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3 제원>
| |
전체길이
| 4.77m
|
전체너비
| 2.11m
|
전체높이
| 2.35m
|
중량
| 5.82t
|
탑승인원
| 4명
|
최대장갑수치
| 15mm
|
탑재엔진
| GAZ-A 40hp
|
최고속도
| 63km/h(노상)
|
항속거리
| 260km
|
주무장
| 45mm M1932 1문(60발)
|
부무장
| 7.62mm DT 기관총 2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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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6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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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길이
| 4.77m
|
전체너비
| 2.11m
|
전체높이
| 2.35m
|
중량
| 5.10t
|
탑승인원
| 4명
|
최대장갑수치
| 15mm
|
탑재엔진
| GAZ-A 40hp
|
최고속도
| 56km/h(노상)
|
항속거리
| 200km
|
주무장
| 45mm M1932 1문(60발)
|
부무장
| 7.62mm DT 기관총 2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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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neavtomobil 3/6
1. 개요 및 생산
2. BA-3와 BA-6 비교
파일:external/www.armchairgeneral.com/BA_3_03.jpg
파일:external/www.armchairgeneral.com/BA_6_08.jpg
노획당한 1941년 스몰렌스크 지방의 BA-3와 1939년 할힌골의 BA-6. 후방 부분의 차이에 주목.
BA-3와 BA-6는 외형상 매우 닮았다. 다만 BA-3의 경우 BA-6에는 없는 차체 후방에 달린 문이 달려 있다. BA-6의 경우 소화기 구경에 덜 취약한 스폰지로 채워진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하지만 둘 다 장갑이 얇음에도 불구하고 주행 거리와 속도가 안습일 정도로 느렸다.[1] 게다가 얇은 장갑 덕분에 중화기와 대전차포 앞에서 무참히 갈려나갈 정도.[2]
파일:external/www.armchairgeneral.com/BA_6_08.jpg
노획당한 1941년 스몰렌스크 지방의 BA-3와 1939년 할힌골의 BA-6. 후방 부분의 차이에 주목.
BA-3와 BA-6는 외형상 매우 닮았다. 다만 BA-3의 경우 BA-6에는 없는 차체 후방에 달린 문이 달려 있다. BA-6의 경우 소화기 구경에 덜 취약한 스폰지로 채워진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하지만 둘 다 장갑이 얇음에도 불구하고 주행 거리와 속도가 안습일 정도로 느렸다.[1] 게다가 얇은 장갑 덕분에 중화기와 대전차포 앞에서 무참히 갈려나갈 정도.[2]
3. 실전 사용
4. 기타
프로토타입으로 철도차량인 BA-3ZD 계열이 존재하며 1936년에 만들어졌지만 생산 허가는 없었다. BA-6ZD도 제한된 양만 제작되었다.
겨울전쟁 때 핀란드군이 소련군의 BA-3와 BA-6을 노획하여 BAF A와 BAF B로 개명하고 실전에서 굴렸다.
아이러니하게도 독일군은 이것을 거의 카피한 몇 대의 스페인제 6륜 장갑차를 사용한 적이 있다.
겨울전쟁 때 핀란드군이 소련군의 BA-3와 BA-6을 노획하여 BAF A와 BAF B로 개명하고 실전에서 굴렸다.
아이러니하게도 독일군은 이것을 거의 카피한 몇 대의 스페인제 6륜 장갑차를 사용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