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
| ||||||||||||
[ 펼치기 · 접기 ]
| ||||||||||||
이름
| 개구리 커밋 Kermit the Frog
|
성별
| 남
|
국적
| |
데뷔
| Sam and Friends (1955)
|
제작자
| 짐 헨슨(Jim Henson)
|
1. 개요
2. 탄생 및 행보
첫 등장은 샘과 친구들(Sam and Friends)으로, 그 때는 목 둘레의 장식이 없었고 개구리가 아니라 그냥 커밋이었다. 최초의 커밋 머펫은 짐 헨슨이 집에 있던 어머니의 코트를 잘라 탁구공을 반으로 나누어 눈을 붙여 만들었다고 한다. 세서미 스트리트에서는 1화부터 등장한 레귤러였는데, 덕분에 일반인들이 더 머펫 쇼와 세서미 스트리트를 혼동하게 하는 주범이 되었다...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들에게는 변절자 취급을 받는다는 유머가 흥한다.[1] 커밋의 과거 세서미 스트리트 영상과 노래는 디즈니의 저작권 때문에 사용이 어렵다 카더라.
머펫 쇼의 디렉터이자 메인 MC, 사회자 역할을 맡고 있으며 합창 지휘자 등을 맡을 때도 있다. 정신나간 배우들이 그나마 하나의 체제 속에서 공존할 수 있는 건 커밋이 있기 때문이다. 나만 정상인 기믹이 강한 츳코미 담당으로, 시니컬한 면도 갖추고 있다.그리고 당연히 매우 고생한다. 괴물들한테 잡아먹힐 때도 있다. 보통 얌전한 사람들이 그렇듯이 한 번 제대로 폭발하면 엄청난 짓을 저지를 수 있는 존재. 애인이자 천적인 미스 피기한테도 당장이라도 해고할 기세로 화를 낸 적도 있다. 여자를 은근히 밝혀서 미인 게스트 스타와의 대화에서 사심을 드러낼 때도 많다. 극장 건물 주인에게는 매우 약하며, 항상 간당간당한 예산에 고민하고 있다.
특징적인 인사는 "하이~호, 개구리 커밋입니다."(Hi-ho, Kermit the Frog here!) 그 외에도 양팔을 마구 휘젓으며 "예~~~~이!"(YAAAAAYY)라고 환호하는 점이 유명하다. 말버릇은 sheesh. 나원참+에구구의 뉘앙스로 정신 나간 친구들 때문에 답답할 때 말한다. 또한 "Will you get out of here!!!!"(당장 저리 꺼지지 못해!!!)라는 분노폭발 신이 유명하다. 적어도 에피소드마다 한 번은 나오는데 정신나간 동료가 미친 짓을 반복적으로 시도하다가 결국 임계점에 도달하면 꼭 한 번은 터진다.[2]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폭발도 소용이 없고 커밋이 나가떨어지는 전개로 끝난다. 물론 이건 대부분의 경우고 간혹 정말로 대폭발해서 주위를 완전히 압도해버리기도 한다.
몇천 마리의 개구리 가족들과 함께 성장했으며 다른 친척들이 방송에 등장하기도 했다. 조카 로빈에게는 멋있는 삼촌 역할을 하고 있다. 만화판에서는 로빈이 커밋이 자기를 고아원에 보낼까봐 걱정하는 것을 보면 거의 부모 역할을 하고 있는 듯 하다.
다같이 커밋을 엿먹이는 게 주 개그이긴 하지만, 그래도 모든 출연진들은 진심으로 커밋을 존경하며 따르고 있다. 커밋이 주인공인 극장판에서는 이 면모가 엄청나게 강조되어 커밋이 궁극의 대인배로 나온다. 뭐... 커밋 외에는 이들을 고용할 미친 사람이 없을 것 같기도 하다.
머펫 쇼의 디렉터이자 메인 MC, 사회자 역할을 맡고 있으며 합창 지휘자 등을 맡을 때도 있다. 정신나간 배우들이 그나마 하나의 체제 속에서 공존할 수 있는 건 커밋이 있기 때문이다. 나만 정상인 기믹이 강한 츳코미 담당으로, 시니컬한 면도 갖추고 있다.
특징적인 인사는 "하이~호, 개구리 커밋입니다."(Hi-ho, Kermit the Frog here!) 그 외에도 양팔을 마구 휘젓으며 "예~~~~이!"(YAAAAAYY)라고 환호하는 점이 유명하다. 말버릇은 sheesh. 나원참+에구구의 뉘앙스로 정신 나간 친구들 때문에 답답할 때 말한다. 또한 "Will you get out of here!!!!"(당장 저리 꺼지지 못해!!!)라는 분노폭발 신이 유명하다. 적어도 에피소드마다 한 번은 나오는데 정신나간 동료가 미친 짓을 반복적으로 시도하다가 결국 임계점에 도달하면 꼭 한 번은 터진다.[2]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폭발도 소용이 없고 커밋이 나가떨어지는 전개로 끝난다. 물론 이건 대부분의 경우고 간혹 정말로 대폭발해서 주위를 완전히 압도해버리기도 한다.
몇천 마리의 개구리 가족들과 함께 성장했으며 다른 친척들이 방송에 등장하기도 했다. 조카 로빈에게는 멋있는 삼촌 역할을 하고 있다. 만화판에서는 로빈이 커밋이 자기를 고아원에 보낼까봐 걱정하는 것을 보면 거의 부모 역할을 하고 있는 듯 하다.
다같이 커밋을 엿먹이는 게 주 개그이긴 하지만, 그래도 모든 출연진들은 진심으로 커밋을 존경하며 따르고 있다. 커밋이 주인공인 극장판에서는 이 면모가 엄청나게 강조되어 커밋이 궁극의 대인배로 나온다. 뭐... 커밋 외에는 이들을 고용할 미친 사람이 없을 것 같기도 하다.
3. 여담
- 현재 디즈니에서 주인공으로 밀어주는 5인방은 커밋, 피기, 포지, 곤조, 애니멀인데 나머지 넷은 전부 주로 커밋을 괴롭히는 포지션이다.
- 목을 두른 옷깃은 정확히 11개의 꼭지로 이루어져있다.
- 파일:external/static2.wikia.nocookie.net/Kermit-frown.jpg
이 특유의 우거지상 얼굴이 굉장히 유명하여 준 밈에 가깝다. 커밋의 머리 구조는 머펫들 중에서 가장 단순하여, 양말 뒤집어서 손 넣고 인형놀이하는 것에 가까운 형태인데 짐 헨슨의 손 연기력을 짐작할 수 있다.
- 자주 짤방감으로 쓰인다.
- 자신의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실제로 아버지가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 것이 많은 듯 하다. 또한 항상 숫자는 달라지지만 거진 3,500마리 정도의 형제자매가 있으며 그 중 첫째라고(!).
- 2015년 들어 트위터리안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으며 인형을 직구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현재는 서울 지하상가 등지에서도 커밋 인형을 구할 수 있다.
- 1980년대 모뎀 통신 시대에 이 개구리 커밋을 이름을 딴 Kermit 이라는 유명한 시리얼 통신 파일전송 프로토콜과 프로그램도 있었다. 1200 baud (1.2 kbps)~ 56 kbps 에 이르는 느린 속도에서도 안정적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었다. 경쟁 프로토콜은 XMODEM 등이 있었다.
- 하지메샤쵸영상에 자주 나오는 그 개구리 인형이 맞다.
- 슬픈개구리 페페와는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