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작
천만 관객을 넘긴 작품은 굵게 표시
연도
|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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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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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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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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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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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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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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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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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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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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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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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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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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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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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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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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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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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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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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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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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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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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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낭만자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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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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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판
전체적으로 만든 상업영화들은 킬링 타임 용으로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특출나거나 작품성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전형적인 클리셰 남발과 감성팔이, 억지감동과 코미디를 영화에 넣어 가면서 만드는 바람에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제작사에 관한 제일 큰 문제점은 다름 아닌 할리우드 영화들의 표절. 적지 않는 네티즌들 가운데에서도 윤제균을 대표로 하여끔 "할리우드에서 쓰였던 연출/스토리 부분 중 쓸만한 요소들을 가져다 베끼고 영화 제작 도중 돈벌이가 될만한 요소들 영화 속에 투입해서 만든 다음, 모기업 CJ엔터테인먼트와 연합하여 영화관 내의 스크린들을 독점"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영화를 흥행 성공하고 그로 인해 작품성은 눈꼽만도 찾아볼 수 없는 영화들만 만든다고 악명이 높다.
이 제작사에 관한 제일 큰 문제점은 다름 아닌 할리우드 영화들의 표절. 적지 않는 네티즌들 가운데에서도 윤제균을 대표로 하여끔 "할리우드에서 쓰였던 연출/스토리 부분 중 쓸만한 요소들을 가져다 베끼고 영화 제작 도중 돈벌이가 될만한 요소들 영화 속에 투입해서 만든 다음, 모기업 CJ엔터테인먼트와 연합하여 영화관 내의 스크린들을 독점"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영화를 흥행 성공하고 그로 인해 작품성은 눈꼽만도 찾아볼 수 없는 영화들만 만든다고 악명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