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스 메이필드의 주요 수훈 및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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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tis May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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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커티스 리 메이필드 (Curtis Lee May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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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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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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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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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
| 없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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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윌리엄 H. 웰스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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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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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더 임프레션스 (1963 ~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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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 1970년, 앨범 'Cu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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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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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슬하 1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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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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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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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소울 가수이며, 1960년대 흑인 민권 운동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존재이다. 물론 제임스 브라운도 "Say It Loud! I'm Black and I'm Proud!" 와 같은 노래를 내놓았지만 커티스는 제임스보다 좀 더 진지하고 시적인 음악을 했다는 점이 다르다. 주로 60년대 민권 운동과 관련된, 또는 그의 커리어들은 커티스 그를 주축으로 한 1950~60년대 R&B/소울 그룹 "The Impressions"[3] 에 집중되어 있다. The Impressions는 각주와 같이 많은 히트곡을 가진 그룹이었으나, 2020년 현재로서는, 또 60년대 그 당시에도 이들의 대표곡은 흑인 민권 운동에 대한 곡 "People Get Ready"였다.
1970년에 그룹을 뜨고 솔로로 전향한 뒤에도 히트곡들을 계속 남겼는데, Conscious한 곡들 이외에도 대중적인 히트곡들도 남겼다. 대표적으로 1972년에 제일 인기 있었던 영화 중 하나인, 흑인 주연의 범죄액션 영화[4] Superfly의 사운드트랙들이다. 그 사운드트랙 앨범 전체를 커티스가 작곡 및 프로듀싱 했으며,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싱글컷된 두 곡 "Freddie's Dead"와 "Superfly"가 모두 빌보드 싱글 차트 탑 텐에 들며 큰 히트를 거뒀다.
말년인 1990년 조명 기기 추락 사고로 반신불수가 되었음에도 누워서 보컬을 녹음해 앨범을 냈을 정도로 투혼을 보였던 걸로 유명하다.
1970년에 그룹을 뜨고 솔로로 전향한 뒤에도 히트곡들을 계속 남겼는데, Conscious한 곡들 이외에도 대중적인 히트곡들도 남겼다. 대표적으로 1972년에 제일 인기 있었던 영화 중 하나인, 흑인 주연의 범죄액션 영화[4] Superfly의 사운드트랙들이다. 그 사운드트랙 앨범 전체를 커티스가 작곡 및 프로듀싱 했으며,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싱글컷된 두 곡 "Freddie's Dead"와 "Superfly"가 모두 빌보드 싱글 차트 탑 텐에 들며 큰 히트를 거뒀다.
말년인 1990년 조명 기기 추락 사고로 반신불수가 되었음에도 누워서 보컬을 녹음해 앨범을 냈을 정도로 투혼을 보였던 걸로 유명하다.
[1] 화장 후 가족에게 전달되었다.[2] 화장 후 가족에게 전달되었다.[3] 유명 소울 가수 Jerry Butler와 커티스를 주축으로 한 R&B/소울 그룹으로 1956년에 결성되어 1958년부터 본격적인 히트곡(For Your Precious Love, Gypsy Woman, It's All Right, Keep On Pushing, People Get Ready) 을 내놓으며 활동하기 시작했다. [4] 영어로는 Blaxploitation이라고 한다. 1971년 Shaft와 Sweet Sweetback's Baadasssss Song 등의 두 흑인 주연의, 흑인을 겨냥해 만들어진 액션-범죄 영화들이 인종을 넘어 미국 전역에서 대히트하며 만들어진 장르로, Superfly 역시 이에 포함된다. 70년대 초반 미국 영화계를 지배했던 장르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