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ainonline.com/505airbushelih160_exph-0561-46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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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에서 개발중인 신형 중형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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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에서 개발중인 신형 중형 헬리콥터.
1. 제원
Airbus Helicopters H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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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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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인원
| 승객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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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13.74 m (45 ft 11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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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로터포함 : 12 m (39 ft 4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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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3.99 m (13 ft 1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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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 지름
| 12 m (39 ft 4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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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하중
| 1,760 kg (3,880 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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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중량
| 4,240 kg (9,348 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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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이륙중량
| 5,670 kg (12,500 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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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Turbomeca Arrano 터보샤프트 엔진 x2기, 1,100 hp (820 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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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속도
| 287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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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
| 325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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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852 km (529 mi, 460 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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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비행시간
| 4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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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률
| 8.9 m/s (1,750 ft/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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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상승한도
| 5,900 m (19,357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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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디자인
4. 성능
5. 첫 비행
2015년 6월 13일에 첫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6. 기타
ACH160 프로모션으로 르노 F1팀과 영상을 하나 찍었다. H160에 덕심이 생길만한 멋진 영상이니 바쁘지 않다면 한번 감상해보자.[2]
일본 육상자위대의 UH-1J를 대체하기 위한 UH-X 사업에서 에어버스 헬리콥터스가 가와사키 중공업을 끼고 제안한 기종이었다. 하지만 벨 헬리콥터와 후지중공업에서 제안한 Bell 412EPX가 선정되면서 탈락했다.
H160의 이전 모델이 바로 대한민국 육군의 LAH사업에 선정된 H155이다. 에어버스는 H155가 판매도 시원치 않고 기술적으로 구형이라고 판단해서 단종시키고, 신형 H160을 개발하는데 육군은 그 단종모델을 1조원을 주고 사오면서 에어버스와의 공동마케팅으로 소형헬기 시장점유율 35%, 최소 1000대 이상 판매 같은 터무니없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에어버스가 자기들이 단종시킨 H155기반 모델과 최신형 H160 중에 어느 쪽에 더 집중할 지는 불 보듯 뻔한 이치.[3]
[1] 우리나라 육군의 LAH사업에 선정된 기종.[2] ACH는 에어버스에서 BBJ(Boeing Business Jet)처럼 만든 ACJ(Airbus Corporate Jet)와 같은 Airbus Corporate Helicopter의 약자다. 기존 민수용 에어버스 헬리콥터의 기체를 더 고급화, 개인화해서 판매하는 사업망이다.[3] 일각에선 LAH의 개발 대신 H160의 개발에 동참 하고 라이센스를 얻어내는 방법이 나았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다만 애초에 에어버스 쪽에서 H160을 제안한 적 자체가 없고 일본은 헬기에 대한 IP 전체를 사는게 아니라 단순히 라이센스 생산권+판매권만 가져온거라 H155에 대한 모든 권리를 다 사온 LCH/LAH사업과는 비교가 힘들다. 즉 일본은 412EPX 모델에 한정해서만 생산,판매가 가능하지만 한국은 H155에 기반한 새로운 헬기를 개발해 판매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