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발단
이벤트 일정이 발표된 8월 8일에는 풍선 발사 장소가 정확하게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해서는 8월 9일 서울에서 진행될 풍선 발사 장소로 많은 유저들이 명동, 여의도공원, LG 트윈타워, 강남역 등을 예측했었다. 8월 9일 새벽, 이벤트 페이지가 업데이트되면서 발사 장소가 난지한강공원으로 확정되었고 이벤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은 난지한강공원에서 풍선을 날리자마자 바로 교환권을 낚아채면 LG G2를 공짜로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난지한강공원으로 모였다. 거기에 LG전자는 제대로 된 행사 안내를 하질 않았다. 풍선을 날려 보내는지,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지상에서 떨어트리는지, 그냥 난지한강공원에서 뿌리는지를 명확하게 공지하지 않은 것. 게다가 이벤트 페이지에 첨부된 동영상은 헬리콥터에서 떨어트리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을 착각하게 만들었다.
3. 월드워 G
고작 여자 2명, 남자 1명으로 구성된 안전 요원들과 이벤트 진행원들이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잔디밭으로 올라오지 마세요", "뒤로 가세요" 등을 계속 외쳤으나, 이러한 제지는 공짜에 눈이 먼 좀비들에게는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결국 풍선을 뒤로 옮기는 과정에서도 사람들은 풍선을 향해 좀비처럼 걸어왔고, 풍선 절반이 날아가자 남은 풍선을 들고 있는 직원을 향해 진격해 날리지도 않은 풍선을 탈취해 교환권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이 몰리면서 넘어지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자칫하면 압사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었다. 결국 남은 풍선들은 현피 상품으로 둔갑하면서 결국 다친 사람까지 나왔다.
결국 풍선을 뒤로 옮기는 과정에서도 사람들은 풍선을 향해 좀비처럼 걸어왔고, 풍선 절반이 날아가자 남은 풍선을 들고 있는 직원을 향해 진격해 날리지도 않은 풍선을 탈취해 교환권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이 몰리면서 넘어지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자칫하면 압사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었다. 결국 남은 풍선들은 현피 상품으로 둔갑하면서 결국 다친 사람까지 나왔다.
4. 적반하장
5. 이벤트 전면 취소
결국 이 사건은 인터넷 뿐만이 아니라 KBS, MBC, SBS 3사의 지상파 메인뉴스로 나오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내일부터 4일간 예정되어있는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9일 배포 혹은 강탈된 교환권 역시 무효화 하자는 여론까지 있어서 LG전자 마케팅 부서에 크나 큰 흑역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LG전자 측은 해당 이벤트를 전면 취소시켰다. LG전자 측에서는 본인들의 도의적 책임이 있기에 행사장에서 다친 사람들에게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후 예정된 다른 지역의 행사는 전면 취소한다고 한다.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LG전자 측은 해당 이벤트를 전면 취소시켰다. LG전자 측에서는 본인들의 도의적 책임이 있기에 행사장에서 다친 사람들에게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후 예정된 다른 지역의 행사는 전면 취소한다고 한다.
6. 이벤트 포스터 도용 논란
7. 결말
[1] 이 이벤트 전에 시즌 1 때도 악의적인 옵티머스 G 이벤트가 있었다. 풍선 그딴거 없고 스마트폰 사진의 GPS 기능을 이용해 하늘을 찍어 옵티머스 G가 있는 좌표와 맞으면 선물을 주는 방식. 시즌 2와는 달리 아무런 논란도 없었던 건...아니고 LG에서 애초에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같은 명소를 고른 것도 논란이 있었으며 일부 악의적인 참여자들이 피카사 같은 편집 프로그램으로 합성을 해서 이벤트에 응모하는 등 문제가 생기자 LG는 결국 일부 당첨자의 당첨을 취소했다. 하지만 진행은 정확하게 되었다. #[2] 전형적인 악질 진상 블랙 컨슈머다. 공짜 좋아하다 자기가 대머리된 것을 모르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