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규칙
(노기) 주짓수의 규칙과 비슷하지만 엄연히 "서브미션 레슬링"이라는 별개의 개념이다.
시합시간의 전반부 절반은 서브미션 온니로 포인트가 없으며 서브미션으로만 게임이 끝날 수 있다. (다만 일부 감점의 경우 후반부에 들어갈 때 소급되는 경우가 있다.) 후반부 절반은 포인트제이며 시간 끝까지 결판이 나지 않을 경우 포인트가 높은 쪽이 승리한다.
아래는 점수로 인정되는 포지션이다.
시합시간의 전반부 절반은 서브미션 온니로 포인트가 없으며 서브미션으로만 게임이 끝날 수 있다. (다만 일부 감점의 경우 후반부에 들어갈 때 소급되는 경우가 있다.) 후반부 절반은 포인트제이며 시간 끝까지 결판이 나지 않을 경우 포인트가 높은 쪽이 승리한다.
아래는 점수로 인정되는 포지션이다.
- 테이크다운: 2점 또는 4점. 스탠딩에서 상대를 넘어뜨리는 것. 최종 위치가 상대 가드 밖인 경우 클린 테이크다운으로 4점, 가드 안이라면 2점을 얻는다.
- 스윕: 2점 또는 4점. 하위 플레이어가 뒤집어 상위로 올라오는 것. 최종 위치가 상대 가드 밖이라면 클린 스윕으로 4점, 가드 안이라면 2점을 얻는다.
- 니 온 밸리: 2점. 무릎을 상대 상체에 올리고 있는 상태. 주짓수와 동일하다.
- 마운트: 2점. 4점으로 인정되는 브라질러언 주짓수에 비해 짠 편이다.
- 백마운트: 3점. 상대 뒤를 잡는 것. 주짓수와 마찬가지로 양 발로 상대 다리에 훅을 건 자세만 인정된다. 역시 4점인 주짓수에 비해 적다.
- 가드 패스: 3점. 주짓수와 동일
- 기타 소극적인 행동 또는 심판의 주의 누적
3. 인물
종합격투기 선수 중에 대표적인 아부다비 순위권자는 히카르도 아로나, 데미안 마이아, 파브리시오 베우둠, 호나우도 소우자 , 가브리엘 곤자가 등이 있다.
역대 챔피언이나 수준급 선수들이 대부분 종합격투기에서도 선전하는데, 한가지 특징이라면 아부다비 레슬링 자체가 흔히 말하는 '개비기'가 점수에 크게 반영되는 관계로 아부다비 순위권 선수들은 개비기에 능하다. 다르게 말하면 이 개비기 때문에 경기 진행은 그라운드에 원래 관심이 없는 사람이 보기엔 괴로운 지루한 진행이 매우 많다. 유명세에 비해서 경기 영상이 거의 없는것도 그와 같은 특징으로, 애초에 공유를 하려는 사람도 보려는 사람도 많지 않다고...
대한민국에서도 주짓수 수련자가 많아진 2011년부터는 한국 예선을 치루고 있다.
2013년 대회에는 한국에서 김동현, 전두광(1987~2018)이 출전하며 UFC 챔피언으로는 유일하게 벤 헨더슨이 출전했다.
역대 챔피언이나 수준급 선수들이 대부분 종합격투기에서도 선전하는데, 한가지 특징이라면 아부다비 레슬링 자체가 흔히 말하는 '개비기'가 점수에 크게 반영되는 관계로 아부다비 순위권 선수들은 개비기에 능하다. 다르게 말하면 이 개비기 때문에 경기 진행은 그라운드에 원래 관심이 없는 사람이 보기엔 괴로운 지루한 진행이 매우 많다. 유명세에 비해서 경기 영상이 거의 없는것도 그와 같은 특징으로, 애초에 공유를 하려는 사람도 보려는 사람도 많지 않다고...
대한민국에서도 주짓수 수련자가 많아진 2011년부터는 한국 예선을 치루고 있다.
2013년 대회에는 한국에서 김동현, 전두광(1987~2018)이 출전하며 UFC 챔피언으로는 유일하게 벤 헨더슨이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