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나)2(츠)3(미) 이런 방식으로 끊어 읽어서 나츠미라고 부르는 것이 유명한 고로아와세 중 하나인데,
트위터나
페이스북에도 나츠미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723을 응용하는 경우가 많다.
서브컬처에서는
히나타 나츠미가 대표적인 예제로, 자기 방문에 723이라고 써 놓은 명패를 달아 놓았고, 노트를 비롯한 자기 물품에 이름 대신 723이라고 간단하게 써 놓은 것이 많다고 한다.
아쉽게도 스쿨미즈가 이름표 부착식이 아니어서 거기에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