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원
- B5M1[2]
분류
| 단발 복좌 함상뇌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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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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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10.23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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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너비
| 15.3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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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4.32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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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익면적
| 37.95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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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마쓰시비 킨세이 43형 엔진. 1,000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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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중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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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이륙중량
| 4,000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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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
| 고도 2,200m에서 381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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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22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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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 후방 포수석에 7.7mm 92식 기관총 1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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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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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발
B5M의 개발은 해군이 항공모함에서 운용할 새로운 함상공격기를 요구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아에 마쓰시비가 내놓은것이 B5M이며 나카지마에서 내놓은 것이 B5N이다. 기체의 개발은1937년에 상당히 진행되어 첫 시험비행을 할 수 있었다. 경쟁사인 나카지마에서 내놓은 B5N은 수압식으로 접히는 날개와 접이식 착륙장치를 가지고 있었던 반면 마쓰시비의 제품은 보다 전통적인 형태로 인력으로 날개를 접어야 했으며 착륙장치 또한 고정식이었다. 전통적인 설계에도 마쓰시비의 제품은 나카지마의 제품보다 성능이 좋았는데 최대속력이 9.7km/h 더 빨랐으며 더 좋은 이륙 성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마쓰시비의 제품은 나카지마의 디자인보다 열등한것으로 판단되었고 총 125대의 B5M이 1937년동안 생산되어 도입되는것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