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이 에피소드는 커리 씨가 사과 젤리를 만들기 위해 패딩턴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일부터 시작된다.사다리가 떨어지면서 나무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 때 커리 씨는 자기 나무의 가지를 부러트리지 말라고 핀잔을 준다.
3. 에피소드 내 등장 인물
- 하인츠 박사
병원에서 일하는 신경정신과 의사이다.패딩턴이 사무실에서 의자 돌리기 놀이를 하다가 다치자마자 들어와서 어디가 아파서 왔냐고 묻고 정신상담을 시작하게 된다.처음 시작한 단어의 반댓말 말하기를 시키는데 위의 취소선대로 전개가 되면서 멘탈이 나가기 시작했고,다시 진행하자고 해서 했지만...바로 패딩턴이 반댓말을 말해버리자 멘탈이 가루가 되며 정신상담을 받는 자리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패딩턴이 역관광을 시전하자 비명을 질러버린다.이후 휠체어를 타고 패딩턴의 특징을 다 불어버리게 되어 패딩턴이 의사로 변장하는 원인이 된다.
파일:아치볼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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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치볼드 씨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보이며, 일본인,프랑스인,인도인 의사와 함께 등장한다. 아치볼드 씨가 이들을 부른 이유는 다 괜찮은데도 무릎이 아프다는 사람이 있어서 그를 치료하러 가게 된다.이후 패딩턴이 커리를 진료하는 동안,옆에서 계속 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보조하는 역할을 해준다.결국 커리 씨를 패딩턴이 치료해냈고, 이후 패딩턴의 말에 의하면 다른 환자들을 치료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커리 씨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거절했다고 한다.
파일:3명의 의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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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명의 의사들(하사가와,마텐도,미슈)
국제 포럼에 참여하기 위해 온 의사들이다.하사가와는 청색 정장을 입고 있으며 일본에서 왔고,마텐도는 인도에서 왔다고 한다.미슈의 경우 프랑스 출신이라고 한다.[9] 커리 씨를 치료하게 되면서 패딩턴의 처방 방법을 보고 놀라고, 그가 곰이였다는 사실에 한번 더 놀라게 된다.
파일:데어데블 의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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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어데블 의사
본명은 그로그 덱스터로 드라마에 등장하는 의사이다. 그는 그가 치료를 맡게 된 환자에게 노염이라고 말하게 되고, 얼음찜질과 박스를 달라고 하게 된다. 이후에 에피소드가 다음 편으로 미루어지게 되는데...패딩턴이 커리 씨를 치료할 때 이 의사의 대사를 따라하면서 커리 씨의 꾀병을 낫게 해주는 데 쥐꼬리(?)만큼의 공을 세우게 된다.
[1] 이후 패딩턴에 설명에 의하면 2주 정도의 입원을 해야 할 정도였다고 한다.[복선] 이후 패딩턴이 커리 씨를 치료할 때 거의 비슷한 전개를 사용하게 된다.[3] 병원에 들어서자마자 데어데블 의사 드라마[복선]에서 나온 환자가 실려있는 상태로 그 곳을 지나가고 있다.[4] 그 사무실이 드라마에 나온 사무실과 비슷했기 때문에 함부로 들어간 것이다.[5] 뒤에 바로 후술될 의사들을 모셔온 사람[6] 정확히는 The Darkest Peru이다.[스포일러] 커리 씨,사실은 꾀병이라 카더라.[8] 영어로는 Opa da colitis[9] 페트리첼리라는 이탈리아의 의사가 참여할 예정이었지만,아치볼드 씨의 착각으로 패딩턴이 이 곳에 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