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Unipac으로서 설립되었으며, 2001년 ACER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를 합병했지만 BenQ와 분사하면서 AUO도 Acer가 아닌 BenQ그룹에 속해있다. A와 U라는 이름은 이 두 회사에서 따왔을 것이다. 2006년 콴타 디스플레이도 합병하며 점유율을 다투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노룩스와 합병하려는 떡밥이 있다.
[1] 대부분 2000년대 이후 고속성장한 신흥 기업들로, 산업 스파이에 도가 틀었으며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보조금을 잔뜩 지원받는 회사들이기 때문에 기존 디스플레이 기업들과 사이가 매우 안 좋다.[2] 대부분 2000년대 이후 고속성장한 신흥 기업들로, 산업 스파이에 도가 틀었으며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보조금을 잔뜩 지원받는 회사들이기 때문에 기존 디스플레이 기업들과 사이가 매우 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