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니코니코 동화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올스타즈 크로스오버 형식의 MUGEN 스토리 영상물 중 하나.
2011년 6월에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당시 니코동에서 인기있던 여러 무겐 커플링이나 여타 크로스오버 조합을 다양하게 밀어주면서 주목을 받았다. 다만, 이 시기에는 이미 무겐 스토리물 창작 열기나 인기가 많이 식은 뒤라서 2008~2010년에 나온 다른 무겐 스토리물 히트작들에 비해 비교적 큰 인기는 끌지 못했다. 하지만 늦게 나온 작품인 만큼 퀄리티는 좋은 편.
무겐 스토리물 작품 대부분에서 공통되는 이야기이지만, 각 캐릭터들의 원작 설정은 거의 내다버리고 무겐 격투씬이 첨부된 코믹 위주의 카오스한 스토리로 진행되는 이야기이므로 원작설정에 집착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감상하지 않는 게 좋다. 다만 작중 캐릭터들의 말투나 성격 등의 개성을 표현함에 있어서는 원작 설정이 적용되므로 원작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길 만하다.
2011년 6월에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당시 니코동에서 인기있던 여러 무겐 커플링이나 여타 크로스오버 조합을 다양하게 밀어주면서 주목을 받았다. 다만, 이 시기에는 이미 무겐 스토리물 창작 열기나 인기가 많이 식은 뒤라서 2008~2010년에 나온 다른 무겐 스토리물 히트작들에 비해 비교적 큰 인기는 끌지 못했다. 하지만 늦게 나온 작품인 만큼 퀄리티는 좋은 편.
무겐 스토리물 작품 대부분에서 공통되는 이야기이지만, 각 캐릭터들의 원작 설정은 거의 내다버리고 무겐 격투씬이 첨부된 코믹 위주의 카오스한 스토리로 진행되는 이야기이므로 원작설정에 집착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감상하지 않는 게 좋다. 다만 작중 캐릭터들의 말투나 성격 등의 개성을 표현함에 있어서는 원작 설정이 적용되므로 원작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길 만하다.
2. 내용
인간을 해치는 '악마'들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한 고등학교를 무대로, 그 악마들을 사냥하는 '데빌 헌터'들이 활약하는 이야기.
다양한 캐릭터들을 활약시키기 위해 각각 2인 태그로 구성된 주인공 팀을 5팀 캐스팅하여 총 10명의 주인공이 각각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다가 10명의 이야기가 하나의 스토리라인으로 모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스토리는 초반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각 주인공 팀의 이야기가 서로 얽히면서 조금씩 흥미를 돋구는 형식.
주인공 10명 가운데 원작이 격투게임인 캐릭터는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서 캐스팅된 고우키 한명 뿐이며, 나머지 9명은 출처가 아스키 아트, 슈팅 게임, RPG, MMORPG, 액션 게임 등으로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그만큼 팬들도 여러 계층에서 유입되어 다양한 취향의 팬들이 모여있으며, 작품 내용도 전반적으로 다양한 취향의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여러가지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들어가 있다.
기본적인 세계관은 데빌 메이 크라이와 페르소나 3를 합쳐놓은 듯한 분위기[1]이며, 작중 BGM도 데메크, 페르소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동방 프로젝트 등의 OST가 적절하게 삽입되어 있다. 또 작중 전투씬을 표현하는 수단으로는 MUGEN 외에도 데메크, AC-130, 아머드 코어 4, 에이스 컴뱃 등의 게임 실황이 간간히 삽입되어 있는데, MUGEN을 기대한 시청자들 중에는 이런 장면을 스킵하는 경우도 있지만 하지만 오히려 좋아하는 시청자들도 은근히 많았던 모양.
또 주인공 중 쇼봉과 브론트씨의 존재로 인해 시청자들이 부담없이 아스키 아트나 브론트어를 사용한 코멘트를 달면서 노는 모습도 자주 보이며[2], 이는 재생 숫자에 비해 코멘트 숫자의 비율이 매우 높은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다양한 캐릭터들을 활약시키기 위해 각각 2인 태그로 구성된 주인공 팀을 5팀 캐스팅하여 총 10명의 주인공이 각각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다가 10명의 이야기가 하나의 스토리라인으로 모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스토리는 초반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각 주인공 팀의 이야기가 서로 얽히면서 조금씩 흥미를 돋구는 형식.
주인공 10명 가운데 원작이 격투게임인 캐릭터는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서 캐스팅된 고우키 한명 뿐이며, 나머지 9명은 출처가 아스키 아트, 슈팅 게임, RPG, MMORPG, 액션 게임 등으로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그만큼 팬들도 여러 계층에서 유입되어 다양한 취향의 팬들이 모여있으며, 작품 내용도 전반적으로 다양한 취향의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여러가지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들어가 있다.
기본적인 세계관은 데빌 메이 크라이와 페르소나 3를 합쳐놓은 듯한 분위기[1]이며, 작중 BGM도 데메크, 페르소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동방 프로젝트 등의 OST가 적절하게 삽입되어 있다. 또 작중 전투씬을 표현하는 수단으로는 MUGEN 외에도 데메크, AC-130, 아머드 코어 4, 에이스 컴뱃 등의 게임 실황이 간간히 삽입되어 있는데, MUGEN을 기대한 시청자들 중에는 이런 장면을 스킵하는 경우도 있지만 하지만 오히려 좋아하는 시청자들도 은근히 많았던 모양.
또 주인공 중 쇼봉과 브론트씨의 존재로 인해 시청자들이 부담없이 아스키 아트나 브론트어를 사용한 코멘트를 달면서 노는 모습도 자주 보이며[2], 이는 재생 숫자에 비해 코멘트 숫자의 비율이 매우 높은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3. 주요 등장인물
3.1. 태그A 백흑 스타일리쉬
3.2. 태그B 가면과 악마
여담이지만 단테의 히로인이 유카임이 밝혀지자 몇몇 팬들은 단테가 환상들이해서 가장 먼저 유카와 만나게 된다는 내용의 모 환상들이물을 네타로 한 것 아니냐며 좋아했는데, 정작 제작자는 그 작품이 뭔지 전혀 모르고 있었고, 단지 단테를 괴롭히고 싶어서 유카를 캐스팅한 것 뿐이라고 밝혔다. 즉, 단순한 우연의 일치. 유카가 단테의 복장을 입고 활약한다는 내용의 동인지나 팬아트도 이전부터 있었지만 역시 관계가 있는지는 불명.
3.3. 태그C 기사와 무녀
3.4. 태그D 푸른 검, 창백한 등롱
- 버질 & 카미시라사와 케이네
각각 하프 데빌, 반인반요라는 점을 네타로 한 제작자의 오리지널 조합. 제작자가 단테와 함께 버질을 주인공으로 점찍으면서 버질의 파트너로 같은 반요이자 파란색 이미지인 케이네를 낙점하였다고 밝혔다. 둘다 학교 선생님이자 데빌 헌터. 버질은 미나토, 단테와 함께 생활한다는 설정이다.
제작자가 제2장에서는 아예 이 팀을 스핀오프 주인공으로 잡고 밀어준 덕분에 이후 픽시브에서 버질과 케이네의 커플링을 밀어주는 팬아트가 여럿 투고되는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