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스톤아일랜드의 창립자 마시모 오스티가 1971년에 창립한 패션 브랜드이다.
스톤아일랜드의 와펜처럼 왼쪽 팔 부분에 브랜드 시그니처인 렌즈가 달려있다.
[5] 렌즈 대신 후드에 고글이 달려있기도 한다.
[6]같은 계열사의
스톤아일랜드 처럼 가먼트다잉
[7] 염색 기법을 적용하여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준다. 이와 동시에 다양한 신소재 옷감들을 사용하여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18fw 시즌에 영국 밴드
카사비안의 멤버 세르지오 피조르노와 세눈박이 고글이 달린 디자인의 제품을 협업하였다.
18fw 시즌에 아디다스와 협업을 진행하였다. 쇼미더머니777 세미파이널에서
수퍼비가 착용했었다.
19ss 시즌에는 네덜란드의 스트릿 패션 브랜드 patta와 협업를 진행했다.
래퍼 비와이가 스톤아일랜드와 함께 제품 하나를 선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