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0.wp.com/PHOTO-3-Heckler-and-Koch-P11-Underwater-Pistol.jpg
클러스터 분해 전과 후를 비교해놓은 사진
파일:external/scontent.cdninstagram.com/10809454_1513667682222937_2079135274_n.jpg
P11을 조준 중인 이탈리아 해군 특수부대 콤수빈(COMSUBIN)[1] 소속 부대원의 모습
클러스터 분해 전과 후를 비교해놓은 사진
파일:external/scontent.cdninstagram.com/10809454_1513667682222937_2079135274_n.jpg
P11을 조준 중인 이탈리아 해군 특수부대 콤수빈(COMSUBIN)[1] 소속 부대원의 모습
1. 제원
Die HK P11
길이
| 120mm
|
폭
| 60mm
|
무게
| 1,200g(전지 포함), 700g(제외)
|
사용 탄
| 구경 7.62 x 36mm 강철 다트
|
장탄수
| 5발
|
작동방식
| 전기식 점화
|
사거리
| 30m(지상), 10~15m(수중)
|
2. 개요
3. 특징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K_P11_mit_pruefgeraet.jpg
물 속에서의 사거리와 정확도 확보를 위해 총열 일체형 클러스터[2]가 총열 역할까지 맡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수중에서의 원할한 작동을 위해 폴리머 소재로 이루어진 손잡이(그립) 부분에 9V 전지 2개가 내장되어 상단의 클러스터를 격발시키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7.62 x 36mm 구경과 10cm 길이를 한 다트 형태의 탄약 최대 5개가 장탄이 가능하다.
또한 전투시의 재장전은 이 일체형 클러스터를 교체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며, 전투중에 사용한 클러스터는 폐기하지만 훈련중 소모한 것들은 HK 본사의 공장으로 돌려보내 재장전시킨다고 한다. 한때 인터넷에서 재장전을 하려면 무조건 HK 본사에 맡겨야 한다는 식의 루머가 있었고, 심지어 이 문서에도 그런 식으로 서술된 적이 있었는데 훈련 중 소모된 클러스터를 재장전하려면 HK 본사에 맡겨야 한다는 사실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3]
파일:external/orig10.deviantart.net/hk_p11__1__by_derhonigkuchen-d7l9p94.jpg
각 총열의 앞에는 총열 내부의 보호를 위하여 방수 재질의 흰색 커버가 씌워져 있는데, 격발시 이 커버를 뚫고 나온다. 대개 발사이후의 사진이 더 많이 공개가 되는 편이다.
물 속에서의 사거리와 정확도 확보를 위해 총열 일체형 클러스터[2]가 총열 역할까지 맡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수중에서의 원할한 작동을 위해 폴리머 소재로 이루어진 손잡이(그립) 부분에 9V 전지 2개가 내장되어 상단의 클러스터를 격발시키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7.62 x 36mm 구경과 10cm 길이를 한 다트 형태의 탄약 최대 5개가 장탄이 가능하다.
또한 전투시의 재장전은 이 일체형 클러스터를 교체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며, 전투중에 사용한 클러스터는 폐기하지만 훈련중 소모한 것들은 HK 본사의 공장으로 돌려보내 재장전시킨다고 한다. 한때 인터넷에서 재장전을 하려면 무조건 HK 본사에 맡겨야 한다는 식의 루머가 있었고, 심지어 이 문서에도 그런 식으로 서술된 적이 있었는데 훈련 중 소모된 클러스터를 재장전하려면 HK 본사에 맡겨야 한다는 사실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3]
파일:external/orig10.deviantart.net/hk_p11__1__by_derhonigkuchen-d7l9p94.jpg
각 총열의 앞에는 총열 내부의 보호를 위하여 방수 재질의 흰색 커버가 씌워져 있는데, 격발시 이 커버를 뚫고 나온다. 대개 발사이후의 사진이 더 많이 공개가 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