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thumbs-media.smithsonianmag.com/F7U-Cutlass-631.jpg__800x600_q85_crop.jpg
Vaught F7U Cutlass
F7U-3M
| |
분류
| 쌍발단좌 터보제트 함상전투기
|
전장
| 12.10m
|
전폭
| 12.59m
|
전고
| 4.27m
|
주익면적
| 46.01㎡
|
익면하중
| 245.0kg/㎡
|
중량
| 동체자중 8,260kg, 무장시 12,174kg
|
엔진
| 2 × 웨스팅 하우스 J46-WE-8B 애프터-버닝 터보제트
추력 4,600 lbf(20 kN), 애프터 버너로 6,000 lbf(27 kN) |
최대 속도
| 1,122km/h,마하 0.915(해면고도)
|
항속 거리
| 1,482km
|
한계 고도
| 12,375m
|
무장
| 주입 배관 위에 20mm M3 기관포 4문, 탄약 총 720발
2,500kg 내외의 폭장 AAM-N-2 스패로우 공대공 미사일 4발 |
1. 개요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제작된 미 해군의 쌍발 함상 전투기로, 수평 꼬리날개가 없고 방향타만 2개로, 당시로선 굉장히 특이한 형태의 전투기이다.
찬스-보우트(Chance-Vought)사에서 단독으로 개발 및 양산한 군용기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쌍발 전투기이다.[1].
찬스-보우트(Chance-Vought)사에서 단독으로 개발 및 양산한 군용기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쌍발 전투기이다.[1].
2. 상세
노즈 랜딩기어가 성인의 키를 훌쩍 뛰어넘을 정도로 길다. 이는 당시 항공모함의 고속화가 기각되던 상황에서 저속항공모함에서 단거리 이착함을 하기 위해 무리하게 받음각을 키우기 위한 결과였는데, 문제는 그 노즈 기어 때문에 조종석의 전방시야를 가려 이착함에 방해가 되어 결국 착함 도중 항공모함에 충돌해서 조종사(VF-124 소속, 조지 밀라드 중위)가 순직하는 사고까지 벌어졌고, 당시 사고가 났던 항공모함인 USS 핸콕은 그날부로 커틀러스를 싹 치웠으며, USS 핸콕은 1957년에 잠깐 운용한 시기만 제외하면 한동안 함재기 없이 운용하다가 F9F가 빈자리를 대체했다. 참고
3. 매체에서
4. 둘러보기
[1] 시제기까지 포함하면 XF5U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