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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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Installa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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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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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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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교정
| 이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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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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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 2017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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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안녕하세요. 데모곡을 작업하게 된 상록수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유니의 발매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던 만큼 이번 데모곡을 맡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유니의 다채로운 음색이나 표현 등을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 발음 교정을 해 주신 ichigo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에스티미디어입니다
유니 오리지널 음성 라이브러리의 두 번째 공식 데모곡 "Installation"입니다~ 작곡은 상록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많은 응원의 댓글 부탁드려요~
또한, 유니와 관련된 상업적 혹은 비 상업적 2차 창작활동, 또는 업체간 협업에 대한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음에 공개될 세 번째 데모곡도 기대해 주세요^^
Installation은 유니의 VOCALOID 오리지널 곡이자 두 번째 공식 데모곡이다. 작곡가는 상록수이고, 발음교정은 이찌고가 담당하였다. 2017년 2월 7일에 공개되었다.
여타 다른 두 곡과 다르게 VOCALOID4의 다양한 기능[3]들이 많이 사용되었다.[4]
3옥타브 파(F5)까지 올라가는 고음 노래인데다 중간에 음을 연속으로 꺾으면서 끄는 부분이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부르기는 상당히 어려운 편에 속한다.
ST MEDiA의 유니 오리지널 데모 앨범 I Love Moonlight에 수록되었다.
2. 영상
3. 가사
오래도록 잠들었던 시계가 돌아가고 나의 세계가 유리 속에서 숨을 쉬어미동 없던 창가에 별의 비가 떨어지고 추억 너머의 목소리가 내게 다가와 단단히 잠긴 너의 밖에선 나는 걸을 수 없다고 빛나는 너의 창밖으로 오라고 시간이 열릴 때 내일의 나에게 작은 꽃을 건네어 잠을 깨면 세상은 꽃의 바다가 되어 너에게 다가올 거라고 |
기약 없이 멈추었던 심장이 숨을 쉬고 어긋난 나의 조각들이 소리를 지어 잠들었던 바다 위로 일렁이는 바람에 어느 기억 속의 추위가 고개를 들어 거칠게 얽힌 이 세상에선 나는 걸을 수 없다고 단단히 닫힌 여기가 집이라고 시간이 열릴 때 내일의 나에게 작은 꽃을 건네어 잠을 깨면 세상은 꽃의 바다가 되어 나에게 다가오는 걸까 |
긴 시간이 지나 꽃이 지고서 모든 추억은 재로 변하고 손에 남은 작은 꿈을 쥐어 그렇더라도 또 한 번 숨을 쉬고 싶어 시간이 열릴 때 내일의 나에게 시간이 열릴 때 내일의 나에게 작은 꽃을 건네어 잠을 깨면 세상이 꽃의 바다가 되어 내게 다가와 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