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홍마향의 EX 보스
플랑드르 스칼렛의 마지막 스펠 카드.
마지막 스펠 카드답게
Q.E.D.란 전용 유형, 그것도 동방에서 유일하게
라틴 문자로 된 유형을 달고 있다.
탄막을 원형으로 방사하고, 상·좌·우측 벽에 부딪힌 탄환은 반사되는 것이 특징. 원형의 탄막이 사방에서 반사되는 모습이 그 이름대로
파문을 연상케 한다. 바로 전전 스펠인
비탄 "그리고 아무도 없게 되는가?"와 마찬가지로 버티기 스펠이기도 한다.
뜻은 495년의 파문과 함께 해석해본다면 495년동안 갇혀있던 자신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원제는
Q.E.D.-Ripples of 495 years-플랑드르 스칼렛의 테마곡 U. N. 오웬은 그녀인가?의 리믹스 곡이며, 작곡가는
xi. 초반부와 후반부의 웃음소리와 총소리가 인상적이다.