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부 동아리
2018년 현재 89개로, 4,000여 명 남짓한 학부생 수에 비하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중복 가입도 드물지 않으며, 심지어 세 개 이상의 동아리에 중복 가입한 사람들도 꽤 많다.[1] 그렇다고 이름만 걸어두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동아리가 매우 활성화되어 있다. 아무래도 대전이 좀 심심한 도시인데다, 대다수가 타지 출신이라 기숙사에 거주하며 학교 안에서 살다시피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 그런 듯하다.
정동아리는 동아리방을 제공받으며, 동아리가 많다보니 동아리방들도 북측 구 학생회관이나 태울관, 장영신 학생회관 건물 등에 흩어져 있다. 특히 밴드 동아리는 연습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막기 위해 대부분 학생회관 지하에 모여 있다. 일명 지하동방이라 불린다.
VOK, ELKA, KAIST 오케스트라, 카이누리, KAIST 신문사 등은 공식적으로 동아리가 아닌 총학생회 산하 특별기구로 분류된다. 물론 학생들 사이에서의 인식은 여타 동아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2]
2015년 11월에 기존 경영과학분과, 사회분과, 응용학술분과가 분과당 동아리수 불균형 등으로 인해 개편되어 해당 동아리들이 교양분과, 사회분과, 학술분과로 다시 나뉘어졌다 (MOKA의 경우 예술1분과로 이동하였다).
동아리들 중에는 통합되기 전의 ICU 소속이었던 것들도 있다. ICU와 통합된 직후에는 같은 주제의 동아리가 KAIST와 ICU에 모두 있을 경우 합칠 것인지, 아니면 방향성이 다르므로 따로 운영할 것인지 각각의 동아리들마다 논의가 있었다.
어느 대학이나 그렇지만, 유서깊고 규모있는 동아리들은 대부분 술과 관련된 별명들이 있다. 오케술트라, 여섯술 등등.인피니트는 이름 자체가 주량 또한 성비가 불균일한 카이스트 특성상, 성비가 그나마 균형적이고 규모가 일정 이상 크며 분위기가 화목한 몇몇 동아리들은 연애 동아리라는 오명아닌 오명(?)도 있다.
참고로 아래 가동아리로 분류된 동아리들 중에는 신생이라 아직 정동아리로 등록되지 않은 것들도 있지만, 모종의 사유로 정동아리 자격을 박탈당해 가동아리로 강등된 것들도 있다.
정동아리는 동아리방을 제공받으며, 동아리가 많다보니 동아리방들도 북측 구 학생회관이나 태울관, 장영신 학생회관 건물 등에 흩어져 있다. 특히 밴드 동아리는 연습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막기 위해 대부분 학생회관 지하에 모여 있다. 일명 지하동방이라 불린다.
VOK, ELKA, KAIST 오케스트라, 카이누리, KAIST 신문사 등은 공식적으로 동아리가 아닌 총학생회 산하 특별기구로 분류된다. 물론 학생들 사이에서의 인식은 여타 동아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2]
2015년 11월에 기존 경영과학분과, 사회분과, 응용학술분과가 분과당 동아리수 불균형 등으로 인해 개편되어 해당 동아리들이 교양분과, 사회분과, 학술분과로 다시 나뉘어졌다 (MOKA의 경우 예술1분과로 이동하였다).
동아리들 중에는 통합되기 전의 ICU 소속이었던 것들도 있다. ICU와 통합된 직후에는 같은 주제의 동아리가 KAIST와 ICU에 모두 있을 경우 합칠 것인지, 아니면 방향성이 다르므로 따로 운영할 것인지 각각의 동아리들마다 논의가 있었다.
어느 대학이나 그렇지만, 유서깊고 규모있는 동아리들은 대부분 술과 관련된 별명들이 있다. 오케술트라, 여섯술 등등.
참고로 아래 가동아리로 분류된 동아리들 중에는 신생이라 아직 정동아리로 등록되지 않은 것들도 있지만, 모종의 사유로 정동아리 자격을 박탈당해 가동아리로 강등된 것들도 있다.
1.1. 총학생회 산하 특별기구
학칙상 동아리는 아니지만 분류 문제로 본 문서에 함께 수록한다. 이들은 동방 재배치에서 제외되고 동아리료를 납부하지도 않으며, 활동에 따른 수고비를 학교로부터 받을 뿐더러 동아리연합회 소속이 아니고 될 수도 없기에 동아리가 아니다.
1.2. 생활문화 분과
교양, 생활문화 관련 동아리들의 분과이다.
1.2.1. 정동아리
- 궁극의 맛(요리)
- 맥(바둑)
- 여로 (여행 동아리)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eoro.kaist/
여행 블로그 : https://yeoro.tistory.com/m
18년도 가을학기부터 가동아리로 시작. 페이스북과 여행 블로그를 운영 중. - 예쁜영화(영화 감상 및 상영)
- 칼디(커피)
- 판놀음
- OPTEAMUS(e스포츠)
- The Mixer(칵테일)
1.2.2. 가동아리
* T.pot
1.3. 연행예술 분과
동적 예술 관련 동아리들의 분과이다.
1.3.1. 정동아리
- 만신장이(재즈댄스)
만신창이가 아니다! 만신창이가!
이름의 유래는몸이 만신창이가 되도록 연습하여 춤의 장인(장이)이 되자.[5] 온 몸(만신)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장인(장이)이 되자.[6] 활동인원은 약 20명 남짓으로 기수당 5~10명의 소규모 동아리이다. 그만큼 동아리 내부의 결속력은 꽤, 아니 매우 강한편.
매 년 세 번의 공연을 한다. 새터 공연, 봄 축제 무대 공연(프린지), 가을 정기 공연(댄스컬). 새터 공연에 선정되지 못할 때는 대신 신입생 환영 공연을 준비해서 한다. 가장 주로 신경 쓰는 것은 역시 댄스컬. 댄스 + 뮤지컬로 뮤지컬의 노래 대신 춤으로 감정을 표현한다. 당연히 연기도 한다! 이 때 대략 10곡 정도를 준비하며 신입생과 선배들의 경우 3~4곡, 메인인 2년차의 경우 7~8곡(?!?!)을 뛴다.
동아리 연습은 주 3회로 시간은 일요일, 목요일 오후 9시 ~ 12시, 그 외 하루는 부원들끼리의 상의 하에 정한다. 연습은 주로 웜업 - 기본기 - 안무 수업 순으로 진행하며 매일 안무 수업 영상을 찍어 점점 발전하는(?) 자기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공연 영상은 원래 만신장이 유튜브가 존재하였으나 현재는 저작권 문제로 잠시 닫아둔 상태. 대신에 페이스북 페이지가 존재하여 이 곳에도 공연 영상이 올라와 있으니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참고할 것.페이지 링크 - 이박터(연극)
- ILLUSION(힙합댄스)
힙합댄스 동아리라고 소개되어 있지만, 기본적으로 스트릿댄스 동아리이다. 힙합을 비롯하여 팝핀, 락킹, 왁킹, 걸스, 걸리쉬 등의 다양한 장르의 춤을 추며, 어반 장르에서는 아이돌 춤을 커버하기도 한다. 한 기수에 거의 30명씩 뽑아 많은 사람과 친해질 수 있다.
공연은 봄/가을 정기공연이 기본적으로 있고, 그 외에 각종 캠프나 행사 등에서 추가로 공연을 하기도 한다. 신입생의 경우 봄에는 어반 공연을 하고, 가을부터 장르 공연(팝핀, 락킹 등)을 뛰게 된다.
연습은 정기연습과 TA, 그리고 공연 연습으로 나누어진다. 정기연습은 화/목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씩 진행되며, 몸풀기와 아이솔레이션, 업다운, 웨이브 등 춤의 기본기를 익히는 시간이다. 정기연습에서 전반적인 춤의 기본기를 익힌다면, TA에서는 팝핀, 락킹 등의 구체적인 세부 장르를 체험해보고 그 기본기를 익힌다. 보통 3학년 이상의 OB가 가르치기 때문에 OB의 일정에 맞춰, 장르별로 다른 시간에 진행된다. 원한다면 2~3개의 장르 TA를 모두 들어볼 수도 있다근데 그러면 학점이 갈려나간다. 보통 정기연습과 TA는 중간고사 전까지만 이루어지며, 중간고사가 끝난 후에는 모든 시간을 공연 연습에 투자하게 된다.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를 운영 중이다.얼마 전에 인스타 계정도 만들었다 카더라 - Lunatic
- MindFreak(마술)
- Number(뮤지컬)
1.3.2. 가동아리
1.4. 전시창작 분과
정적 예술 관련 동아리들의 분과이다.
1.4.1. 정동아리
1.4.2. 가동아리
- MAKERS
1.5. 밴드음악 분과
1.5.1. 정동아리
- 동틀무렵(모던락 밴드)
1989년 결성 - 인피니트(헤비메탈 밴드)
페이스북
86학번의 주도로 1988년에 결성된 동아리이며(강적에 이어 2번째이다) 하드록/헤비메탈을 커버하는 동아리이다. 분과 내에서 유일하게 오디션을 보지 않는 동아리이기도 한데 이는 결성 당시부터 이어지는 전통이다. 기타 한 번 잡아보지 않은 사람도 OB가 될 때 쯤엔 프로 세션 수준으로 만들어 준다는 이야기가 퍼져 있다. 물론 그만큼 여타 인간관계나 학점과 간[9]을 깎아가며(…).
자주 커버되는 밴드로는 아이언 메이든, 주다스 프리스트, 메탈리카, 메가데스, 건즈 앤 로지스 정도를 꼽을 수 있고, 그 이전 세대인 AC/DC, 딥 퍼플, 레드 제플린 등의 하드락도 가끔 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디스터브드나 람슈타인, 어벤지드 세븐폴드 같은 90~00년대 이후 헤비니스 밴드들도 알음알음 셋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물론 슬레이어나 드림 시어터는 하고 싶어도 못한다. 열심히 연습해서 AdliB이나 가면 모를까.
합주는 주당 3번 전후로 이루어지며 공연은 봄학기, 가을학기 정기공연과 봄학기 초의 신입생 환영 공연, 여름방학 시기의 홍대 공연, 봄학기 축제와 카포전 공연 등이 있다. - Carpe Diem(팝 밴드)
- Praiser(CCM 밴드)
- Sturgeon(이모/코어/펑크 밴드)
구 부산과학고등학교[10](현 한국과학영재학교)의 동명의 밴드 동아리 출신들이 결성한 동아리이다. 이름의 의미는 철갑상어. 한과영의 해당 동아리 또한 여전히 존재한다.
1.5.2. 가동아리
1.6. 보컬음악 분과
보컬 중심 음악을 주로 공연하는 동아리들의 분과이다.
1.6.1. 정동아리
1.6.2. 가동아리
- SOS
1.7. 연주음악 분과
특정 악기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동아리들의 분과이다.
1.7.1. 정동아리
1.7.2. 가동아리
1.8. 사회 분과
자원봉사 관련 동아리들의 분과이다.
1.8.1. 정동아리
- 디딤돌(봉사 전반)
- EWB-KAIST
- ISO(교환학생 복지)
- SEED KAIST
1.8.2. 가동아리
- DTD
- K-Let
1.9. 종교분과
종교 동아리들의 분과이다.
1.9.1. 정동아리
- 사나래(가톨릭(천주교))
- 네비게이토(크리스천 리더십)
- C.C.C. 한국대학생선교회(대학생 기독교 선교)
- IVF(기독교 성경연구)
1.9.2. 가동아리
1.10. 구기체육 분과
1.10.1. 정동아리
1.10.2. 가동아리
- 페어웨이
- 카이큐(배구)
- Pheonix
1.11. 생활체육 분과
비구기스포츠 동아리들의 분과이다.
1.11.1. 정동아리
1.11.2. 가동아리
IT 기술 관련 동아리들이다. 대다수가 전산학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아리들이다.
1.12. 이공학술 분과
수학, 과학, IT 계열의 학술 동아리들이 모여있는 분과이다.
1.12.1. 정동아리
1.12.2. 가동아리
- Include(모바일 어플리케이션)
1.13. 인문학술 분과
인문사회 학슬 동아리나 창업 관련 동아리들이 이 분과에 속한다.
1.13.1. 정동아리
- Freethinkers KAIST(자유사상)
- ICISTS(국제 학생 컨퍼런스)
- KFAC(금융)
1.13.2. 가동아리
2. 대학원 동아리
대학원 동아리연합회 소속의 동아리들이다. 대체로 서측 학생회관에 동방이 있다는 것, 그리고 외국 학생들을 위해 영어 명칭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
- AdliB(음악)
- KTM (Kaist Tentmaking Mission)(선교)
- 우리두리 URiDuRi(기혼자 대학원생 가족들의 복지증진, 공동육아)
- 마음수련 동아리 Maum Meditation Club(명상)
- 카이스트이슬람회 Muslim Student Association (MSA)(이슬람교)
- 쩍 JJEOK (Research Association for Social Science))(사회과학연구)
- 카이스텐 KAISTENN (Kaist Tennis)(테니스)
- 카이스트교회 KAIST Church(개신교)
- 카이저 KAISER (Kaist Basketball)(농구)
- RACS(성경적 세계관 연구)
- KaCha
- KIC (KAIST International Chapel)(채플)
- 언더매니아 Undermania(음악 감상)
3. 관련 문서
[1] 물론 그 경우 빡센 공연이나 학술보다는 로드가 비교적 낮은 교양이나 사회 동아리인 경우가 많다.[2] 가령 ELKA 단원에게 동아리를 물으면 그냥 ELKA라 대답하지, "동아리는 안 하고 ELKA한다" 식으로 말하지는 않는다는 뜻.[3] 라는 내용의 잘못된 유래가 널리, 심지어 동아리 내부에도 많이 퍼져있다.[4] 다만 왜곡된 유래도 심심치 않게, 적절한 비유로 사용되는 편.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은 춤의 장인이 되자![5] 라는 내용의 잘못된 유래가 널리, 심지어 동아리 내부에도 많이 퍼져있다.[6] 다만 왜곡된 유래도 심심치 않게, 적절한 비유로 사용되는 편.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은 춤의 장인이 되자![7] 동아리명이 연습량 뿐 아니라 주량도 의미한다는 흉흉한 루머가 유서깊다.[8] 현존하는 부산과학고등학교과는 별개의, 현 한국과학영재학교의 전신. 이름에 얽힌 복잡한 사연은 각각의 학교 문서 참고.[9] 동아리명이 연습량 뿐 아니라 주량도 의미한다는 흉흉한 루머가 유서깊다.[10] 현존하는 부산과학고등학교과는 별개의, 현 한국과학영재학교의 전신. 이름에 얽힌 복잡한 사연은 각각의 학교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