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스코어보드
9월 29일, 17:00 ~ 21:07 (3시간 58분), 무등 야구장 1,7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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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1
| 0
| 4
| 1
| 5
| 0
| 0
| 0
| 3
| 14
| 15
| 2
| 12
| |
KIA
| 2
| 1
| 4
| 0
| 0
| 0
| 0
| 2
| 1
| 10
| 11
| 0
| 11
| |
3. 진행 상황
3.1. 경기 전
경기 당시 순위는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와 공동 7위로 압도적인 9위였던 한화보다 앞서 있었지만, KIA는 9월 당시 한화보다도 못한 승률을 거두고 있었는 데다가 한화는 이미 일찌감치 9위 트래직 넘버가 소멸한 뒤이므로 승부에 부담이 없었고 신생팀보다도 못한 팀(...)이라는 타이틀을 혼자만 가지고 있을 수는 없다는 물귀신 심보로 전의는 조금 더 높아 있던 상태였다. 각 팀의 선발 투수는 이름값이나 기대에 비해 별 활약을 하지 못했던 KIA의 듀웨인 빌로우와 후반기 들어 체력적인 문제가 생겼는지 선발로서 썩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한화의 데니 바티스타였다.
3.2. 1회 ~ 3회, 양 선발들이 조기에 물러가다
3.3. 4회 ~ 8회초, 한화가 한참을 앞서가고
3.4. 8회말, 기아의 추격
3.5. 9회초, 한화의 쐐기
3.6. 9회말, 기아의 마지막 발악
3.7. 결과 및 총평
양팀 합계 안타 26개, 사사구 23개가 쏟아져 나왔으며, 두 팀이 기록한 안타와 사사구 수는 각각 15, 12, 11, 11개였다. KBO 한 경기 최다 사사구는 26개, 최다 볼넷은 22개로, 이에 버금가는 사사구 남발만으로도 대첩이 되기 충분했다. 더구나 정규이닝에 끝난 경기로 한정지으면 사사구 기록은 타이가 된다! 총합 24점이 났는데 홈런포는 하나도 터지지 않았다는 것 역시 특기할만한 점.
2012년 4월 20일 경기와 많이 비슷한 경기였으며 심지어 마지막 공격에서 담장 근처에서 공이 잡혔다는 것까지 비슷하다! 그러나 그 때에는 홈런포가 터졌다는 점과 이 경기는 점수가 더 많이 나왔다는점, 양팀의 볼넷 개수가 10개를 넘었다는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 날 패배로 기아는 다시 8위로 복귀. 다음 경기가 NC와의 7위를 놓고 벌이는 단두대 매치라는 점을 감안하면 너무나도 뼈아픈 패배였다.NC 선발이 찰리 쉬렉인 것은 보너스그러나 찰리 쉬렉은 호투에도 불구하고 NC의 짜디 짠 득점지원 때문에 이기지 못했다
2012년 4월 20일 경기와 많이 비슷한 경기였으며 심지어 마지막 공격에서 담장 근처에서 공이 잡혔다는 것까지 비슷하다! 그러나 그 때에는 홈런포가 터졌다는 점과 이 경기는 점수가 더 많이 나왔다는점, 양팀의 볼넷 개수가 10개를 넘었다는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 날 패배로 기아는 다시 8위로 복귀. 다음 경기가 NC와의 7위를 놓고 벌이는 단두대 매치라는 점을 감안하면 너무나도 뼈아픈 패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