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참여 뮤지션
The Byrds
- 데이비드 크로즈비 (David Crosby) - 리듬 기타, 보컬
- 크리스 힐먼 (Chris Hillman) - 베이스 기타, 보컬
- 마이클 클라크 (Michael Clarke) - 드럼
Additional Musicians
- 반 다이크 파크스 - 트랙 1에서 오르간 녹음.
- 앨런 스탠턴 (Allen Stanton) - 트랙 2와 트랙 10에서 스트링 섹션.
3. 트랙리스트
- 곡의 원작자가 버즈 멤버가 아닐 경우 이름도 함께 쓴다.
Side 1
- Fifth Dimension (McGuinn)
- 이 명반을 여는 포크 록 명곡으로, 빌보드 차트 44위에 올랐다 (B면은 Captain Soul). 오르간은 반 다이크 파크스가 담당하였다.
- Wild Mountain Thyme (traditional, arr. McGuinn / Hillman / Clarke / Crosby)
- 아름다운 곡이다. 프랜시스 맥피크(Francis McPeake)란 사람이 썼다고 한다. 앨런 스탠턴이 스트링을 연주했다.
- Mr. Spaceman (McGuinn)
- 흥겨운 컨트리 록 사운드 곡으로, 빌보드 차트 36위에 올랐다(B면은 What's Happening?!?!).
- I See You (McGuinn / Crosby)
- What's Happening?!?! (Crosby)
- 데이비드 크로즈비의 첫 단독 작곡 곡이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몽환적인 짐 맥귄의 리켄베커 12현 기타 소리도 이 곡의 특징이다.
- I Come and Stand at Every Door (Nâzım Hikmet)
Side 2
- Eight Miles High (Gene Clark / McGuinn / Crosby)
- Hey Joe (Where You Gonna Go) (Billy Roberts)
- Captain Soul (McGuinn / Hillman / Clarke / Crosby)
- 버즈의 첫 번째 공식적인 인스트루멘탈 곡이다.
- John Riley (traditional, arr. McGuinn / Hillman / Clarke / Crosby)
- 오디세이아에서 유래된 곡으로, 앨런 스탠턴이 스트링을 연주했다.
- 2-4-2 Fox Trot (The Lear Zet Song) (McGuinn)
- 처음에 비행기 소리가 나오면서 반복적인 기타 리프, 라디오 소리, 'Go ride a Lear Zet baby, Go ride a Lear Zet.'란 가사가 반복되는 흥겨운 곡이다.
1996 CD reissued Bonus Track
- Why (Single Version) (McGuinn / Crosby)
- 버즈의 4집 앨범 Younger Than Yesterday에 마지막 트랙인 Why의 싱글 버전이다.
- I Know My Rider (I Know You Rider) (traditional, arr. McGuinn / Gene Clark / Crosby)
- Psychodrama City (Crosby)
- Eight Miles High (Alternate RCA Version) (Gene Clark / McGuinn / Crosby)
- 7번 트랙 Eight Miles High의 RCA 스튜디오 버전이다.
- Why (Alternate RCA Version) (McGuinn / Crosby)
- Why의 RCA 스튜디오 버전이다.
- John Riley (Instrumental Version 1) (traditional, arr. McGuinn / Hillman / Clarke / Crosby)
- 10번 트랙 John Riley보다 빠른 Instrumental Version이다. 이 곡이 끝나고 10초 가량 후에 맥귄과 크로스비의 인터뷰가 나온다.
- Byrds Promotional Radio Interview
- 1996 CD reissued Bonus Track에만 있는 인터뷰로, John Riley (Instrumental Version 1)이 끝나면 10초 가량 후에 17번 트랙에서 계속 머무르며 나오는 인터뷰다.
[1] 이때는 '로저'가 아닌 '짐'이란 이름을 썼다.[2] 이때는 '로저'가 아닌 '짐'이란 이름을 썼다.[3] 정식 멤버였지만 몇개의 곡들만 녹음하고 앨범 발매 전에 밴드에서 탈퇴해 Additional Musician으로 친다.[4] 정식 멤버였지만 몇개의 곡들만 녹음하고 앨범 발매 전에 밴드에서 탈퇴해 Additional Musician으로 친다.[5] 맥귄이 색소폰 플레이어인 존 콜트레인에 감명받아 색소폰 소리가 나게 기타를 연주했다고 한다.[6] 맥귄이 색소폰 플레이어인 존 콜트레인에 감명받아 색소폰 소리가 나게 기타를 연주했다고 한다.[7] 맥귄이 색소폰 플레이어인 존 콜트레인에 감명받아 색소폰 소리가 나게 기타를 연주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