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Aurora | |
개발자
| Steve Walmsley
|
출시
| 2004년
|
장르
| |
엔진
| |
웹사이트
| |
운영체제
| |
1. 개요
위키링크
다운로드 링크
Aurora. 2004년부터 영국의 Steve Walmsley 라는 개발자가 개발하고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 윈도우와 리눅스 (그리고 와인)에서 실행가능하다. 현재 최신 안정버전은 2020 년 4 월 13 일에 업데이트된 1.12.0 버전.
제국 건설 시뮬레이션, 전투 시뮬레이션의 복합 장르라서 드워프 포트리스에 비교하기도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9xhUGGEnJcU|모두 해본 리뷰어에 따르면] 본인은 산전수전 겪고 드워프 포트리스조차 나름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만큼은 헤매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다고.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복잡하고 윈도우의 기본 GUI들을 사용해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마치 오피스 프로그램을 만지고 있는 느낌이 들며, 무엇보다 게임을 위해 제작된 UI가 아니라 유저 피드백이 일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적응이 어렵다. 외국의 튜토리얼이 존재하나,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접근성의 어려움과 관련해서 인터뷰한 적도 있는데, 제작자도 어느 정도 내려놓은 듯 '이 게임을 하려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닐 것이고 아마 이 게임의 장르가 주는 경험을 위해 익히면서 시간을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일 것이다' 라고 달관한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얼마나 사용자 경험은 뒷전인지 단적으로 말하자면, 시뮬레이션 처리를 할 때 연산량이 무거워지면 보통의 게임은 여러 프레임에 분산 처리를 하거나 백그라운드 처리를 하거나 하며, 이럴 때 게이머들이 '렉이 걸린다' 라며 불평을 하는게 보통인데, 이 게임은 상남자식으로 그냥 처리를 돌려버린다. 당연히 처리가 돌아가는 동안 아무 반응이 없는 것은 키보드 마우스 입력도 먹지 않으며, 심지어 윈도우 OS에서 요청하는 기본 메시지 (프로그램 동작 확인, Alt+Tab 등의 OS 기능)마저도 씹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강제로 종료하시겠습니까?' 라는 윈도우 에러 메시지가 뜬다(...)
이 때 당황해서 게임을 종료하면 안 되고, '아니오' 를 눌러 얌전히 기다리면 좀 있다가 게임이 계속된다.
위에 나와 있는 제작자 1인이 여가시간에 순전히 혼자 개발하고 무료로 배포중인 순수한 노력의 산물이다. 원래는 간단한 테이블탑 보드 게임을 컴퓨터로 이식한 작품이었다가 제작자가 세계관과 시스템을 끊임없이 추가해 나가면서 지금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시뮬레이션이 되었다.
2020년 전까지는 Visual Basic 6(!) 으로 제작되어 있다가[1], 2020년 들어 비로소 C 버전으로 이식한 버전이 나왔다. 그러나 C#으로 이식하고 나서도 그 스탠스는 변하지 않았는지, 이제는 모든 아이콘이 C# Winform의 기본 민짜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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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 2004년부터 영국의 Steve Walmsley 라는 개발자가 개발하고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 윈도우와 리눅스 (그리고 와인)에서 실행가능하다. 현재 최신 안정버전은 2020 년 4 월 13 일에 업데이트된 1.12.0 버전.
제국 건설 시뮬레이션, 전투 시뮬레이션의 복합 장르라서 드워프 포트리스에 비교하기도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9xhUGGEnJcU|모두 해본 리뷰어에 따르면] 본인은 산전수전 겪고 드워프 포트리스조차 나름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만큼은 헤매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다고.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복잡하고 윈도우의 기본 GUI들을 사용해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마치 오피스 프로그램을 만지고 있는 느낌이 들며, 무엇보다 게임을 위해 제작된 UI가 아니라 유저 피드백이 일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적응이 어렵다. 외국의 튜토리얼이 존재하나,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접근성의 어려움과 관련해서 인터뷰한 적도 있는데, 제작자도 어느 정도 내려놓은 듯 '이 게임을 하려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닐 것이고 아마 이 게임의 장르가 주는 경험을 위해 익히면서 시간을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일 것이다' 라고 달관한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얼마나 사용자 경험은 뒷전인지 단적으로 말하자면, 시뮬레이션 처리를 할 때 연산량이 무거워지면 보통의 게임은 여러 프레임에 분산 처리를 하거나 백그라운드 처리를 하거나 하며, 이럴 때 게이머들이 '렉이 걸린다' 라며 불평을 하는게 보통인데, 이 게임은 상남자식으로 그냥 처리를 돌려버린다. 당연히 처리가 돌아가는 동안 아무 반응이 없는 것은 키보드 마우스 입력도 먹지 않으며, 심지어 윈도우 OS에서 요청하는 기본 메시지 (프로그램 동작 확인, Alt+Tab 등의 OS 기능)마저도 씹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강제로 종료하시겠습니까?' 라는 윈도우 에러 메시지가 뜬다(...)
이 때 당황해서 게임을 종료하면 안 되고, '아니오' 를 눌러 얌전히 기다리면 좀 있다가 게임이 계속된다.
위에 나와 있는 제작자 1인이 여가시간에 순전히 혼자 개발하고 무료로 배포중인 순수한 노력의 산물이다. 원래는 간단한 테이블탑 보드 게임을 컴퓨터로 이식한 작품이었다가 제작자가 세계관과 시스템을 끊임없이 추가해 나가면서 지금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시뮬레이션이 되었다.
2020년 전까지는 Visual Basic 6(!) 으로 제작되어 있다가[1], 2020년 들어 비로소 C 버전으로 이식한 버전이 나왔다. 그러나 C#으로 이식하고 나서도 그 스탠스는 변하지 않았는지, 이제는 모든 아이콘이 C# Winform의 기본 민짜 아이콘이다(...)
2. 특징
처음의 설정창에서 자신의 국가 상태를 세세하게 만들수 있고 종족의 행성 적응 범위를 설정할수 있다
외계인과 만날확률과 경쟁 국가를 설정할수 있다. (같은성계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우주로 진출해 우주를 탐사 하고 자신이 직접 행성을 개척해나가며 함선을 설계하고 함선을 만들어 상대의 국가를 점령하거나 평화롭게 살수 있다.
이게임은 승리 조건 같은건 없으며 샌드박스 형식의 게임이다
어느정도 발전하다 보면 기업이 생겨나는데 이경우에는 민간용 엔진같은 이외의 것들을 미리 설정해둬야하고
기업을 지원하면 함선을 만들어내는데 이함선으로 운송이나 채광을 한다.
외계인과 만날확률과 경쟁 국가를 설정할수 있다. (같은성계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우주로 진출해 우주를 탐사 하고 자신이 직접 행성을 개척해나가며 함선을 설계하고 함선을 만들어 상대의 국가를 점령하거나 평화롭게 살수 있다.
이게임은 승리 조건 같은건 없으며 샌드박스 형식의 게임이다
어느정도 발전하다 보면 기업이 생겨나는데 이경우에는 민간용 엔진같은 이외의 것들을 미리 설정해둬야하고
기업을 지원하면 함선을 만들어내는데 이함선으로 운송이나 채광을 한다.
3. 게임 플레이 방법
4. 게임 시스템
4.1. 연구
해당 문서 참조
4.2. 자원
해당 문서 참조.
4.3. 시설
해당 문서 참조.
4.4. 부품
해당 문서 참조.
4.5. Create Research Project
해당 문서 참조.
5. 조작
복잡하다. 기본적으로 F1~F12 키를 쓰는것을 전제로하고, 우선적으로 처음 많이 보게 될 창은 F3을 눌렀을 때 나오는 항성계 지도. 여기에 있는 상단 탭에 대다수의 메뉴에 해당하는 버튼이 있으니 이걸 기본 스크린으로 봐도 된다.
6. 기타 참고 사이트
영문 위키 : http://aurorawiki.pentarch.org/
영문 포럼 : http://aurora2.pentarch.org/index.php
영문 포럼 : http://aurora2.pentarch.org/index.php
[1] 제작자가 얼마나 꾸미는 데에 관심이 없었는지, 게임상의 모든 UI창 아이콘이 비주얼 베이직의 기본 민짜 아이콘 그대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