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언더그라운드 (2019)
6 Underground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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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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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렛 리스
폴 워닉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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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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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론 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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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보잔 바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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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윌리엄 골든버그
로저 바톤 캘빈 위머 |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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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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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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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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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
| 2.3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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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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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1억 5,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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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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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They say no one can save the world. Meet no one.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한다. 그 '없다'를 만나봐라.
북미판 공식 포스터 태그라인
2. 출연진
- 라이언 레이놀즈 - 원 "억만장자"
- 멜라니 로랑 - 투 "스파이"
-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 쓰리 "암살자"
- 벤 하디 - 포 "스카이워커"
- 아드리아 아르호나 - 파이브 "의사"
- 데이브 프랭코 -식스 "드라이버"
- 코리 호킨스 - 세븐 "스나이퍼"
- 페이만 모아디 - 무라트 알리모프
- 리어 라즈 - 로박 알리모프
- 엘레나 루스코니 - 아리아나
3.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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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예고편 4K 무자막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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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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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줄거리
5. 평가
순도 100% 마이클 베이 영화. 정확하게는 초기 스타일에 더 가까운 영화다. 당시 마감독 영화는 더 록을 제외하면 언제나 평론가들에겐 혹평을 받았고[1], 관객들에게는 좋은 평을 받았는데, 이 영화 또한 평론가들에게는 혹평을, 관객들에겐 그럭저럭 팝콘 영화라는 평가나 혹평을 받고 있다. 즉 스토리 따위는 저 멀리 날려버리면서 시원하게 터뜨리는 폭발, 화려한 시각효과와 카체이싱, 액션 장면들의 향연으로 이루어진 아주 전형적인 마이클 베이 영화다.
최근 기본 2시간 20분이 넘어가던 마이클 베이 영화들과 다르게 127분이라는 나름 적당한 러닝 타임과, 액션 장면 후 쉬어가는 장면을 많이 배치해서 어느정도 완급조절을 한 장면 배분은 확실히 전작들에 비해 발전한 부분이다. 하지만 여전히 한번 액션 시퀀스가 시작되면 그 액션씬이 무려 20분 이상 벌어지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여전히 보면서 지칠 수 있다.
스토리에서는 혹평이 더 많은데, 설정 자체가 터무니 없기도 하지만, 그걸 계속 밀고나가는 설득력이 너무 떨어진다. 그리고 20분 정도의 오프닝 피렌체 카체이싱 장면을 지나면
중간 중간 유머가 상당한 고수위의 마이클 베이식 화장실 유머라는 점도 호불호가 갈린다. 작중 신체 훼손이 적나라하게 묘사되기 때문에 꽤 잔인한 편이기도 하며 미국에서 R등급을, 국내에서 청불 등급을 받은 이유는 이 때문인 듯 하다.
즉 완전히 머리 비우고 봐야되는, 화려하게 중무장한 액션씬을 감상하기 위한 영화다.
6. 기타
[1] 로튼토마토 지수만 봐도 더 록을 제외한 모든 작품이 60%이하의 썩토다.[2] 6 언더그라운드와 동일한 제작비의 R등급 영화로는 블레이드 러너 204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있다.[3] 6 언더그라운드와 동일한 제작비의 R등급 영화로는 블레이드 러너 204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