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1월에 발매한
크라프트베르크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모든 트랙은 랄프 휘터와 플로리안 슈나이더가 작곡했다. 당시 랄프 휘터에 증언에 따르면 밴드의 실험적인 도전 때문에 드러머들이 밴드에 들어오기를 꺼렸다고 한다.
데뷔 앨범
Kraftwerk처럼 이 앨범의 곡들은 1975년 아우토반 투어 이후 라이브에서 절대로 틀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Klingklang은 라이브가 시작하기 전 무대에서 흘러나오는 Pre-show Music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