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BEMANI 시리즈 수록곡. 작곡은 Dear Breeze Studio. 신인이나 첫 참가인 아티스트..가 아니라, 기타프릭스 초대부터 여러 곡을 제공해온 Atsuki. Dear Breeze Studio는 Atsuki의 자택 겸 개인 스튜디오 이름이자, '와타나베 아츠키'의 음악 활동 총칭이기도 하다.@현재 접속 안됨.
2.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난이도 체계
| |||||
BPM
| 난이도
| BASIC
| ADVANCED
| EXTREME
| |
80
~ 130 | 기타 표준
| 21
| 36
| 66
| |
기타 오픈픽
| 22
| 40
| 67
| ||
기타 베이스
| 18
| 51
| 64
| ||
드럼매니아
| 38
| 58
| 70
| ||
최초 수록 버전
| |||||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XG 난이도 체계
| |||||
BPM
| 난이도
| BASIC
| ADVANCED
| EXTREME
| MASTER
|
80
~ 130 | 기타 표준
| 3.25
| 5.60
| 8.35
| 9.25
|
기타 베이스
| 2.85
| 4.70
| 7.10
| 7.85
| |
드럼매니아
| 5.35
| 6.70
| 8.00
| 8.70
| |
최초 수록 버전
| |||||
2011년 6월 10일 Extra level이 6으로 올라가며 앙코르 스테이지에 등장한 곡이다. 이후 7월 8일 Extra level 8에서 엑스트라 스테이지 전용 곡으로 강등되었다.
기타는 Jun 베이스는 와타나베 아츠키
코에즈카 요시히코에게 "보스 곡 써줘" 라는 의뢰를 받고 만든 곡이라고 한다.
드럼의 경우 조금 느린 템포와 중간중간 엇박 베이스가 섞인 빠른 탐돌리기/연타에만 주의하면 되며, 풀 콤보는 어렵지만 클리어는 무난한 수준이다. 하지만 기타의 경우 클래식/XG2 모두 16분 환산에 BPM 약 195의 속주 덕분에 사기소리가 절로 나오는 보면이다.
패턴은 둘째 치고 노래 후반부에 함정이 존재하는데, 1분 28초 부분부터 거의 20초가량에 이르는 시간동안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클래식, XG2 기타/드럼을 통틀어 일명 '프리 타임(...)'이라 불리는 저 구간에 노트가 있는 패턴은 XG2의 기타 표준 뿐이다. 20초동안 롱노트 하나만 줄창 이어진다.
함정이니 뭐니 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구간이 너무 길고 음악이 나왔다 안 나온다던가 하지도 않기 때문에, 수상하다(...). 조금만 눈치를 써도 속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 첫 플레이 이후부터는 이 구간에서 문자를 확인한다거나
파일:illuminatinau.jpg
2.1. 코멘트
「Atsuki가 만든 곡이라고는 모를 것 같은 곡으로 하는 것!」이라는 코에즈카 왕자의 지령을 받아 만들었습니다만, 거의 해금과 동시에 들켜버리는 이 허술함….
이 곡은, 나의 동지인, 기타리스트 아이키 쥰과 피아니스트 키노시타 타카아키의 두명이 같이 참가해, Dear Breeze Studio 명의로 제작 했습니다! 그것 참, 그리고 문제의 마지막 부분의 「프리 타임(?)」입니다만…. 이미, 트위터에서는 「일루미 나우[2]」라고 트윗한다던가, 주스를 사러 간다 거나, 혹은 한번에 다 마셔버리는 등, 폭동의 끝을 드러내고 있어 그야말로 슈퍼 프리덤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웃음) 가게에 폐를 끼치지 않는 정도에서 생각나는 대로 마음껏, 부디! 그 모습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웃음)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여러분, 일루미 나우! <D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