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명칭
| International Football Association Board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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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명칭
| 국제축구평의회 (IF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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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년도
| 18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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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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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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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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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2016년 축구 규정 변경
3. 대폭풍 예고
2017년 축구를 완전히 뜯어고칠만한 새 안건이 들어왔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 경기시간 전후반 30분씩 총 60분. 시간이 0이 되어도 경기 중단 상태가 되어야 시간 종료.
- 파울 발생이나 공이 나가는 등 경기 중단 시엔 시계가 멈춤.
- 골키퍼가 백패스[6]를 손으로 받을 시 페널티킥.
- 골킥 패스 최소구역 제한 해제.
- 필드 플레이어가 골텐딩 반칙[7] 시 퇴장과 함께 팀 1실점.
- 골키퍼가 페널티킥을 잡아내거나 자기 골대가 아닌 아무 방향이나 쳐내면 골킥.
말 그대로 혁명 수준의 개정 제안이다. 하지만 골텐딩 반칙에 관한 규정[8]과 페널티킥 규정, 그리고 골키퍼 백패스 금지에 관한 룰은 실현 가능성이 얼마나 높을지 두고봐야 한다. 선수들의 반발이 거세기 때문이다.
4. 2019년 규정 변경
위 안건 중 받아들여진 건 단 하나. 골킥 패스 최소구역 제한 해제다.
- 페널티 에어리어 안 공격수 핸드볼 제제 강화.
- 골키퍼가 공을 던져서 득점할 수 없음.
- 선수 교체 시 가장 가까운 사이드 라인/골라인으로 퇴장
- 골킥 패스 최소구역 폐지. 단, 골킥 차기 직전에 페널티 박스엔 같은 팀원만 입장 가능.
- 프리킥 시 수비벽[10] 반경 1m 이내 공격 선수 접근 금지.
- 페널티킥 골키퍼 부정출발 시 경고.
2019년 중반부터 적용되며, 동계리그는 2019-2020 시즌부터, 하계리그는 2020 시즌부터 적용된다.
5. 구성원
[1] 국가에 비유하면 입법부 기능을 하는 국회 같은 곳이다.[2] 잉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로 구성된 영국이 축구룰 개정 전반에 걸친 거부권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영국 vs FIFA[3] 종전에는 반드시 상대 진영으로만 차야 했다. 그래서 킥오프를 할 때 2명 이상이 같이 있었던 모습이 사라졌다.(한 사람이 상대 진영으로 살짝 차면 옆에 있는 같은 편 선수가 그 공을 잡고 플레이를 계속했다. 혼자면 공 뺏길 것이 뻔했기에 2명 이상이 있었던 것이다.) 지금은 한 명이 자기 진영에 있는 같은 편 선수에게 차주면 된다.[4] 발 방향과 공 이동 방향과 나란한 발로 준 패스나 스로인으로 자기 팀 골키퍼한테 주는 것.[5] 들어가려는 공을 손으로 막아내는 것이다.[6] 발 방향과 공 이동 방향과 나란한 발로 준 패스나 스로인으로 자기 팀 골키퍼한테 주는 것.[7] 들어가려는 공을 손으로 막아내는 것이다.[8] 퇴장 징계와 페널티킥만으로도 충분한 제재력이 있다고 평가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칙이 아니었으면 공이 골 안으로 들어갔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는 있지만 어떻든 들어가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어떤 이유로든 들어가지 않으면 득점을 인정할 수 없다.[9] 3명 이상이 공 방어 문제로 가로로 선 것이다.[10] 3명 이상이 공 방어 문제로 가로로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