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CN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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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칭
| Canadian National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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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명칭
| La tour Canadien 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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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
착공
| |
완공
| |
높이
| 553.3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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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주
| 캐나다 토지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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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 WZMH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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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전파를 내보내기 위해 건립된 송출탑으로, 16개의 텔레비전과 FM 라디오 방송국에 전파를 내보낸다. 그러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송출탑보다는 토론토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토론토에서 로케이션하고 미국 대도시라 하는 영화에서는 CG로 광속삭제당하는 안습한 일도 겪는다.
전체적으로 긴 로켓 모양을 하고 있는 콘크리트 타워이자, 지지물이 없는 단독 타워이다. 전망대는 351m에 위치한 스카이 포드(Sky Pod)와 447m에 위치한 스페이스 데크(Space Deck)에 있다. 초속 5.6m의 초고속 엘리베이터 4대가 있고, 이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상에서 2/3 지점에 있는 스카이 포드까지 1분이면 오를 수 있다. 고속 엘리베이터 아래에는 바닥이 유리로 된 부분이 있어서 엘리베이터부터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7층으로 이루어진 원형의 스카이포드에서는 토론토 전역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스카이포드의 맨 아래층에는 바닥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발아래 도시를 볼 수 있다. 스페이스 데크까지 올라가려면 추가요금을 내야 하는데, 이곳의 전망대에서는 맑은 날이면 120㎞ 떨어진 나이아가라 폭포의 전망대인 스카일런 타워도 볼 수 있다.
CN 타워의 특별한 코스로 엣지워크가 있다. 스카이포드 전망대 창 밖으로 나가 너비 1.5m의 난간을 한바퀴 걸어 보는 체험이다. 날씨가 좋은 날에 한해 안전교육을 받은 후, 장비를 갖추고 체험할 수 있다.
1998년까지 총 2600만 명이 이 곳을 찾았고, 매년 200만 명에 이르는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다. 양 옆으로 토론토 컨벤션센터와 돔구장 로저스 센터가 있다.
타워에서 잘 보이는 공항과 활주로는 빌리 비숍 토론토 시티 공항(Billy Bishop Toronto City Airport)으로, 포터 항공이 열심히 프롭 여객기를 굴리는 공항이다. 운이 좋다면, 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전망대 한참 저 밑으로 스쳐 지나가는 포터 항공의 Q400 여객기를 목격할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긴 로켓 모양을 하고 있는 콘크리트 타워이자, 지지물이 없는 단독 타워이다. 전망대는 351m에 위치한 스카이 포드(Sky Pod)와 447m에 위치한 스페이스 데크(Space Deck)에 있다. 초속 5.6m의 초고속 엘리베이터 4대가 있고, 이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상에서 2/3 지점에 있는 스카이 포드까지 1분이면 오를 수 있다. 고속 엘리베이터 아래에는 바닥이 유리로 된 부분이 있어서 엘리베이터부터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7층으로 이루어진 원형의 스카이포드에서는 토론토 전역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스카이포드의 맨 아래층에는 바닥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발아래 도시를 볼 수 있다. 스페이스 데크까지 올라가려면 추가요금을 내야 하는데, 이곳의 전망대에서는 맑은 날이면 120㎞ 떨어진 나이아가라 폭포의 전망대인 스카일런 타워도 볼 수 있다.
CN 타워의 특별한 코스로 엣지워크가 있다. 스카이포드 전망대 창 밖으로 나가 너비 1.5m의 난간을 한바퀴 걸어 보는 체험이다. 날씨가 좋은 날에 한해 안전교육을 받은 후, 장비를 갖추고 체험할 수 있다.
1998년까지 총 2600만 명이 이 곳을 찾았고, 매년 200만 명에 이르는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다. 양 옆으로 토론토 컨벤션센터와 돔구장 로저스 센터가 있다.
타워에서 잘 보이는 공항과 활주로는 빌리 비숍 토론토 시티 공항(Billy Bishop Toronto City Airport)으로, 포터 항공이 열심히 프롭 여객기를 굴리는 공항이다. 운이 좋다면, 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전망대 한참 저 밑으로 스쳐 지나가는 포터 항공의 Q400 여객기를 목격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