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К / КС-12 (52-П-365)
52-K / KS-12 (52-P-3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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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제원
구경
| 8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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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7.0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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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4,5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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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각도
| -3도~8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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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각도
| 36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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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속도
| 분당 10~12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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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사거리
| 15,650m (지상), 10,500m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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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속도
| 792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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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세
1939년 칼리닌그라드[1]의 8번 포병공장에서 미하일 로기노프와 게오르기 두코힌 주도로 기존 1938년형 76mm 대공포[2]의 현대화 계획으로 신형 대공포의 개발이 진행됐다. 결과는 성공적으로 소련군에 채택됨과 동시에 1939년부터 45년까지 15,000문 가량이 양산되어 2차 대전 당시 소련군 중구경고사포연대에 배속되어 종전까지 운용됐다.
1943년엔 T-34-85 초기형, KV-85와 IS-1 전차의 주포가 되는 D-5T의 기반이 됐고, D-5T포는 44년부터 개량형인 ZiS-S-53포로 대체되면서 생산이 중지됐다. 52-K 역시 44년에 개량형 KS-12 대공포가 등장했지만 100mm KS-19가 채택되면서 소량만 생산됐다. 종전 후엔 북한이나 중국 등 소련 위성국에 공여됐으며, 특히 북한의 경우 6.25 전쟁에 T-34와 함께 투입시키면서 우리 국군에 위협이 됐으며, 후자인 중국은 56식 대공포라는 짝퉁을 뽑아냈다.[3]
1943년엔 T-34-85 초기형, KV-85와 IS-1 전차의 주포가 되는 D-5T의 기반이 됐고, D-5T포는 44년부터 개량형인 ZiS-S-53포로 대체되면서 생산이 중지됐다. 52-K 역시 44년에 개량형 KS-12 대공포가 등장했지만 100mm KS-19가 채택되면서 소량만 생산됐다. 종전 후엔 북한이나 중국 등 소련 위성국에 공여됐으며, 특히 북한의 경우 6.25 전쟁에 T-34와 함께 투입시키면서 우리 국군에 위협이 됐으며, 후자인 중국은 56식 대공포라는 짝퉁을 뽑아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