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c~en~Ciel의 싱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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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X X
(2011) | →
| CHASE
(2011) | →
| EVERLASTING
(2014) |
CHASE
39th Single | |
발매일
| |
최고 순위
| 2위
|
초동 판매량
| 71,894장
|
총 판매량
| 95,647장
|
1. 개요
2. 상세
20주년 기념 싱글 제3탄. DAYBREAK'S BELL 이후로 4년만에 하이도와 켄의 작품이자, New World 이후로 6년 8개월 만에 공동 작곡의 싱글이다. 영화 와일드 세븐의 주제가로, 95년 싱글 [[夏の憂鬱 [time to say good-bye]#]]이후로 16년 만에 총 판매량 10만을 넘지 못한 싱글이기도 하다. New World 때처럼 원곡을 하이도가 일부 수정하면서 공동 작곡이 된 케이스인데, 원래 영화의 주제가로는 켄이 만든 원곡이 실려있지만 하이도는 더 WILD한 곡을 만들어보고 싶다면서 1소절과 2소절, 후렴구 일부를 수정했다. 덕분에 원래 댄스 비트가 주였던 곡에서 꽤 락적인 곡이 되었다고. 프로모션 비디오에서는 CG가 아니라 7대의 프로젝터를 이용해서 만든 프로젝션 맵핑이라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서울스퀘어의 바로 그 것.
이 곡으로 작년에 이어 홍백가합전에 출전하면서 연이어 연말 음악방송에도 이 곡으로 주로 프로모션을 돌게 되었다. 거기서도 프로모션 비디오에 나왔던 영상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여담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테츠야의 鬼ごっこ(술래잡기)라는 코러스가 꽤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확히 I'm chasing you (chasing you) get away를 두 번 반복한 뒤에 나온다. 花葬(화장) 이후로 하이도의 흐물흐물 거리는듯한 뱀춤(...)을 오랜만에 볼 수 있는 곡. 2012년 내한공연에서도 연주한 적이 있는 곡이기도 하다. 11년 20주년 투어, 12년 월드투어에 이어서 싱글 X X X와 함께 14년 국립경기장 라이브, 15년 라르카지노까지도 꽤 자주 연주되었다.
이 곡으로 작년에 이어 홍백가합전에 출전하면서 연이어 연말 음악방송에도 이 곡으로 주로 프로모션을 돌게 되었다. 거기서도 프로모션 비디오에 나왔던 영상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여담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테츠야의 鬼ごっこ(술래잡기)라는 코러스가 꽤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확히 I'm chasing you (chasing you) get away를 두 번 반복한 뒤에 나온다. 花葬(화장) 이후로 하이도의 흐물흐물 거리는듯한 뱀춤(...)을 오랜만에 볼 수 있는 곡. 2012년 내한공연에서도 연주한 적이 있는 곡이기도 하다. 11년 20주년 투어, 12년 월드투어에 이어서 싱글 X X X와 함께 14년 국립경기장 라이브, 15년 라르카지노까지도 꽤 자주 연주되었다.
3. 관련 영상
<CHASE> 프로모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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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록곡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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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1
| CHASE
| hyde
| ken
hyde |
2
| My Dear -L'Acoustic version-
| hyde
| hyde
|
3
| CHASE (hydeless version)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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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My Dear -L'Acoustic version- (hydeless version)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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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록 DVD
DV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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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제목
|
1
| CHASE (Music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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