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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88년 발매된 퍼블릭 에너미의 2집 앨범. 척 디는 이 앨범을 힙합계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 해당하는 명반으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각종 효과음을 넣고 타장르와의 퓨전을 시도하는 등 실험적인 시도들을 통해서 풍성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추구하였다. 그리고 사회문제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는 면에선 힙합 버전의 What's Going On 같은 앨범을 만들자는 취지가 빚어낸 결과가 바로 이것. 그에 따라서 매 수록곡들마다 사회 비판적인 내용을 직설적으로 담았다. 컨셔스 랩을 대표하는 앨범이라 보면 될것이다.
이 앨범은 힙합계는 물론이고 록 음악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를 계기로 힙합 팬들 뿐 아니라 록 뮤지션들과 록 팬들 사이에서도 퍼블릭 에너미는 매우 높은 지지와 관심을 받는 존재가 되었다. 힙합과는 별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인물인 커트 코베인이 자신의 Favorite List에 이 음반을 꼽기도 했는데, 이 음반의 록적인 사운드를 고려하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비스티 보이스의 데뷔 음반인 Licensed to Ill과 같이 여러모로 록 적인 요소들이 꽤 반영되어 있어서, 순수 힙합팬들보다는 오히려 록음악의 팬들과 평론가들에게 더 높게 평가받는 경향이 있을 정도다.
이 앨범은 힙합계는 물론이고 록 음악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를 계기로 힙합 팬들 뿐 아니라 록 뮤지션들과 록 팬들 사이에서도 퍼블릭 에너미는 매우 높은 지지와 관심을 받는 존재가 되었다. 힙합과는 별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인물인 커트 코베인이 자신의 Favorite List에 이 음반을 꼽기도 했는데, 이 음반의 록적인 사운드를 고려하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비스티 보이스의 데뷔 음반인 Licensed to Ill과 같이 여러모로 록 적인 요소들이 꽤 반영되어 있어서, 순수 힙합팬들보다는 오히려 록음악의 팬들과 평론가들에게 더 높게 평가받는 경향이 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