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이 문서는 현재 바이에른 뮌헨의 응원가들을 다루는 문서이다. 다양한 응원가가 있지만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보통 사용하는 노래는 Stern des Südens, FC Bayern forever number one, Tage voller Sonne 이 세 가지이다.
2. Stern des Südens
한국어로 '남쪽의 별'이라는 뜻이다. 바이언 응원가 중에서 가장 유명한 노래이며, 락 스타일에 신나고 경쾌하다.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경기가 끝나면 항상 나오는 노래.1997년 빌리 아스토르가 만들었다.
FC 바이에른 뮌헨 공식 응원가 Stern des Süden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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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age voller Sonne
보통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하기 직전에 카드섹션과 동시에 틀어주는 경우가 잦다.
Diese Tage voller Sonne, voller Licht, oh FCB
햇살과 빛으로 가득한 나날들, FC 바이에른
Und die Zeiten großer Siege, voller Glück, oh FCB
그리고 위대한 승리로 가득찬 행복의 시간들, FC 바이에른
Du warst auf allen hohen Gipfeln, die Triumphe ungezählt
너는 그 모든 높은 정상 위에 서있었지, 무수한 승리들과 함께
Diese Tage voller Sonne, FCB
햇살로 가득한 나날들, FC 바이에른
Weil wir dich leben und dich lieben
우리는 너를 통해 살아가고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Sind wir treu, oh FCB
우리는 늘 너의 편일거야[7], FC 바이에른
Das Gefühl, das uns vereint ist immer neu, oh FCB
우리를 단결시키는 이 감정은 언제나 새롭지, FC 바이에른
Es wird vieles noch passieren. Dabei bist du nie allein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어. 그 때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닐거야
Weil wir dich leben, FC Bayern, FCB
왜냐하면 우리는 너를 통해 살아가니까, FC 바이에른
Lass uns feiern, lass uns lachen, lass uns träumen, FCB
우리를 기쁘게, 웃게, 그리고 꿈꾸게 해줘. FC 바이에른
Lass uns weinen und vom Leben nichts versäumen, FCB우리를 눈물짓게 그리고 살면서 그 무엇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해줘, FC 바이에른Ganz egal, wo du auch herkommst
네가 어디에서 왔던지 상관없어
Ganz egal, wer du auch bist
네가 누구인지도 상관없어
Lass uns feiern, lass uns träumen, FCB[8]
우리를 기쁘게, 꿈꾸게 해줘. FC 바이에른
Let us all sing together
If forever, FCB
Let us all sing forever
Stand together, FCB
Let us all be united
Never let us fall apart
Let us all sing together, FCB
Diese Tage voller Sonne, voller Licht, oh FCB
햇살과 빛으로 가득한 나날들, FC 바이에른
Und die Zeiten großer Siege voller Glück, oh FCB
그리고 위대한 승리로 가득찬 행복의 시간들, FC 바이에른
Du bist auf allen hohen Gipfeln, die Triumphe ungezählt
너는 그 모든 높은 정상 위에 서있지, 무수한 승리들과 함께
Diese Tage voller Sonne, FCB
햇살로 가득한 나날들, FC 바이에른
Es wird vieles noch passieren. Dabei bist du nie allein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어. 그 때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닐거야
Diese Tage voller Sonne, FCB
햇살로 가득한 나날들, FC 바이에른
4. Bayern München Torhymne
홈경기에서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득점할 때 나오는 음악.
2011-12 시즌부터 2018-19 시즌까지는 이 음악을 사용했다. 원곡은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대표곡으로 알려진 Seven Nation Army로 이 노래의 중반부 기타 리프부분을 좀 더 흥겹게 리믹스한 곡이다.
2019-20 시즌부터 이전에 올림피아슈타디온 뮌헨 시절 사용되던 골 송으로 다시 바뀌었다. 원곡은 천국과 지옥 중 캉캉이다 #. 알리안츠 아레나에 원정 경기를 오는 팀들은 이 곡을 들을 때마다 원곡의 제목대로 지옥에 와 있는 것만 같았고 말 그대로 죽을 맛을 경험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리저브 팀인 FC 바이에른 뮌헨 II도 같은 음악을 사용한다.
2011-12 시즌부터 2018-19 시즌까지는 이 음악을 사용했다. 원곡은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대표곡으로 알려진 Seven Nation Army로 이 노래의 중반부 기타 리프부분을 좀 더 흥겹게 리믹스한 곡이다.
2019-20 시즌부터 이전에 올림피아슈타디온 뮌헨 시절 사용되던 골 송으로 다시 바뀌었다. 원곡은 천국과 지옥 중 캉캉이다 #. 알리안츠 아레나에 원정 경기를 오는 팀들은 이 곡을 들을 때마다 원곡의 제목대로 지옥에 와 있는 것만 같았고 말 그대로 죽을 맛을 경험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리저브 팀인 FC 바이에른 뮌헨 II도 같은 음악을 사용한다.
5. 울트라스 응원가
Südkurve München이라고 불리는 울트라스들이 입석 응원을 할 때 부르는 노래들이다.
[1] 바이에른 뮌헨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있는 영상이다[2] 바이에른 뮌헨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있는 영상이다[3] 독일어의 treu는 영어로 치자면 loyal에 해당해서, 충성하다 혹은 성실하다의 의미를 지닌다.[4] 보통 경기장에서는 여기까지만 틀어준다.[5] 독일어의 treu는 영어로 치자면 loyal에 해당해서, 충성하다 혹은 성실하다의 의미를 지닌다.[6] 보통 경기장에서는 여기까지만 틀어준다.[7] 독일어의 treu는 영어로 치자면 loyal에 해당해서, 충성하다 혹은 성실하다의 의미를 지닌다.[8] 보통 경기장에서는 여기까지만 틀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