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V/미션 일람/스토리 미션/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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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날레 인트로 장면
1.1. 대사[* 공식번역과는 달리 프랭클린은 반말로 썼다. (원문에서 어휘와 태도를 볼때 반말로 표현함이 적절하다.) ]
2. [[트레버 필립스|구차한 변명]](Something Sensible) (A)3. [[마이클 드 산타|이제는 갈 시간]](The Time's Come) (B)4. 제 3의 길(The Third Way) (C)
4.1. 후일담
5. 총격전 이후 파트 공략6. 여담7. 정신 감정 보고서


1. 피날레 인트로 장면

노동조합 은행을 털어버린 직후 주인공 3인은 메리웨더, 삼합회, 발라스 등 각종 조직 및 FIB, IAA 등 로스 산토스의 정부 기관들과 적대하게 되었다.

순식간에 살해당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에 놓인 프랭클린 클린턴의 집에 데빈 웨스턴이 찾아와 마이클 드 산타를 살해할 것을 명령한다. 하지만 프랭클린은 일전에 스티브 헤인즈데이브 노튼트레버 필립스를 죽이라고 해서 2명 다 죽일 수는 없다고 거절하는데, 데빈은 자신의 전화 한 통이면 스티브와 데이브의 경력은 끝장난다고 과시한 뒤 프랭클린에게 트레버를 죽이거나, 마이클을 죽이거나, 둘 다 구하려다 함께 죽는 상황 중 하나를 고르게 만든다.

프랭클린은 "좆 까."라면서 쫓아내고 데빈은 나는 법과 싸웠다... 미션에서처럼 자기는 부자니 뭐든 맘대로 할 수 있고 프랭클린은 좆나 가난하다는 인신공격과 함께 시간이 없다면서 누구 말을 따를 것인지 결정하라고 한다.

파일:Finale Intro.png

데빈을 쫓아낸 프랭클린은 휴대폰을 열고 누구에게 전화할지 3개의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한다. 여기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갈린다. 이제부터 프랭클린은 스티브의 지령대로 FIB에서 통제가 불가능한 트레버를 죽여서 FIB의 보호를 받거나, 데빈과 원한 관계인 마이클을 죽이고 데빈의 힘을 빌려 FIB와의 관계를 끊어야 한다. 어쨌든지 간에 결과적으로 프랭클린은 한쪽의 지령이라도 택하여 보호를 받지 않으면 죽을 위기에 놓였고, 둘을 죽이라는 명령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엔딩 A나 B를 선택할 경우 주인공 1명을 영구히 사용할 수 없다. A를 선택할 경우 영구히 트레버로 플레이할 수 없으며[1], B를 선택할 경우 영구히 마이클로 플레이할 수 없다.[2] 이 두 개 미션은 미션 내용도 골드 메달 조건이 1개뿐일 정도로 단순하다.[3] 하지만 엔딩 C는 골드 메달 조건이 게임 최다인 6개이지만 엔딩 후에도 주인공 3명을 아무 문제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엔딩과 후일담들을 직접 보고 싶다면 큰 거 한 방 미션 이후 프랭클린의 집에 진입하기 전에 백업 세이브를 만들어놓자.

정식 번역판에는 황당하게도 프랭클린이 데빈에게 하는 대화가 모두 존댓말로 번역되었다. 그래서 갱스터 프랭클린이 험악한 표정으로 공손하게 협박하는 어이없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참고로 번역판에서 프랭클린은 연장자들에게 모두 존댓말을 한다. 지미, 라마, 토냐, 타니샤, 구스타보를 제외한 전부에게 예의를 차린다.

1.1. 대사[4]

(초인종이 울리자 프랭클린이 문을 연다)
데빈 : 어이, 뺀질아! 나야!
프랭클린 : 씨발, 뭐 하러 왔어? 내 돈 갖고 왔냐, 새끼야?
데빈 : 야, 코코넛 음료 같은 거 있냐? 전해질이 부족한 것 같아. 젠장, 좀 덥지 않냐?
프랭클린 : 너 죽고 싶어서 이러는 거지? 지금 당장 죽여줄까?
데빈 : 오, 아니. 나 말고.
(침묵하던 프랭클린이 인상을 쓰고 집에 들어간다)
프랭클린 : 설마.
(데빈이 뒤따라 들어오고 현관문을 닫는다)
데빈 : 오, 그렇다니까!
프랭클린 : 나랑 친하다고.
데빈 : 나랑 친하다고? 그 자식은 친구들을 모두 배신했어. 그 자식 때문에 너는 정부와 엮이는 신세고, 나는 벤처 사업 몇 개를 말아먹었어. 녀석은 사라져야 해. 왜 그런지 알아? 이건 마치 개인적인 원한이 없다고 해도, 여전히 사적인 거라고.
프랭클린 : 하지만 FIB에서는 나한테 트레버를 죽이라고 했어. 그렇지만 둘 다 죽일 수 없잖아.
데빈 : FIB, 스티브 헤인즈, 데이브 노튼. 그 광대 자식들은 내 쇼핑몰에 직원으로도 쓰기 싫은 놈들이야. 게다가 내가 전화 한 통만 하면, 걔네 경력? 다 끝장이야. 이제 어쩔거야? 1번, 연봉 50,000달러인 연금 사냥꾼의 말을 듣는다. 2번, 억만장자의 말을 듣는다. 난 맘만 먹으면 대통령 마누라도 따먹을 수 있다고. 아니면 3번, 너의 얼간이 멘토 2명을 구하고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에게 쫓겨 다닌다. 1번? 2번? 아니면 3번? 시간이 가고있어. 삐, 삐, 삐. 대답은?
프랭클린 : 그거 알아? (현관문을 열고 나가라는 손짓을 하며) 좆 까.
데빈 : 천재다운 대답이군. (현관을 나서며) 정말 천재답지만 시간이 얼마 없어. 잘 생각해 봐. 나? 나는 철인3종 경기가 있어서 열심히 훈련해야 해. 안녕!
프랭클린 : (문을 닫으며) 좆이나 까!

2. 구차한 변명(Something Sensible) (A)


A: 트레버를 죽인다 (Kill Trevor)
  • 의뢰인: 스티브 헤인즈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유다는 한 놈인줄 알았는데, 유다 새끼들한테 둘러싸여 있었군! 씨발 사기꾼 놈들! 나하고 해보자는 거냐? 어디 한번 덤벼봐라! 날 죽이고 싶냐? 어디 한번 죽여봐라!


마이클: (트레버의 시체를 보며)네가 그토록 좋아하던 휘발유다, 트레버!
프랭클린: 씨발, 아저씨의 제일 친한 친구였잖아요.
스티브의 말대로 트레버를 죽이는 엔딩. 완료하면 트레버를 사용할 수 없다.

프랭클린은 트레버를 죽이려고 조용한 곳에서 대화를 하자며 엘 부로 하이츠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마이클에게 연락해서 트레버를 죽이자고 하자 마이클은 "내가 죽을 수는 없지"면서 바로 응한다.

장소에 도착한 트레버는 프랭클린이 자신을 마이클과 화해시키려고 불러낸 줄 알았지만, 곧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차를 타고 도망간다.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는 부분이 있고 트레버가 갈림길에서 갑자기 옆길로 확트는 경우가 많은 등 추격전 난이도가 상당하니 주의하자.[5][6]

추격전 끝에 유전에서 마이클의 차가[7] 트레버의 차를 들이받고 트레버의 차는 연이어 석유 탱크에 부딪힌다. 트레버는 바닥에 널브러져 "유다는 한 놈인인 줄 알았는데! 유다 새끼들한테 둘러싸여 있었어! 씨발 사기꾼 새끼들!"[8]이라며 자기를 죽여볼 거면 죽여보라고 절규한다. 이때 트레버를 쏘지 않을 수도 있는데, 프랭클린이 쏘지 않으면 마이클이 트레버를 쏜다.[9] 앞서 일어난 차량 충격 탓에 휘발유를 뒤집어쓴 트레버는 총격으로 인해 휘발유에 불이 붙자 불 속에서 비명을 지르다가 끔찍하게 죽는다. 그 후 마이클이 트레버의 시체에 대고 "네가 그토록 좋아하던 휘발유다, 트레버!"라고 외치는데[10], 프랭클린은 어이가 없었는지 "아저씨의 제일 친한 친구였잖아요."라고 말한다.

트레버가 죽은 후 마이클은 죄책감 탓인지 모든 일에는 한도가 있고, 아무리 우리같은 악당들이라도 그만 하라고 할 때는 그만 멈춰야 할 때가 있다던가, "사람 고기죽 만드는 거... 그것까진 못 봐줘."라는 둥 어떻게든 자기 정당화를 하며 횡설수설 변명한다.[11] 프랭클린은 마이클에게 그동안 많이 배웠다면서 사실상 의절을 선언하고, 마이클은 "살아남는 게 이기는 거다, 프랭클린! 그거 말고 나머진 죄다 개소리야. 꼭 어떻게든 살아남아라!"라는 마지막 교훈을 주고 헤어진다. 결과적으로 마이클은 트레버를 두 번 배신한 것.[12]

이 엔딩 이후 레스터는 트레버가 세상을 떴다면서 트레버의 노동조합 은행 몫을 마이클과 프랭클린에게 나눠주며 트레버가 어떻게 죽었는지는 모르겠고 알고 싶지도 않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프랭클린에게는 레스터가 대놓고 "'네가 무슨 짓을 한 줄 알아. 만족스럽진 않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야. 그러니 항상 하던 것처럼 넘어가. 다시는 이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겠어."라고 문자를 보낸다.

엔딩을 본 후 마이클로 처음 화면 전환하면 가족들이 집을 떠났을 때처럼 악몽에 시달리다 화들짝 일어나 권총을 집어들고 여기저기 겨누는 모습이 다시 나오며 이 액션은 이후에도 랜덤으로 계속 나온다. 그리고 집안 분위기도 이전보다 개판임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온다. 마이클로 플레이하다보면 론에게서 분노에 찬 메일이 오는데 마이클은 스팸으로 간주할테니 연락하지 말라고 무시한다. 이후 지미에게 아빠가 트레버를 죽인 거냐고 분노하는 전화를 받으며 변명을 늘어놓는다. 트레이시도 트레버가 아빠였음 좋겠다고 말했을 정도니 자식들과 관계는 나빠지는 건 명약관화.

프랭클린으로 진행하다보면 스티브한테 전화가 오는데, 프랭클린이 화를 내면서 트레버를 죽였다고 하자 스티브는 착한 강아지라고 비꼰다. 그리고 프랭클린은 마이클을 죽이고 트레버를 내버려두라는 데빈의 사주가 있었다고 하자 스티브는 둘 다 죽였어야 했다고 뻔뻔스럽게 대답한다. 이후 프랭클린이 대책을 묻자 스티브는 데빈은 메리웨더가 국내의 영업 허가를 잃은 뒤에 자기 상처나 핥고 있을 처지라 괜찮고 데빈이 아마 친구가 필요할 거라고 말하자 프랭클린은 자기 뒤를 봐주는 FIB 친구가 있으면 편할 거라고 말하자 스티브는 네 보수는 다 치렀으니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서 끊는다.

마이클은 메일로는 놀고 싶으면 연락하라고 보내놓고, 정작 전화를 걸어보면 통화 중이라고 뜬다. 주인공 두 캐릭터를 조종해 둘이 만나게 하면 마이클이 "가까이 오지 말라고 했을텐데, 네가 한 짓을 생각해봐"라고 말을 하고 프랭클린 역시 "아저씨가 도왔잖아요, 우리는 같은 편인줄 알았다고요"라고 하면서 말다툼을 한다.[13]

라마[14]에게서 트레버는 상남자였다며 이번 사건에 프랭클린이 관련되지 않았길 비는 내용의 문자가 온다. 프랭클린은 정부 혹은 다른 새끼들이 한 짓이었다고 답한다. 라마에게 전화를 걸면 스트레치를 욕하는데, 프랭클린은 그걸 이제 알았냐면서 면박을 주며, 라마에게 햇살을 만끽하자고 하지만 자신은 스트레치의 표적이 되어 야행성 인간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후 둘이 어울리면 라마가 마이클이나 트레버나 둘다 미친 백인 새끼 였다면서 프랭클린은 거기에 놀아났다고 디스를 한다.

지미에게서도 전화가 오는데 트레버가 죽었다고 징징대자 트레버가 미친놈이었다는 변명과 함께 심심한 위로를 하며 잡아뗀다.

임무의 영문명을 직역하면 합리적인 일이다. 즉, 자기합리화라는 것을 암시한 셈. 엔딩 곡은 Yeasayer-Don't come close. 직역하면 "가까이 오지마" 또한 가사 중 "People don't change they only get old" [15]라는 가사가 있다. 임무명부터 엔딩 곡까지 트레버가 다시 한번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당했다는 것과 연관되어 있다.

여담으로 유저들은 이게 해피엔딩이라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트레버가 평소에 한 만행을 보면 이상한건 아닌거같다....무엇보다 돈도 더준다.

  • 골드 메달 조건
    • 배신자![18]: 트레버를 죽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로스 산토스에서 죽기 아니면 살기: 마지막 임무를 완료했습니다.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3. 이제는 갈 시간(The Time's Come) (B)


B: 마이클을 죽인다 (Kill Michael)
  • 의뢰인: 데빈 웨스턴
  • 수령인: 프랭클린 클린턴



전 아저씨의 꼬봉이었어요!

데빈의 말대로 마이클을 죽이는 엔딩. 완료하면 마이클을 사용할 수 없다.

프랭클린은 마이클을 죽이기 위해 마이클에게 전화를 걸어 조용한 곳에서 대화를 하자며 알라모 해 루트 68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트레버에게 협조를 구하지만 "이걸 왜 나한테 얘기하는 거지, 마이클의 뒷통수를 치겠다고? 내 인생에 배신자는 지긋지긋해!"라면서 협조하지 않는다. 이후 프랭클린이 "적어도 고맙다는 말은 해줄 수 있잖아요."라고 반문하지만 트레버는 "둘 다 그럴 만 한 짓을 했으니 그런 꼴을 당했겠지."라며 묵살한다.

장소에 도착한 마이클은 트레이시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가족과도 화해하고 자신이 원하는 영화제작을 하면서 살아간다면서 즐거워하지만, 프랭클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뭔가 이상한 걸 눈치챈 마이클은 프랭클린이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자 트레버와 마찬가지로 차를 타고 도망가고 프랭클린은 마이클을 추격한다. 엔딩 A에 비하면 추격전 난이도가 매우 쉽다. 마이클은 철로를 통해서 달리는데 지나가는 열차를 추월할 정도로 상당히 난폭운전을 한다.[19] 발전소 입구 주변의 펜스를 무너뜨리고 들어가면 잠깐이나마 마이클을 앞지를 수 있다. 단, 컷신이 지나고 나면 마이클이 앞질러 있는 상태로 나온다.

철로 추격전이 끝나면 트레버와는 다르게 발전소에서 도보로 추격전을 하는데 길이 상당히 복잡하다. 추격전 도중 마이클과 온갖 욕설을 교환한 끝에 발전소 옥상에서 대치한다. 프랭클린이 마이클을 넘어트리면서 주먹질을 하고 마이클도 이에 저항하다 난간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프랭클린의 손에 매달린다. 이때 마이클을 구하거나 떨어뜨릴 수 있는데, 구하기를 선택해도 스스로 프랭클린에게 박치기를 하고 떨어진다. 선택하지 않고 계속 시간을 끌면 프랭클린의 힘이 빠져서 마이클을 놓치고 떨어지고 사망한다.

마이클이 죽은 후 프랭클린은 죄책감에 라마한테 전화하면서 나는 좆같은 일에 휘말렸지만 이미 끝났다며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고 더는 달릴 수가 없게 되는 때가 와."는 마이클이 했던 대사[20]를 그대로 읊으면서 끝난다. 결과적으로 마이클은 배신으로 흥했다가 배신으로 망하고, 프랭클린은 그런 마이클의 업보를 그대로 물려받은 제 2의 마이클이 된 셈.

실제로 이후 프랭클린은 마이클을 죽일 때는 '이 방법 뿐이다' 운운해놓고는 주변 인물들에겐 떳떳하긴 커녕 둘러대는데만 급급하게 된다. 누구에게도 환영은 커녕 비난과 의심, 조롱만 받게된 프랭클린에겐 파멸만 남았음이 암시된다.

이 엔딩 이후 데빈한테 전화가 오는데, 흑인 친구라고 비꼬자 프랭클린이 그렇게 말하니까 나를 내려다 보며 인종차별을 하는 것 같다고 하자 "네가 가장 좋아하는 삼촌을 죽이라고 지시하는 것보다 내려다보는 느낌이야? 아닌 것 같네."라고 대놓고 마이클의 죽음을 조롱하고 노동조합 은행 사건은 스티브의 상사에게 연락해서 덮었다고 한다. 프랭클린이 이에 혹시 줄 일이 있냐고 묻자[21] "줄 게 있었지. 뺀질아. 근데 네가 해치워 버렸잖아. 어디 보자, 저런. 일이 다 떨어졌네. 광대학교는 잘 안 풀렸으니 경영 학교나 가."라면서 프랭클린을 조롱하고 전화를 끊는다.

레스터는 마이클이 세상을 떴다면서 그의 노동조합 은행 몫은 그의 가족들한테 줘야 하므로 나눠줄 수 없다고 한다. 이후 레스터는 엔딩 A와 마찬가지로 해야만 할 일을 한 거니 그냥 넘어가라는 식으로 심심한 위로를 한다. 라마에게도 자신이 안 죽였다면서 오리발 내미는 것도 같다.

락포드 힐즈의 마이클의 집에 가보면 집을 판다는 팻말이 올라와 있으며, 마이클의 남은 가족은 로스 산토스를 떠나고 잠적했다. 아만다는 프랭클린에게 이메일로 '마이클을 죽인 것을 알고 있다' 며 지옥에 떨어지라고[22] 욕한다. 지미가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다고 징징대자 발뺌하지만 지미 역시 프랭클린을 범인으로 간주하게되면서 지미와는 이제 어울릴 수 없게된다. 라마가 마이클의 사망 소식에 대해 물을 때도 시치미를 뗀다.

트레버로 진행하면 데이브가 자신이 브래드를 사칭해 낚시 정보를 흘리고 있었다고 밝히면서 사고 좀 그만치라고 한다. 그리고 트레버로 프랭클린에게 문자를 직접 보내거나 프랭클린으로 플레이하다보면 트레버에게서 문자가 온다. 트레버는 정말로 네가 죽였냐고 문자로 묻는데, 평소의 그와 달리 짤막하고 진지하다. 뭔가를 느꼈는지 프랭클린은 "아니, 데빈 웨스턴이나 놈의 부하가 했다던데." 면서 발뺌한다. 트레버가 못 믿겠다고 하자 프랭클린은 맹세할 수 있다고 변명을 하지만 '나한테 넌 죽은 거나 다름없어'라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절연한다.[23] 이것만으로도 프랭클린은 로스 산토스를 떠야할 판이지만 실제로 해치려 하진 않는다.[24]

이후 자유플레이 중 둘이 만나게 되면 트레버가 프랭클린을 비난하며 "뭐야, 나도 죽이러 왔냐? 그 녀석은 네게 지나치게 잘해줬어. 나한테 접근하지마."라면서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는데 프랭클린은 "아저씨를 제거할 수도 있었지만, 마이클을 골랐죠. 그는 날 이용했어요, 정말이에요."라며 빈정대고 갈 길 간다. 트레버로 플레이하다보면 지미가 마이클이 죽었다고 울면서 전화하는데 이 땐 착잡해하며 아만다에게 조의를 전하라고 한다.

이 미션 이후 트레버에게 론의 문자가 오고 샌디 해안 아지트 근처에 유니크 ATV 핫로드 블레이저가 생기며 이것은 트레버의 전용 ATV가 된다. 단, 개조해도 초기화 상태로 아지트 근처에 다시 스폰된다.

엔딩 곡은 The Chain Gang of 1974 - Sleepwalking. 가사중 "Maybe we're just sleepwalking" [25]라는 가사가 있는데 프랭클린이 마이클을 죽임으로써 다시 3류 양아치 시절로, 트레버는 마이클을 잃고 슬픔에 빠져 지내던 과거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는 암시가 보인다. 엔딩 명을 직역하면 때가 왔다.

임무 다시하기를 할 때 마이클의 복장이 가죽 재킷이 아닌 회색 정장으로 나오는 버그가 있다.# 이 버그는 다른 미션에서도 종종 나타난다. 또한 구세대 콘솔판에서 가끔씩 마이클이 멈춰버리는 버그도 나타난다. 오죽 했으면 유저들이 이를 Snapmatic으로 인증했을 정도. 그리고 상기했던 대로 영상의 6:24:25 부분을 잘 보면 마이클을 추월해 버릴 수 있는 황당한 상황을 볼 수 있다.


  • 관련 도전 과제
    • 로스 산토스에서 죽기 아니면 살기: 마지막 임무를 완료했습니다.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 제 3의 길(The Third Way) (C)


C: 죽고 싶다[33] (Deathwish)
프랭클린은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 의뢰인: 레스터 크레스트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My bad, homie. I picked C. Ain't that a bitch?
미안하네, 새꺄. 3번을 골랐거든. 아쉽지?

자동차 트렁크에 실린 데빈을 본 프랭클린의 조롱.

스티브와 데빈의 명령을 모두 씹고 마이클과 트레버를 살리는 엔딩. 이 미션을 완료한 이후에도 주인공 3명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고민하던 프랭클린은 레스터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이 필요해요. 모두에게 골치 아픈 문제에요. 제발 도와줘요."라면서 도움을 요청하고, 어떤 마더빠커는 트레버를 죽이라하고, 어떤 마더빠커는 마이클을 죽이래요 레스터의 집으로 간다. 하지만 레스터도 "마이클을 죽인 다음, 트레버를 죽이는 게 좋을 거야."라고 할 정도로 답이 없는 상황. 그러나 고민 끝에 레스터는 큰 거 한 방으로 얻은 금괴를 미끼로 써서 스티브와 데빈을 낚자는 계획을 세운다. 무리에타 하이츠에 있는 주물 공장의 용광로에서 금괴를 녹일 예정이라고 거짓 정보를 흘려 스티브와 데빈의 병력이 서로 싸우게 하자는 작전.

레스터의 집에서 나온 프랭클린은 라마를 데리러 가고, 상황이 좆같이 돌아간다고 하자 라마는 "괜찮아. 좆같은 상황에는 나 같이 좆같은 놈이 어울리지 않겠어?"라면서 간단히 수락한다. 프랭클린은 힘들 거 같으면 빠지라고 하지만,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라고 하자 라마는 "친구를 구출하려고 직접 나서는 거야? 그럼 절대 빠질 수 없지!"라면서 도와준다.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누는 마이클과 트레버.

트레버 : 이번이 사설 군대와의 마지막 결전이 될지도 모르는데 넌 저격총을 가져왔냐?
마이클 : 그래, 저격총 가져왔다. 이번 일을 마무리 지어줄 좋은 총이라고.
트레버 : 그 총 말이야, 그걸 보면 이게 함정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이클 : 함정이지. 우리가 메리웨더와 FIB가 금덩이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게 하는 함정을 팠으니까.
프랭클린 : 이봐요! 나는 아저씨들 구해줄려고 노력하는데 서로 죽이려고 하면 어떡해요?
마이클 : 야, 나를 구한다고? 저 인간이나 구해라!
트레버 : 죽게 생긴 건 이 뚱땡이지!
프랭클린 : 다들 정신 차리고 이딴 짓 그만둬요. 안 그러면 당신들 좆같은 대갈통에 총알 박아버릴 거니까.[35]
(프랭클린에게 라마의 전화가 온다)
프랭클린 : 야, 그놈들 왔어?
라마 : 어, 보인다. 놈들이 사방에 깔렸어.
프랭클린 : 그래, 알았어. (전화를 끊고) 들었죠? 이런 기회는 두 번 다시 안 올 거에요.
(트레버와 마이클은 계속 서로를 겨누고 천천히 뒷걸음치며 거리를 벌린다)
마이클 : 제발, 트레버...
(잠깐 침묵이 흐르고 트레버가 뒤를 돌아 불평한다)
트레버 : 망할! (심호흡을 하고 프랭클린을 보며) 난 어디 있으면 되냐?
프랭클린 : 좋아요. (건물 입구를 가리키며) 저기로 가요.
마이클 : 좋아, 나는 어디로 갈까?
프랭클린 : 아저씨는 여길 지켜요.
마이클 : 좋아.
프랭클린 : 저는 저기로 갈게요.

주물 공장에 도착하고 라마를 보초로 세운 뒤 안으로 들어가면, 마이클과 트레버가 서로 총을[36] 겨누면서 폭발 직전으로 대치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 "정신 차리고 이딴 짓 그만두자고요. 안 그러면, 두 사람 머리에 총알을 박아 버릴 거예요."라며 둘을 뜯어말리자 곧 트레버가 총을 내린다. 프랭클린이 위치를 정해주고 기다린다.[37]

곧이어 스티브의 FIB[38] 기동대와 데빈의 메리웨더 용병들이 들이닥치고, 이들과 교전 중[39] 프랭클린은 라마의 SOS신호를 받고 바깥으로 나간다. 격렬한 교전이 오가는 와중 트레버에게서 응답이 없자 마이클은 트레버를 구하기 위해 트레버가 있는 방향으로 간다. 이후 살아있던 트레버와 재회한 마이클은 트레버와 힘을 합쳐 다시금 건물 내부의 적들을 몰살하고[40], 라마와 프랭클린을 지원하기 위해 바깥으로 나가고,[41] 양쪽으로 대규모의 교전[42]이 발생한 뒤 주인공 3인방과 라마는 FIB 기동대와 메리웨더 용병들을 모두 몰아내는데 성공한다.[43]

살아남은 3인방은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기 위해 문제의 근원들을 제거하기로 한다. 제거 대상은 스티브 헤인즈, 웨이 쳉, 스트레치, 데빈 웨스턴. 이때 트레버가 데이브도 죽이자고 했으나 마이클은 "아니, 걔는 살아있어야 해. 그래야 아무도 우리를 못 건드리지."[44]라며 말린다.

프랭클린이 레스터한테 전화하고, 데빈을 제외한 표적들의 위치를 전송받자마자 트레버는 스티브를 처음 봤을 때부터 토막내고 싶었다면서 가장 먼저 출발한다. 마이클은 스트레치를 죽이러 가는 프랭클린을 말리면서 그런 녀석들하고 전혀 관련 없는 내가 조용히 처리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면서[45] 만류한 뒤 직접 스트레치를 처리하러 가며, 대신 프랭클린은 마찬가지로 엮인 적이 없는 웨이 쳉을 처치하러 가게 된다.[46][47]

프랭클린으로 웨이 쳉을 죽이러 이동하면 중간에 라마에게 전화를 건다. 프랭클린이 라마에게 무리한 부탁을 해서 미안하다고하자 라마는 친구를 위한 일은 어떤 일도 무리하다고 할 수 없으며 오히려 친구를 도와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대답한다.

골드 메달을 기준으로, 제거 대상들의 최후는 다음과 같다.

  • 스티브 헤인즈는 델 페로 선착장의 대관람차 안에서 자신이 출현하는 TV 프로그램 낙원의 아랫배 촬영 중 트레버의 저격에 머리를 관통당해 죽는다.[54][55][56]
  • 스트레치는 B.J 스미스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발라스 갱들과 함께 라마를 뒷담하다가 마이클에게 얻어 맞아 죽는다.[57]
  • 웨이 쳉은 퍼시픽 블러드 해변 클럽에서 삼합회 조직원들과 클럽을 떠나려다 프랭클린이 차에 붙인 점착 폭탄에 의해 폭사한다.[58][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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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트레버는 레스터가 알려준 정보대로 데빈의 저택으로 가서 그를 납치하려 한다. 용병의 시선을 피해 돌아서 가지 말고 특수능력을 활용해 정면돌파해야 시간을 아낄 수 있다. 괜히 숨어 돌아서 들어가면 시간만 낭비된다. 공략법을 알고 있으면 모든 용병들을 스텔스 킬로 죽일 수는 있다.[60]


메리웨더 용병들을 모두 처치한 뒤 빤스 바람으로 상자에 숨어있던 데빈을 두들겨패서 기절시킨 후 그의 디클라스 토네이도 트렁크에 싣고 절벽으로 데리고 간다. 트렁크에 갇힌 데빈은 트레버를 열심히 회유하려다 안 통하자 협박까지 하면서[61] 목숨을 구걸하지만 트레버는 이를 쌩까버린다. TPI 공업에 투자하겠다고 하자 이미 자기는 황금부자라서 상관없다고 한다. 그리고 가다가 "곧 CEO 자리가 공석이 될거다, 뺀질아."라면서 조롱한다.[62] 이동하는 중에 자동차가 세게 충돌하면 데빈이 트렁크에서 비명을 지르는 걸 들을 수 있다.


해당 장면에서 재생되는 BGM. 이름은 'Wavves - Dog'. 라디오 채널에 존재하지 않는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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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인방이 칠리아드 산 주 자연보호구 GOH의 절벽으로 도착하고 데빈에게 조롱과 충고를 전한다.

프랭클린 : 내 실수다, 임마. 3번을 골랐거든. 아쉽냐?
마이클 : 있잖아, 데빈. 너도 알다시피 나는 너처럼 똑똑한 사업가는 아니지만, 네가 실천해 온 미국 자본주의엔 두 문제 요소가 있어. 1번째는 아웃소싱이지. 하청업체한테 지저분한 일을 맡긴 다음에 그 회사에 보수를 적게 주지. 왜냐면 너희들 딴에는 클 만큼 컸고 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될 만큼 나쁜 놈들이잖아. 2번째는 이익을 해외로 빼돌리는 거야.
트레버 : 해외로?
마이클 : 끔찍하지. 돈 약간 아끼겠다고 해외로 돈 빼돌리고 싶진 않지, 트레버?
트레버 : 오, 그딴 짓 안하지.
마이클 : 프랭클린, 너는?
프랭클린 : 아이고, 그러면 안 되죠.
마이클 : 물론 네 의견은 알아, 데빈. 네가 저지르는 문제들만 이 나라에서 사라지면 돼.
트레버 : 이 자식이 이렇게 말할때는 일리가 있다니까.
마이클 : 당연하지. 이봐, 데빈? 잘 가게, 내 친구여. 충고는 고맙다.
프랭클린 : 잘 가라.

자동차에 실린 데빈은 3인조에 의해 절벽에서 떠밀리고, 절벽 아래에 추락한 자동차가 폭발하면서 사망한다. 데빈을 절벽으로 밀 때가 게임에서 주인공 3인방을 동시에 조종하는 유일한 순간이다.

확실한 게 하나 있어, T. 나는 이 지랄 하기엔 너무 늙었다.
I'll tell you one thing, T. I'm gettin' too old for this nonsense.

여러모로 반목하던 마이클과 트레버가 화해하고, 문제의 근원들을 남김없이 모조리 처리했다는 점에서 가장 깔끔하면서도 이상적인 엔딩. 이 엔딩을 기점으로 마이클트레버가 다시 어울릴 수 있다.

엔딩 크레딧[64]

  • 골드 메달 조건[66]
    • 시간: 21:30 안에 끝내십시오.
    • 헤드샷: 헤드샷으로 20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명중률: 사격 명중률 70% 이상으로 마치십시오.
    • 붙이고, 째깍... 쾅!: 점착 폭탄으로 웨이 쳉을 죽이십시오.
    • 뇌수술 실시: 헤드샷으로 스티브 헤인즈를 사살하십시오
    • 스트레치 아웃!: 근접 공격으로 스트레치를 죽이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로스 산토스에서 죽기 아니면 살기: 마지막 임무를 완료했습니다.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1. 후일담

이 엔딩 이후 데이브는 승진하고 스티브의 방송 후임 진행자가 된다. 트레버한테는 자기가 브래드를 사칭해 낚시 정보를 흘리고 있었다고 밝히면서 사고 좀 그만치라고 하고, '비공식 증인보호 프로그램'을 끝내면서 마이클과의 인연을 정리하게 된다.[67][68] 또한 메리웨더는 작중 내내 주인공들한테 계속 털리고 미국 내 활동을 완전히 철수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메리웨더 회장인 도널드 퍼시벌이 이메일로 "데빈이 죽은 덕분에 내가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게 돼서 고맙다."라고 보낸다.[69]

주인공과 주변인, 주변 환경에도 변화가 생긴다. 아만다도 더 이상 바람을 피지 않으며 가족 간의 사이도 좋아진다. 이 엔딩을 보고 마이클로 전환하면 마이클이 요가를 하다 막혀서 쩔쩔매는 깨알같은 모습이나 아만다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마이클과 트레버로 서로 어울리면 마이클이 트레버에게 진심으로 배신한 것을 사과하며 목숨 걸고 번 큰 거 한 방의 자기 몫을 트레버에게 주고 싶다고 한다. 트레버는 이를 사양하고 마이클의 사과를 받아준다. 트레버도 이제 마이클한테 브래드 때문에 화내는 것보다 마이클까지 잃는 것을 더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되려 브래드 뒷담을 까는 모습이다.[70]

프랭클린은 타니샤의 결혼 소식을 접하며, 타니샤는 몸 조심하라고 하고, 라마는 정말 남자답게 굴 준비가 된 것 같다고 한다.

이 미션 이후 트레버에게 론의 문자가 오고 샌디 해안 아지트 근처에 유니크 ATV 핫로드 블레이저가 생기며 이것은 트레버의 전용 ATV가 된다. 단, 개조해도 초기화 상태로 아지트 근처에 다시 스폰된다.

선택적으로 프랭클린과 트레버로 라마한테 전화를 걸면 받고 마이클로 솔로몬한테 전화를 걸면 받는다. 프랭클린은 라마에게 스트레치가 죽었다는 것을 알리고 라마는 그렇게 냉정한 결정을 할 수 있던 네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한다. 트레버와의 대화에서는 라마가 돈 주려고 전화한 거냐고 묻자 트레버가 전혀 아니라고 하면서 고맙다는 말을 하려고 전화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라마는 감사의 표시는 금덩어리가 최고라고 하니 "감사의 표시는 고맙단 말이면 돼. 넌 착한 놈이잖아."라고 하자 라마는 "씨발 전 가난하다고요"라고 하며 끊는다. 솔로몬은 '아서 페니의 요양원'이라는 영화에서 나왔던, 프롤로그와 보석상 털이 때 마이클이 했던 그 대사[71]를 말하고 안부를 물어보면서, 곧 영화를 찍을 건데 노동조합 은행 털이 때문에 시장이 떡이 돼서 자금 조달을 해줄 사람이 혹시 있냐고 물어본다. 마이클은 이에 대해서 그런 사람을 안다고 대답하며 곧 점심이나 먹자고 답하고 솔로몬은 크게 기뻐하면서 자신이 한 사람의 영화감독으로서 마이클을 매우 아낀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는다.

이 미션에서 레어 차량을 얻을 수 있는데 트레버가 데빈을 싣고 가는 차인 디클라스 토네이도이다. 번호판이 MONIED[72]이고 도색도 커스텀에서 할 수 없는 레어 컬러다.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서 아무렇게나 튜닝하고 미션 완료 후에 견인소에서 가져갈 수 있다. 미션 중일 때 제일 가까운 팔레토 항구 쪽의 비커의 차고에서 튜닝하는 게 빠르다. 컷신을 모두 생략하고 빨리빨리 진행했다면 팔레토 항구까지 들렸다 가도 골드 메달을 달성하는 데 문제 없다. 시간이 빠듯하다면 튜닝한 후에 자살해서 미션을 실패시킨 후 재시작해도 된다.

엔딩 곡은 Favored Nations-The Setup이다. 할리우드식의 유쾌한 분위기다. 모든일이 끝난 것처럼 매우 유쾌한 분위기다. 실제로도 주인공들의 인생의 경우 한 사람은 가족과의 불화를 끝내고 꿈에 그리던 영화업계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고, 한명은 슬럼가 생활에서 벗어나 돈방석에 앉은 황금부자가 되었으며, 누군가친구와 화해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게 되는 행복한 엔딩을 맞이한다.

참고로 엔딩 후 어느 정도 시간을 보내면 일부 주식들의 주가가 오르는데 이 중 오규리보험(AUG)이 가장 많이 오른다. 약 100%[73] 정도 오르는데 엔딩 직후 이걸로 이익을 챙길 수 있으니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엔딩 직후에는 오르지 않고 약 2~3일 후에 갑자기 뛰어 오르니 그 전에 주식을 투자해 놓으면 현 재산을 2배 이상 불릴 수 있다.[74]

제 3의 길을 끝내고 뉴스를 보면 스티브 헤인즈, 웨이 쳉, 스트레치의 암살과 데빈 웨스턴의 실종을 다루는 4가지 기사를 볼 수 있다. 절벽으로 끌려간 데빈과 토네이도는 경찰이 찾지 못했는지 데빈은 그의 차량 컬렉션 중 클래식카 한 대와 함께 실종되었다고만 나온다.

5. 총격전 이후 파트 공략

골드 메달을 노린다면 시간절약 차원에서 반드시 마이클 - 트레버 - 프랭클린 - 트레버(고정) 순으로 진행을 해주자. 만일 트레버와 프랭클린을 1순으로 지정했다면 각각 론과 라마와 통화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통화가 끝나면 바로 마이클로 바꿔주면 된다.

  • 스트레치 아웃!: 근접 공격으로 스트레치를 사살하십시오.
    1순. 주먹, 나이프, 골프채 등의 근접 무기로 죽여야 달성된다. 어그로가 안끌리게 근처로 가서 차에서 내리자마자 스트레치 옆에 있는 갱단원들을 총으로 특수 능력을 활용해 죽인 뒤 근접 무기로 바꾼 후 스트레치를 죽이면 된다. 그 후 남은 주변 발라스 갱원들도 제거하거나 그대로 차를 타고 도망가면 성공. 마이클은 총격전 이후 전환해서 1순으로 진행해도 아무런 통화를 하지 않는다.
  • 뇌수술 실시: 헤드샷으로 스티브 헤인즈를 사살하십시오.
    2순. 1순으로 하기엔 위치가 크게 가깝지 않고, 3순으로 가면 스티브를 죽이고 데빈의 자택까지 직접 가야 한다. 헤드샷을 위해서 스나이퍼 라이플계의 무기로 죽이는 것이 좋다.
    저격 위치를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방향에서 저격하려고 하면 각도가 안 맞고 시야를 가리는 장애물들이 너무 많아 헤드샷이 굉장히 곤란하기 때문이다. 스나이퍼 라이플 외에도 가까이 다가가서 다른 총으로 갈기거나 수류탄이나 점착 폭탄을 던져서 죽일 수 있다. 단, 화염병으로 공격하면 헤인즈 몸에 불이 붙어도 안 죽고 미션 실패로 처리된다.
    참고로 컷신을 재생시키지 않고도 죽일 수 있다.# 스피드런 등에서 써먹기에 유용하다.
    스티브를 사살하는 데 성공하면 선착장 근처에 있는 차로 해변 쪽으로 도망치거나 주변에 정박된 씨샤크로 도망치는 것이 좋다. 트레버의 전용 차량으로도 따돌릴 수 있지만 성능이 좋지 않아서 따돌리기가 까다롭다. 잘만 하면 선착장 아래에 있는 기둥에 숨어도 따돌릴 수 있다.
    과거 버전에서는 스티브와 카메라맨을 동시에 관통시켜서 죽이면 별이 뜨지 않는 버그가 있었다. 2018년 6월 현재는 둘 다 관통을 시켜도 별이 뜬다. 소음기를 낀 저격 소총으로 사살하면 경찰들이 바로 찾아내지 못하니 그사이에 잘 도망가자.
    총격전 이후 트레버를 1순으로 진행할 경우 론과의 통화 내용을 들을 수 있다.
  • 붙이고, 째깍... 쾅!: 점착 폭탄으로 웨이 쳉을 사살하십시오.
    3순. 웨이 쳉의 위치가 가장 멀어 1순으로 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77] 특수능력을 잘 활용해서 모든 차에 점착 폭탄을 붙인 다음 터뜨려 웨이 쳉과 삼합회 조직원을 몰살시키자. 너무 가까이 붙어 있으면 자신도 같이 폭사 당하니 주의. 자신 없으면 클럽 입구에 점착 폭탄을 설치해 놓고 웨이 쳉이 나오는 타이밍에 맞춰서 폭발시켜도 된다. 어떻게 하든 조직원들을 모두 죽이면 삼합회는 전멸했기 때문에 추적자가 붙지 않는다.[78]
    총격전 이후 화면 전환을 하지 않고 그대로 프랭클린을 1순으로 하면 라마와의 통화 내용을 들을 수 있다.

6. 여담

  • 큰 거 한 방과 마찬가지로 엔딩 C의 프랭클린을 제외하고 복장 변경이 불가능하다. 복장이 디폴트라 임무 시작 전에 정장 등을 맞춰 입고 시작해도 프랭클린을 제외하고는 트레버는 티셔츠와 청바지, 마이클은 A에서 회색 정장을 입고, 그 이외에는 가죽 재킷[90]을 입고 나오는데다 미션 중간에 옷을 갈아입어도 인벤토리의 선글라스 외엔 시작 전 복장으로 다시 변경된다. 엔딩 A나 B의 경우 프랭클린은 게임 상으로 낮 시간대 같은 때에 옷을 맞춰 입고 시작해도 흰색 탱크탑+베이지색 반바지를 입고 나온다. 이 때문에 복장 콘셉트 플레이가 곤란하다. 다만 헤어스타일이나 문신 등은 유지된다.
  • 세 엔딩 공통으로 생존한 주인공들의 옷장에 특정 미션이나 스포츠에서만 입을 수 있었던 복장들이 추가돼서 언제든 입을 수 있게 된다. 단, 팔레토 작업의 방호복과 정보국 습격의 소방관 복장은 제외. 또한 다시하기가 아닌 엔딩 한정으로 후술할 정신 감정 보고서의 내용이 나오고, 이 내용은 락스타 소셜 클럽에 전송된다.
  • 엔딩 C를 제외한 두 엔딩이 VCS와 4편 이후로 분위기가 매우 절망적이다. 후일담의 분위기가 시궁창이라서 그런 것이겠지만, 더 큰 문제는 주인공의 지인이 죽더라도 빌런은 주인공의 복수로 인해 죽는 VCS와 4편인 반면에 이 작품에서는 악역의 승리로 살아남는다.[91][92] 다만 정사가 아니기에 그렇게 중요하게 받아들일 문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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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의 길' 임무의 공식 아트워크가 존재하는데[93] 다른 두 엔딩과 관련된 아트워크가 없는 것을 보면 락스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엔딩으로 보인다. 이게 만약 공식적인 정사 엔딩이라면, 어떤 선택이 정식 엔딩이든 무조건 불행한 결말을 맞게 되는 전작 GTA 4니코 벨릭에 비해 이번작은 훨씬 긍정적인 방향으로 스토리가 마무리 지어지는 것이 된다는 점에서 전작과 정반대가 된다.[94]
    • 온라인에서 최소 2017년 이후인 시점에서 트레버가 살아있다는 언급으로 사실상 엔딩 A는 정사가 아님이 확실해졌다.
    • 엔딩 C만 공식 아트워크가 있는데다, 트레버 트레일러에서 '제 3의 길' 임무의 장면이 나옴으로 짐작하면 C가 정사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된다. 현 시점인 GTA 온라인에 카지노와 리조트가 업데이트 되면서 카지노의 오너가 타오 쳉(쳉 주니어)인 것이 밝혀졌는데 이로 인해 논란이 벌어졌었다. "골드 메달 조건이라면 타오 쳉도 거의 같이 죽기 때문에 C와 모순이 생기므로 B가 정사일 것이다"라는 의견이 있지만, 골드 메달 조건은 웨이 쳉(쳉 시니어) 접착폭탄으로 사살하는 것이지, 타오 쳉에 관한 조건은 일절 없다. 실제로 접착폭탄으로 웨이 쳉만 죽이고 삼합회로부터 도망가도 골드메달을 따는게 가능하다. 게다가 애초에 골드 메달 조건이 100% 정사라는 설정도 없다.
    • 카지노 미션 3번째에서 2019년으로부터 6년전인 2013년에(본편 스토리 시점) 컨트리 클럽에서 갑작스런 습격으로[100] 웨이 쳉이 죽고 자신도 거의 죽을뻔했다는 대사가 밝혀지면서 엔딩 C가 정사라는 것은 확실해졌으므로 위에 언급된 스토리 모드의 골드메달 조건이 정사가 아니거나, 정사가 맞다면 차량 폭발 때 웨이 쳉과 다른 조직원들은 사망하고 타오 쳉 혼자만 극적으로 살아 남았을 수도 있다.[101][102]
    •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에서 지미 드 산타가 등장하므로 엔딩 B 또한 정사가 아님이 확정 되었다.[103] 엔딩 A[104] 와 엔딩 B가 모두 정사가 아니게되어, 엔딩 C가 정사인 것이 확정되었다.
  • 원래 제작 계획 때 C의 엔딩은 '프랭클린이 삼합회와 싸우다 죽고 이걸 계기로 마이클과 트레버가 진정으로 화해하여 악당들을 처단하는 엔딩'이었다. 즉, 원래 계획대로면 엔딩 C도 프랭클린이 자기를 희생해서 나머지 둘을 살리게 되는 새드 엔딩이 됐을 것이다. 이때 배드엔딩인 엔딩 A,B와 달리 마이클과 트레버가 로스 산토스를 떠나는것도 아니고, 서로 화해하게 되며, 프랭클린의 빈자리 또한 피날레 이후 라마 데이비스를 프랭클린 대신 조종할 수 있게 조치하려 했으나, 라마의 성우(제랄드 슬링크 존슨)가 스케줄 문제로 몇 달을 출연하지 못함으로서 결국 기존의 계획이 수정되어 지금의 엔딩이 된 것.
  •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최초로 주인공이 최종보스인 작품이 되었다.

  • 마지막 엔딩 선택지에서 버그가 있는데, A나 B 중 어떠한 것이라도 선택하더라도 첫번째 전화 통화 이벤트가 나오는데, 이때 두번째 전화 통화 이벤트가 나오기 전에 레스터에게 전화를 걸면 갑자기 L 표식이 활성화된다. 이는 2020년 이후에도 고쳐지지 않았는데, 이미 락스타는 스토리 모드에 손을 놓은지라 고쳐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
  • 임무 완료 시 프롤로그와 더불어 유일하게 골드 메달 정보를 볼 수가 없다.[105] 오로지 일시정지 화면에서만 가능.

7. 정신 감정 보고서

엔딩 크레딧을 보고 나면 정신 감정 보고서가 나온다. 엔딩을 보기까지 어떤 행동을 했냐[106]에 따라 보고서의 내용이 달라진다.

  • 돈을 안쓰면 구두쇠라고 한다.
  • 시민이 차를 받거나 긁었을 때 죽이면 사소한 일에도 복수심이 강하다고 한다.
  • 차량 절도를 많이하면 많이 한다도 뜬다.
  • 스트리퍼 혹은 매춘부와 관계를 자주 가졌다면 성욕이 강하다고 한다.
  • 요가를 많이 하면 요가는 폼으로 하는거냐고 비꼰다.

[1] 큰 거 한 방의 수입에서 50%를 더 받을 수 있지만 그것 말고는 메리트가 없다.[2] 그 외에도 100% 달성 불가능, 몇몇 이벤트 달성 불가능, 모욕적인 언행이 담긴 전화내용이 지속적으로 등장, 온갖 조직들의 표적이 되어 굉장히 빈번하게 목숨의 위협을 받는 등 엔딩 A와 B를 본 이후에는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백업본을 만들지 않았다면 엔딩 C를 보는 것을 권장한다.[3] 정확히는 클리어하면 건너뛰기를 하지 않는 이상 골드 메달이 자동으로 들어온다.[4] 공식번역과는 달리 프랭클린은 반말로 썼다. (원문에서 어휘와 태도를 볼때 반말로 표현함이 적절하다.) [5] 트레버의 차는 주인공 3인방의 차량 중 가장 성능이 낮지만 스크립트 상으로 추월이 불가능하도록 짜여 있어 아무리 빠른 슈퍼카라도 정상적인 플레이로 따라잡을 수 없다. 지름길을 이용하면 어떻게든 역전할 수 있긴 하다.[6] 차량의 바퀴마저 터지지 않는데다, 오히려 시민 차량이 뒤엉키니 총질은 의미가 없고 특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7] 이때 마이클의 차량은 본인 차량인 '오베이 테일게이터'가 아닌 회색 '디클라스 프리미어'이다.[8] 이때 트레버가 이 욕설이 적힌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보고 격분하여 총질을 벌일 정도로 증오하는 욕설인 Motherfucker를 작중 두번째로 사용한다. '무기를거두다'에서 마이클에게 1번 사용한다. 트레버가 이 욕설을 싫어하는 이유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있기 때문.[9] 마이클의 피스톨에 플래시가 부착되어 있을 경우 플래시를 켠 채로 쏘며, 동시에 Fuck, Kid.(젠장, 얘야.)라는 말을 내뱉으며 쏘는데 이는 스토리 초반 미션인 '아빠와 아들'에서 트럭을 쫒을 때 랜덤으로 마이클이 하는 대사 중 하나이다.[10] 마이클과 트레버가 트레일러에서 함께 지내던 때, 사냥꾼 미션 도입부에서 트레버가 휘발유 냄새를 마약처럼 즐기면서 미국이 휘발유 위에 세워졌다며 예찬론을 펼친적이 있다.[11] 트레버가 식인을 한다는 사실은 프랭클린도 알고 있었다. 프랭클린의 친구인 라마까지 트레버랑 어울리기 할 때 "아저씨 사람도 먹는다면서요?" 라고 대놓고 물어볼 정도. 프랭클린이 자기는 본 대로 말했을 뿐이라고 한 것으로 보면 프랭클린 앞에서도 먹은 모양이다.[12] 초반 북부 양크턴 사건에서 미리 FIB와 거래하고 트레버에게 자신은 죽은 것으로 속인 것. 그리고 이 사건.[13] 마이클과 어울릴 수 없게 되지만, 지미는 불러내 놀 수 있다. 어울리면 지미가 마이클의 험담을 한다.[14] 엔딩 A 이후 라마의 태도는 엔딩 B에서도 똑같다. 두 엔딩에서 라마의 대사의 차이는 죽은 주인공의 죽음에 대해 묻는다는 차이점이 있다.[15] 번역 - "사람은 변하지 않고 그저 늙어간다"[16] 영어 명칭은 'Judas!'[17] 영어 명칭은 'Judas!'[18] 영어 명칭은 'Judas!'[19] 마이클의 차가 튜닝을 해제한 순정상태라도 열차를 추월할 정도로 운전한다.[20] 신선한 고기 미션에서 마지막에 마이클이 프랭클린에게 했던 말이다.[21] 그런데 프랭클린은 차 압류 일을 해놓고 돈을 한 푼도 못 받고 마이클을 죽이고도 돈 한 푼 못 받았으면서 일을 달라고 하는 게 대사가 조금 이상하게 느껴진다. 사실상 라마 정도를 빼면 모든 인맥이 끊어졌으니 궁색해진 프랭클린의 입장 탓인듯.[22] 완전히 저주를 퍼붓다시피 한다. 지옥에서 썩어라. 네 머리를 어깨에서 완전히 찢어 놓겠다. 프랭클린은 이에 자신은 무관하다는 답장을 보낸다.[23] 이 말은 트레버가 마이클에 대한 진실을 안 직후 마이클에 대해 프랭클린에게 한 말이기도 하다. 이 때 트레버는 마이클은 나에게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프랭클린이 마이클을 배신하면서 오마쥬된 것.[24] 원문은 "You r(=You're) dead to me."으로 "넌 이미 나한테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즉 철저히 존재를 무시하겠다는 소리다. 자기 맘에 드는 사람에겐 나름 정이 많은 트레버가 프랭클린을 죽일 수 없으니 그냥 의절해버리겠다는 것. 만약 너를 죽이겠다고 협박하려면 "You're a dead man."으로 "넌 죽은 목숨이다"인데 직역하면 거의 비슷한 의미가 되지만 뉘앙스는 전혀 달라서, 이 경우 실제로 만나면 죽여버리겠다는 소리. 전자는 다시 만나지 말자는 의미가 강하다면 후자는 내가 죽여버리고 싶으니 만나기만 해봐라 정도의 의미다. 전자를 들었다면 그냥 사람 하나 잃은 셈치면 되지만 후자를, 그것도 트레버에게 들었다면 당장 다른 곳으로 이사가야할판.[25] 번역 - "우린 그저 몽유꿈을 꾼 건지도 모른다"[26] 중국어 번역에서는 대놓고 青出於藍으로 표기했다.[27] 실제로 스승 마이클은 벗을 배신했으나 죽이진 못했는데, 프랭클린은 멘토를 배신하고 죽이기까지 하니 진짜 배신으로 치면 완벽하게 스승을 뛰어넘었다.[28] 중국어 번역에서는 대놓고 青出於藍으로 표기했다.[29] 실제로 스승 마이클은 벗을 배신했으나 죽이진 못했는데, 프랭클린은 멘토를 배신하고 죽이기까지 하니 진짜 배신으로 치면 완벽하게 스승을 뛰어넘었다.[30] 중국어 번역에서는 대놓고 青出於藍으로 표기했다.[31] 실제로 스승 마이클은 벗을 배신했으나 죽이진 못했는데, 프랭클린은 멘토를 배신하고 죽이기까지 하니 진짜 배신으로 치면 완벽하게 스승을 뛰어넘었다.[32] 의역하자면 자살 행위, 당연한 얘기지만 해피엔딩이므로 프랭클린을 포함한 3인방 중 아무도 죽지 않는다. 후술하겠지만 원래는 프랭클린이 죽는 엔딩이 되는것이었다고 한다. 즉 어떤 엔딩을 택해도 최초의 주인공들은 하나 이상이 죽는것이었다.[33] 의역하자면 자살 행위, 당연한 얘기지만 해피엔딩이므로 프랭클린을 포함한 3인방 중 아무도 죽지 않는다. 후술하겠지만 원래는 프랭클린이 죽는 엔딩이 되는것이었다고 한다. 즉 어떤 엔딩을 택해도 최초의 주인공들은 하나 이상이 죽는것이었다.[34] 스토리모드가 진행되는 동안 마이클과 트레버가 싸우는 걸 프랭클린이 여러번 말리는데 말투가 점점 험악해진다. 둘이 다툴 때 팔레토 작업까지는 나름 조심스럽게 말리다가 라마 구출할 땐 닥쳐라라고 하다가, 여기선 협박까지 한다. 그만큼 둘의 싸움에 질리기도 했고, 반면 프랭클린은 둘이 그만큼 편해지기도 한 듯. 또한 처음엔 프랭클린이 homie라고 부르는 것도 지적하던 마이클은, 정보국 습격 시점에선 그가 nigger나 motherfucker라고 해도 별 태클이 없다. (말투는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 대한 태도를 비교해 볼 때는 말도 잘 듣고, 아버지 혹은 삼촌 뻘 연배의 선배를 대하는 태도는 남아있다. 이런 점에 욕설이나 험한 표현이 섞여 있어도 기본적으로 존댓말로 번역하는 게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35] 스토리모드가 진행되는 동안 마이클과 트레버가 싸우는 걸 프랭클린이 여러번 말리는데 말투가 점점 험악해진다. 둘이 다툴 때 팔레토 작업까지는 나름 조심스럽게 말리다가 라마 구출할 땐 닥쳐라라고 하다가, 여기선 협박까지 한다. 그만큼 둘의 싸움에 질리기도 했고, 반면 프랭클린은 둘이 그만큼 편해지기도 한 듯. 또한 처음엔 프랭클린이 homie라고 부르는 것도 지적하던 마이클은, 정보국 습격 시점에선 그가 nigger나 motherfucker라고 해도 별 태클이 없다. (말투는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 대한 태도를 비교해 볼 때는 말도 잘 듣고, 아버지 혹은 삼촌 뻘 연배의 선배를 대하는 태도는 남아있다. 이런 점에 욕설이나 험한 표현이 섞여 있어도 기본적으로 존댓말로 번역하는 게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36] 트레버는 컴뱃 MG, 마이클은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37] 늘 마이클이나 트레버에게 지시만 받던 프랭클린이 처음으로 둘에게 지시를 내린다. 마이클과 트레버는 방금 전까지 서로 총까지 겨눌 정도로 험악했으니 상대의 지시를 곱게 들을 리가 없는 상황이긴 하다.[38] 어째선지 방탄복에 'FIB'가 아닌 'POLICE'라고 적혀 있다.[39] 주물 공장에서 싸울 때 용광로 근처의 철에 닿으면 대미지를 입는다.[40] 이때를 기점으로 두 사람은 화해를 하기 시작한다.[41] 마이클이나 트레버가 프랭클린을 도우러 프랭클린이 나간 방향으로 갈 수도 있고, 아니면 마이클이나 트레버가 같이 상층 뒷문으로 나갈 수도 있다. 이 때 주인공들 중 혼자 있는 쪽에서 도움 요청이 무전으로 계속 들려온다.HEY! SOS NIGGA! SOS![42] 이때 헬기가 한대 공격해오는데 웬만하면 중화기나 폭탄으로 한번에 공중폭파시키도록 하자.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그냥 헬기 조종사를 쏴 죽이면 한번에 폭파되는게 아니라 헬기가 빙글빙글 돌다가 재수없게 다른 캐릭터에게 추락해 미션이 실패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43] 이때를 기점으로 라마가 갑자기 대열에서 사라지는데 그 이유는 후술.[44] 애초에 마이클이 FIB와 엮이게 된 건 마이클이 다시 강도질을 한 후부터이고 엄연히 따지면 마이클을 부려먹은 건 데이브가 아니라 스티브다. 실제로 데이브는 마무리 작업 미션 때도 마이클에게 우호적으로 행동했으며, 스티브의 명령을 일부 어기면서까지 상황 해결에 힘썼다. 앞서 언급된 마무리 작업 때 스티브가 산체스에게 마이클을 체포하라고 지시하자 같은 동료인 그에게 총까지 겨눠가며 말렸다.[45] 프랭클린은 스트레치와 오래 전부터 아는 사이였고, 트레버는 그로브 스트리트에서 마약을 거래할 때 스트레치와 엮인 적이 있다. 하지만 마이클은 스트레치와 엮인 적이 없으며, 프랭클린 때문에 간접적으로 얼굴만 아는 사이였다.[46] 반대로 트레버는 타오 쳉과 처음 만날 때부터 아는 사이였고, 마이클은 "무기를 거두다" 미션에서 웨이 쳉과 엮여서 죽을 뻔했다.[47] 데빈과 스티브는 셋 다 엮이긴 했지만 스티브의 경우 마이클이 공식적으로 죽은 사람이란 걸 이용해 FIB 측에 공식으로 협조를 요청하는게 아니라 (어차피 마이클은 정부와 거래를 한게 아니라 데이브 본인과 거래한 거기 때문) 자기가 사적으로 이용한거기 때문에 산체스와 스티브가 죽고 데이브만 입을 닫으면 아무도 모른다. 데빈의 경우 돈을 아끼기 위해 비공식적으로 부려먹기만 했기 때문에 기록이 없다. 무엇보다 삼합회나 갱단은 살아남은 동료들이 복수하러 올 수 있지만, 주변 사람들을 이용만 하는 데빈을 위해 목숨걸고 복수해줄 사람이 있을리가..."친구"라는 돈 퍼시벌도 3인방이 데빈 죽은거 알면서도 자기가 돈 벌게 해줘서 고맙다고 할 정도다.[48] 헤드샷이 조건이기에, 머리를 맞춰야 인정된다.[49] 참고로 여기서 헤인즈만 죽이면 별2개가 뜨지만, 헤인즈를 죽인 뒤 경호하고 있던 경찰 둘이 총을 쏘는데 이들을 한명이라도 죽이면 별3개가 떠버린다. 별 2개는 경찰차만 오지만 별3개는 수배시간도 더 길고 경찰도 더 많이 붙는데다가 결정적으로 헬기가 뜨기 때문에 차라리 차를 저격스팟인 롤러코스터 바로 밑에 주차해뒀다가 여기서 경찰을 죽이는 대신 특수능력을 쓰고 차에 탈 때 권총 몇발 정도는 맞아주는게 낫다. 수배 레벨을 떼는 난이도가 하늘과 땅 차이가 나기 때문. 일개 청원경찰보다 경호대상인 FIB 고위 요원 헤인즈의 몸값이 떨어진다는게 웃기지만 게임 시스템 상으로 일반 NPC를 죽이면 별 한개, 경찰이 보고 있는 가운데 NPC를 죽이면 두개, 경찰을 죽이면 세개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것. 비무장 NPC인 헤인즈는 일반 시민 NPC로 구분되기 때문에 그냥 일반 시민 하나 죽인 것과 똑같이 취급받는 것이다.[50] 여담으로 저격총은 2명을 관통할수 있는지라 카메라맨도 같이 죽을수 있다. 스티브만 죽이면 죽은걸 목격한 카메라맨이 당황하는 모습으로 경찰을 부르는 컷씬이 뜨고, 카메라맨까지 죽으면 컷씬이 없다.[51] 총을 쏘지 말고 근접 무기로 때려 죽이면 되며, 스트레치를 차로 박아서 죽여도 인정된다. 남은 발라스 조직원들은 스트레치가 죽으면 마이클을 공격하니 같이 죽이거나, 아니면 스트레치만 죽이고 바로 도망가도 된다.[52] 차에 붙이는 것 말고도, 어떤 방법이던 상관없이 점착 폭탄으로만 죽이면 된다.[스포일러] 53.1 53.2 웨이 쳉의 차를 폭파시킬때 타오 쳉 역시 같은 차에 타고 있어서 타오 쳉 역시 같이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GTA 온라인 카지노 습격에서 생존이 확인되었다. 타오 쳉을 호위하는 미션 중 퍼시픽 블러드 클럽 옆으로 지나가면 PTSD를 호소하는 타오 쳉을 볼 수 있다.[54] 헤드샷이 조건이기에, 머리를 맞춰야 인정된다.[55] 참고로 여기서 헤인즈만 죽이면 별2개가 뜨지만, 헤인즈를 죽인 뒤 경호하고 있던 경찰 둘이 총을 쏘는데 이들을 한명이라도 죽이면 별3개가 떠버린다. 별 2개는 경찰차만 오지만 별3개는 수배시간도 더 길고 경찰도 더 많이 붙는데다가 결정적으로 헬기가 뜨기 때문에 차라리 차를 저격스팟인 롤러코스터 바로 밑에 주차해뒀다가 여기서 경찰을 죽이는 대신 특수능력을 쓰고 차에 탈 때 권총 몇발 정도는 맞아주는게 낫다. 수배 레벨을 떼는 난이도가 하늘과 땅 차이가 나기 때문. 일개 청원경찰보다 경호대상인 FIB 고위 요원 헤인즈의 몸값이 떨어진다는게 웃기지만 게임 시스템 상으로 일반 NPC를 죽이면 별 한개, 경찰이 보고 있는 가운데 NPC를 죽이면 두개, 경찰을 죽이면 세개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것. 비무장 NPC인 헤인즈는 일반 시민 NPC로 구분되기 때문에 그냥 일반 시민 하나 죽인 것과 똑같이 취급받는 것이다.[56] 여담으로 저격총은 2명을 관통할수 있는지라 카메라맨도 같이 죽을수 있다. 스티브만 죽이면 죽은걸 목격한 카메라맨이 당황하는 모습으로 경찰을 부르는 컷씬이 뜨고, 카메라맨까지 죽으면 컷씬이 없다.[57] 총을 쏘지 말고 근접 무기로 때려 죽이면 되며, 스트레치를 차로 박아서 죽여도 인정된다. 남은 발라스 조직원들은 스트레치가 죽으면 마이클을 공격하니 같이 죽이거나, 아니면 스트레치만 죽이고 바로 도망가도 된다.[58] 차에 붙이는 것 말고도, 어떤 방법이던 상관없이 점착 폭탄으로만 죽이면 된다.[60] 스텔스 킬로 다 죽이고 가면 데빈이 아무것도 모르고 느듯하게 앉아서 테블릿 pc를 보고 있다가 가까이 가면 그제서야 놀라서 상자에 숨는다. 주의해야할 것은 이때 데빈이 무적 판정이 아니라 죽일 수 있기 때문에 무심코 자동조준했다가 실수로 쏴죽이는 경우가 있다. 이러면 미션 실패가 되니 주의.[61] 처음에는 용병들을 뚫고 들어와서 대단하다, 트레버 필립스 공업에 투자한다는 등의 말을 하다가 안먹히자 당장 멈춰라, 여기서 빠져나가겠다, 소름끼치는 거지 등의 말을 한다.[62] "뺀질이(Slick)"라는 말은 데빈이 주인공 일행을 놀리는 조로 부르는 명칭이었다.[63] 엔드 크레딧의 길이가 게임 전체를 통틀어도 역대급으로 긴편이다. 무려 46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자랑. 역대급의 제작비와 인력들이 들어간 것도 있지만, 다른 회사와의 협력, 라디오 음악들의 라이센스 수록으로 인해 길이가 엄청나게 길어졌다. 그러므로 엔드 크레딧 시청시 유의를 표한다. 배경으로는 로스 산토스의 풍경이 나오는데, 오랫동안 플레이하였다면 기억이 새록새록 날 것이다. 한 번쯤 다는 아니라도, 구경해볼 만 하다.[64] 엔드 크레딧의 길이가 게임 전체를 통틀어도 역대급으로 긴편이다. 무려 46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자랑. 역대급의 제작비와 인력들이 들어간 것도 있지만, 다른 회사와의 협력, 라디오 음악들의 라이센스 수록으로 인해 길이가 엄청나게 길어졌다. 그러므로 엔드 크레딧 시청시 유의를 표한다. 배경으로는 로스 산토스의 풍경이 나오는데, 오랫동안 플레이하였다면 기억이 새록새록 날 것이다. 한 번쯤 다는 아니라도, 구경해볼 만 하다.[65] 자세한 공략은 5번문단을 참조하자.[66] 자세한 공략은 5번문단을 참조하자.[67] 그 이후에는 친구로써 잘 지내는듯 보인다.[68] 마이클로 플레이하면 데이브에게서 연락이 오는데, 이 때 두 사람이 안부를 물으며 나누는 대화가 초반부와 대비된다. 초반에 마이클로 전환이 가능해진 후 데이브에게 전화하면 가족들은 잘 지내냐는 질문에 마이클이 무심하게 잘 지낸다고 답하고 데이브도 그냥저냥 산다며 새 상사인 스티브가 왔다고 답하는 형식적인 안부전화를 할 수 있는데, C엔딩 후에는 마이클이 같은 질문에 정말로 잘 지낸다며 기뻐하고 데이브도 승진 후 스티브의 방송국 자리를 이어받음으로서 노후 걱정도 없어졌다며 서로 진심으로 잘 지내기를 빌어준다.[69] 주인공 일행이 한 일이 있으니 안 좋은 소리도 조금 했지만 정황상 데빈이 돈으로 대주주가 된 후 메리웨더를 자신의 사병집단으로 굴려대던 것이 해결됐기 때문. 큰 거 한방 등의 주인공들의 행적 때문에 전체적인 주식이 폭락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메리웨더의 주식도 바닥을 쳤기 때문에 돈 퍼시발이 싼 값에 데빈 몫의 주식을 회수할 수 있었다. 엔딩 후 미국에서는 계속 주인공들에게 털리고 마지막엔 의뢰인까지 살해되는 바람에 사실상 미국 활동은 철수하고 치안이 불안정한 중동 국가에서 활동한다는 기사가 올라온다. 이후 메리웨더의 주가가 폭락한다. 그러나 2017년 이후의 GTA 온라인에서는 철수하지 않고 활동 중이다.[70] 애초에 레스터의 언급으로 등신이란 것이 공언된 거나 다름없는 브래드에게 정이 생긴 것도 그가 수감생활을 하며 꼬박꼬박 편지를 보내는 등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보였기 때문인데, 그게 데이브 노튼의 수작이란 걸 안 이상 원래 친하지도 않던 브래드가 크게 아쉬울 것도 없다. 둘과 레스터에게 브래드는 크루 정도였고, 베프인 마이클과 화해도 했으니.[71] "넌 하루에도 수천 가지를 잊어버려. 이번 일도 잊으라고."[72] 머니드, '돈을 버는'.[73] 오규리보험 외 몇몇 기업들도 주가가 오르긴 해도 반환률이 20~30%에서 그치기 때문에 이정도의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은 오규리보험이 유일하다.[74] 대략 9천만 GTA 달러 이상[75] 참고로 2순으로 하건 3순으로 하건 캐릭터 전환시 트레버와 프랭클린의 시작 위치가 똑같기 때문에 트레버->프랭클린 순이 무조건 이득인 것이다. 마이클로 시작했다면 나머지 두 캐릭 모두 어차피 같은 장소에서 미션을 하는데 트레버를 먼저 하면 프랭클린 파트가 진행되는 사이에 트레버가 데빈 웨스턴의 집쪽으로 꽤 많이 이동해있기 때문이다.[76] 그러나 총격전을 할때 시간을 너무 끌면 수배레벨이 붙는다. 비치 클럽의 (정면 기준) 왼쪽 건물 위에 올라가서 경찰이 잘 못 찾는 곳이 있으니 거기 숨으면 쉽게 떼어낼 수 있지만, 스피드런 중이라면 아까운 시간을 버리게 되니 되도록 빨리 처리하자.[77] 참고로 2순으로 하건 3순으로 하건 캐릭터 전환시 트레버와 프랭클린의 시작 위치가 똑같기 때문에 트레버->프랭클린 순이 무조건 이득인 것이다. 마이클로 시작했다면 나머지 두 캐릭 모두 어차피 같은 장소에서 미션을 하는데 트레버를 먼저 하면 프랭클린 파트가 진행되는 사이에 트레버가 데빈 웨스턴의 집쪽으로 꽤 많이 이동해있기 때문이다.[78] 그러나 총격전을 할때 시간을 너무 끌면 수배레벨이 붙는다. 비치 클럽의 (정면 기준) 왼쪽 건물 위에 올라가서 경찰이 잘 못 찾는 곳이 있으니 거기 숨으면 쉽게 떼어낼 수 있지만, 스피드런 중이라면 아까운 시간을 버리게 되니 되도록 빨리 처리하자.[79] 가끔 다시하기를 할 때 B에서 회색 정장을 입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80] 의문인 점은 어떤 엔딩을 보더라도 악역은 실종하거나 사망한다는 뉴스가 나온다. 오류인지는 불명.[81] 사실 '악역은 최후반부에 사망한다'는 클리셰 자체가 깨진 사례가 이미 있었다. 다만 이건 악역이 패배한 것이라서 결과적으로 주인공이 배드 엔딩을 맞이하지는 않았다.[82] 아트워크와는 달리 앞에서 언급한대로 마이클은 남색 양복이 아니라 가죽 재킷으로 의상이 고정되어 있다. 프랭클린은 임무 시작 전에 의상을 바꿀 수 있다.[83] 사실 전체적으로 GTA 5가 GTA 4의 안티테제적 성격이 강하다.[84] C엔딩의 프랭클린의 습격[85]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것이라 한다면 그나마 고증에 맞지만 이것이 맞으려면 화상의 흔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없다. 귀찮아서 추가를 안한것인지는 불명[86] 골드메달 조건에서 웨이 쳉을 점착폭탄으로 죽이라는 조건만 있지 타오 쳉을 죽이라는 조건은 없긴 하지만, 웨이와 타오는 같은 차에 타고 있기 때문에 차를 폭파시키면 무조건 같이 죽게된다. 골드메달을 따면서 타오를 살려둘려면, 먼저 운전수를 총으로 죽이고 차가 멈추면 웨이와 타오가 차에서 내리는데, 이 둘이 어느정도 떨어 졌을때 웨이 한테만 점착폭탄을 던지고 폭발시켜서 죽이는 수밖에 없다.[87] 엔딩 B에 경우 마이클의 가족들은 락포드 힐즈에 있는 마이클의 집을 팔고 로스 산토스를 떠나 잠적해 버리기 때문.[88] 엔딩 A는 마이클의 가족이 더욱 더 개판이 되기 때문에 지미가 취직한다는 이야기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89] 다만 프롤로그는 골드메달 조건이 없는 것을 감안하면 이쪽이 유일하다.[90] 가끔 다시하기를 할 때 B에서 회색 정장을 입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91] 의문인 점은 어떤 엔딩을 보더라도 악역은 실종하거나 사망한다는 뉴스가 나온다. 오류인지는 불명.[92] 사실 '악역은 최후반부에 사망한다'는 클리셰 자체가 깨진 사례가 이미 있었다. 다만 이건 악역이 패배한 것이라서 결과적으로 주인공이 배드 엔딩을 맞이하지는 않았다.[93] 아트워크와는 달리 앞에서 언급한대로 마이클은 남색 양복이 아니라 가죽 재킷으로 의상이 고정되어 있다. 프랭클린은 임무 시작 전에 의상을 바꿀 수 있다.[94] 사실 전체적으로 GTA 5가 GTA 4의 안티테제적 성격이 강하다.[95] C엔딩의 프랭클린의 습격[96]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것이라 한다면 그나마 고증에 맞지만 이것이 맞으려면 화상의 흔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없다. 귀찮아서 추가를 안한것인지는 불명[97] 골드메달 조건에서 웨이 쳉을 점착폭탄으로 죽이라는 조건만 있지 타오 쳉을 죽이라는 조건은 없긴 하지만, 웨이와 타오는 같은 차에 타고 있기 때문에 차를 폭파시키면 무조건 같이 죽게된다. 골드메달을 따면서 타오를 살려둘려면, 먼저 운전수를 총으로 죽이고 차가 멈추면 웨이와 타오가 차에서 내리는데, 이 둘이 어느정도 떨어 졌을때 웨이 한테만 점착폭탄을 던지고 폭발시켜서 죽이는 수밖에 없다.[98] 엔딩 B에 경우 마이클의 가족들은 락포드 힐즈에 있는 마이클의 집을 팔고 로스 산토스를 떠나 잠적해 버리기 때문.[99] 엔딩 A는 마이클의 가족이 더욱 더 개판이 되기 때문에 지미가 취직한다는 이야기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100] C엔딩의 프랭클린의 습격[101]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것이라 한다면 그나마 고증에 맞지만 이것이 맞으려면 화상의 흔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없다. 귀찮아서 추가를 안한것인지는 불명[102] 골드메달 조건에서 웨이 쳉을 점착폭탄으로 죽이라는 조건만 있지 타오 쳉을 죽이라는 조건은 없긴 하지만, 웨이와 타오는 같은 차에 타고 있기 때문에 차를 폭파시키면 무조건 같이 죽게된다. 골드메달을 따면서 타오를 살려둘려면, 먼저 운전수를 총으로 죽이고 차가 멈추면 웨이와 타오가 차에서 내리는데, 이 둘이 어느정도 떨어 졌을때 웨이 한테만 점착폭탄을 던지고 폭발시켜서 죽이는 수밖에 없다.[103] 엔딩 B에 경우 마이클의 가족들은 락포드 힐즈에 있는 마이클의 집을 팔고 로스 산토스를 떠나 잠적해 버리기 때문.[104] 엔딩 A는 마이클의 가족이 더욱 더 개판이 되기 때문에 지미가 취직한다는 이야기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105] 다만 프롤로그는 골드메달 조건이 없는 것을 감안하면 이쪽이 유일하다.[106] 요가, 테니스 등의 상호 작용을 몇 번 했는지, 몇 번 사망했는지, 자유 모드에서 경찰이 몇 번 출동했는지 등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다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