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내용
아이들 사이에 새로운 유행으로 일본 만화인 친포코몬과 장난감인형, 비디오 게임 등 관련상품들이 유행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내용을 시작한다.
하지만 친포코몬이 너무 유행하자 아이들은 친포코몬에 세뇌되어 일본어로만 말하거나[1], 일본에 충성을 하여 미국을 공격하는 짓을 하는데 실은 이게 일본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들을 지배하려는 계획이었던 셈이었다.
하지만 부모들은 일본인들에게 경각심을 갖고 아이들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방법을 궁리하고 실행한다. 이때 그 방법이 기가 막힐 정도로 기똥찬데, 부모들도 친포코몬을 좋아하는 것처럼 연기하며 부모들도 일본어로 말하는 것이었다. 이걸 보자마자 아이들이 부모들도 친포코몬을 좋아하니까 친포코몬이 싫어져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결국 계획이 실패한 일본인들은 좌절하고 만다.
2. 여담
- 이 에피소드와 시즌 6의 Ladder To Heaven 에피소드는 일본에서 방영이 금지됐다. 둘 다 일본을 지독하게 비판하는 회차다.
- 아이들이 행진하며 외친 말은 "Owatta Beikoku" ("終わった 米国")로 직역하면 "끝났다 미국". 현대의 일본국에서는 미국을 아메리카라고 부르지만 2차대전 시기에는 주로 베이코쿠라고 불렀었다 또한 미국 달러의 일본어 표기는 일본내 공항,시내은행 환전 그래프나 NHK등 뉴스 매체해서 베이도루(米ドル) 로 해서 BEI 자가 들어간다.
- 중간에 광고 영상으로 나오는 와일드 왜키 액션 바이크[9], 앨라배마 맨[10]도 병맛이 넘쳐흐른다. 앨라배마맨은 Korn's Groovy Pirate Ghost Adventure에피소드에서도 볼 수 있다.
- 친포코몬 장난감은 사우스 파크 아이들이 이 장난감이 게이같다며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에피소드에서도 등장하게 된다.
- 히로히토 역을 맡은 사람은 '니시무라 준이치'로, 트레이 파커의 대학시절 룸메이트이자 초기 사우스 파크의 제작에 관여했던 일본인이다. 실제로 사우스 파크에서 등장하는 일본인은 그의 이름을 따 니시무라 또는 준이치라는 이름이 붙곤 한다.
- 사이보그 빌 장난감은 이 에피소드 전후로도 등장한다. 많이.
- 아이들이 ^▽^ 표정으로 일본어를 말 할 때는 일본 애니메이션처럼 발음에 맞는 입모양이 아닌 그냥 입이 뻐끔거리는 식으로 변한다.
3. 기타
- 일본인의 이중성과 군국주의를 비판하는 장면이 꾸준히 나온다. 대중매체에 극우 요소를 집어넣는 일본 극우를 까는 에피소드로도 볼 수 있다. 때문에 국내 팬덤에서 최고의 에피소드 중 하나로 꼽힌다.
- 이 에피소드는 2000년 에미상 수상후보로 추천되기도 했다.
4. 관련 문서
5. 타임 라인
[1] 게리슨 선생이 6×3이 뭐냐고 물어보자 스탠 마시가 十八ですか?(쥬하치데스까, 18입니까)를 시작으로 반 아이들이 단체로 十八だね。(쥬하치다네, 18이네)로 대답하는 것과 에릭 카트먼이 ウーギャリソンさんさびしいだな~(우~ 게리슨 상 외롭겠다)라고 말하는 것이 압권.[2] 또는 그 유명한 포켓몬 쇼크 패러디라고도 할 수 있다.[3] http://www.southparkstudios.com/fans/faq/353475 [4] 어린이용 자전거인데 디자인을 약빨고 했는지 무지하게 타기 어렵다.[5] 앨라배마 주의 흔한 남자들의 액션 피규어. 맥주를 마시고 볼링을 하고 마누라(별매)를 패는 것이 특기. 광고에서 아이들이 "앨라바마 맨처럼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것이 압권.[6] 작중에서는 동일인물이다.[7] 또는 그 유명한 포켓몬 쇼크 패러디라고도 할 수 있다.[8] http://www.southparkstudios.com/fans/faq/353475 [9] 어린이용 자전거인데 디자인을 약빨고 했는지 무지하게 타기 어렵다.[10] 앨라배마 주의 흔한 남자들의 액션 피규어. 맥주를 마시고 볼링을 하고 마누라(별매)를 패는 것이 특기. 광고에서 아이들이 "앨라바마 맨처럼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것이 압권.[11] 작중에서는 동일인물이다.[12] 다만 일본 애니 특유의 째진 웃는 눈(대충 ^ ^ 비슷하다)을 강조하기에 그런 해석도 나쁘진 않은 편이다.[13] 다만 일본 애니 특유의 째진 웃는 눈(대충 ^ ^ 비슷하다)을 강조하기에 그런 해석도 나쁘진 않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