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2010년 이후의 한국물리올림피아드
2007년 경 이후 올림피아드가 사교육을 통해 얻는 스펙이 되면서 중등부 및 고등부가 과열되고 수상자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 이러한 문제 등이 대두되면서 2010년 일반물리 통신교육 I, II 라는 형태로 바뀌어 학회에서 소정의 AP 코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위장하고 시험을 보아 겨울학교 대상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2018년 현재 미적분을 포함하는 일반물리 코스와 포함하지 않는 일반물리 코스로 나뉘며 전자는 대개 과학고 학생들을 위한 코스로 여기서 겨울학교 55명을, 후자는 전체적인 학생들을 위한 코스로 (과학고 응시 금지) 겨울학교 25명을 선발한다고 한다. 물론 이 말만 믿고 정말 미적분 없이 국대가 될거라고 믿는 사람이 있겠냐마는...
3. 한국중학생물리대회
3.1. 개요
한국중학생물리대회는 한국물리올림피아드의 중학생 대상 시험 베리에이션으로, 영재학교, 과학고를 준비하는 중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응시한다. 객관식 문항 3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고, 복수정답 도 있다. (심지어 4개짜리, 1개짜리 '모두 고르시오' 도 출제된 사실이 있다) 주로 역학, 전자기학, 파동, 광학, 열역학, 현대물리 분야에서 모두 출제가 되며, 2016, 2018년에는 파동이 출제되지 않았다 주로 역학 30%, 전자기학 25%, 파동광학 20%, 열역학, 현대물리학 각각 5-10% 정도 비중으로 출제된다. 한국중학생물리대회라는 이름으로 모든 문제가 중학교 교과과정에서 나올 것처럼 위장을 하지만, 상당히 뻔뻔한 구라이다. 2016년에는 대놓고 고등학교 3학년에 나오는 단위벡터에 대한 문제가 나오기도 하였으며 물론 나중에 단위벡터가 뭔지 정의해주는 문제수정이 있기는 했지만, 운동량 보존의 법칙을 모르고서는 풀지 못하는 문제도 다수 출제가 되었다. 그 외에도, 상대성 이론, 수소원자모형, 토크, 역삼각함수 [2] 등 대놓고 중등과정을 초월하는 문제들이 매년 다수 출제되고 있다. 그러한 문제들이 출제되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이다. 그래서 대치동에 있는 학원들은 기본으로 물리1 물리2 심지어는 일반물리 까지 가르친 후 아이들에게 한국중학생물리대회를 보게 한다. 선행학습의 근원
영재[3]들 조차 상 타기 어려워 하는 것이 올림피아드이지만 가끔 넘사벽급 영재는 혼자서 하이탑물리 보고 공부해서슈퍼파워 선행학습 대치동 친구들 다 씹어먹고 금상 타는 경우도 있다 카더라.[4]수상률이 25%지만 상 받기는 어렵다.
애초에 중등부 물올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과학고등학교 내신 문제 정도 수준이고, 물리 1,2만 가지고 풀기도 어렵다. 그래서 오히려 과학고에서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 중등부 문제를 풀고 있기도(...) 한다......
그러나 요즘은 중등부 물올도 많이 쉬워진 편이다(특히 2019년, 2020년은 난이도가 굉장히 쉬워져 2020년에는 1,2개 틀린 사람이 꽤나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온라인시험을 보게되었는데, 어느 정도 논란은 있었지만, 뒤이어 실시한 KMO와 중학생 화학대회의 병크로 인해서 재평가받게 되었다.
영재[3]들 조차 상 타기 어려워 하는 것이 올림피아드이지만 가끔 넘사벽급 영재는 혼자서 하이탑물리 보고 공부해서
애초에 중등부 물올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과학고등학교 내신 문제 정도 수준이고, 물리 1,2만 가지고 풀기도 어렵다. 그래서 오히려 과학고에서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 중등부 문제를 풀고 있기도(...) 한다......
2020년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온라인시험을 보게되었는데, 어느 정도 논란은 있었지만, 뒤이어 실시한 KMO와 중학생 화학대회의 병크로 인해서 재평가받게 되었다.
4. 학습 내용
여기서부터 서술할 학습내용은 고등부 물리 올림피아드의 학습내용이다.
주로 역학, 전자기학, 파동광학, 현대물리학, 열역학(통계역학)으로 나누어 학습하게 된다.
주로 역학, 전자기학, 파동광학, 현대물리학, 열역학(통계역학)으로 나누어 학습하게 된다.
4.1. 역학
4.2. 전자기학
주로 역학 다음의 비중을 차지한다. 전기장 계산, 회로 분석 등을 하게 되며 역학과 묶어서 출제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학생들이 초기에 어려워하지만 의외로 조금만 공부를 하면 수익을 볼 수 있는 분야이다. 공부를 안해서 문제지 일반물리 수준을 빡빡하게 공부하고 약간의 심화 공부를 하면 된다. 가장 꿀빠는 분야 과학쿠키 영상을 보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되는 분야이다.
4.3. 파동광학
애매한 분야이다. 비중이 꽤나 높기는 하지만, 쉬운 문제는 쉽고 간섭에 관련된 문제는 상당히 귀찮다. 일반물리 내지 심화 수준에서 나오지만 복잡할 수 있다.
4.4. 열역학
통계역학이라고도 불리우며, 생각보다 쉽게 정형화되어 있는 분야이다. 일반물리 내지 심화 수준에서 나오지만 복잡할 수 있다.
4.5. 현대물리학
4.6. 교재
고등부 시험은 당연히 Jearl Walker David Halliday의 일반물리학 등을 비롯 일반물리학 교재가 기본서로 붙으며 좋은 수상 실적을 노리는 경우 일반역학, 일반전자기학까지 공부하자. "Problems and Solutions in Introductory Dynamics" 도 애용된다.
중등부는 주로 물리 12 학습으로는 갓하이탑이 기본서이다. 여기에 회전운동, 앙페르법칙, 가우스 법칙 정도만 공부하면 10점은 넘는다.
중등부는 주로 물리 12 학습으로는 갓하이탑이 기본서이다. 여기에 회전운동, 앙페르법칙, 가우스 법칙 정도만 공부하면 10점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