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Let's trux it up!"
2. 등장인물
2.1. 다이노트럭스
2.2. 렙툴
- 클릭클랙(Click-Clack)[5] - 카멜레온 + 드릴 + 줄자
- 왈도 - 도마뱀 + 몽키 렌치
2.3. 스크랩툴
대부분 수수한 색깔의 몸에 남성형이다.
- 3인방(?)
- 브레이킷(Break-Itt)
- 스매시잇(Smash-Itt)
- 로이드(Lloyd)
2.4. 기타
3. 등장종족
원작과 애니판에 모두 등장하는 종족은 ●표시, 원작에서만 등장한 종족은 ▲표시, 애니판에서만 등장한 종족은 ■표시.
3.1. 다이노트럭스
- 크레이노사우루스● - 이름의 유래는 크레인과 브라키오사우루스로 추정. 모티브답게 혀가 크레인의 훅처럼 생겼으며, 자신의 훅으로 물건을 옮기는 게 가능하다고 한다.
- 사막 스크랩터■ - 이름 그대로 사막에 서식한다. 스크랩터의 아종으로 추정. 코 위에 양 갈래로 뿔이 나 있으며, 이것으로 서열을 정하는 듯한 묘사가 나온다.
- 북극 스크랩터■ - 시즌 4에 등장. 색이 흰색이며 통상적인 스크랩터들보다 더 공격적이라고 언급된다.
- 가베지돈▲ - 이름의 유래는 영어로 쓰레기를 뜻하는 Garbage를 변형시킨 것으로 추정. 이름답게 청소차의 모습을 하고 있다. 무엇이든 먹어치우며, 똥 냄새도 고약하다는 설정[22]. 애니판에선 잘리고 스테가바사우루스가 컨셉을 가져간것으로 보인다.
슈퍼차지 시즌 3에서 미성숙 개체가 등장, 어림에도 불구하고 톤톤이나 타이보다도 강한 괴력을 보여주고, 다른 트럭스들에겐 독과도 같은 타르를 아무렇지도 않게 벌컥벌컥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좋아하는 광석은 보라색 헬륨광석.
가장 좋아하는 광석은 보라색 헬륨광석.
3.2. 툴
애니판에서만 등장한 오리지널 종족. 현재까지 밝혀진 개체들은 모두 소형 파충류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툴들은 톨들만의 크레이터에서 톨들 끼리 사는게 특징이다. 그래서 크레이터 밖을 무서워 하는 툴들이 많다.
(주인공 툴 들은 빼고)
툴들은 톨들만의 크레이터에서 톨들 끼리 사는게 특징이다. 그래서 크레이터 밖을 무서워 하는 툴들이 많다.
(주인공 툴 들은 빼고)
3.2.1. 렙툴
대부분이 작은 도마뱀이나 카멜레온의 형상을 한 툴계 종족. 2화(시즌 1의 2화)에서 건물을 만들어 개체들의 반 이상이 거주하는 독특한 집단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게 밝혀졌다. 10화(시즌 1의 10화)에서는 어린 개체들이 등장했는데, 클릭클랙의 모험담을 듣는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3.2.2. 스크랩툴
3.2.3. 토툴
거북, 정확히는 카르보네미스로 추정되는 생물의 모습을 한 툴계 종족. 이름의 유래는 Tortoise + Tool로, 현실의 아기 동물들처럼 알에서 깨어나면서부터 처음 보는 대상을 자신의 부모로 생각해 그를 따르게 된다. 작중에서는 알에서 토툴 4마리가 깨어났는데, 도저가 이들에게 붙인 이름은 각각 머피, 잭, 셸리, 도저 주니어. 레빗의 말에 의하면 토툴은 수륙양용 툴이라서 물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한다(시즌 1의 8화에서 나왔다).
슈퍼차지 시즌 3에서 잠깐 배경으로 수중형 토툴이 지나간다. 발(겸 바퀴)이 노 형태의 지느러미로 변한것을 제외하면 차이는 없음.
슈퍼차지 시즌 3에서 잠깐 배경으로 수중형 토툴이 지나간다. 발(겸 바퀴)이 노 형태의 지느러미로 변한것을 제외하면 차이는 없음.
3.2.4. 렌치툴
일명 오토. 프랑스어 이름은 Xago. 머리가 육각렌치처럼 생긴 툴계 종족으로, 시즌 2의 2화에서 등장. 작중에서는 가장 협동능력이 뛰어난 렙툴 종이라고 레빗이 언급한다. 실제로 작중에서 보여주는 묘사를 보면 감탄할 수준, 스크랩터들을 쫒아내기위해 티 트럭스를 흉내낸 형태의 스케어트럭스(허수아비를 뜻하는 scarecrow와 trux의 합성어)를 세워두거나, 각종 부품들을 종류별로 분류해 모아둔 창고도 있었다. 별똥별로 파괴되지 않았다면 더 많은것이 남아 있었을지도?
여담으로 오토중 후에 윙스라는 별명을 가지는 오토가 한국 더빙판 한정으로 평양사투리를 구사한다.
여담으로 오토중 후에 윙스라는 별명을 가지는 오토가 한국 더빙판 한정으로 평양사투리를 구사한다.
3.2.5. 슬램툴
3.2.6. 픽툴
얼음도끼 형태를 한 툴계 종족. 시즌 4의 3화에서 등장. 빙하 지대에서 무리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인다.
3.3. 기타
다이노트럭스라는 명칭을 가진 아이들 빼면 거의 나머지는 명칭에 툴이 붙는다.
3.3.1. 스크래퍼댁틸■
3.3.2. 드래곤플롭터■
3.3.3. 토잉컨스트릭터■
3.3.4. 쏘우메트로돈■
3.3.5. 쇼카라크니드■
3.3.6. 프테라콥터■
3.3.7. 아쿠아돈■
시즌 5에서 첫등장. 대형 어룡 내지는 초기 모사사우루스의 복원도 형태를 하고 있는 종족으로, 언어구사 능력은 없는것으로 묘사된다. 등지느러미에 회전톱날이 달려있고, 꼬리지느러미의 아랫쪽 부분은 분쇄기 형태.가슴지느러미의 스크류가 막히자 벽에 쳐박히는 것으로 보아 꼬리가 아닌 가슴지느러미의 스크류로 유영하는듯 하다.
3.3.8. 드릴라피드■
3.3.9. 크랩카베이터■
수륙양용인 게 형태의 종족, 집게발에 용접장치가 있으며, 작중 등장 개체는 스크랩터에 의해 등딱지를 잃은 뒤 물속에서 은신생활 중이었다. 게처럼 옆으로 걷는다.
3.3.10. 디스크래퍼돈■
디모르포돈형태의 종족, 스크래퍼댁틸과 마찬가지로 쇳조각을 모아 살아간다. 입 안에 있는 전기톱으로 트럭스를 분해하며, 작중에선 어미가 새끼들을 이끌고 프테라콥터를 사냥하며 비행연습을 시켰으나 결국 역관광 퇴장.
4. 문제점(?)
대다수의 캐릭터가 동일한 모습의 모델링을 공유하고 있다. 그나마 개성있게 차별화된 외모의 캐릭터가 타이 럭스와 디스트럭스, 블레이드 및 스노우블레이저 등 정도.
스카야, 에이스를 제외한 여캐들의 비중이 은근히 비참한(?) 수준이다. 남캐들은 여러 종족 출신을 막론하고 대다수가 주연 내지 조연으로 등장하나, 여캐들은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아예 단역 수준에만 머물러 있으며, 얼굴을 실제로 보면 완전한 여성형이라기보다는 중성적인 느낌이 강하다. 당장 레귤러 다이노트럭스 중 홍일점 역할의 히로인으로 나오는 스카야나 톤톤의 옛 친구 중 하나라는 설정의 레카, 그리고 투희의 느낌이 강한 블레이드나 스노우블레이저만 해도 그렇다.
그리고 이야기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떡밥이 없었는데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그랬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에피소드가 다이노트럭스들과 렙툴들의 이야기, 그리고 메인 악역으로 등장하는 주요 남캐의 이야기만을 다루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시즌 3에서 스플리터, 블레이드, 파운더 라는 사이드 악역 캐릭터들이 모습을 나타내고, 디스트럭스가 그 모습을 멀리서 보며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떡밥을 남겼고, 시즌 3 최종화에서 4인방(디스트럭스, 스플리터, 블레이드, 파운더)이 연합해 타이 일행을 위협하며 그 떡밥을 회수했다.[이후] 또한 작중 단 한번 언급 되었던 '몬스터 트럭스'의 존재 역시 시즌 5에서 드레드트럭스를 통해 드러났다.
캐릭터들 간의 커플링이 없다. 그나마 드래곤 길들이기 스핀오프 같은 경우, 간간히 커플링이라도 나와주는 듯 하지만 여긴 그조차도 없다. 심지어 츤데레, 얀데레, 메가데레, 쿨데레 등의 모에요소가 딱히 없다. 그나마 도저의 경우 "마음이 따뜻한 츤츤이"라는 소소한 설정이 드림웍스 채널 페이스북에서 나오긴 했지만.
스카야, 에이스를 제외한 여캐들의 비중이 은근히 비참한(?) 수준이다. 남캐들은 여러 종족 출신을 막론하고 대다수가 주연 내지 조연으로 등장하나, 여캐들은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아예 단역 수준에만 머물러 있으며, 얼굴을 실제로 보면 완전한 여성형이라기보다는 중성적인 느낌이 강하다. 당장 레귤러 다이노트럭스 중 홍일점 역할의 히로인으로 나오는 스카야나 톤톤의 옛 친구 중 하나라는 설정의 레카, 그리고 투희의 느낌이 강한 블레이드나 스노우블레이저만 해도 그렇다.
그리고 이야기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떡밥이 없었는데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그랬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에피소드가 다이노트럭스들과 렙툴들의 이야기, 그리고 메인 악역으로 등장하는 주요 남캐의 이야기만을 다루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시즌 3에서 스플리터, 블레이드, 파운더 라는 사이드 악역 캐릭터들이 모습을 나타내고, 디스트럭스가 그 모습을 멀리서 보며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떡밥을 남겼고, 시즌 3 최종화에서 4인방(디스트럭스, 스플리터, 블레이드, 파운더)이 연합해 타이 일행을 위협하며 그 떡밥을 회수했다.[이후] 또한 작중 단 한번 언급 되었던 '몬스터 트럭스'의 존재 역시 시즌 5에서 드레드트럭스를 통해 드러났다.
캐릭터들 간의 커플링이 없다. 그나마 드래곤 길들이기 스핀오프 같은 경우, 간간히 커플링이라도 나와주는 듯 하지만 여긴 그조차도 없다. 심지어 츤데레, 얀데레, 메가데레, 쿨데레 등의 모에요소가 딱히 없다. 그나마 도저의 경우 "마음이 따뜻한 츤츤이"라는 소소한 설정이 드림웍스 채널 페이스북에서 나오긴 했지만.
5. 기타
'기계 생명체'라는 점에서 조이드와 은근히 닮은 점이 있다. 다만 조이드는 인간이 존재하고 조이드의 언어 능력이 없다는 것이고, 다이노트럭스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개체는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나이는 알 수 없으나, 작중 디스트럭스의 대사나 언급을 보면 확실히 타이보다는 디스트럭스 쪽이 나이가 많으며, 디스트럭스와 최소 동년배로 예상되는 플린트가 타이를 꼬맹이로 부르는것으로 보아 타이는 아성체거나 젊은 축에 속하는듯 하다.
슈퍼차지 시즌 2의 디스트로이와 맞대결을 할때는 크기에서보나 묘사되는 엔진출력으로보나 확연히 밀리는 것을 보면 거의 확정 수준. 스카야 또한 작중의 다른 여성형 크레이노사우루스들(대개 단역이다)과 비교해 봤을때 작은 모습을 보인다. 톤톤과 도저의 경우 작중 등장하는 일반적인 개체들과 크기차이가 없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나이는 알 수 없으나, 작중 디스트럭스의 대사나 언급을 보면 확실히 타이보다는 디스트럭스 쪽이 나이가 많으며, 디스트럭스와 최소 동년배로 예상되는 플린트가 타이를 꼬맹이로 부르는것으로 보아 타이는 아성체거나 젊은 축에 속하는듯 하다.
슈퍼차지 시즌 2의 디스트로이와 맞대결을 할때는 크기에서보나 묘사되는 엔진출력으로보나 확연히 밀리는 것을 보면 거의 확정 수준. 스카야 또한 작중의 다른 여성형 크레이노사우루스들(대개 단역이다)과 비교해 봤을때 작은 모습을 보인다. 톤톤과 도저의 경우 작중 등장하는 일반적인 개체들과 크기차이가 없다.
[1] 머리에 황소 뿔 형태의 뿔이 있어 카르노타우루스가 모티브일 가능성도 있다.[2] 머리에 황소 뿔 형태의 뿔이 있어 카르노타우루스가 모티브일 가능성도 있다.[3] 이미지 컬러와 뿔의 모습을 제외하면 레빗과 똑같이 생겼다.[4] 에이스가 남성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것과 동시에 목소리가 어린 소년에 가깝다보니 얘를 남성형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한데 엄연히 여성형이다! 이렇게 귀여운 렙툴이 여성형일 리 없잖아[5] 이미지 컬러와 뿔의 모습을 제외하면 레빗과 똑같이 생겼다.[6] 에이스가 남성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것과 동시에 목소리가 어린 소년에 가깝다보니 얘를 남성형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한데 엄연히 여성형이다! 이렇게 귀여운 렙툴이 여성형일 리 없잖아[7] Tyrannosaurux Rex → Tyrannosaurus Trux[8] 'Dinotrux' 표지의 일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티라노사우루스 트럭스의 머리 형태가 트럭의 모습이란 걸 알 수 있다.[9] 슈퍼차지 시즌 2에서 디스트럭스의 친형 디스트로이의 등장으로 셋이 되었고, 슈퍼차지 시즌 3에서 렉시라는 이름의 여성형 개체가 단역으로 등장했다(!)[10] Tyrannosaurux Rex → Tyrannosaurus Trux[11] 'Dinotrux' 표지의 일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티라노사우루스 트럭스의 머리 형태가 트럭의 모습이란 걸 알 수 있다.[12] 슈퍼차지 시즌 2에서 디스트럭스의 친형 디스트로이의 등장으로 셋이 되었고, 슈퍼차지 시즌 3에서 렉시라는 이름의 여성형 개체가 단역으로 등장했다(!)[13] 이들이 스스로 자신들을 덤프들로 부른다.[14] 이들이 스스로 자신들을 덤프들로 부른다.[15] 다른 다이노트럭스들을 상대로 고의로 가스를 방출하며 장난을 친다. 방귀냄새가 매우 지독한 것으로 보인다. 방귀를 뀌기 전에 추측을 할 수 있는 말들을 하고 방귀를 뀐다. 영상 참조[16] 광석을 먹으면 다른 돌을 먹었을 때와 달리 초록색의 방귀가 아니라 보라색의 가스를 배출하고, 또한 그 냄새가 평소에 뀌는 방귀에 비하더라도 훨씬 더 고약하다고 한다.[17] 다른 다이노트럭스들을 상대로 고의로 가스를 방출하며 장난을 친다. 방귀냄새가 매우 지독한 것으로 보인다. 방귀를 뀌기 전에 추측을 할 수 있는 말들을 하고 방귀를 뀐다. 영상 참조[18] 광석을 먹으면 다른 돌을 먹었을 때와 달리 초록색의 방귀가 아니라 보라색의 가스를 배출하고, 또한 그 냄새가 평소에 뀌는 방귀에 비하더라도 훨씬 더 고약하다고 한다.[19] 위키백과에서는 드로마이오사우루스로 추측하고 있다.[20] 위키백과에서는 드로마이오사우루스로 추측하고 있다.[21]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가베지돈! 똥 냄새도 고약해요. - Chris Gall의 그림책 중 하나 지구를 지배한 다이노트럭스(원제:Dinotrux).[22]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가베지돈! 똥 냄새도 고약해요. - Chris Gall의 그림책 중 하나 지구를 지배한 다이노트럭스(원제:Dinotrux).[23] Leader Gluphosaurus[24] Gruff Gluphosaurus[25] Leader Gluphosaurus[26] Gruff Gluphosaurus[27] 이 때, 스크래핏은 다른 스크랩툴들을 내버려두고 디스트럭스가 있는 공포의 요새(디스트럭스와 스크래핏은 새로 이사한 집을 이렇게 부른다.) 안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이후 레빗이 던져놓은 조그마한 금속을 보자 재빠르게 반응한다.[28] 슈퍼차지 시즌 3 에서 자신의 무리를 갖고 있는 여성형 개체가 등장한다.[29] 성우는 리차드 이안 콕스. 레빗과 중복인데 레빗은 청소년 목소리인 반면 이쪽은 성인 남성 목소리다.[30] 스크래퍼댁틸의 경우 프테라노돈이 이미 모티브로 쓰였다고 가정하였다면 더욱 그러할 듯.[31] 실제로 프테라콥터들의 대사가 시즌 4의 1화에서 나왔다.[이후] 시즌 5중반까지 계속 연합해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