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본경기는 각 구단 소속 선수들의 홈/원정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2007년부터는 식전 이벤트 매치 때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처럼 특별 유니폼을 제작하여 입기 시작했다. 올스타전을 개최 구장의 홈팀 이미지에 맞게 제작한다. 단, 2008년 올스타전 유니폼은 제작되지 않았고 2010년 올스타전은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려 삼성 라이온즈의 파란색에 맞춰 제작해야 했으나 '그린스포츠' 캠페인을 펼치면서 녹색으로 디자인했다.
상의만 따로 제작이 되며 하의는 원 소속 유니폼의 하의를 착용한다. 2011~13시즌 킷 스폰서는 윌슨, 2014~16시즌 킷 스폰서는 ATC, 17시즌 킷 스폰서는 마제스틱.
상의만 따로 제작이 되며 하의는 원 소속 유니폼의 하의를 착용한다. 2011~13시즌 킷 스폰서는 윌슨, 2014~16시즌 킷 스폰서는 ATC, 17시즌 킷 스폰서는 마제스틱.
2. 자체 생산
2.1. 2007년
웨스턴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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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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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08년
2008년에는 유니폼이 제작되지 않았다.
2.3. 2009년
2.4. 2010년
웨스턴올스타 유니폼. 모델은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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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에너지 캠페인을 위해서 녹색 유니폼이 제작되었다. 오른쪽 가슴에 "에너지절약, 그린캠페인"이라는 패치가 달려 있다.
3. WILSON
3.1. 2011년
3.2. 2012년
3.3. 2013년
4. ATC
4.1. 2014년
4.2. 2015년
4.3. 2016년
파일:/image/410/2016/06/30/20160630_1447202_99_20160630145106.jpg
드림 유니폼이 하늘색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가슴의 로고에 개최도시인 서울특별시의 상징물들이 새겨져 있다.
드림 유니폼이 하늘색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가슴의 로고에 개최도시인 서울특별시의 상징물들이 새겨져 있다.
5. 마제스틱
5.1. 2017년
파일:aYhTvyA_o.jpg
파란색:드림 올스타 빨간색:나눔 올스타
킷 스폰서가 ATC에서 같은 해 WBC 국가대표 유니폼을 제작한 마제스틱으로 바뀌었다. 올스타를 상징하는 별문양이 그라데이션으로 새겨져 있다.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온필드 킷 제작사인 마제스틱에서 꽤 신경써서 만든 디자인으로 평가는 나쁘지 않은 편.기사
파란색:드림 올스타 빨간색:나눔 올스타
킷 스폰서가 ATC에서 같은 해 WBC 국가대표 유니폼을 제작한 마제스틱으로 바뀌었다. 올스타를 상징하는 별문양이 그라데이션으로 새겨져 있다.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온필드 킷 제작사인 마제스틱에서 꽤 신경써서 만든 디자인으로 평가는 나쁘지 않은 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