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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OOL LUV AF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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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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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Intro: Skool Luv Af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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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상남자 (Boy In L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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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Skit: Soul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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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어디에서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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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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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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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BTS Cypher Pt. 2: Tripty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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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등골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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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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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Outro: Pro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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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수록곡
Intro : Skool Luv Affair
Written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Pdogg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Pd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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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라인 멤버들이 부르는 앨범의 인트로이다. 슈가, 제이홉, RM 순서이며, 각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비트에 랩을 하기 때문에 세 가지 비트가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첫 번째 비트는 지난 앨범 아웃트로의 비트와 동일하기 때문에 이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앨범들이 일종의 서사, 즉 하나의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꽉 잡아 날 놓치기 전에
대신 아프면 119 말고 날 불러 |
상남자 (Boy In Luv)
Written by Rap Monster, SUGA, "Hitman" Bang, Supreme Boi, Pdogg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Hitman" Bang, Supreme Boi, Pd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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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는지
Written by Rap Monster, SUGA, j-hope, 권대희, Cream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j-hope, 권대희,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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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앨범 수록곡 "팔도강산"에 이은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사투리 랩이 담긴 노래. "팔도강산"과는 달리 달달한 사랑 노래이다. 이번에도 슈가는 경상도 사투리를, 제이홉은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그래 나팔꽃이 필 때 만나
헤어지자 꽃이 질 때 |
하루만 (Just One Day)
Written by Rap Monster, SUGA, j-hope, Pdogg, 개코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j-hope, Pdogg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간 사라지는 것 |
Tomorrow
Written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Slow Rabbit
난 니 음악의 커리어 동맥에 마침표를 그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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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Cypher PT.2 : Triptych
Written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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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Triptych'은 세 폭의 그림, 3연작, 3부작 등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세 명의 멤버들이 랩을 하기 때문에 이런 제목을 붙인 듯하다. 스킬풀한 랩을 보여 주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한다. 비트도 상당히 세서, 자칫 어설프게 랩을 했다가는 비트에 잡아먹힐 것 같았다고. 실제로도 들어 보면 방탄소년단이 가진 랩 스킬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린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등골브레이커
Written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Pdogg, Slow Rabbit, 송창식, 윤석원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Pdogg, Slow Rabbit, 송창식, 윤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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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스페이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었던 10대들의 모방, 과시형 소비 문제를 방탄소년단의 시각으로 담아낸 노래이다. 멤버들마다 다른 주장을 펼치는 것이 흥미로운데, 슈가는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 반면,[6] 랩몬스터는 "남의 인생 참견이 주제넘다"며 주요 소비자인 10대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제이홉은 중립적인 태도를 보인다.
2017년, 방탄소년단의 리얼 버라이어티 콘텐츠 '달려라 방탄'에서 멤버들이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촬영하는 에피소드를 방송했고, 이로 인해 노래까지 덩달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끔 난 답답했던 그 때로 돌아가
하얀 백지 같았던 내 자신과 대면해 |
Jump
Written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Pdogg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j-hope, Supreme Boi, Pd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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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연습생이었던 2011년 11월에 이미 이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해 놓았다고 한다. 어설픈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후반 작업을 다시 하고 앨범에 수록했다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Let's Jump, 꿈꾸는 자들이여" "Let's jump, 모두 손을 위로" 등등의 파트는 3년 전 녹음해 두었던 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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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라인 멤버들이 부르는 아웃트로. 제목처럼 사랑하는 여자에게 고백하는 노래이다. 콘서트 한정으로 진이 쓴 2절 가사를 불렀다. 그러나 음원으로는 발매된 적이 없다...
3. 트레일러, 티저, 뮤직비디오
BOY IN LUV Title BOY IN LUV -Japanese Ver.-
(2014.07.04) |
4. 활동, 비하인드
BTS COUNTDOWN Special Stage Tomorrow
(2018.07.09) |
5. 기록
6. 티저 이미지
SKOOL LUV AF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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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활동 당시 이름은 '랩몬스터'였다.[2] 활동 당시 이름은 '랩몬스터'였다.[3] 원래 1위 후보곡은 스텔라의 마리오네트였으나, 갑작스런 규칙 변경으로 방탄소년단이 차점자로 올랐다. 다만, 1위 후보였던 스텔라의 '마리오네트'를 방송사에서 선정성 문제를 삼아 순위에서 누락시킴과 동시에, 이 노래를 기점으로 SBS 인기가요에서 19세 미만 관람불가 뮤직비디오 대부분을 이후 점수에 포함시키지 않는 등 문제가 있었다.[4] 마지막 가사이다. 이 다음에는 슈가가 숨을 몰아쉬며 광기 어린 웃음소리로 웃다가 깕깕깕깕 갑자기 "야!" 라고 고함을 지르며 노래가 끝나는데, 상당히 섬뜩인상적이다. 다음 트랙인 "등골브레이커"는 송창식의 노래에서 샘플링한 '왜 불러'라는 가사로 시작되기 때문에, 연속으로 듣다 보면 묘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5] 마지막 가사이다. 이 다음에는 슈가가 숨을 몰아쉬며 광기 어린 웃음소리로 웃다가 깕깕깕깕 갑자기 "야!" 라고 고함을 지르며 노래가 끝나는데, 상당히 섬뜩인상적이다. 다음 트랙인 "등골브레이커"는 송창식의 노래에서 샘플링한 '왜 불러'라는 가사로 시작되기 때문에, 연속으로 듣다 보면 묘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6] 학창시절 비싼 옷을 입고 다니지 않았던 그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을 가지고 가사를 썼다고 한다. 그 당시에도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