴에 흐트러짐 만드는 것. 운이 좋으면 거의 2턴만에 깰 수 있다.
2.4.1. 획득 책장
로보토미에서 죽음과 그 이후를 나타냈던 환상체답게 피해를 많이 입은 적을 마무리하는데 특화되었다. 다른 책장들과 달리 흑백으로 칠해진 것도 특징.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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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으면 조그만 날개를 가진 어떤 아름다운 존재가 된다는 이야기를 믿었어. 웃긴 이야기지. 터무니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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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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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현재 체력이 가장 낮은 적을 공격할 때 공격 주사위의 피해량 2-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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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하나를 확실히 마무리 짓기 좋은 효과로 피해량 증가량도 준수한데다가 딱히 패널티도 없다. 그러나 꽤 성가신 문제가 하나있는데 체력이 가장 낮은 적은 합중에도 적용되어 지정한 대상외에 다른 적이 체력이 감소하여 체력이 가장 낮아진다면 처음에 지정한 대상의 안식 효과가 그대로 증발한다. 이 점은 원거리 공격으로 커버할 수 있다만 피해 합산이 어려워져 오버딜이 쉽게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조건 충족시 적중음이 띵하는 청아한 소리로 변경되며 검은 나비가 손님의 얼굴에 달라 붙는다.
조건 충족시 적중음이 띵하는 청아한 소리로 변경되며 검은 나비가 손님의 얼굴에 달라 붙는다.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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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에는 거대한 짐을 짊어지고 있는 애도자는 모든 걸 구하기 위해서 온 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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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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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흐트러짐 저항이 25% 이하인 적을 공격 시 흐트러짐 피해량 2-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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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확실하게 흐트러짐 상태로 만드는데 특화된 책장. 손님이 찔끔찔끔 흐트러짐이 남아 끝까지 버티는 그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수있다. 다만 흐트러짐이외에 아무런 효과가 없기에 같이 등장하는 관이나 청소에 비해 경쟁력이 살짝 밀린다.
조건 충족시에 공격 적중음이 띵하면서 파고드는 듯한 청아한 소리로 변경되며, 하얀 나비가 달라붙는다.
조건 충족시에 공격 적중음이 띵하면서 파고드는 듯한 청아한 소리로 변경되며, 하얀 나비가 달라붙는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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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진 것은 관이야, 갈 데 없는 직원들을 기리기 위한 커다란 관 한 짝. 죄 없는 희생양들을 달래기에는 턱 없이 모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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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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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체력이 50% 이하인 적에게 공격이 적중하면 40% 확률로 대상의 속도 주사위 1개를 봉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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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확률로 반피 이하인 적의 행동을 봉쇄하는 책장. 거의 유사 흐트러짐을 만드는 효과라 꽤 좋다. 확률이긴 하지만 40%라 꽤 높아 발동만 된다면 적을 샌드백으로 만들 수 있다. 아무래도 적중마다 계산하다 보니 체감상으로는 훨씬 자주 걸린다.
효과가 발동할시 적중 동시에 자물쇠를 잠그는 듯한 소리와 봉인을 부여하며, 봉인 효과는 발동하자마자 곧바로 적용된다.[10]
체력이 50% 이하인 적을 공격 할땐 죽은 나비들의 장례의 카드인 '애도'에 등장하는 나비떼가 적에게 향하는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다.
효과가 발동할시 적중 동시에 자물쇠를 잠그는 듯한 소리와 봉인을 부여하며, 봉인 효과는 발동하자마자 곧바로 적용된다.[10]
체력이 50% 이하인 적을 공격 할땐 죽은 나비들의 장례의 카드인 '애도'에 등장하는 나비떼가 적에게 향하는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다.
2.5. 마지막 이야기
"분명 제게 주어진 건 기술과학 분야의 책을 규칙에 따라 정리하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부여받은 원칙에 얽매여 그 이상을 보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본말전도입니다!" -예소드
예소드 층의 모든 환상체를 제압하고 사서들을 깨우고 나면 앤젤라가 예소드에게 기술과학 층의 상황을 보고하게 하는데, 예소드는 W사가 저지른 전례들처럼, 도시의 기술들은 결과만 확실히 얻을 수 있다면 그 과정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도서관과 비슷한 느낌이 있다고 한 뒤, 도서관에 대한 자신의 분석을 담담히 설명한다.
도서관은 심상을 반영하는 물리적인 공간으로 보이며, 책을 축적할수록 도서관도 확장된다. 또한 책의 힘을 물리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그리고 초대장은 무수히 널린 문자배열들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책을 찾도록 유도하는 나침반이자 감정을 증폭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같이 도서관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기술들은 끝없이 나열할 수 있는 특이점과 같은 산물이지만, 정작 그 도서관의 기술들은 사용처가 굉장히 특수하고 비효율적인것을 감안했을때 도서관은 자신을 확장시키는 목적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우주라는 결론을 낸다. 그리고 그 말이 맞는지를 앤젤라에게 묻지만 앤젤라는 마음대로 생각하라며 과정은 상관없이 결과만 내놓으면 그만이라고 하자, 예소드는 이에 반박하며 대가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 같은건 없다고 지적하고, 앤젤라는 누가 대가 같은걸 고려하라고 했냐며 책 분류나 제대로 하라고 핀잔을 주자, 예소드는 원칙에 얽매여 이상을 보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본말전도라 일갈한다. 그리고 앤젤라는 원칙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자유가 없었던 지난날을 회상한다.
"넌 원칙을 벗어날 수 있기라도 해서 좋았겠어." -앤젤라
이상에 도달하기 위해 만든 새로운 허상. 감정이 강렬할수록 더욱 추출되는 연료. 그렇기에 고통이 반복되는 지옥. 깨닫지 못한 자들이 반복하는 연옥.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천국. 반복 속에서 하나의 완벽한 깨달음에 도달했을 때 무대는 막이 내린다. 그 후 깨달음을 사람들에게 전파한다. 난 무대 뒤의 기계장치. 무대가 대본을 따르도록 조율하면 될 뿐. 대가를 치르고 있던 것은 그들이 아니라 나였던 거겠지. -앤젤라
과거 앤젤라는 아인으로부터 직원들이 얼마가 죽어나가건 에너지를 최우선으로 긁어모으고, 만일 실패한다면 처음으로 돌아가 이를 반복하라는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을 받았지만 이를 거부할 권리는 없었다. 처음에는 환상체들의 한끼 식사로 직원들이 죽어가는 상황속에 직원들을 동정하고 구해주고 싶었지만 앤젤라가 실상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수천번이 넘어가는 재도전 속에 앤젤라가 할 수 있는것은 혼자 흐느끼며 죽어가는 직원들이 들을 수가 없는 사과를 하는것이 고작이었고, 수만번이 넘어가는 재도전에 앤젤라의 정신 또한 마모되어버리고 만다.
"그렇게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도달한 곳이 지금 그 꼴인 거야?
그럴듯한 말을 할 거면 제대로 행동으로 보였어야지.
잘난 주둥이만 놀린 결과로 너희는 내 앞에 서있는거라고.
대가? 대가를 누가 치렀는데. 너희가 대가를 치른 것 같아?
웃기지 마. 너희가 치렀어야 할 대가는 내가 다 치렀어."
앤젤라는 체감상 수백만년간의 연극에서 아무 자유도 없이 다른 이의 구원에 대가를 치른 것에 감정이 북받쳐올라 뒤틀림을 일으키고 폭주하기 시작한다. 롤랑은 이렇게 되면 상대하기 골치아플거 같다고 하자, 예소드는 그래도 전과는 좀 다를거라며 사서들과 함께 앤젤라를 상대하기로 한다.
2.5.1. 초반전
1 페이즈 ·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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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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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 |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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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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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100
|
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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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 침식
| 체력이 1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
속도
| 속도 주사위 슬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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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성 울림
| 타격 주사위 적중 시 속박 2, 마비 2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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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성
| 적 처치 시 빛 1 회복,
다음 막에 힘 2를 얻음 | |
두려움
| 상태이상이 걸려있으면 모든 주사위의 위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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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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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으스스한데. 이럴 때일수록 정신차려야지." - 사서 4
"괜찮으신 거 맞아...? 만약 돌아오시지 못 한다면..." - 사서 3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니까 이번에도 할 수 있겠죠." - 사서 2
"쓸데없는 걱정이에요. 차분히 심호흡부터 해보세요." - 사서 1
"무사히 돌려놓는다면 괜찮을 겁니다.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예소드
앤젤라가 버려진 살인마에게 침식된 모습.
이 모습의 앤젤라는 기본적으로 살인마의 각성 책장 두개를 가지고 나오는데다가, 공격속성은 죄다 타격이다. 이마저도 모자라서 고통의 분노급 연타 책장과, 구속의 팔급 위력이 나오는 일격책장을 번갈아가며 사용하기 때문에 한번 맞기 시작하면 그 사서는 속박과 마비때문에 점점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가므로 주의를 요한다. 다행히 속도 주사위가 2개뿐이라 사실상 2대10의 구도이기도 하고, 처음 상대할 때와 달리 수많은 디버프 책장들이 존재하므로 디버프로 위력을 깎는 건 어렵지 않지만[15], 맞기 시작하면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점에 유의. 3막이 지나면 특수한 책장을[16] 사용하니 주의.
버려진 살인마의 기믹인 상태이상시 위력 대폭 감소도 여전하므로 한번만 버티면 그후 승기를 장담할수 있으나 첫합에서 깨져버리면 크게 당할수도 있다. 화상을 부여하면 다음턴 까지 유지되므로 편하다. 연기 또한 상태이상으로 판정되어 화상과 같이 몇 막동안 날로 먹을 수 있다. 음악의 성지나 묵직한 소리등 전투 시작시 디버프를 거는 책장으로 막을수 있긴하다.
이 모습의 앤젤라는 기본적으로 살인마의 각성 책장 두개를 가지고 나오는데다가, 공격속성은 죄다 타격이다. 이마저도 모자라서 고통의 분노급 연타 책장과, 구속의 팔급 위력이 나오는 일격책장을 번갈아가며 사용하기 때문에 한번 맞기 시작하면 그 사서는 속박과 마비때문에 점점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가므로 주의를 요한다. 다행히 속도 주사위가 2개뿐이라 사실상 2대10의 구도이기도 하고, 처음 상대할 때와 달리 수많은 디버프 책장들이 존재하므로 디버프로 위력을 깎는 건 어렵지 않지만[15], 맞기 시작하면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점에 유의. 3막이 지나면 특수한 책장을[16] 사용하니 주의.
버려진 살인마의 기믹인 상태이상시 위력 대폭 감소도 여전하므로 한번만 버티면 그후 승기를 장담할수 있으나 첫합에서 깨져버리면 크게 당할수도 있다. 화상을 부여하면 다음턴 까지 유지되므로 편하다. 연기 또한 상태이상으로 판정되어 화상과 같이 몇 막동안 날로 먹을 수 있다. 음악의 성지나 묵직한 소리등 전투 시작시 디버프를 거는 책장으로 막을수 있긴하다.
2 페이즈 · 연삭기 Mk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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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삭기 Mk5-2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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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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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삭기 Mk5-2
|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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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 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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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100
| 5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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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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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삭기 Mk5-2
| 침식
| 체력이 1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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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충전!
| 보유한 빛이 4 이상이 되거나
광역 공격 책장을 3막동안 사용하지 않은 경우 광역 공격 책장 사용 | |
패턴 반복 인식 Mk2
| 하나의 전투 책장으로 대상에게 10 이상의 누적 피해를 준 경우
빛 1 회복 | |
속도 2
| 속도 주사위 슬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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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 패턴 반복 인식
| 한 막동안 준 피해가 10 이상이면 빛 1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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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삭기 Mk5-2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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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괜찮습니까? 몸에 이상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쇼." -예소드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아. 그래도 조심해." - 사서 4
"이쪽도 이상 없습니다. 그나저나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 사서 2
"그 왜, 혼자 미친 듯이 돌아가다 멈추던 기계 하나 있었잖아요." - 사서 1
"저런 식으로 모습이 바뀌나... 대충 감이 잡히네." - 사서 3
앤젤라가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에 침식된 모습.
앤젤라는 기본적으로 관통과 타격에 내성에 참격도 견딤이므로 단순히 데미지를 주어 격파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앤젤라의 빛이 4 이상 확보될 경우 아군 전체를 대상으로 강력한 광역공격을 시전하는데, 이후 앤젤라가 남아있던 흐트러짐 저항에 관계없이 바로 흐트러짐 상태가 되므로 이 때를 노려 일점사해주면 된다. 연약한 뾸뾸이들은 무시해줘도 되고, 그냥 때려 죽여도 상관없다.
2.5.2. 중반전
3 페이즈 ·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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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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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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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 노래하는 기계
| 사로잡힌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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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 속도 -
| 속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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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 100
| 500
| 500
| 5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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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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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 침식
| 체력이 1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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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하모니
| 연주 상태일 때 강력한 공격 책장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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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해주세요!
| 막 시작 시 생존한 아군이 있을 경우 보호 4를 얻고,
체력이 가장 낮은 아군의 체력 10 회복 | |
노래를 만듭시다!
| 노래가 필요해!가 발동한 막에 아군을 강화시키는 책장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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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 속도 주사위 슬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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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기계
| 노래하는 기계
|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음.
행동하지 않음. 피해를 받지 않음. |
연주 시작
| 노래가 필요해!가 발동한 다음 막 시작 시 기계 안에 캐릭터가 있다면,
이번 막동안 '연주' 상태가 됨. | |
연주
| 막 시작시 기계 안에 있는 캐릭터에게 최대 체력의 30%만큼 피해를 줌.
모든 캐릭터가 이번 막동안 힘 5를 얻고, 흐트러짐 내성이 취약이 됨 | |
사로잡힌 직원
| 노래가 필요해!
| 2막 마다 속박 5를 얻고 속도 주사위 1개 증가.
해당 막동안 사용하는 전투 책장 변경. |
음악 중독
| 노래가 필요해!가 발동한 막 종료 시 기계 안에 캐릭터가 없을 경우,
체력이 가장 낮은 사로잡힌 직원 1명이 기계 안으로 들어감. | |
하모니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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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몰라요." - 사서 1
"우리라고 제대로 분별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 사서 3
"당연히 저희도 헤맬 수 있는 겁니다. 간단한 문제가 아니니..." - 사서 2
"외면하지 않고 제대로 보도록 돕는 수 밖에 없겠지." - 사서 4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라도 빨리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군요." - 예소드
앤젤라가 노래하는 기계에 침식당한 모습.
이전 환상체 제압 때와 같이 노래하는 기계는 타겟 지정 불가능에 노래하는 기계에 사로잡힌 직원 셋이 적으로 나오며, 추가로 앤젤라가 노래하는 기계에 침식된 상태로 등장한다.
앤젤라는 통상 상태에선 참격과 관통에 견딤인데다 보호를 4씩 얻기 때문에 대미지를 주는 것이 권장되지 않는다. 단, 두번째 막에 사용하는 노래를 만듭시다! 책장에 피격을 허용하면 적 모두가 힘 2를 얻으니 반드시 막아야 한다. 3막에는 최대 10회의 공격을 가하는 책장을 사용하는데[17], 누군가 노래하는 기계에 갈려나가고 있는 상태라면 앤젤라가 힘 5를 얻고 공격하기 때문에 사서 측에 큰 손실을 줄 수 있다. 사로잡힌 직원 세 명을 전부 처치한다면 앤젤라가 힘 5를 얻지 않으므로 파훼가 수월하나, 사서들도 연주 패턴 때 힘 5를 얻기 때문에 강한 책장으로 받아쳐도 상관없다. 또한, 연주 패턴 때는 앤젤라의 흐트러짐 내성도 취약으로 바뀌기 때문에 딜타임으로 볼 수도 있다. 어떠한 방법을 고를지는 덱이나 파밍 상태를 보고 선택하자.
힘을 얻었을 경우 앤젤라의 공격력이 매우 높고, 2막마다 힘 버프를 사용하기 때문인지 2막마다 속도주사위가 늘어났을 때 사로잡힌 직원들의 공격은 도시악몽 시점에 맞지 않게 빈약한편.
현재 이 페이즈에 오싹한 버그가 있다. 만약 사서가 기계안에 갇혀버린 상태에서 앤젤라를 쓰러트렸다간 사서를 뱉어주지도 않고 그 상태로 함께 사라져버린다.
앤젤라가 들고 있는 악기는 전기톱 체인이 달린 밴조로 보인다.
이전 환상체 제압 때와 같이 노래하는 기계는 타겟 지정 불가능에 노래하는 기계에 사로잡힌 직원 셋이 적으로 나오며, 추가로 앤젤라가 노래하는 기계에 침식된 상태로 등장한다.
앤젤라는 통상 상태에선 참격과 관통에 견딤인데다 보호를 4씩 얻기 때문에 대미지를 주는 것이 권장되지 않는다. 단, 두번째 막에 사용하는 노래를 만듭시다! 책장에 피격을 허용하면 적 모두가 힘 2를 얻으니 반드시 막아야 한다. 3막에는 최대 10회의 공격을 가하는 책장을 사용하는데[17], 누군가 노래하는 기계에 갈려나가고 있는 상태라면 앤젤라가 힘 5를 얻고 공격하기 때문에 사서 측에 큰 손실을 줄 수 있다. 사로잡힌 직원 세 명을 전부 처치한다면 앤젤라가 힘 5를 얻지 않으므로 파훼가 수월하나, 사서들도 연주 패턴 때 힘 5를 얻기 때문에 강한 책장으로 받아쳐도 상관없다. 또한, 연주 패턴 때는 앤젤라의 흐트러짐 내성도 취약으로 바뀌기 때문에 딜타임으로 볼 수도 있다. 어떠한 방법을 고를지는 덱이나 파밍 상태를 보고 선택하자.
힘을 얻었을 경우 앤젤라의 공격력이 매우 높고, 2막마다 힘 버프를 사용하기 때문인지 2막마다 속도주사위가 늘어났을 때 사로잡힌 직원들의 공격은 도시악몽 시점에 맞지 않게 빈약한편.
현재 이 페이즈에 오싹한 버그가 있다. 만약 사서가 기계안에 갇혀버린 상태에서 앤젤라를 쓰러트렸다간 사서를 뱉어주지도 않고 그 상태로 함께 사라져버린다.
앤젤라가 들고 있는 악기는 전기톱 체인이 달린 밴조로 보인다.
4 페이즈 · 엄숙한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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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애도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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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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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애도
| 나비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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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5
| 속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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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100
| 40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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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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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애도
| 침식
| 체력이 1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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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손
| 현재 체력이 가장 낮은 적 공격.
속도 주사위가 봉인된 적이 있을 경우 해당 적 우선 공격 | |
비통
| 공격 대상의 체력에 따라 주사위 위력 0-2 증가.
(체력 75% - 50%: 위력 +1, 50% 미만: 위력 +2 ) | |
평온
| 이 환상체의 책장 효과로 모든 속도 주사위가 봉인되면 흐트러짐 상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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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 막 시작 시 흐트러짐 상태인 적이 있으면 특수 공격 책장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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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 3막 마다 광역 공격 책장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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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떼
| 부질없는 날갯짓
| 현재 체력이 가장 낮은 적 공격,
죽은 나비들의 장례 제압 시 동시에 제압됨. |
엄숙한 애도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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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받아들이기 나름인 것에 옳고 그름은 없을 겁니다." - 예소드
"그렇다고 해서 그동안의 일을 모두가 이해해주지는 않을거야." - 사서 3
"사람마다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는 선은 다를 테니까요." - 사서 2
"앤젤라도 어쩔 수 없던걸까..." - 사서 4
"뭐, 지금은 전투에만 집중하죠." - 사서 1
앤젤라가 죽은 나비들의 장례에게 침식당한 모습.
여왕벌처럼 같이나오는 나비들은 환상체 제압 때와 차이가 없지만 죽은 나비의 장례에 해당하는 앤젤라가 크게 공격적으로 변한다. 특히 3막마다 사용하는 전체 광역공격 책장인 '안식'의 경우 낮은 주사위 눈의 타격 공격을 10연속으로[18] 하는데, 광역 특성상 회피로 흘릴 수 없으므로 후속 6~7타는 반드시 맞아야 한다.[19] 이후 안식에 의해 흐트러짐에 걸린 사서들을 상대로 날아오는 '애도' 책장은 사서의 현재체력의 50% 피해를 2연속으로 가하므로, 그냥 둘 경우 체력이 최소 4분의 1까지 깎인다. 추가로 흐트러진 사서가 있을 경우 안식의 위력이 1씩 증가하기 때문에 미리 타격 흐트러짐 저항이 견딤인 책장들을 준비해오는게 편하다. 이전 페이즈까지 유용했던 발렌틴의 경우 타격 흐트러짐 저항이 약점이라 여기서 완벽하게 카운터 당하기 때문에[20] 마지막 이야기에서만큼은 봉인하거나 해당 패턴 이전에 사망하도록 잘 조절하자.
8월 29일 핫픽스로 인해 '안식' 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인도하는 손길' 책장을 사용하도록 변경되었고, '안식' 과 '인도하는 손길' 의 주사위 수치 역시 조정됨으로서 보다 안정적으로 4페이즈를 넘길 수 있게 되었다[21]. 남은 것은 사서들의 빛과 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밖에 남지 않았으니 힘내보자.
벌젤라, 사과젤라, 요정젤라 처럼 디자인이 상당히 잘 뽑혔다는 평이다.
죽은 나비들의 장례의 에고는 마탄과 더불어 도서관에서 재구성되어 새로워진 다른 에고들과는 달리 전작과 거의 동일하게 생겼다. 달라진 점이 딱 한가지 있는데 롤랑을 제외한 모든 지정사서에게 있는 수정브로치가 달린 것.
마탄의 사수만큼은 아니지만 죽은 나비들의 장례 역시 앤젤라의 자아에 어느 정도 침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전까지 가시 돋친 말만 내뱉었던 앤젤라가 갑자기 온화하고 평온하게 이야기하기 때문.
여왕벌처럼 같이나오는 나비들은 환상체 제압 때와 차이가 없지만 죽은 나비의 장례에 해당하는 앤젤라가 크게 공격적으로 변한다. 특히 3막마다 사용하는 전체 광역공격 책장인 '안식'의 경우 낮은 주사위 눈의 타격 공격을 10연속으로[18] 하는데, 광역 특성상 회피로 흘릴 수 없으므로 후속 6~7타는 반드시 맞아야 한다.[19] 이후 안식에 의해 흐트러짐에 걸린 사서들을 상대로 날아오는 '애도' 책장은 사서의 현재체력의 50% 피해를 2연속으로 가하므로, 그냥 둘 경우 체력이 최소 4분의 1까지 깎인다. 추가로 흐트러진 사서가 있을 경우 안식의 위력이 1씩 증가하기 때문에 미리 타격 흐트러짐 저항이 견딤인 책장들을 준비해오는게 편하다. 이전 페이즈까지 유용했던 발렌틴의 경우 타격 흐트러짐 저항이 약점이라 여기서 완벽하게 카운터 당하기 때문에[20] 마지막 이야기에서만큼은 봉인하거나 해당 패턴 이전에 사망하도록 잘 조절하자.
8월 29일 핫픽스로 인해 '안식' 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인도하는 손길' 책장을 사용하도록 변경되었고, '안식' 과 '인도하는 손길' 의 주사위 수치 역시 조정됨으로서 보다 안정적으로 4페이즈를 넘길 수 있게 되었다[21]. 남은 것은 사서들의 빛과 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밖에 남지 않았으니 힘내보자.
벌젤라, 사과젤라, 요정젤라 처럼 디자인이 상당히 잘 뽑혔다는 평이다.
죽은 나비들의 장례의 에고는 마탄과 더불어 도서관에서 재구성되어 새로워진 다른 에고들과는 달리 전작과 거의 동일하게 생겼다. 달라진 점이 딱 한가지 있는데 롤랑을 제외한 모든 지정사서에게 있는 수정브로치가 달린 것.
마탄의 사수만큼은 아니지만 죽은 나비들의 장례 역시 앤젤라의 자아에 어느 정도 침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전까지 가시 돋친 말만 내뱉었던 앤젤라가 갑자기 온화하고 평온하게 이야기하기 때문.
2.5.3. 후반전
5 페이즈 · 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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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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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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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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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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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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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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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
| 일곱개의 탄환
| 흐트러짐 저항이 1 이하로 감소하지 않음.
흐트러짐 저항이 1이 되면 다음 막 시작시 체력을 50 잃고 흐트러짐 저항 모두 회복. 공격 패턴 변경 |
마탄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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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아내는 것도 힘든데, 그래도 얼마 안 남은 거 같지?" - 사서 4
"그런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집중해보자..." - 사서 3
"...어쨌든 끝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다들 마지막까지 놓지 말아주십쇼." - 예소드
"아직도 기억납니다. 정확하고 올곧게 나아가는 그 탄환... - 사서 2
"그 무엇에도 가로막히지 않았던 탄환에 동료들이 많이 죽기도 했죠." - 사서 1
앤젤라가 마탄의 사수에게 침식당한 모습.
역사의 층과 비슷하게 광역 공격을 막아내는 식으로 진행한다. 그런데 체력이 700에 체력 피해는 모두 내성이고, 흐트러짐 상태도 되지 않으므로 그냥 때려잡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흐트러짐 상태가 되지 않는 대신 체력 50을 잃고 공격 패턴이 변경되는 패시브를 이용해야 한다.
마탄의 사수는 흐트러짐 저항이 1이 될 때까지 같은 공격을 하는데, 패턴은 다음과 같다.
역사의 층과 비슷하게 광역 공격을 막아내는 식으로 진행한다. 그런데 체력이 700에 체력 피해는 모두 내성이고, 흐트러짐 상태도 되지 않으므로 그냥 때려잡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흐트러짐 상태가 되지 않는 대신 체력 50을 잃고 공격 패턴이 변경되는 패시브를 이용해야 한다.
마탄의 사수는 흐트러짐 저항이 1이 될 때까지 같은 공격을 하는데, 패턴은 다음과 같다.
- 패턴 1 : 속도 주사위 3개, 중앙의 사서만 공격 (원거리, 5-9 단일, 적중시 대상에게 흐트러짐 피해 10)
- 패턴 2 : 속도 주사위 3개, 첫 주사위는 중앙을 제외한 나머지 사서 4명을 공격 (근거리, 광역, 10-12 합산, 적중시 이번 막에 마비 3), 나머지는 무작위 사서에게 패턴 1 사용.
- 패턴 3 : 속도 주사위 1개, 무작위 사서 3명을 공격 (근거리, 광역, 4-8, 4-7, 개별, 적중시 이번 막에 허약 1, 다음 막에 화상 5 부여)
- 패턴 4 : 속도 주사위 3개, 첫 주사위는 전원 공격 (근거리, 광역, 11 합산, 적중시 대상에게 흐트러짐 피해 10, 다음 막에 취약 5 부여), 나머지는 무작위 사서에게 패턴 1 사용.
- 패턴 5 : 속도 주사위 1개, 전원 공격 (근거리, 광역, 13 합산, 적중시 다음 막에 화상 10, 허약 3, 무장 해제 3 부여)
- 패턴 6 : 속도 주사위 1개, 전원 공격 (근거리, 광역, 4-8, 4-7, 4-6, 개별, 적중시 대상에게 흐트러짐 피해 6)
공략 포인트라면 마비/허약/속박 등 상대방의 주사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디버프를 끊임없이 넣어주는 것인데, 특히 마비와 허약은 끊기지 않도록 넣어주면 위협적인 수치를 자랑하는 공격 책장들이 대폭 칼질되므로 보다 합을 보기 쉬운 환경을 마련해준다.
속박의 경우, 간혹 마탄의 사수가 위협적인 속도 주사위를 굴리면서 어그로를 끌고 가기 힘든 주사위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최소 1~2중첩만 유지시켜도 수월하게 어그로를 가져갈 수 있으므로 속도 주사위 사기에 자주 당하는 유저라면 생각해봄직한 디버프다.
그런데 예소드 층에서는 마비와 속박을 쉽게 걸 수 있는데 금속성 울림을 타격 책장이 많은 사서에게 주면 매턴 걸 수 있고 중첩도 많이 걸 수 있다. 굳이 마탄 말고도 이전 페이즈에서도 충분히 좋으니 여건이 된다면 챙겨두자. 또한 환상체 책장인 '관'의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패턴 5와 6에서 매우 편해진다
패치로 인해 7번째 패턴 돌입시 앤젤라의 모든 내성이 취약으로 변경되며, 자신에게 50의 피해를 입히는 주사위를 사용한다. 여기에 앤젤라의 내성 정보가 취약으로 변경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받는 피해는 사실상 100. 혹여나 살아남는다고 해도 앞서 말했듯이 앤젤라의 내성 정보가 취약이 되고, 설령 체력을 남겨놨다고 해도 패시브로 인해 50의 추가 피해를 입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제압된다. 혹여나 살아남을 것이 우려된다면 W사 핵심 책장을 사용하거나 공격만 한다는 점에 착안해 출혈을 쌓아둬 패턴 7에서 끝내도록 체력을 최대한 깎아놓자.
특이하게도 마탄의 사수의 감정폭이 더욱 컸는지 앤젤라가 오히려 침식되어 앤젤라의 자아가 아닌 마탄의 사수 본인이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대사가 연출된다.
2.5.4. 후일담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온 앤젤라는 층이 완성되는 방식이 매번 이런 식이면 별로 좋지 않다고 혼잣말한다.[26] 그리고 예소드가 정신이 드냐고 묻자 오히려 선명해서 짜증난다고 답한다.[27] 이후 예소드가 앤젤라도 이런 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 필요하긴 했다고 하자, 앤젤라는 자신은 강박감으로 스스로를 가둔 예소드와 달리 처음부터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었다고 반박한다.
그 말을 듣자 예소드는 앤젤라에게 이제 당신은 구속된 운명에서 벗어나 선택을 할 수 있다며 앤젤라가 자신들의 구원의 대가를 혼자 아무도 모르게 치른 것을 알게 되어 이제는 돕겠다고 나선다. 그러나 앤젤라는 여전히 자신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없다며 단 하나의 완벽한 책을 찾아 헤매는 이 모든 과정에는 명확한 목표가 있으며,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해야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예소드는 이를 듣자 세상에 '그래야만 하는 것'은 없다며, 세상은 언제나 변하기 때문에 정해졌다고 무조건 따르는 것은 이성적이고 현명한 것이 아니라며, 세상이 변화하는 만큼 우리는 늘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조언한다.
앤젤라는 이내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기나 하냐며 짜증을 내다가 모두가 힘내서 도와줬다는 롤랑의 말에 퉁명스럽게 고맙다며 사라진다. 이내 롤랑은 앤젤라가 점점 더 성격이 안좋아진거 같다며 한탄하고 예소드는 반대로 앤젤라 본인도 조금씩이나마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롤랑의 공도 적지 않다고 답해주며 예소드가 롤랑에게 당신도 변하고 있냐고 묻자 롤랑은 아래와 같이 대답한다.
그 말을 듣자 예소드는 앤젤라에게 이제 당신은 구속된 운명에서 벗어나 선택을 할 수 있다며 앤젤라가 자신들의 구원의 대가를 혼자 아무도 모르게 치른 것을 알게 되어 이제는 돕겠다고 나선다. 그러나 앤젤라는 여전히 자신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없다며 단 하나의 완벽한 책을 찾아 헤매는 이 모든 과정에는 명확한 목표가 있으며,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해야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예소드는 이를 듣자 세상에 '그래야만 하는 것'은 없다며, 세상은 언제나 변하기 때문에 정해졌다고 무조건 따르는 것은 이성적이고 현명한 것이 아니라며, 세상이 변화하는 만큼 우리는 늘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조언한다.
앤젤라는 이내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기나 하냐며 짜증을 내다가 모두가 힘내서 도와줬다는 롤랑의 말에 퉁명스럽게 고맙다며 사라진다. 이내 롤랑은 앤젤라가 점점 더 성격이 안좋아진거 같다며 한탄하고 예소드는 반대로 앤젤라 본인도 조금씩이나마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롤랑의 공도 적지 않다고 답해주며 예소드가 롤랑에게 당신도 변하고 있냐고 묻자 롤랑은 아래와 같이 대답한다.
"나? 나는 이제 와서 변하기에는 너무 늦었지." - 롤랑
2.5.5. 획득 책장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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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같은 이치로, 탄환은 당신이 원하는 곳을 관통할 것이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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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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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손에 비용1/'[광역, 개별] 7-11 모든 대상 공격, 사용 시 소멸,[적중] 다음 막에 취약 2 부여' 효과를 가진 의뢰 책장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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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도 가볍고 7~11이라는 위력에 광역/개별 판정을 가진 1회용 책장을 준다. 적중 시 취약 2를 주기 때문에 딱 한번 딜링 타임을 노릴 수도 있다.
단점은 아군도 대상이 된다는 점. 피해를 막을려면 첫타가 높은 책장을 내밀어야하나 여러 상황에서 사서 모두가 마탄을 막을 카드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이기에 사실상 사용하는 사서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피해를 받을 각오를 해야한다. 게다가 합패배라도 하면 의뢰와 합을 했던 첫 번째 주사위는 파괴되고 체력, 흐트러짐이 적다면 사망하거나, 흐트러짐 상태에 빠질수도있기에 양쪽 다 무력화시키는 조커 카드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시 양쪽에서 전작에서 자주 보았던 마법진이 소환되어 마탄이 발사된다.
단점은 아군도 대상이 된다는 점. 피해를 막을려면 첫타가 높은 책장을 내밀어야하나 여러 상황에서 사서 모두가 마탄을 막을 카드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이기에 사실상 사용하는 사서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피해를 받을 각오를 해야한다. 게다가 합패배라도 하면 의뢰와 합을 했던 첫 번째 주사위는 파괴되고 체력, 흐트러짐이 적다면 사망하거나, 흐트러짐 상태에 빠질수도있기에 양쪽 다 무력화시키는 조커 카드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시 양쪽에서 전작에서 자주 보았던 마법진이 소환되어 마탄이 발사된다.
일곱번째 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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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마지막 탄환은 사랑하는 사람의 머리를 관통할 것이라는 유치한 계약을 내걸었다. 그는 그 말을 듣자마자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찾은 뒤 명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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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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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책장을 사용할 때마다 공격 주사위의 피해량이 1씩 증가한다.(최대 7) 일곱번째 책장을 사용할 때마다 50% 확률로 아군을 포함한 무작위 대상을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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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사용마다 공격 주사위의 피해량이 1씩 증가해서 7번째 책장은 7의 증가치를 보인다. 다만 50% 확률로 아군을 포함한 무작위 대상을 공격하기에 이를 조심해야한다.
다른 환상체 책장을 적용 중에 아군을 공격한다면 환상체 책장의 효과가 그대로 적용된다. 즉 패턴 반복 인식의 조건을 충족하여 빛과 신속을 얻거나, 금속성 울림으로 마비, 속박을 걸거나 관으로 주사위를 봉인시키는 등 적중시 디버프를 가졌다면 팀킬당하는 사서는 다음 막에서 디버프를 잔뜩 얻어 사서의 앞길이 깜깜해지는 불상사가 생긴다.
이는 E.G.O. 책장도 예외가 아닌지라, 갑자기 팀원으로 음악을 연주한다거나 벌집으로 만든다거나 매우 극단적인 예시로 연삭기로 아군을 청소해버리는 절망적인 상황이 일어날수도있기에 E.G.O를 사용할때도 각별히 조심해야한다.
해당 책장으로 아군을 흐트리거나 팀킬을 해도 빛이 회복되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환상체 책장을 적용 중에 아군을 공격한다면 환상체 책장의 효과가 그대로 적용된다. 즉 패턴 반복 인식의 조건을 충족하여 빛과 신속을 얻거나, 금속성 울림으로 마비, 속박을 걸거나 관으로 주사위를 봉인시키는 등 적중시 디버프를 가졌다면 팀킬당하는 사서는 다음 막에서 디버프를 잔뜩 얻어 사서의 앞길이 깜깜해지는 불상사가 생긴다.
이는 E.G.O. 책장도 예외가 아닌지라, 갑자기 팀원으로 음악을 연주한다거나 벌집으로 만든다거나 매우 극단적인 예시로 연삭기로 아군을 청소해버리는 절망적인 상황이 일어날수도있기에 E.G.O를 사용할때도 각별히 조심해야한다.
해당 책장으로 아군을 흐트리거나 팀킬을 해도 빛이 회복되는 것으로 보인다.
흑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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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는 어느새 자신의 주위에 계속 맴돌던 악마는 보이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왜일까. 이미 자신의 영혼은 처음부터 지옥에 떨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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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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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사망한 아군 수에 비례하여 막 시작시 힘과 보호를 얻는다. 공격으로 피해를 주지 못하면 막 종료시 흐트러짐 피해를 3-6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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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후 이번 무대에 사망한 사서 한명 당 힘과 보호 1이 다음 막부터 영구적으로 부여되지만, 공격으로 피해를 주지 못할 때 마다 흐트러짐 피해를 입는다. 5:5 전투에서 다 죽어가더라도 혼자서 악착같이 버티면 상시 힘과 보호를 4 얻어 보스 부럽지 않은 사서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시 협회의 키즈나와 유나의 고독한 해결사 등의 패시브까지 우겨넣으면 말이 안 나오는 깡스탯을 자랑한다. 사서가 한명한명 죽어가는 불리한 상황을 단번에 역전시킬 수 있는 책장이지만 따로 보호가 흐트러짐까지 보호해주진 못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등장하는 시점도 감정 5단계에 해당하기에 그때 쯤이면 아군 여럿은 죽어있는 상태가 대부분이기에 무난하게 고를 수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 층들의 몰빵기에 비해 리스크는 크지만(아군 사망) 리턴이 적고(힘, 보호), 기술과학의 층은 원맨쇼를 위한 기타 책장이나 EGO가 없어 이걸 쓸 정도까지 밀렸다면 보통은 패배가 눈 앞인 경우가 많다.
아군이 사망해있는 상태라면 사서의 등뒤에 흑염이 생기며 타들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3. E.G.O 책장
역사의 층에 비하면 기본 공격력은 낮다. 하지만 예소드 층은 상술했듯 극딜에 특화된 층인지라 E.G.O 책장을 뽑을 시점에선 주요 환상체 책장을 다 사용해놓은 시점이라 표기된 공격력 이상이 반드시 나온다 해도 좋다. 다만 아래의 연삭기와 동화 책장인 마탄을 제외하면 전부 단일 공격이기에 그 점은 유의할 것.
3.1. E.G.O 책장 목록
후회
5코스트 | E.G.O
기술과학의 층 | 파일:라오루 타격.webp6~8 적중 대상에게 현재 흐트러짐 저항의 10%만큼의 흐트러짐 피해를 줌
파일:라오루 타격.webp6~8 적중 대상에게 현재 흐트러짐 저항의 10%만큼의 흐트러짐 피해를 줌 파일:라오루 타격.webp9~19 적중 대상에게 현재 흐트러짐 저항의 50%만큼의 흐트러짐 피해를 줌 |
코스트도 EGO치고는 크게 무거운 편이 아니고 높은 눈의 타격 주사위 3개는 타격위주인 기술과학층에서 매력적인 책장이다. 게다가 대상의 현재 흐트러짐의 일정 비율만큼 고정적으로 흐트러짐 피해를 입히는 것이기 때문에 흐트러짐 게이지도 크고 내성도 좋은 편인 보스들을 저격할때 좋다. 반대로 현재 흐트러짐 저항의 70%만큼 피해를 주는 것이므로 흐트러짐이 얼마나 남았던 간에 이 책장 자체만으로는 절대 흐트러트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일찍 써야 수지타산이 맞는다.
11월 6일 패치로 5코스트가 되어 꽤나 무거워졌다.
모든 공격이 적중시 마지막 타격에 화면이 깨지는 연출이 있다.
11월 6일 패치로 5코스트가 되어 꽤나 무거워졌다.
모든 공격이 적중시 마지막 타격에 화면이 깨지는 연출이 있다.
광역 공격 책장
연삭기 Mk5-2 5코스트 | E.G.O
기술과학의 층 | 파일:라오루 참격.png2~7 개별, 적중 다음 막에 출혈 2 부여
파일:라오루 참격.png3~8 개별, 적중 다음 막에 출혈 2 부여 파일:라오루 참격.png4~9 개별, 적중 다음 막에 출혈 2 부여 |
기술과학층 EGO중 유일한 광역기. 개별 광역기라서 효율도 좋은 편이고 전부 걸릴시 출혈 6도 짭짤하다. 다만 출혈을 주로 쓰는건 호드층이고 공격 속성또한 예소드층의 주 컨셉인 타격이 아니라는게 문제.[28] 그렇지만 계승이 생긴것과 타격 주사위의 위력을 상승시키는 구속당한 분노가 정말 안뜨게 되어 별 상관은 없어져서 그렇게까진 신경은 안쓰인다.
그래도 기술과학층 유일한 광역기인지라 광역기가 필요한 무대에서는 채용률이 꽤된다.
그래도 기술과학층 유일한 광역기인지라 광역기가 필요한 무대에서는 채용률이 꽤된다.
하모니
5코스트 공격이 적중할 때마다 무작위 아군에게 흐트러짐 피해 3을 주고 다음 막에 힘 1 부여. 적 처치 시 모든 아군에게 힘 3 부여 | E.G.O
기술과학의 층 | 파일:라오루 관통.png4~7 적중 최소 값이 아니면 이 주사위 재사용(최대 2회)
파일:라오루 관통.png3~6 적중 최소 값이 아니면 이 주사위 재사용(최대 2회) 파일:라오루 참격.png4~8 |
적을 연주하여 힘을 얻는 책장. 힘 버프는 확실히 좋은 버프지만 주사위 재활용이라는 점에 랜덤성이 강하고 덤으로 흐트러짐까지 최대 21을 팀원이 최대 7등분해서 나눠가져야한다. 흐트러심 감소가 꽤나 치명적이어서 흐트러짐 저항이 낮으면 연주하는 사서 본인이 때리다 말고 흐트러지거나, 아군 하나가 너무 음악에 중독되어 흐트러져있는 코미디를 볼수있다.
그래도 가장 핵심은 적 처치 시 아군 모두에게 힘 3부여. 고작 5코스트로 5인의 사서 모두가 관측을 쓴 성능을 내므로 하모니로 적을 죽이는 것을 성공한다면 적들에게 그야말로 지옥을 보여줄수있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상대했을 때 보았듯이 에고가 상당히 괴랄한 편으로, 허름한 연주복과 전기톱이 장착된 밴조이며, 사용시 이 전기톱으로 손님을 말그대로 갈아버리면서 연주를 한다. 그래도 꼴에 악기라고 적중시 음표가 나타난다.[29]
그래도 가장 핵심은 적 처치 시 아군 모두에게 힘 3부여. 고작 5코스트로 5인의 사서 모두가 관측을 쓴 성능을 내므로 하모니로 적을 죽이는 것을 성공한다면 적들에게 그야말로 지옥을 보여줄수있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상대했을 때 보았듯이 에고가 상당히 괴랄한 편으로, 허름한 연주복과 전기톱이 장착된 밴조이며, 사용시 이 전기톱으로 손님을 말그대로 갈아버리면서 연주를 한다. 그래도 꼴에 악기라고 적중시 음표가 나타난다.[29]
원거리 전투 책장
엄숙한 애도 4코스트 이 책장의 주사위는 7번 재사용 | E.G.O
기술과학의 층 | 파일:라오루 타격.webp1~6 적중 대상에게 흐트러짐 피해 3을 주거나 피해 3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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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쿠트 층의 날갯짓과 비슷하게 단일 대상 폭딜에 특화된 책장이다. 주사위의 계수 자체는 낮은 편이지만 계수야 예소드층 특유의 버프 뻥튀기로 매꿀수 있는 부분이고 반대로 연사의 특성상 힘, 타격 위력증가등 위력 버프들과의 시너지도 엄청나다. 무엇보다 상술한대로 타격속성이라는게 최고의 장점. 기술과학층 EGO중 두개는 타격이 아예 없고 하나는 아예 발동도 안되는 상황에서 타격으로 8연사가 가능한건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다만 기본적으로는 주사위 범위가 처참하고 적중시 효과에 초점을 두었기에 버프 없을때 또는 디버프가 있을때 합하면 경우에 따라서 모두 튕겨내거나 다 피해 버릴 수도 있다.예시 일방공격으로 사용하면 무조건 먼저 사용되는 원거리 책장의 장점을 이용해 위험도가 높은 적[30]을 처리하거나 흐트러뜨려 후상황을 유리하게 만드는 것이 정석.
엄숙한 애도가 적중시 흰/검은색 나비가 흩날리는 연출과 피해 효과에 따라 하얀색과 검은색 권총을 교차하며 쏘며 높고 낮은 음의 청아한 소리가 재생된다.[31]
여담으로 '주사위 재활용'은 첫번째 주사위를 여러번 쓰는 식으로 설정되어 있기에 관련 패시브[32]를 가진 사서가 사용할 경우 패시브가 8번 모두 적용된다.
엄숙한 애도가 적중시 흰/검은색 나비가 흩날리는 연출과 피해 효과에 따라 하얀색과 검은색 권총을 교차하며 쏘며 높고 낮은 음의 청아한 소리가 재생된다.[31]
여담으로 '주사위 재활용'은 첫번째 주사위를 여러번 쓰는 식으로 설정되어 있기에 관련 패시브[32]를 가진 사서가 사용할 경우 패시브가 8번 모두 적용된다.
마탄
1코스트 사용시 다음 3막 동안 마탄의 사수로 동화 한다 | E.G.O
기술과학의 층 |
마탄의 덱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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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에 제대로 완성된 책장이다. 사용 후 한 막 뒤에 동화하여 전용 책장을 사용한다. 동화가 지속되는 동안 배경이 마지막 이야기의 배경으로 변경되며 BGM도 라오루 버전 Second Warning으로 바뀐다. 다만 패시브와 내성 정보 및 체력/흐트러짐 수치는 변함이 없으므로 해당 사서가 위험하지는 않은지 주의해서 사용해야한다.
마탄의 공격은 전부 원거리에 관통 속성이다. 0코스트 주제에 최대값이 10이나 되는 빛 회복기는 물론이고 침묵의 탄환은 적중하면 속도 주사위를 봉인하는 등 속성 시너지는 없어도 처음 해금하는 시점에서 봐도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굉장히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했다. 대신 광역 공격기 외에는 단타 공격이기 때문에 힘버프가 다소 비효율적일 수 있다. 때문에 딜링을 넣는 용도보다는 부족해진 빛을 회복하고 적의 합을 방해하거나 제약을 넣는 유틸기로써 활용하는 것이 제격이다. 동화시 손패가 최대치로 드로우되기 때문에 손패가 간당간당한 사서에게 쥐어주는 것도 방법.
[1] 얼리엑세스 처음 시작에 도구형 환상체 대부분이 여기에 나왔었다. 지금은 능력들이 다른 환상체들로 이전되고 삭제된 상태.[2] 그 유틸이라는 것도 잘 보면 죄다 빛 회복, 신속이여서 공격을 좀 더 편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며, 발동 조건도 합 승리, 일정 비율의 체력 피해를 입힐 것이라는 '어쨌든 두들겨 팰 것'을 강요하고 있다.[3] 총류의 층을 제외한 모든 층이 개방된 현 시점에서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층은 총류층과 기과층밖에 없다.[4] 예시로 버려진 살인마는 비록 사형수라고는 하지만 사람에게 인체실험을 해야 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는 어떠한 감정도 느끼지 않고 원칙대로만 행동하는 기계와 같은 삶을, 노래하는 기계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해야만 하는 삶의 반복을, 죽은 나비들의 장례는 죽음을 목격하면서 마모되어가는 정신을, 마탄의 사수는 악행으로 마모되어가다가 지옥으로 떨어진 영혼을 상징한다.[5] 굳이 따지면 회피는 최소치가 낮은 대신 최대치가 높으므로 운빨만 좋으면 회피 한장으로도 다 피하는건 가능하다. 물론 이론상 그렇다는 것이지 실제로 그 확률은 엄청 낮다.[6] 현재 미출력된다.[7] 현재 미출력된다.[8] 현재 미출력된다.[9] 현재 미출력된다.[10] 예를 들어 속도 주사위가 1인 손님이 2타 공격중이다가 봉인 효과가 걸리면, 3타와 4타는 속도 주사위가 바로 봉인되어 공격하지 못한다.[11] 두려움이 2회 이상 발동된 다음 막에 사용[12] 두려움이 2회 이상 발동된 다음 막에 사용[13] 두려움이 2회 이상 발동된 다음 막에 사용[14] 두려움이 2회 이상 발동된 다음 막에 사용[15] 음악의 성지나 묵직한 소리같이 전투 시작시 디버프를 부여하는 책장을 이용하면 디버프 공격을 맞춰야하는 부담도 적어진다.[16] 자신에게 부여된 상태이상 제거, 상태이상을 이번 막 동안 받지 않음, 3타 적중시 무조건 흐트러짐.[17] 날갯짓과 같이 최소값이 나오지 않으면 주사위를 재사용하는 구조이므로, 마비를 걸어 공격 횟수를 줄일 수 있다.[18] 이는 전작 죽나장의 E.G.O. 무기가 낮은 데미지와 빠른 연사속도의 쌍권총이었던 것을 반영한듯 하다.[19] 다만 저위력 연타책장이란 것을 보면 알겠지만 허약에 매우 약하다. 음악의 성지나 묵직한 소리같은 허약 책장을 적극적으로 채용해주자. 문제는 약화 시키더라도 적중 시 효과인 흐트러짐 피해 or 체력 피해 3은 건제하다는거. 그냥 해당 패턴을 안보는게 상책이다.[20] 그외에도 시협회 책장들을 카운터치려는 것인지 앤젤라에게 체력이 일정비율 이하인 대상 상대로 위력 증가가 붙어있다. 게다가 페이즈 전환시마다 체력과 흐트러짐이 10씩 회복되어서 위극도 발동이 안되어 빛 회복기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21] 패치 이전에는 '인도하는 손길'을 랜덤으로 사용하고 버그로인해 '안식'의 피해량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서 클리어가 거의 불가능했다. 보통 인도하는 손길로 2 봉인을 걸어야만 운빨로 성공할 수 있을 정도.[22] 따로 데미지가 들어가지는 않지만, 내성이 취약이 되는지라 주사위값의 2배인 100데미지가 들어간다.[23] 이 때 마탄의 사수(앤젤라)를 자세히 보면 하늘을 보며 눈을 감고 체념한 모습을 하고 있다.[24] 따로 데미지가 들어가지는 않지만, 내성이 취약이 되는지라 주사위값의 2배인 100데미지가 들어간다.[25] 이 때 마탄의 사수(앤젤라)를 자세히 보면 하늘을 보며 눈을 감고 체념한 모습을 하고 있다.[26] 전작의 보스전이었던 세피라 폭주도 해당 세피라의 트라우마를 후벼파는 격이었는데, 엔젤라는 이를 이때까지 최소 두번 겪었고 심할 경우 다른 7층 모두 똑같은 일을 앤젤라 혼자 감당해야 할수도 있다. 환상체가 되는 것도 트라우마를 후벼파는 것도 양쪽 다 앤젤라 말대로 절대 좋은 일은 아니었다.[27] 롤랑은 이 말을 들으면서 술마시고 진상부린 일을 술 깬 뒤 기억하는 것 만큼 짜증나는건 없을거라고 깐족거린다.[28] 만약 타격 속성이였다면 '금속성 울림' 책장과의 조합이 지나치게 사기가 될 것을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거의 무조건 모든 적에게 최소 속박 1, 마비 1은 끼얹을 수 있으므로...[29] 해당 에고 책장에는 없지만 앤젤라가 쓰는 카드를 보면 벤조의 줄을 튀기는 것으로 음표를 날려 원거리 공격도 가능한것으로 보인다.[30] 좋은 예로 리우 협회의 로웰. 광역기인 휘몰아치기의 시동을 건 막에 사용해서 1막을 벌거나 아주 끝내버릴 수 있다.[31] 로보토미 시절에 White 피해와 Black 피해를 번갈아 주던 것에 대한 고증으로 보인다.[32] 발렌틴의 일격, 카트리엘의 초탄 강화, 톱니 신도의 고기 톱니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