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판매된
캐딜락 CTS에 최초로 탑재되었으며, 이전
시그마 플랫폼에 비해 전장이 더 길어지고 전폭이 더 넓어졌다. 그럼에도
2011년형부터는 쿠페 및 왜건 사양으로 라인업을 확장시킬 수 있었고
GM 제타 플랫폼과 상당 부분을 공유하기도 했으나 이전 세대 플랫폼처럼
캐딜락 차량에만 적용되었다.
파워트레인은 기존 GM 하이 피처 엔진 라인업과 CTS-V에 탑재된 6.2L LSA형 V8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기존
미국 미시간 주 랜싱 공장에서 생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